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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유학 시킬때는 자주 대화를 나누고 학습결과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아이를 유학 시킬때는 자주 대화를 나누고 학습결과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잉글홈장기유학생방에서 자녀를 유학시키는 부모님은 자주 대화를 나누고 학습결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 자녀의 생활 전반은 물론 학교에서의 학업이나 식사 등 일상까지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학교나 가정에서의 학습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자녀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시된다.

또한 현장의 이야기를 접하면 안타까운 사례가 자주 들려온다고 한다. 한국 친구의 도시락 반찬부터 시작해 1년이 넘게 유학에 머물렀음에도 영어실력이 낮아 수업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큰 부끄럼과 안타까움을 남긴다고 언급된다. 학원과 학교에 다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자기주도학습의 부재가 영어 실력의 정체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해답의 핵심은 가디언의 역할에 있다고 설명된다. 아이별 학습능력에 맞춘 방과후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 학습상황을 꼼꼼히 체크하며 학교 학습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더 나아가 공부가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 있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몸이 아플 때를 제외하고는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앉아서 일을 하거나 함께 공부해 온다는 사례를 들려준다. 이처럼 아이들의 모든 것에 세세한 관심과 함께하는 노력이 이어지면, 학습 부진 아이도 충분히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으며, 다수의 사립학교에서도 가능하다고 결론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