잉글홈의 캠프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진행되었다. 캠프 기간 중 아이들을 부모님들께 인솔하는 과정에서 아무 탈 없이 인솔이 이루어졌고, 긴장 상태가 풀린 뒤 체감되는 피로가 따라오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아이들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고 즐겁게 지내주며 맛있게 식사를 챙겨 먹은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
아이들은 각자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했고, 안전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이런 노력 덕분에 캠프가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남아 감사하다는 마음이 전해졌으며,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라는 기원이 남아 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맡겨 준 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가 전해졌다. 앞으로도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하는 마음이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맡아 준 가족들의 신뢰에 다시 한 번 감사가 전해졌다. 캠프가 끝난 뒤에도 안전과 건강을 중심으로 한 관리와 교육의 방향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며,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의 프로그램 계획에 대한 기대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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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6 여름캠프를 마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