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채권자취소변호사/ 사해행위로 증여한 경우 그 반환 범위
채무 이행을 피하기 위해 부동산을 빼돌렸다면 채권자 취소 소송을 통해 원물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원물 반환이 불가능한 경우 받을 금액을 ' 어떻게 산정하느냐 '입니다. 채권자 취소 소송 "클릭"으로 아래에서 소개할 사례가 저당권이 된 부동산을 채무 이행을 회피할 목적으로 타인에게 증여한 경우 원상 회복의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저당권이 설정된 부동산을 사해행위로 증여한 사례 2022다 244928 사실관계 1) 원고는 2019.6.3. 경 농업 법인회사와 이 사건 보증보험계약을 체결하였고 소외 1은 이 사건 보증보험계약에 따른 이 사건 회사의 원고에 대한 구상금 채무를 연대 보증하였다. 2) 이 사건 보증보험계약에서 보험사고가 2019. 12. 2. 경 발생함에 따라 원고는 2020. 1.10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1억 2천만 원을 지급하였다. 3) 소외 1과 그 배우자인 피고는 이 사건 아파트 중 자기 소유인 1/2 지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고, 같은 날 이 사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