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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17 쉐리오크 리뷰 (balvenie 17 sherry oak)

가격: 150만원 도수: 43도 캐스크: 쉐리 숙성년도: 17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맛돌이로 유명한 발베니 17쉐리다. Color "Brown sherry" 확실히 색부터 근본 넘친다. NOSE(향) key word: 다크초콜릿, 너티, 미네랄, 자두, 포도주스, 후추, 빵, 오키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다크초콜릿 - 적당한 삶은 땅콩정도의 너티함 - 생각보다 미네랄이 강함 - 잘 익은 자두의 과육의 향 - 마치 포도주스넘기는 느낌의 향 - 약간 후추 늬앙스의 스파이시함 - 끝에서 올라오는 빵늬앙스의 고소함 - 태운 느낌이 강한 오키함 한줄평: 단순하게 맛있고 꿀떡꿀떡넘어갈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키, 스파이시, 너티, 다크초콜릿, 버터, 시트러스, 머루 - 생각보다 자기 주장이 강한 오키와 챠링 - 후추늬앙스에 강한 스파이시나 기분좋음 - 애매하게 느껴지는 너티함 - 향보다는 약하지만 은은하게 자기주장하는 다크초콜릿 - 무염버터느낌이 끝에 강렬하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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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28 리뷰 (laphroaig 28 review)

가격: 100만원중반 도수: 44.4% 숙성년도: 28년 캐스크: 버번,쉐리 스까 Color "Deep gold" 스까라서 색깔은 안중요하다 NOSE(향) key word: 피트, 스모키, 군고구마, 자두, 시트러스, 스파이시, 파인애플, 그레시, 바닐라, 청사과, 솔티 - 피트와 스모키함은 보통이며 병원느낌은 약함 - 달짝찌근한 군고구마 - 감귤정도의 시트러스함 - 스파이시함은 강하지 않음 - 물렁한 자두의 향 -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의 향 - 민트느낌의 축축한 그레시함도 약간 존재 - 바닐라와 청사과 느낌도 있으나 연한 느낌 - 꽤나 직관적이고 자극적인 달콤함과 고소함 - 정제된 소금의 솔티함 한줄평: 파인애플과육 통조림 통째로 갈아넣은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파이시, 스모키, 오렌지, 솔티, 멜론, 참외, 오키, 밀가루, 민티, 바닐라 - 향에 비해 피트와 스모키함은 높은편이며 병원느낌도 강함 (피트보다 스모키함이 더 강한 느낌) - 적당한 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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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위스키 시음회 - 150만이상 바틀들

어쩌다보니 참가하게된 대구 시음회입니다. 다시봐도 라인업이 참 좋습니다. 첫번째 잔은 치프턴40년 CS입니다. (Chieftain's 1975 40 year cs) 무난무난한 잘만든 쉐리캐였습니다. 적당한 그레시함과 꽃향에 갓구운 빵같은 고소함이 베이스로 깔리며 미티함, 건자두, 건포도까지 기분좋게 느껴집니다. 아쉬운점은 도수에비해 알코올 튀는게 강했으며 바디감도 매우 부족하고 강하게 올라오는 스파이시함과 강렬한 오키함입니다. 그래도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느끼한 다크초콜릿이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두번째잔은 하이랜드파크 30년입니다. (Higland park 30 year) 향부터 반겨주는 하팍 특유의 꿀느낌과 호두과육을 빻은 너티함과 순수 곡물의 고소함 그 뒤에 올라오는 토칭한 흑설탕같은 달큰함에 은은한 피트가 깔리며 오렌지정도의 시트러스와 말랑한 자두느낌의 과실과 그 뒤에 오는 바닐라빈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기분좋은 부담스럽지 않은 쉐리와 다크초콜릿이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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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오사카 아울리쿼(OWL LIQUOR)위스키 구매 및 정보(24.4.20)

여기는 흐음..... 가격대가 볼 필요도 없이 비싸고 시음하기에는 최고였습니다 OWL LIQUOR · 102 1 Chome-5-2 Kitahorie, Nishi Ward, Osaka, 550-0014 일본 · 주류 판매점 maps.app.goo.gl 일단 제가 마신건 하이랜드파트 25cs 2000기념 글렌모렌지 18 1980년대 하이랜드파크 12년 90년대 고마가타케 신슈싱캐 로크몬드 그레인 2022 (서비스) 얘들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있던 제품들입니다. 여러 올드바틀이 있고 시음용 위스키들입니다. 오너스 캐스크와 블랑톤 올드바틀, 아드벡 커미티 리벳 사자버전, 요이치 싱캐, 하쿠슈 18 그 외 여러 현행들이 존재했습니다. 근데 비싸서 전 여기는 패스 참고로 띠가 가격이며 위와 같습니다. 여기는 구형친구들의 밭이였는데 스뱅과 벤리악, 부커스, 탈리, 드로낙 swms은 아마 스뱅,켐벨타운쪽으로 기억합니다. 여기는 미니어쳐와 스뱅,알라키,맥,부커스 초기형 츠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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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기]오사카 아울리쿼(OWL LIQUOR)_(24.4.20)

총 먹어본 술의 종류입니다. 로크몬드의 경우 서비스로 주셨고 저렇게 4잔 하프온스로 8천엔 주고 나왔습니다. OWL LIQUOR · Osaka, Osak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하이랜드파크 12년 90년대 (highland park 12 1990s) 현행 12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트는 연하게 유지되며 브리딩될수록 쉐리에 잡아먹히면서 맛이 바뀝니다 구황작물이 올드블랜디드와 늬앙스는 비슷하며 잘만든 위스키지만 아쉬웠습니다 글렌모렌지 18년 1980년대 (glenmorangie 18 1980s) 모렌지 올드바틀의 경우 10년은 옛날에 저렴해서 박스채로 마셨는데 18은 먹어본 기억이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전체적인 맛은 올드10년과 비슷한 느낌 그러나 약간 분내가 들면서 보모어의 fwb가 느껴질때쯤 그정도는 아니고 프랑스말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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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오사카 리쿼마운틴(liquor mountain)위스키 구매 및 정보(24.4.19)

이 리쿼마운틴은 캐빈 바로 앞에 있는 리쿼마운틴입니다. 솔직히 여기는 뭐 살려고 들리지 않고 시음하려고 왔습니다. Liquor Mountain · 일본 530-0002 Osaka, Kita Ward, Sonezakishinchi, 1 Chome−10−1 エスパシオン YAMADA1階 · 주류 판매점 maps.app.goo.gl 여기에 메이커스마크 셀러가 단 돈 500엔 글렌리벳 12 200주년 단 돈 200엔에 시음이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달려왔죠 그리고 여기서 13종류정도를 더 시음하고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미친놈 취급함) 사진은 취하고 찍어서 이상합니다! 여기는 재패니즈 올드바틀과 재패니즈 독병 조니워커 올드등이 있었는데 전부 다 경매가의 4배정도 비쌌습니다. 히비키,야마자키, 하쿠슈, 요이치, 미야기쿄 닛카,산토리 블랜디드, 가루이자와 조니워커 라벨 시리즈, 스윙등등 그냥 눈요기만하고 집에 갑시다 뭐 그냥 정규라인업입니다. 가격은 그냥저냥 보통인 가격 근데 카담15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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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기]오사카 리쿼마운틴(liquor mountain)_(24.4.19)

여기는 솔직히 뭐 사러온게 아니라 시음하러 왔었고 시음을 위해 물한잔사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Liquor Mountain · 일본 530-0002 Osaka, Kita Ward, Sonezakishinchi, 1 Chome−10−1 エスパシオン YAMADA1階 · 주류 판매점 maps.app.goo.gl 첫번째 주자들은 메이커스마크 셀러 에이지드 (maker's mark cellar aged) 글렌리벳 12 200th (glenlivet 12 200th) 메막은 진짜 맛있었습니다. 계피향이 은은하게나며 맛에서도 나타나고 기존의 메막의 스파이시도 잡히지 않고 무거운 흑설탕에 연약한 프루티함 이게 메막이 맞나?싶은 순간 메막cs 늬앙스기 납니다. 그래도 만약에 2만엔대로 사셨다면 충분히 맛있습니다. 리벳은 이걸 왜 한국에서 14만원에 열광하는 거지? 향은 진짜 완벽했습니다. 향은 진짜 14만원 값어치를 했지만 향에비해 맛이 많이 안따라줘서 실망했습니다. 퍼필버번캐를 썼어!라는 건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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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10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laphroaig)

아일라 섬에 있으며 병원향 나는 특이한 피트로 유명한 라프로익 그만큼 호불호가 강하지만 만약 호에 가깝다면 대체제가 없는 수준이다. 올드바틀 정리하는거 까먹고 있었는데 댓글로 해달라고 신청하셔서 하게 됐다. 1950~1960 그 당시의 라프로익의 병 모양이다. 라벨지가 아래에도 존재하는 것이 큰 특징이며 좌측부터 순서대로 Filippi Fausto Import,US Carlton Import,일반버전 가격격은 일반버전은 3000달러, 나머지버전은 8000달러다. 1970~1980 이 당시의 병 모양은 미국버전을 제외하면 전부 다 비슷하게 생겼으며 박스도 똑같은 디자인이다. 그러나 유통회사가 Bonfanti Import, Rossi Import, Carlton Import 이렇게 존재하다. 유명한 유통회사의 경우 3000달러, 일반버전은 2000달러정도다. 1980~1990 이제부터 상단의 라벨지에 숙성년도가 숫자로 표현되며 유통회사는 Cinzano Import, Julius W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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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오사카 린사스(LINXAS)위스키 구매 및 정보(24.4.20)

여기는 도톤보리 근처에 있는 최근에 생긴 중고 리쿼샵이다. LINXASお酒販売リンクサス大阪心斎橋店 · 일본 542-0083 Osaka, Chuo Ward, Higashishinsaibashi, 2 Chome−2−25-1階 東心斎橋 小谷ビル · 공인 주류전문점 maps.app.goo.gl 위치도 좋고 운영시간도 밤 10시까지라 가족이나 여자친구,남자친구랑 놀다 마무리하는 식으로 들려도 좋을 것 같다. 사진을 이상하게 찍어서 가격이 안보이는데 굳이 가격을 볼 필요가 없어서 대충 찍었다. 킹그램,케빈말고는 가격 메리트가 없어서 나머지들은 대충 찍었다. 어느정도 메리트 있는 건 코멘트를 남긴다. 핸드폰도 이제 슬슬 바꿀 예정 여기는 가격대가 지옥이다. 그나마 산다면 딤플은색버전, 롱넥xo정도? 딤플은 한국보다 1/3값 까뮤롱넥도 경매가보다 약간 비싸지만 한국보다 1/3값 여기도 뭐 딱히 없다. 그나마 산다면 ocean 12가 제일 나아보인다. 참고로 ocean은 가루이자와에서 낸 블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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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스토리시리즈 정리 (Balvenie Story series)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인 발베니의 스토리 시리즈다. 거추장스러운 박스는 없고 근본있는 원통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색을 잘 표현해서 좋아한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이 친구들을 오늘 한번 정리해볼 예정이다. 도수, 캐스크, 숙성년도는 사진에 포함이니 간단하게 스토리의 의미만 설명할 예정 American oak (1번) 가장 기본적인 아메리카 오크다. 버진과 아메리카 한국에서는 10만원정도에 판매됐으며 발베니의 정수를 표현한 제품이라고 한다. A Classic (4번) 숙성년도는 나스지만 쉐리오크에 피니쉬를해 12년보다 높은 급이다. 가격은 10만원정도였으며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Week of peat (2번) 12년 다음으로 높은 14년이며 2002년에 처음 피트를 사용한걸 기념해 냈다. 가격은 10만원 중반대 *논외 The edge of burnhead wood(6번) 다음으로 높은 19년의 제품이다. 창고에서 가장 특이한 특성을 가진 친구를 병입했다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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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4.28)

저포함 4명이서 간단히 들린 풍물시장입니다. 이번에는 올만에 갔더니 좋은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로그 보고 오신분 이 분의 경우 아예 헤네시 xo를 사야겠다! 하셔서 그냥 아주머니한테 상태좋은걸로 꺼내달라고 했습니다. 위쪽 검은 뚜껑과 라벨지를 보니 80년대 유통제품이고 증발량도 매우 좋았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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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bowmore)

올드바틀 중에 탑은 누구냐하고 물으면 항상 답은 하나다. "bowmore" 또한 아래 주제로 갑을논박이 펼쳐지며 fwp로 유명해진거다 vs fwp로 유명한게 아니다 (fwp: 프랑스 싸구려 기생 향수) 개인적인 내 의견은 이건 입문 시기의 문제지 뭐가 맞다 틀리다는 아니지 않을까? 올드비들은 밸런스 좋은 보모어를 기억하고 뉴비들은 특이한 보모어를 기억하고 혀튼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바로 들어가겠다. 레전드 바틀들 누구나 아는 전설의 바틀들이다. 한입만 먹어보고 싶다! 첫번째 사진은 색깔 시리즈로 black, white, gold 이렇게 3가지며 빈티지도 여러개가 존재하다. 가격은 요즘 3~4천만원정도에 형성된다. 두번째 사진은 사마롤리 부케 1966이다. (bowmore 1966 samaroli bouquet) 나도 안먹어봐서 모르겠다. 가격은 한 1~2억할듯하다. 세번째 사진은 빈티지 시리즈 중 왕인1964 가격은 거진 5천만원에 육박한다. 1960~1980 대표적인 보모어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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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10 신형,구구형 비교시음(talisker 10)

최근에 뚜껑따진 탈리10 구구형 1L을 풍물에서 현행 700ml보다 싸게 사왔습니다. 그냥 친구바에 던져주고 버티컬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하게 됐습니다. 들어가기전 탈리10년의 라벨지의 역사 간단히 소개하고 가겠습니다. *탈리10의 정규라인업만 소개할 예정 *둘 다 에어링은 한달정도 탈리10 라벨지의 변화 첫번째 사진이 탈리10의 초기형이며 1970~1980년대 제품이라 추측됨 가격대는 200~300유로에 형성 두번째 사진이 탈리10의 구구구형 1990~2005년대 제품이라 추측되며 가격대는 150~200유로에 형성 세번째 사진이 탈리10의 구구형 2005~2012년 제품이라 추측되며 가격대는 100유로에 형성 네번째 사진이 직전구형 2012~2021년의 모델이며 가격은 현행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섯번째 사진이 현행 2021~현재의 모델이며 가격은 6~7만원대 신형 신형은 굉장히 정돈된 솔티함이 강점으로 다가오지만 몰티함이 너무 강해 거부감이 약간 생기며 전체적으로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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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그란트 10년 신형,구형 비교시음기 + 15년 (glengrant 10)

뭘하면 재밌을까하다가 생각해보니 글렌그란트 10년 직전구형을 풍물에서 4만원인가 5만원에 사고 에어링된지 한달이라 현행과 버티컬을 진행했습니다. 저와 지인분, 지인분 지인, 친구까지 총 4명이서 같이 의견을 나누면서 먹었습니다. 가격비교 데일리샷기준으로 현재 신형 10년은 5만원대 구형 43도 기준 7만원대 디자인이 바뀐지 별로 안됐는데 쓸데없는 프리미엄같기도 합니다. 둘 다 기본 스펙은 풀버번캐스크 숙성입니다. 먹어본 결과 생각보다 충격적이였습니다. 이게 같은 술이라고? 믿을 수 없는 차이였습니다. 신형 신형의 경우 스파이시하고 오키함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바디감도 옅고 특색을 잡기 어려운 맛 시트러스하지만 레몬껍질의 느낌 파인애플은 파인애플 주스 먹고 거기다가 물 다시 따라서 먹는 느낌이며 질감도 물에 가까웠으며 가장 큰 단점은 가루약 같은 텁텁함 바닐라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만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싫어할 느낌 구형 구형의 경우 스파이시하고 오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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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5.04)

오늘은 느긋하게 혼자서 갔다왔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식사하러 가셨을때 잠시 가게보면서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저를 만족할만한 제품은 없더군요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카톡방분 카톡방분중에 한분이 저 오기전에 신생아 때문에 빨리오시고 이렇게 사가셨습니다. 구형 시바스리갈18년과 조니워커스윙 가격대는 싸게 주신걸로 기억합니다. 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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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5.05)

오늘은 본가에 잠시 내려갔다가 어차피 자취방 가는길에 신설동이 있어 잠시 아주머니랑 지인분이랑 떠들려고 들렸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저를 만족할만한 제품은 없더군요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오늘의 볼만한 물량 클라이넬리쉬14가 적당한 가격에 있었고 딘스톤12는 트레이더스에서 팔던 가격보다 약간 비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글렌카담15는 아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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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좋은 위스키 올드바틀 고르는 꿀팁

위스키를 오래 즐기거나 관심을 가질수록 자연스럽게 올드바틀 쪽으로 넘어간다. 올드바틀을 구매할 때 중요한건 가격과 종류, 병입(출시년도),수입사,증류소,숙성년도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바틀의 상태다. 제품추천을 굳이 안하는 이유는 솔직히 유명한 제품들은 비싸고 안유명한데 맛있는 제품들은 고수들의 영역이라 알려줘도 다들 못따라한다. 또한 올드바틀은 현행보다 종류가 몇십배 많기 때문에 하나를 콕집어서 추천 못한다. 추천해주면 그것만 사서 투기장으로 변함 혀튼 잡소리가 길었고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최대한 변질없는 상태 좋은 올드바틀 구하는 꿀팁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바틀 상태가 최상일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며 직접 먹어봐야 정확한건 알 수 있다. (모든 조건이 맞아도 운없으면 변질된게 많다.) 1.증발량,누수 대표적인 예시로는 히비키가 좋아보여 히비키로 사진을 포함시켰다. 첫번째 사진이 정상적인 현행 히비키 두번째 사진이 증발이 일어난 구형 히비키 세번째 사진은 누수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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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사야하는 위스키 추천

옛날만큼 좋은 제품은 많지 않지만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은근 꿀픽이 많다. 참고로 옛날에는 달모어21,글랜피딕30,아드벡트라이반1번 배치 드로낙21 등등 면세 안쪽이였다. 혀튼 블로그 주인이 알려주는 픽이 품절이면 그냥 돈아끼고 돈모아서 해외가서 쓰는게 낫다. 짐빔 리니지(jim beam lineage) 한국에서는 부커스가 드럽게 비싸다. 한국에서는 20후반, 해외는 10만중후반 본토 미국은 10만원초중반대 그러나 짐빔리니지는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다 한국에서는 40만원대, 미국에서도 50만원대 미국의 평가는 리니지 먹을바에 부커스 3병이지만 한국인은 리니지랑 부커스랑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강추한다. 가격만 싼게 아니라 맛도 부커스보다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차가 있을수도 있음) 좀 더 스카치스러운 버번! E.H 테일러 스몰배치 (taylor small batch) 얘도 미국본토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가격이다. 맛은 좀 거친 느낌이 있지만 버번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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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위스키 여행(2024.5.9~11)

올만에 글 쓰네요! 그동안 글 안썻던 이유는 대만으로 잠깐 해외여행을 갔다와서입니다. 리쿼샵 정리글은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며 오늘은 대만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여행을 같이 해주신 분은 타이완을 즐기는님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대만에서 먹고 마시고에 즐길만한 것들을 공유합니다. 대만에서 위스키도 대신 찾아 확보해드립니다. blog.naver.com 현재 대만에서 사시며 위스키 대리구매하시는분입니다. (약 대만에 17년 거주하신 의사분) 위스키를 접한지는 1달 되셨고 만약 구하는 위스키가 있거나 가족 때문에 리쿼샵가기 어렵다면 이 분한테 연락드리면 배달까지 수고비 조금만 드리면 해주십니다! 혀튼 이분을 알게된 경로는 제 톡방에도 있었고 저랑 서이웃이였는데 톡방분이 갠톡으로 이 분을 얘기하시길래 대만가는데 한번 연락해보자!해서 연락드렸더니 너무 좋다고 5월 10일에 같이 리쿼샵 투어하면서 위스키좀 알려드리기로 했습니다! 2024.5월 9일 일단 첫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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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일라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caol lla)

한국에서 많은 제품이 수입되지 않고 스모키스캇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쿨일라만큼 맛있고 가성비 좋은 위스키는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고숙성도 저렴하며 피트와 몰트 자체의 고소함의 조합은 훌륭함 그 자체다. (유산취가 조금 존재한다는게 흠이긴 함) 오늘의 TMI: 1. 쿨일라는 조니워커의 키몰트 2. 쿨일라 증류소는 1974년 증축했다. 3.정규제품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이번 포스팅은 짧다. 1960~1970 현행과 완전히 다른 디자인과 퓨어몰트가 적혀있다. 가격은 상상이상으로 비싸며 4000유로에 거래된다. (희소성으로 매우 비쌈, 맛도 좋다고함) 이 당시에도 쿨일라는 조니워커의 키몰트로 사용되며 정식제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위와 같은 독병위주로 존재한다. 가격은 다른 레전드바틀과 비교할정도로 매우 비싸다. 1970~1980 색상부터 황금빛이다. 얘들도 제품수도 적고 짧게 나왔다 사라진다. 가격도 어마무시한데 12년은 1000유로부터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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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위스키성지 - 히구치 bar] 르빠삐용 15종, 모스코뮬

이번에는 대만아 아닌 일본 여행이였습니다. 제가 도착하자 찾아간 곳은 후쿠오카 bar성지, 위스키 성지라고 불리는 히구치 바(Higuchi bar)였습니다. 바 히구치 · 일본 810-0801 Fukuoka, Hakata Ward, Nakasu, 3 Chome−4−6 多門ビル 83 1F 4.3 · 술집 g.co 들어가기전 히구치바의 모습입니다. 올드바틀과 여러 유명바틀이 반겨주네요!! 참고로 메뉴는 탭으로 보면서 고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뭐가 있는지 밖에 나오면 기억을 못합니다! 그러나??? WhiskyMenu www.bar-higuchi.com 그러나 아래처럼 메뉴판을 확인할수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히구치를 갈 분들이라면 꼭 확인하고 가세요!! 백바의 느낌은 이정도의 느낌이며 여러 재패니즈, 올드바틀, 현행 등등 리셀가로 팔리는 제품이 과반수 이상입니다! 여기서 히구치의 가장 큰 장점이 나옵니다 1.잔술을 리셀가가 아닌 msrp(소비판매가)로 판매한다. 즉 우리가 재패니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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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르빠삐용 15종 간단 리뷰 (mars le papillon)

바 히구치 · 일본 810-0801 Fukuoka, Hakata Ward, Nakasu, 3 Chome−4−6 多門ビル 83 1F 4.3 · 술집 g.co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후쿠오카 히구치(Higuchi bar)바에 가서 르 빠삐용 15종을 먹었습니다. 간단히 르빠삐용을 소개하자면 마르스 신슈증류소에서 내는 하이앤드 제품이며 시리즈는 나비의 종명을 사용합니다. 증류액: 신슈(shinshu) 저장창고: 신슈(shinshu) or 야쿠시마(yakushima) or 츠누키(tsunuki) 도수: 58~60% 숙성년도: 3~7년 캐스크: 쉐리,화이트오크,버번,우메슈,사쿠라 등등 워낙 좋아하는 제품이고 버티컬해보고 평가하자는 생각이 들어 다 시켰습니다. 이렇게 시키니깐 사장,직원,손님들이 이상한 사람처럼 보긴하더라고요 ㅋㅋ 15개를 다 소개할려면 너무 기니깐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리뷰남기겠습니다! 1. L.japonica 숙성년도: 2013~2019(6년) 캐스크타입: Am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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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5.18)

오늘은 저 포함 5명이서 갔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풍물시장 약속잡고 다들 늦으시더라고요 전 수원에서 8시에 일어나서 9시쯤 지하철타고 혹여나 다들분들 기다릴까봐 일찍일찍가는데...... 저한테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료로 해드리는데 계속 지각하시면 이제부터 풍물 안내는 안할 것 같네요 아니면 그냥 돈받고 하든지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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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도 겸사겸사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도 어느정도 자리 잡았고 퇴사도 했고 해외도 자주 나가니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겸사겸사 시작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블로그 했던 것처럼 언젠가는 하다보면 잘하지 않을까요?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입니다 youtube.com 유튜브한다고 블로그에 소홀하고 그렇지 않을꺼니 블로그 걱정은 하지 마십쇼 요즘 자주 못올리는 이유는 매주 해외를 나가니 시간이 없습니다! 관련 카톡방 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봅니다. 비욥으로는 지역적인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서 위스키 카톡단톡방을 팔 예정입니다. 위스키초보분들이나 고...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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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밀 라인업 정리 (Daftmill)

유튜버로 인해 요즘 인지도가 확 올라간 다프트밀이다. (해외나 매니아층에서는 원래 유명했음) 다프트밀의 경우 2005년에 증류를 시작해 현재 여러 제품을 내며 재밌는 점으로는 로우랜드(lowland)에 존재한다. 그리고 뭐 딱히 특별한 특성은 없다. 그러면 왜 유명할까? 대부분 정론으로 받아드리는 4가지 정론이 있는데 1. 출시당시 가격대비 맛있었다. 2. 소량생산으로 희소성이 있다. 3. 로컬발리만 사용한다. 4. 캐스크를 잘쓰기로 유명하다. 아쉽지만 지금은 리셀가가 미쳐날뛴다.... 나도 다프트밀은 한종류만 먹어봤다. 부산분께서 먹으라고 주신 2010 윈터배치 특이한 점으로는 로우랜드 특유의 질감이 없고 버번캐의 특성이 한번 터졌다가 피니쉬에서 한번 더 터진다. 개인적으로 비싸지만 가격값은 한다고 생각함 잡소리가 길었다. 바로 소개들어가겠다. winter batch 윈터배치의 경우 2006년(2018병입)을 시작으로 현재는 2010(2023병입)까지 나왔다. 큰 특징으로는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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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1995 19 리뷰 (glendronach 1995 19cs)

가격: 70만원 도수: 55.8% 캐스크: PX 숙성년도: 19년 얘 비욥 리뷰남긴줄 알았는데 리뷰를 안남겨놔서 따로 남깁니다. Color "MAHOGANY" PX라 색은 진한편 NOSE(향) key word: 다크초콜릿, 포도, 오키, 쉐리, 시트러스, 스파이시, 바닐라 - 향의 팔레트는 매우 좁음 -굉장히 직관적으로 찌르는 PX의 향 - 과숙된 향기가 느껴짐 - 생포도느낌이 직관적으로 느껴지며 주를 이룸 - 꾸덕한 쉐리의 향 - 시트러스함은 중간정도의 느낌 - 바닐라의 특성도 생각보다 강함 - 밸런스는 약간 무너진 느낌 - 포도줄기 씹는 느낌의 풀향도 느껴짐 한줄평: 잘만든 PX캐스크 드로낙 총점: PALATE(맛) key word: 다크초콜릿, 포도, 시트러스, 스파이시, 포도주스, 군밤, 포도주스 - 향이랑 비슷하게 팔레트가 넓지 않음 - 내가 포도주스를 먹는건지 헷갈림 -바로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 은은하게 느껴지는 건포도의 향 - 입에 텁텁함이 강하게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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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10cs 구구구형 리뷰 (macallan 10 Cask Strength 2000s)

가격: 400만원? 도수: 58.8% 숙성년도: 10년 현행은 클래식컷, 구형은 나스cs 구구형은 사진속 좌측 10cs며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우측의 10cs 00년대 구구구형이다. * 요즘 리뷰 많이 남기는 이유 위스키로 깝치는 인원들이 슬슬 보이니 위스키 블로그, 유튜버의 정당성을 보여줄려고! 깝 ㄴㄴ (비욥글에도 리뷰 많으니 봐주세여 ㅠㅠ) Color "Old oak" 올드맥켈란, CS 스펙답게 진하다. NOSE(향) key word: 쉐리밤, 다크초콜릿, 시트러스, 스파이시, 밤꿀, 쉐리, 견과류 - 쉐리밤이라는게 직설적으로 느껴지는 향 - 도수에 비해 알코올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 과하지 않은 적당한 시트러스함 - 3샷을 넣은 바닐라 베이스 아포카토같은 향 - 적당한 스파이시와 고소함으로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 밤꿀같은 달달한 향도 계속 잔잔하게 남 - 포도잼같은 직관적인 꾸덕한 쉐리의 향 - 잣같은 고소함과 느끼한 향이 깔려있음 - 말도 안되는 몰티함과 컴플렉스함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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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9.13)

비도 오고 추석도 가까워지니 물량이 많았습니다. 가격은 유튜브공지 참고하십쇼 * 온누리불가 * 추석때는 추석당일만 빼고 장사하십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맥켈란 뚱병이 존재했는데 가격은 그럭저럭 근데 저거 맛이 크흠.... 빌리버전 드로낙12도 존재했으며 상태가 좋지 않은 보모어 12실크 1L도 있었습니다. 레미 엑스트라 하프바틀도 2병 있었고 헤네시 브레스암 60~70년대 바틀도 저렴했습니다. 글렌리벳12 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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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9.14)

이번에도 베트남에서 오신분이 있으셔서 겸사겸사 비싼 비욥을 진행했습니다. 비욥바틀 가격선정 기준은 바틀가격: 한국가 50만원이상 1병 (추가바틀은 자유) 1.일본,대만에서 살 수 있는 제품의 경우 경매가 3만엔이상(올드바틀, 하잎제품) msrp 4만엔이상(일반샵 현행제품들) 2.유럽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의 경우 경매가 150유로이상(올드바틀,하잎가) Msrp 200유로이상(일반샵 현행제품들) 예외 1. 스펙같은 오피셜바틀보다 비싼 독병은 인정X 2. 흔해빠지거나 한국에서만 거품심한 제품은 마이너스 3. 구하기 어렵거나 못구하는건 가산점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66명, 팔로잉 9명, 게시물 46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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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16 화이트홀스 리뷰(lagavulin 16 white horse 80~90s)

가격: 100만원 도수: 43% 숙성년도: 16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라가불린16 화이트홀스 80~90년대다. (세대 나누는 법은 블로그포스팅 참고) Color "russet" 쉐리의 비중이 있다보니 진한편 NOSE(향) key word: 피트, 구황작물, 멜론, 미네랄, 참기름, 살구, 바닐라, 오키, 스파이시, 시트러스 - 석탄같은 연한피트가 은은하게 유지됨 - 올드바틀 특유의 구황작물 늬앙스도 존재 - 갓짜낸 참기름처럼 고소함의 폭팔 - 잘익은 메론같은 과실의 향 - 잘익은 살구같은 쉐리의 향 - 끝에서 연하게 잡히는 바닐라의 향 - 미네랄같은 시원함이 뒤에서 확 올라옴 - 오키함과 스파이시함은 거의 없음 - 브리딩할수록 향의 밀집도가 점점 강해짐 한줄평: 술같지 않고 물같은 위스키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구황작물, 빵, 스파이시, 플라스틱, 시트러스, 솔티 - 석탄같은 거친 약한 피트가 입을 끝까지 꽉 채워줌 - 구황작물의 느낌이 있으나 감자껍질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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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올드바틀 위스키 추천

코로나로 인해 입문하셨던 분들도 점점 수준이 높아져 현행제품에 만족하지 못하고 올드바틀도 슬슬 많이 건드리시니 그런분들을 위해 길라잡이 형식으로 추천제품들을 적으면 좋을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 희소성보다는 맛에 중점을 둔 추천 * 최대한 오피셜이였던 제품위주로 선정 *가격별로 6개씩 선정 * 1만엔이하는 블랜디드라 삭제함 * 박스존재여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임 * 바틀 컨디션에 까라 가격이 천차만별임 * 가격 기준은 일본시세 * 면세안쪽제품 기준으로 * 물량이 그나마 있는 친구들 위주로 * 다 먹어본 위스키 기준이며 대부분 블로그에 리뷰있음 가끔 이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1. 올드가 맛있는건 거품아니냐? 좀 먹어보고 그런 얘기를 하십셔... 맛있습니다! (아가리파이터는 다 죽여야..읍읍) 2. 올드는 비싼거 아니냐?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현행 꼬라지보면 차라리 올드가 나아보임) 10000~15000엔 이 가격대에는 생각보다 맛있는 친구들이 애매합니다. 도전하는것보다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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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9.21)

오늘도 어김없이 풍물시장에 들렸습니다 날씨가 이제 좀 좋아지니 딱 가기 좋네요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올드블랜디드가 보였습니다. 페이머스 그라우스12년과 티쳐스12 1리터가 저렴하게 있었으며 로간 1리터도 저렴했으면 금뚜도 여러병 존재했습니다 꼬냑들도 조금 보였는데 앞라벨 벗겨진 크루와제 나폴과 꾸브와제 임페리얼 나폴 레미마틴xo 프리미어크루 신형도 존재했습니다. 토민타울 올드바틀도 저렴했으며 휘슬피그15도 떨이수준이였습니다 피딕18 엑셀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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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리쿼샵 정리 및 추천 (13곳)

그동안 다녔던 기억으로 오사카 리쿼샵 한줄평 및 정보 공유합니다. 사실상 오사카는 멸망이라 일옥말고는 답이 없어요... 기억에 남는 곳만 기록하고 너무 멀거나 접급성 떨어지는 곳은 제외하겠습니다. 킹그램 KINGRAM liquor nishitenma · Osaka, Osak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그래도 그나마 오사카의 희망입니다. 항상 갈때마다 1~2개씩은 저렴한 제품이 존재하며 택스프리까지되는 곳에 올드바틀, 독병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비싼편이니 조심합니다. 이게 진짜 저정도는 알아야 건지는 수준 재패니즈(히비키, 야마자키, 하쿠슈) 편하게 살려면 여기로 만족하세요 케빈리쿼 キャビンリカー大阪駅前第2ビル店 · Osaka, Osak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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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8.15)

오늘도 점심이후 심심해서 놀러갔습니다. 제발 저말고는 사진찍을 때 허락맡고 찍거나 원래 못찍습니다. 좀 알고 가세여!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들 일단 처음 보인건 84~85년에 나온 야마자키의 첫번째 모델인 나스 특급이 있었으며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의 직전형인 올디스트도 저렴했으며 글렌모렌지 100proof도 상태가 좋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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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리쿼샵(10곳) 추천 및 정리

이리저리 할머니 구순과 제 생일을 제주도에서 보내고 출장가기전에 시간이 남아 오랫만에 글씁니다. (도쿄는 영상 올릴게 많아 나중에 쓸 예정) 후쿠오카는 오사카보다 진짜 살게 없습니다. 비행기값이 저렴하니 일옥하고 픽업용 최고! 위스키사고 든든하게 가이세키랑 온천 즐기십셔 샴드뱅 Charme du Vin · Fukuoka, Fukuok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싱몰(탈리)나 버번쪽 가끔 좋은게 msrp로 들어오지만 솔직히 많이 비쌉니다. 위치는 나쁘지않으니 놀러가는겸 갔다오세요 그나마 브랜디쪽은 가격 좋은 편 Linxas Linxas · Fukuoka, Fukuok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재패니즈와 올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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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8.31)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풍물시장 일단 빠르게 가봅시다. 제발 저말고는 사진찍을 때 허락맡고 찍거나 원래 못찍습니다. 좀 알고 가세여!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들 야마자키 퓨어몰트 1세대 나스가 가격이 많이 내려갔으며 (180만원정도면 좋은 컬랙션, 박스도 인증품) 60년대 헤네시도 저렴하게 있었고 블랙라벨 금뚜, 반금뚜도 다양하게 들어왔습니다. 조니워커 퀘스크와 90년대 골드라벨, 조니워커 프리미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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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윌리엄스 23 리뷰 (evan willams 21)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에반 윌리엄스다. 에반하면 싸구려만 생각하는데 이런 하이앤드급 친구들도 존재한다. 가격: 150만이상 도수: 53.5% 숙성년도: 23년 사진 및 위스키 제공 준님 Color "TAWNY" 색 자체는 숙성년도 값어치를 함, NOSE(향) key word: 에탄올, 오키, 향수, 바닐라, 미네랄, 차링, 건초, 시트러스, 견과류 - 타격감도 아닌 코를 심하게 찌르는 에탄올이 느껴짐 - 에탄올 좀 날리면 시트러스가 지배적으로 바뀜 - 늙은 오키함이 강하며 차링한 느낌이 매우 쎔 - 싸구려 향수냄새가 남 - 흑설탕같은 직관적인 달달한 향이나 강하지 않음 - 바닐라의 특성은 매우 희미함 - 수박의 흰부분, 멜론의 껍질, 같은 시원한 느낌 - 향이 전체적으로 매우 가벼운 느낌 - 고추같은 스파이시함도 주를 이룸 - 덜 익은 바나나 느낌 - 생 풀느낌도 강한게 라이느낌도 강함 - 견과류는 있긴 있으나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함 한줄평: 무너진 밸런스, 특색없는 향 컨디션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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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스트레이트 몰트 8 리뷰 (glenfiddich straight malt 8 1950~1960)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글렌피딕이다. 2차세계대전 증류한 제품 (1950~1960 병입) 가격: 풀바틀 150만이상 스펙: 43% Color "Pale gold" 생각보다 색은 연하다 NOSE(향) key word: 비싼향수, 청사과, 오키, 설탕, 구황작물, 시트러스, 칡, 스파이시, 스모키, 서양배, 오키 - 말도 안되는 거부감 없는 기분 좋은 비싼 향수 - 올드바틀 특유의 칡같은 구황작물이 있지만 가벼움 (말도 안되게 좋음) - 건조한 청사과같은 열대과일 - 부담스럽지 않은 달콤함 - 기분좋게 느껴지는 시트러스함 - 오키함과 스파이스가 완벽한 밸런스 - 술 같은 느낌이 안듬 - 스모키함도 조금 느껴짐 - 브리딩할수록 올드쉐리가 에센스처럼 느껴짐 - 도수에 비해 미쳐버린 바디감과 넓은 팔레트, 밸런스 -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오키함 한줄평: 그동안 피딕은 가짜다 총점: PALATE(맛) key word: 청사과, 백설탕, 서양배, 시트러스, 스모키, 구황작물, 오키,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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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9.07)

어우 날씨가 9월인데 너무 덥네요 ㅋㅋ 사람도 많아서 빨리 갔다 왔습니다. 근데 오늘따라 물량이 많이 나갔네요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라프로익 15년 90년대 버전이 들어왔고 (뒷면에 로얄워런트가 없으면 90년대 로얄워런티가 있으면 복각판) 고인 티팟6번배치와 부나하벤12 구형 200ml도 저렴하게 있었습니다. 블루 cs 1리터도 저렴하게 있었으며 발렌타인30 cs도 올만에 보였습니다. 하이랜드파크 17 풀볼륨도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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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12 도자기 바틀 리뷰 (springbank 12 ceramic 1980s)

가격: 3만엔 스펙: 43도 용량: 750ml 오늘 먹어볼 술은 세라믹 스프링뱅크다. 상태가 최상급이라니 한번 더 속아본다. (옛날에 먹다 토함) Color "AMBER" 색이 그렇게 진하진 않다. NOSE(향) key word: 구황작물, 청사과, 먼지, 피트, 황, 미네랄, 시트러스, 고소함, 설탕, 솔티 - 알코올이 조금 튀는 편 - 블랜디드 올드바틀 특징인 구황작물같은 고소함 - 청사과같은 느낌이 있으나 약간 물러터진 느낌 - 흔히 말하는 먼지, 더티함이 생각보다 빡셈 - 레몬같이 시트러스함이 매우 강함 - 피트는 중간정도의 느낌 - 황내는 전체적으로 많이 깔려있음 - 자극적으로 굉장히 달달함 탕후루 느낌 -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 - 솔티함, 미네랄도 뒷향에서 약간 잡힘 한줄평: 현행 스뱅과 다르며 세라믹, 박쥐스뱅과도 다른결 총점: PALATE(맛) key word: 백설탕, 구황작물, 시트러스, 스파이시, 피트, 스모키, 솔티. 열대과일, 생풀 - 생각보다 강한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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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12 V.O.H.M 1980년대 리뷰 (Aberlour 12)

가격: 만엔중후반 도수: 43% 80년대 꼬냑병에 감병을 받아 낸 제품이다. 올드아벨라워는 대부분 맛있고 옛날에 먹어본 기억이 있다. Color "RUSSET" 꼴에 쉐리라고 색은 진하다. NOSE(향) key word: 건과일, 미네랄, 플로워, 먼지, 스모키, 바닐라, 시트러스, 복숭아아, 빵, 오키, 스파이시 - 첫향부터 기분좋은 꽃내음이 올라온다. - 미네랄 같은 시원한 느낌 - 건과일 같은 느낌도 있으나 매우 연함 - 올드바틀의 꿉꿉한 먼지느낌이 올라오나 적당함 - 태운 느낌의 스모키함도 어느정도 천천히 올라옴 -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향 - 과하지 않은 시트러스함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복숭아의 늬앙스 - 달달함보다는 빵같은 고소함이 더 강함 - 오키함의 자기주장도 강함 - 후추같은 매운 스파이시도 점점 올라옴 - 브리딩할수록 쉐리캐보다 버번캐 특성이 올라옴 한줄평: 구워먹는 딱딱한 복숭아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스모키, 오키,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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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33 이안헌터 리뷰 (Laphroaig 33 Ian Hunter Story)

가격: 300만원? 숙성년도: 33년 도수: 49.9% 캐스크: 리필버번캐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맛돌이 라프입니다. Color "AMBER" 리필쉐리가 그렇게 색이 강하진 않다. NOSE(향) key word: 시트러스, 피트, 청사과, 빵, 다크초콜릿, 오키, 바닐라, 스파이시, 아카시아꿀 - 레몬같은 시트러스함이 코를 마중나옵니다. - 라프특유의 피트가 있으나 숙성년도 때문에 약함 - 잘익은 청사과를 과도로 잘랐을때의 향(딱딱한 복숭아) -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도 바로 느껴짐 - 오키함과 바닐라도 숙성년도가 높아 지배적 -기분 좋은 스파이시함이 마치 다크초콜릿같음 - 아카시아 꿀의 느낌도 강함 한줄평: 뭐 스펙만 봐도 알지 않습니까? 총점: PALATE(맛) key word: 열대과일, 피트, 오일리, 건초, 시트러스, 스파이시, 바닐라, 꿀, 솔티, 오키, 고구마 - 기분좋게 잘 익은 열대과일 같은 맛 - 피트함은 약하며 낮게 기분좋게 깔림 - 질감은 약간 오일리함 - 담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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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8.02)

이번주 월요일~목요일까지 풍물시장이 전체 휴가기간이라 심심했는데 바로 금요일되자마자 갔다왔습니다. 금욜에도 비욥하고 토욜에도 비욥하고 오늘 새벽까지 먹다가 이제 정신차려서 글올립니다 ㅠㅠ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까뮤 xo 350ml 증발좋은게 존재했으며 (초보자들에게 하프바틀 강추!) 글렌그란트16 주락이월드, 데일리샷도 있었고 헤네시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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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들과 가볍게 한잔(2024.08.02)

2일날에도 지인분이 잠시 서울에 놀러오셨다고해서 간단하게 3종류를 먹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총 3가지를 먹었습니다. 1.Talisker 30 SR(2006) 2. smws 오켄토션 29 3. black art 2.2 이 친구의 경우 탈리스커 30 2006(1976~2006) 스페셜릴리즈입니다. 갓 뚜따한 친구라 많이 잠재력이 묻혀 있었습니다. 노징은 부드러운 청사과같은 과일의 느낌과 바닐라 베이스 스모키, 피트는 피트가 강하지 않았고 구황작물의 느낌도 강하며 식빵같은 고소함 탈리10 구구형과 비슷한결이 존재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까끌까끌하며 날카로운 피트함과 스모키함 덜 익은 수박, 수박의 흰부분 느낌도 존재하며 스파이시함은 딱 기분좋게 느껴지고 적당한 짠 맛과 생각보다 엄청 달달하며 마치 가당한 초콜릿을 먹는 느낌 모든 팔레트가 연해서 더 풀리고 먹어봐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할 느낌입니다. 피니쉬는 확실히 덜 풀렸음에도 가격값을 합니다. 낮게 깔리는 스모키와 고소함으로 연하게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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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B 지인분들집에서 한잔 (2024.08.03)

원래 매주 토요일에는 비욥을 진행하지만 인원이 적기도 했으며 톡방 초기인원분이 집에 초대해주셔서 소수로 프리이빗하게 진행했습니다. 첫 잔은 최근에 싸게 풀린 블루라벨 포트던다스입니다. (blue label port dundas) 이 친구는 세세하게 리뷰를 했기 때문에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그래도 첫잔으로 먹기에는 너무 좋은 위스키입니다. 두번째 잔은 에버펠디21입니다. (aberfeldy 21) 향은 진짜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향만 좋았습니다.... 직관적인 달달한 향과 마데이라 피니쉬도 적당하게 잘 표현했지만 맛이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일반21이 아니라 이 친구는 마데이라 피니쉬입니다. 세번째 잔은 헤네시 파라디입니다. (hennessy paradis) 확실히 현행 친구들은 단 맛은 많이 없지만 컴플렉스하고 먹기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향에서 느껴지는 기분좋은 스파이시 살아있는 포도느낌, 장미같은 플로워한 느낌 단 맛은 진짜 부담스럽지 않고 맛의 일부분으로 녹여져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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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12 올드바틀 구별법 및 색상비교(Feat.도쿄에서 구매한 올드맥켈란)

저번에 도쿄에서 운좋게 80후반~90초반시절 맥켈란12년을 6만엔주고 구해왔습니다 (현재는 엔화폭등으로 면세초과) 물론 가격이 저렴한만큼 라벨지와 박스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증발량이 무엇보다도 좋아서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는 느낌입니다. 시대별 변화 1970~1980 위의 모델이 70~80년대의 맥켈란입니다 중요 특징으로는 1. 코르크가 아닌 캡이다 2. proof, 1130ml 같은 특이한 용량이 있다. 사실 캡으로 판명하는게 제일 쉽고 보편적입니다. 가격은 1130ml 기준 20만엔이상 한국은 400정도 예상 1980~1990 위의 모델이 80~90년대 모델입니다. 중요 특징으로는 1. 아직까지 윗라벨에 "matured in sherry wood" 존재 2. 코르크로 변경 라벨지는 전 버전과 비슷함으로 코르크 여부로 판단 많이합니다. 가격은 10만엔이상 한국은 250만정도 예상 1990~2000 위의 모델이 90~00년대 모델입니다. 중요특징으로는 1. 윗라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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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8.08)

오늘도 목요일 오후에 잠깐 풍물에 들렀습니다. 제발 저말고는 사진찍을 때 허락맡고 찍거나 원래 못찍습니다. 좀 알고 가세여!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벤리악 구구형 미니어쳐 셋트가 존재했습니다. 4종(12쉐리, 16년, 17피트, 20년) 6종은 (12쉐리, 10피트, 21피트, 12년, 16년, 20년) 낱개로도 조금 존재했습니다. 특히나 12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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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특급 1세대 리뷰 (yamazaki fisrt edition)

오늘 먹어볼 술은 바로 그 유명한 야마자키 싱글몰트 1세대 특급이 붙어있는 최초의 야마자키입니다. 가격: 200만이상 도수: 43% 숙성년도: NAS 사진 및 위스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블버싱님 제공 (바이알 교환했습니다) 이런 아무도 안먹어보고 리뷰 없는 제품들은 최대한 리뷰 남겨보겠습니다. Color "Deep gold" 그렇게 진하진 않음 NOSE(향) key word:칡, 흑설탕, 건과일, 유채화, 스모키, 시트러스, 우디, 바닐라 - 완벽한 밸런스와 다채로움 - 올드쉐리 느낌의 칡뿌리가 느껴짐 - 첫향부터 은은하게 깔리는 시트러스 (금방사라짐) - 복합성 없는 직관적인 토칭한 흑설탕의 늬앙스 - 끝에서 느껴지는 기분좋은 유채화 - 뒤에서 연약하게 느껴지는 스모키함 (브리딩할수록 스모키함이 강해짐) - 대만에서 먹었던 말린 파인애플의 건과일 - 스파이시는 전혀 잡히지 않음 -우디함도 있으나 강하지 않음 -가짜 바닐라가 아닌 바닐라빈의 향 -죽어있는 느낌이 아니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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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8.15)

빨간날에 할것도 없으니 풍물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제발 저말고는 사진찍을 때 허락맡고 찍거나 원래 못찍습니다. 좀 알고 가세여!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랙라벨 금뚜 상태 좋은 친구들이 대량으로 저렴한 가격에 들어왔고 G&M 맥켈란 2001과 몰트맨 1993도 약간 비싼 가격에 존재했습니다. 벤리악 구구형 미니어쳐 셋트도 가격이 저번주에 비해 5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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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8.17)

이번주는 부산분이 올라오신겸 다시 비싼 비욥을 했습니다. 가격은 국내가(남대문, 풍물, 깡통, 그 외) 50만원이상 1병 일옥기준 최소 3만엔이상 위옥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 150파운드이상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첫잔은 간단히 히비키 2종입니다. 히비키 마스터 셀렉트 (hibiki master's select) 히비키 블랜더스 초이스 (hibiki blender's choice) 마르스 몰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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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리쿼샵 20곳 정리 및 추천 (타이페이리쿼샵)

그동안 여행다녔던 리쿼샵이 엄청 많은데 유튜브에는 올려놨지만 블로그에는 올려두지 않아서 간단한 평가와 위치만 공유목적으로 올립니다. 들렸던 리쿼샵은 거의 40곳이 넘는데 촬영이 안되거나 딱히 기억에 안남는 곳은 제외했습니다. 대만을 가시기전에 알아두면 좋은 팁 1.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위스키는 가격이 비슷함 ex. 스뱅, 맥켈란, 발베니, 알라키, 드로낙, 파클라스, 피딕 고인, 아드벡, 블루, 로얄살루트, 옥토모어, 닾밀 등등 * 그러니깐 몇푼 때문에 여행망치지말고 대충사고 노십셔 * 구하는 루트가 비슷해 가격도 비슷함 2. 주세가 낮아 면세개념이 없다. * 대형체인점아닌이상 안해줌 3. 대만도 하도 실어날라서 가격메리트 없음 가품양주 珈品洋酒有限公司 · No. 42,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6 · Liquor store maps.app.goo.gl 타이페이 시내 안쪽에서는 그나마 저렴한 편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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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6.30)

현재에도 꾸준하게 매주 토~일에 비욥을 진행하지만 주인장의 귀차니즘과 빡센일정 때문에 후기가 많이 밀렸네요 안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쓰는게 낫겠죠? 이번에는 총 6명이서 진행했습니다.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첫잔은 가볍게 저도수로 시작했습니다. 1.닛카 셀렉션 (nikka selectio) 2.마르스 몰테이지 8 (maltage 8) 3.조니워커 프리미어 (johnnie walker premier)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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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7.06)

현재에도 꾸준하게 매주 토~일에 비욥을 진행하지만 주인장의 귀차니즘과 빡센일정 때문에 후기가 많이 밀렸네요 안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쓰는게 낫겠죠? 이번에는 총 7명이서 진행했습니다.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첫번째 시작은 도수 낮은 친구들입니다. 1.조니워커 플레티넘라벨 18 (jonnie walker platinum 18) 2.조니워커 골드라벨 18 1990s (jonnie walker gold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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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7.13)

현재에도 꾸준하게 매주 토~일에 비욥을 진행하지만 주인장의 귀차니즘과 빡센일정 때문에 후기가 많이 밀렸네요 안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쓰는게 낫겠죠? 이번에는 총 6명이서 진행했습니다.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첫번째 친구들은 항상 도수 낮은 친구들입니다. 1.히비키 블랜더스초이스 (hibikt blender's choice) 2.히비키 마스터셀렉션 (hibiki master's select) 3.맥켈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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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7.19)

오늘 4시쯤 심심해서 들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반금뚜도 적당한 가격에 4병있었고 까뮤 조세핀도 올만에 1병 보였습니다. 글렌드로낙 1994 20년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존재했습니다. 블루라벨 고스트앤 레어 브로라와 골드라벨 초창기 버전인 15년 글렌피딕 그랑리제르바 21년 이 친구들은 저번에 이에 남아있었습니다. 탈리스커18, 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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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장 업데이트 (24.7.22)

강남에 대만달러 환전하러 갔다가 그냥 바로 집에 오기에는 섭섭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알던 친구의 가게인 미드나잇에 들렸습니다 손님도 없으니 술장 배치도 다시하면서 겸사겸사 제 술들도 사진 다 찍어봤습니다. (제 술과 비욥오신분들의 기부바틀입니다.) 순서의 기준은 없으며 약간의 설명을 더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미들턴 1993 (midleton 1993) 아이리쉬의 끝판대장이자 얼굴이며 박스, 일련번호도 맞고 상태도 S급 특이하게 한국에서는 저렴하니 보이면 꼭 사십쇼 (후회 안합니다.) 두번째 사진은 하이랜드파크18 (90~00s) (highland park 18) 정말 맛돌이 올드쉐리 친구입니다. 최근에 리뷰도 남겼으니 궁금하시다면 부산비욥글로! 다시봐도 증발량 참 좋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아벨라워100프루프 (aberlour 100 proof) 이 친구는 97년도에 나왔으며 이 친구가 단종되면서 아벨라워 아부나흐가 나옵니다. 최근에 맛봤는데 맛 죽여줍니다. 네번째 사진은 스프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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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7.26)

원래 빨리 쓰려고 했지만 컴퓨터 고장이슈로 오늘 적습니다. 가격이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참고 하시면 됩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일단 처음에 보자마자 버번캐로 유명한 하이랜드파크 풀볼륨이 있었고 도수는 아쉽지만 맛돌이 웰러12가 저번 시임회랑 비슷한 가격에 있었고 파클라스 1993 파클라스 쉐리캐스크 25년이 해외가랑 똑같은 가격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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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고인 30 구형 리뷰 (glengyone 30)

오늘 먹어볼 술은 글렌고인 30 구형이다. 원래 리뷰글은 요즘 아예 안쓰고 써도 비욥에 먹었던것들 간단 리뷰만 하지만 선물해주신거니 남기겠습니다. 이번년도 먹은 종류만 600종류가 넘어서 다 쓰면 저 죽어요! 스펙 도수: 46.8% 용량: 700ml 병입: 2017년 캐스크: 퍼필쉐리30%+리필쉐리70% 가격: 220만원 Color "TREACLE" 숙성년도 값하는 색상 NOSE(향) key word:시트러스, 오키, 다크초콜릿, 고소함, 스파이시, 황, 미네랄, 건초, 자두 - 오렌지필 같은 직관적인 시트러스함이 느껴짐 - 생각보다 오키함이 강하고 떫은 향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텁텁함 - 단 향이 강하지 않아 다크초콜릿 같은 늬앙스 - 생각보다 계피 같은 스파이시함은 강함 - 갓 구운 빵보다 더 고소함 참기름같은 향 - 전체적으로 황내가 깔려있으나 부담스럽지 않고 잘어울러지며 시원함 - 단 향은 거의 없지만 설탕토칭한 바나나가 연상됨 - 마른 건초 느낌의 향 - 브리딩할수록 자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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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 모든 올드바틀 디자인 정리 사이트 (개꿀사이트)

한국에서 올드바틀의 정보는 아예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 해외 사이트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 사이트는 역대 꼬냑 디자인을 다 정리해놨습니다. 다른분들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하고 사용하는 방법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참고*** 모바일보다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COGNAC-TON: een informatieve website over cognac Homepagina van cognac-ton. Informatie over alle cognacmerken; over geschiedenis van cognac en het maken van cognac. Tevens trivia en quiz over cognac. cognac-ton.nl 위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뜹니다. 상단에 존재하는 "Flessen"을 클릭 그리고 "Bottle catalogs" 클릭 그리고 원하는 회사를 선택 선택하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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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6.01)

이번주도 간단하게 비욥으로 돌아왔습니다 3명이서 모였는데 술의 양과 종류가 장난아니죠? 사실 그동안 비욥을 몇번 더했지만 너무 귀찮아서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비욥 장소로는 제 고향친구이자 옆집친구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의 아들이자 현재 바 사장을 하고 있는 친구의 가게인 미드나잇에서 진행했습니다.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75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3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첫번째 재패니즈 라인업입니다. 이쪽 라인업은 과연 히비키는 돈값을하는가? 이게 주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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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6.05)

오늘은 2시쯤에 널널하게 갔다가 톡방분들과 지인분들 5명을 만나고 2시간정도 놀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내일이 휴일이라 지방에서 많이 오셨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로그 댓글분 이 분은 거의 100만원 어치를 사가셨습니다. 헤네시 X.0 금뚜 1L, 700ml, 미니어쳐 한개씩 레미xo 700ml 구형과 시바스리갈 18 구형 시바스리갈 미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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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6.08)

이번주도 토요일에 저포함 총 7명이서 비욥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위린이들을 위한 버티컬 테스트 항상 비욥하는 공간인 서초역 미드나잇에서 진행했습니다.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첫번째는 닛카제품입니다. 닛카의 올몰트(all malt) 닛카의 셀렉션(selection) 닛카의 요이치 그란데(yoichi) 닛카의 킹스랜드 도자기(kingsland) 어쩌다보니 순서대로 3천엔,6천엔,1.2만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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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1차 (2024.6.14)

톡방에 계신 고수분이 초대해주신 덕분에 겸사겸사 깡통에서 위스키도 보고 지인분도 만나고 위스키도 먹으로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깡통시장 체험기는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일단 연상동 우애라는 곳에서 만나 위스키를 먹기로 했습니다. 연산동 우애 부산광역시 연제구 반송로 7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주는 트러플, 감초가 들어간 육회, 한우로 했습니다. (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말이 안되는 1차 라인업입니다. 가격이랑 희소성 생각하면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넘어가는 바틀까지 시작합니다... (전부 개인바틀) 하지만 2차에서는 더 대단한게 나옵니다. 글렌드로낙 올드바틀 첫번째 비교시음은 드로낙 올드바틀입니다. glendronach dumpy 12 (1970) glendronach 12 pure malt (1980) 덤피바틀의 경우 맛이 많이 빠져서 평가하기는 애매하지만 맛 자체는 올드쉐리와 현행쉐리의 중간이고 쉐리는 강하지 않게 깔리며 쉐리보다 밝은 청사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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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2차 (2024.6.14)

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1차 (2024.6.14) 톡방에 계신 고수분이 초대해주신 덕분에 겸사겸사 깡통에서 위스키도 보고 지인분도 만나고 위스키도 먹으... blog.naver.com 1차를 먹고 집에서 다른 위스키 가져오신다고 집에들려서 가져오시고 바로 2차를 갔습니다. 라인업이 좀 많이 무섭습니다. 전부 개인바틀인데 정말 대단합니다.... 스프링뱅크 15 덤피 2차의 첫잔은 스프링뱅크 15덤피입니다. springbank 15 dumpy 스뱅의 경우 현행과 느낌이 전혀다른 밸런스, 향이 정말 좋은 위스키였습니다. 밀키하고 굉장히 달달한 호박고구마 같은 맛 적당한 오키함과 먼지같은 느낌 첫잔으로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레어몰트 티니닉, 달유아인 이번에 먹어볼 술은 레어몰트 시리즈 중 가장 급이 낮은 친구들입니다. Teaninich 23 rare malt (1972) Dailuaine 22 rare malt (1973) 티니닉의 경우 개인적인 취향으로 전 실망을 했습니다. 현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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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6.15)

심심해서 오늘도 놀러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오늘 볼만했던거 골드라벨 15년 초기형이 있었지만 증발량이 너무 심했습니다. 까뮤 나폴레옹 70년 초기형도 있었습니다. 80년대는 까뮤글씨가 크고 나폴레옹글씨가 작고 위에 사진을 보면 반대로 까뮤는 작고 나폴은 크고 보기 귀한 제품입니다. 꾸브와제 나폴 임페리얼도 엄청 저렴하게 있었습니다. 일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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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4.06.22)

부산분께서 서울에 올라오신다고 하시고 같이 위스키도 먹자하셔서 그럴바에 그냥 아싸리 그냥 비욥을 열자하고 톡방에 공식적으로 비싼 비욥을 진행한다고 했더니 은근 지원자가 많아 놀랐습니다. 물론 라인업이 워낙 좋으니 빌런들이 넘쳐났지만 뭐 어떻게 잘 처리했습니다. 비욥하는 곳은 항상 제 고향친구가 사장인 미드나잇입니다.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86명, 팔로잉 6명, 게시물 21개 - 바 미드나잇 | 서초동×칵테일바×위스키바(@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번째 친구는 하이랜드파크12 1990s (highla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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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7.04)

오늘은 오후 5시쯤에 놀러갔습니다. 매주 놀러갔는데 요즘 해외 다니냐고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네요 ㅠㅠ (영상편집도 보너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내가 산 것 골드라벨 18년 90년대버전 증발량 조금 있고 위에 띠 떨어진거 2만원에 가져왔습니다. 200ml 조니워커 시리즈는 이제 다 모았군요! 모아두니 DP용으로는 최고인듯합니다 그 외 재밌는 것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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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7.11)

오늘 4시쯤 심심해서 들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첫번째로는 블루라벨 고스트앤레어 첫번째 제품은 브로라가 해외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골드라벨의 초기형인 골드라벨15년이 있었으며 증발은 있었지만 박스도 있었고 가격도 합리적이였습니다. 세번째로는 골드라벨 금뚜입니다. 가격은 전부 다 같으며 증발량 좋은걸로 가져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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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바이로 위스키 및 대행구매하지 마세요 (Feat.실제후기)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5.14~5.16일이 후쿠오카여행 5.22~5.24일이 도쿄여행이라 비드바이를 통해 위스키를 구매했고 야마토 운수를 통해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후쿠오카여행은 무사히 가져왔지만 도쿄여행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쿄에 도착하고 도쿄역 야마토 운수에가서 2개의 위스키를 받으려고 했으나 한 제품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제품만 받고 아래처럼 문의사항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운이 안좋았구나하고 위스키투어를 했으며 숙소에 들렸다가 다시 찾으러 갔습니다. 대충 거리는 왕복 1시간정도 됐습니다. (실제는 역이랑 더 멀어서 더 걸림) 그리고 위스키를 수령하는데 도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직원께서는 영어가 전혀 불가능해 대화를 번역기와 바디랭기지로 1시간가량 얘기한 결과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현재 이 운송장번호의 제품은 하카타역에 있다고 했으며 좌측이 도쿄주소, 우측이 후쿠오카주소인데 제가 정확하게 썼음에도 비드바이측에서 도쿄로 보낼껄 후쿠오카로 보낸겁니다.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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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가격 정확하게 파악하기 (Feat.좋은예시)

어제 밤에 지인분들과 비욥을 하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이런 댓글이 있더군요. 뭐 이렇게 대답하시길래 사진을 첨부해드렸습니다. 500만원에는 한참 부족한 절반 가격입니다. 근데 이렇게 욕을 하시더라고요!!! 도대체 무슨 의미로 저런 사진을 첨부했을까요?? 자기과시겠죠? (해봤자 20대인 저보다 술장이 안좋음....) 톡방에도 부자들 많고 취미가 취미다보니 지인들도 넘사벽으로 부자들이 많고 위스키 경력이 어마무시한 분들도 저렇게 과시하지도 않고 컬랙션으로 모으지도 않습니다. 굳이 자기 존재를 꺼내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러나 전부 자기 바틀을 먹어보라고 권유하고 비싸도 직접 따서 주십니다.. 혀튼 저 분은 아마 비싸게 사셨고 자기의 자존심인 위스키가 무시받는다 생각하고 제가 사실을 말하니 자동으로 긁히신거겠죠? 저 분처럼 비싸게 사지 않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 꼭 참고해서 비교하셔서 사시길 바랍니다. 올드바틀 적절한 가격 찾는 방법(해외 경매사이트) 올드바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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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10 3종 비교시음(구구구구형, 구구형, 신형:talisker 10)

5월 25일 간단하게 4명이서 비욥을 위와 같은 라인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여러 유명하고 레전드바틀 다수 존재) 자세한 리뷰는 따로 남기겠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빅이벤트는 바로 탈리스커입니다. 시대별 탈리스커의 변화 좌측부터 50~60년대 모델이고 중앙은 60~70년대 대표적인 모델 우측은 70~80년대의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이제는 지도가 그려집니다. 좌측부터 80년대의 대표적인 모델 중앙은 90년대의 대표적인 모델 우측은 00년대의 대표적인 모델 여기서부터는 모두가 아는 모델입니다. 좌측은 그 직전구형이며 우측은 현재 나오는 신형입니다. 오늘 준비된 탈리스커 좌측부터 그 유명한 맵탈리라고 불리는 80년대 모델(구구구구형) 중앙은 00년대 초반에 나왔던 00년대 모델(구구형) 우측은 현행 탈리스커입니다. 비교시음 맵탈리의 경우 현재의 탈리스커와는 다른 결을 보여줬습니다. 말도 안되는 몰티함이 혀끝을 괴롭혔으며 피트함은 완벽한 밸런스로 인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스모키함이 강하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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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쿼샵 가격정리(라이프 배케이션,리쿼마운틴,사스가야아울렛, 킹그램, LINXAS,바틀오프,야마야) [일본여행, 일본리쿼샵, 재패니즈]

저번주 5.22~24일까지 2박3일로 짧게 도쿄를 갔다왔습니다. 이번에는 사진이 아니라 영상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링크남기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눌러주시면 압도적 감사 ㅠㅠ 또한 간단하게 리쿼샵 간단 평가도 남기겠습니다. 도쿄 킹그램(KINGRAM) キングラムリカー 神田店 · Chiyoda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킹그램의 경우 도쿄에서 야마자키나 히비키, 하쿠슈가 가장 저렴했으며 신규 재패니즈 증류소의 싱캐들도 가격이 많이 내려와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정규라인업은 싸진 않았고 올드바틀도 가격대가 약간 있었습니다. 르빠삐용이 좋아보였습니다! 라이프베케이션(Life vacation) Life Vacation wine shop · Yokohama, Kanagawa Find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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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5.30)

오늘은 톡방 인원과 총 2명이서 같이 갔습니다! 해외 3곳을 갔다와서 거의 10일만에 갔더니 아주머니랑 아저씨랑 아조씨, 중국인친구가 반겨주시더군요 어디 도망갔다 이제 오냐고 ㅋㅋ 아주머니는 심심하신지 화채도 사주시고 계속 말거시다가 배웅까지 해주셨습니다 ㅋㅋ (친해지면 이렇게 든든한분 없습니다!) 아주머니가 막 대하는거는 그 사람한테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님말구)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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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패밀리세일 후기(24.5.30)

톡방분중에 한분이 패밀리세일 놀러가라고 톡방 모든 인원에게 직원이름을 알려주셔서 바로 첫날에 갔다왔습니다. (톡방인원분들도 많이 가셨습니다 ㅋㅋ) 참고로 전 12:00~13:00 예약했습니다 이렇게가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소량제품중에는 티니닉17년(17SR), 클넬DE, 탈리18정도가 눈에 보이네요 장소 네이버 지도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60-25 naver.me 가실때 홍대역으로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근처에 주차장소도 협소하고 사람들이 워낙많으니 차타고 오신분들은 주차만 1시간하시더라고요! 줄 저는 이제 구매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줄이 끊임없이 증식하더군요 (좌측 사진이 끝 줄)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기는 단지 대기줄일뿐... 마지막 관문인 입장대기줄입니다. 맨 앞에서 직원이 이름, 전화번호 끝자리4개 물어보고 이런 쇼핑백을 주는데 받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남아있던 물량 일단 극소량 제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매장은 2개의 부스여서 매우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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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6.01)

오늘은 4시쯤에 혼자 조용히 갔다왔습니다. 아주머니가 심심하셨는지 가자마자 반겨주시더군요! 오늘은 귀한 제품이 엄청 많았고 저렴하게 파셨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거 아주머니께서 모리슨 보모어 12 90년대버전 1L (라벨지 있는버전보다 더 올드버전) 박스있는 제품은 55만원 박스없는 제품은 50만원으로 저렴하게 판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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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톤 위스키 소개(singleton)

한국에서는 현재 공포의 대상이자 유명한 별명인 "밍밍톤"의 주인공이다. 사실 밍밍톤 별명은 재밌는 스토리가 있는데 사실 밍밍톤이 붙여진 이유는 "글랜오드(glen ord)"가 범인이며 디아지오가 한국시장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한국에는 지금 "더프타운(duff towm)"으로 바꿨음으로 지금은 걱정말고 먹어도 된다. 혀튼 서로인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싱글톤:4개의 증류소 싱글톤은 증류소 이름이 아니라 3개(과거4개)의 증류소가 싱글톤이름으로 나온다. 오크로이스크(Auchroisk) 이 친구가 사실상 싱글톤 이름의 주인이지만 2000년대 들어서 뺏겨버렸다. 현재는 동물 그림 그려진 플로워&파우나(flora and fauna)에서 자주 보이며 J&B의 키몰트다. 근데 얘도 싱글톤 이름값에 맞게 드럽게 맛없다. 이 친구는 모두가 아는 더프타운(duff towm)이다. 현재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에 위치하고 있고 미국 시장을 위한 제품이다. 그러나 위에 말했다시피 글랜오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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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오사카 킹그램 위스키 구매 및 정보(24.4.19)

4일동안 블로그에 글을 안쓴 이유는 바로 예비군과 해외여행을 갔다왔기 때문이죠! 일상생활이 너무 지루해서 간단하게 휴가를 써버리고 화요일에 비행기표 예약하며 1박2일(금~토)로 가족, 친구, 여자친구없이 혼자 "위스키"를 위한 간단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바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킹그램입니다. 킹그램 리커 니시텐마점 · 일본 530-0047 Osaka, Kita Ward, Nishitenma, 6 Chome−1−17 大興ビル 4.8 · 주류 판매점 g.co 사람들이 매물이 싹다 말랐다고 하는데 아직도 옥션보다 싼것도 많고 살게 너무 많았습니다. 제 블로그 특성상 사진만 떵그러니 넣지않고 사진마다 살만한 위스키, 비싼 위스키 코멘트를 달겠습니다. 추천하는 위스키의 가산점은 1.옥션가나 소매가보다 싼 경우 2.구하기 어려운 경우 3.한국에서 못구하는 경우 사진 허락맡고 찍었습니다. (친근하게 다가가면 허락해주십니다!) 이쪽은 딱히 뭐 살만한게 없습니다. 가격은 전체적으로 싸나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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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오사카 케빈리쿼 위스키 구매 및 정보(24.4.19)

킹그램을 간단히 들리고 바로 뛰어간 곳은 근처에 있는 오사카에서 2번째로 유명한 중고리쿼샵 케빈리쿼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 큰 글씨로 써져 있는 가격에 10% 추가해야합니다. (여기는 텍스프리안됨) 캐빈리쿼 · 일본 530-0001 Osaka, Kita Ward, Umeda, 1 Chome−2−2 大阪駅前第2ビル B2F · 주류 판매점 maps.app.goo.gl 사람들이 매물이 싹다 말랐다고 하는데 아직도 옥션보다 싼것도 많고 살게 너무 많았습니다. 제 블로그 특성상 사진만 떵그러니 넣지않고 사진마다 살만한 위스키, 비싼 위스키 코멘트를 달겠습니다. 추천하는 위스키의 가산점은 1.옥션가나 소매가보다 싼 경우 2.구하기 어려운 경우 3.한국에서 못구하는 경우 사진 허락맡고 찍었습니다. (친근하게 다가가면 허락해주십니다!) 간단히 말해서 ㅈㄴ비쌉니다. 한국이랑 대부분 비슷한 가격 그나마 올드블랜디드는 저렴한 편인데 옥션가보다 20%정도는 더 비싼 느낌이며 정규라인업들도 비쌉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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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남대문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4.10)

오늘은 겸사겸사 휴일이라 저포함 2명이서 잠깐 풍물과 남대문을 들렀습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내가 산 것 풍물에서는 저를 만족할만 제품이 없어 오늘은 남대문가서 사왔습니다. 캐나다 위스키로 3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조금 먹어봤는데 향은 꼬냑, 맛은 달달 고소한 나프탈렌? 풍물에서 재밌는거 맥25 풀박스 레드띠와 맥30 박스x 띠없는 구형이 있었습니다. 스뱅 15 럼캐도 여러개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대만한정판인 글랜리벳13cs 2021 글랜리벳15cs 2023이 존재했습니다. 가격대는 남대문과 데샷보다는 싼걸로 기억합니다. 스뱅 12cs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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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그 주니어 소개와 배치 정리(stagg jr)

버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태그 주니어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Buffalo Trace)의 미들급 버번이며 조지 티 스택(George T Stagg )의 아들격 제품이다. 현재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줘야 살수 있고 미국현지에서는 200달러에 형성되고 한국에서는 gr없는 버전이 60만원 gr있는 버전이 70만원이상 호가한다. (옛날에는 20만원도 비싸다고 안먹음) 혀튼 이렇게만 간단히 소개하고 배치별 평가를 한번 쭉 둘러보겠다. TMI: 스테그 주니어의 MSRP는 1번~11번까지 50달러 12번~17번까지 60달러 17번~현재까지 70달러다. 도수로 배치 아는 법 스태그 주니어의 경우 배치가 안적혀 있어 도수로 배치를 찾는다. 또한 배치 18번부터는 Stagg 글자안에 jr이 사라진다. 그래서 특이하게 jr이 있는 마지막 배치가 특이하게 비싸다. 배치별 위스키베이스 평가 위스키 베이스 평점은 애매한게 옛날에 버번에 대한 점수를 박하게 주다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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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위스키 시음기 (2024.04.12)

부산에서 출장복귀이후 바로 친구바에 달려가 친한 손님과 제 톡방분과 한잔했습니다. 주로 먹은건 고도수 위주였으며 버번과 올드바틀 톡방분 집에서도 간단히 얘기하면서 한잔했습니다. 미드나잇 간단하게 첫잔은 정규라인업입니다. 글렌모렌지 구구형 라산타 (glenmorangie lasanta) 글렌그란츠 구형 10년 (glengrant) 라산타는 쉐리 쩐내가 너무 강하게 난다는 강력한 단점이 존재하지만 달달한 느낌과 화사함, 밸런스가 매우 잘잡혀있었고 그란치는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노징에서는 누가봐도 맛있는 버번캐 맛은 약간 빈 느낌이지만 바틀에 5만원에 이정도를 느낄 수 있다면 만족입니다. 간단하게 2번째 친구는 스윙 구형(3세대) (johnnie walker swing) 까뮤 바카라 카라페 (camus baccarat carafe) 스윙은 처음에 맛이 갔나? 싶었지만 브리딩할수록 맛이 좋아지면서 아 맞다! 이거 모틀락의 맛이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포도포도하며 달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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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4.13)

저포함 2명이서 간단히 들린 풍물시장입니다. 항상 들리지만 항상 두근거립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내가 산 것 탈리스커 구구형 버전 1리터를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뚜껑이 따져 있었다는 하자가 있었지만 한번 시음해보면서 탈리라는 걸 확인했고 상태도 그럭저럭이며 일단 현행 탈리10 700ml보다 저렴해 구매했습니다. 그 외 신기한거 난생 처음보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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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스의 소개 및 배치 특징(booker's bourbon)

일본여행이나 미국여행을 갈 때 많이 사오는 대표주자인 부커스다. 기본정보는 너무 세세하게 들어가진 않고 간단히 소개하자면 부커스는 버번이며 매쉬빌(mash bill)은 옥수수 75% 밀 12% 보리 13% 만드는 곳은 빔 산토리 소속인 짐빔 디스틸러리에서 만든다. 맛은 간단히 소개하자면 땅콩잼 폭탄, 타격감 폭탄 마지막으로 가격은 가격대는 현행은 일본에서 1.5~2만엔 미국에서 100불 한국에서 30만원정도에 거래된다. 그동안 나왔던 배치들 아래는 구형이라고 표현되는 배치들의 도수와 숙성년도, 배치넘버다. 부커스의 경우 79년도를 시작으로 나오기 시작했으며 디자인의 변화는 아래와 같다. 초창기 배치의 경우 (79~84년도) 좌측의 사진처럼 글자만 빼곡히 적혀있으며 밀랍도 특이하다. 가격은 2000유로에 가깝다. 그 다음배치부터는 우측 사진처럼 글씨가 정리되며 배치넘버가 적힌 라벨지가 추가되며 사이드에 버번이라는 글씨가 크게 적힌다. 배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400~80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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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네번째 BYOB (2024.04.14)

이번 비욥은 서초 미드나잇이 아닌 톡방에 있는 당구장 사장님이 열어주셨습니다. 길투당구클럽 성내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옛14길 37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 포함 총 5명이 참여했으며 바틀수는 20여가지가 넘었습니다. 첫번째 라인업 좌측부터 보모어 9년 쉐리피니쉬 (bowmore sherry matured) 보모어 9년은 아쉬운 느낌이였습니다. 보모어의 느낌은 있지만 살아있지만 애매한 피트와 애매한 피니쉬 느낌 산토리 로얄 60주년 (suntory royal 60th) 산토리는 변질 느낌이 매우 강했습니다. 맛과 향은 비어있는 느낌 오늘의 워스트! 블라드녹 13 cs 2000s (bladnoch 13 cs) 에어링된지 거진 1년인데 이제 맛이 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현행에는 없는 맛이며 글래쉬하며 오일리하고 현행 블라드녹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와트 위스키 (watt whiskey) 3종 블레어 아솔, 토민타울, 크라이겔라키 (blair athol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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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가격이 올라갈 위스키?

댓글이나 메일로 항상 오는 질문이 있다. 이 위스키 가격이 올라갈까요? 나중에 떡상할 위스키가 있을까요? 투자가치가 있을까요? 그럴때마다 쥐어 박고싶으며 한마디만 하고 싶다. "나도 몰라요ㅅㅂ" 한국에서 위스키로 투자하는게 참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이런 질문자체가 참 이해가 안된다. 1.말도 안되는 주세 2.비행기값 or 국외배송비 3.주류 개인간 거래 불법 이러는데 굳이 투자를 해야하나...... ???: 너가 산 애들은 많이 올랐잖아 난 내가 먹어보고 맛있는 걸 살뿐이며 결국 다 먹으며 굳이 팔고 싶은 생각도 없다. 그래도 멍청한 사람들에게 정보를 줘야하니 어느정도 끄적일 생각이다. 모두가 원하는 걸 사지마라 이 친구들을 보면 모두가 원하는 걸사면 어떻게 변하는지 잘 알 수 있다. 그냥 해외에서 싸다고 무지성으로 집어오고 결국 한국에 물량이 넘쳐나서 현재 20~30대들이 중고샵에서 물가가 3~4배 올랐음에도 아저씨들이 산 가격의 1/3~1/2로 사먹고 있다. (살루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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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아이리쉬 위스키 소개(spot irish whiskey)

한국에서 특이하게 인기 없는 위스키가 있다. 그건 바로 아이리쉬 위스키다. 왜 인기가 없냐고 물어본다면 일단 수입자체도 적으며 3중 증류, 논피트, pot still 등등으로 맛이 복잡하기보다는 부드럽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못생겨서 읍읍) 또한 대부분 아이리쉬 위스키하면 대중적으로 아는 친구들은 부쉬밀(bushmills)과 제머슨(jameson) 그나마 최근에 수입된 레드브레스트(redbreast)와 틸링(teeling) 이정도만 알고 있으며 그나마 나이가 있으신분들은 미들턴(midleton)까지는 안다. 하지만 아이리쉬의 신흥강자가 다시 나타났다. 물론 옛날에 나왔던 친구들이지만 여러 회사 분쟁 때문에 근본 디자인으로 나오지 못하다가 드디어 슬슬 기어나온 spot이다. 나오자마자 품절과 온갖 수상을 휩쓸고 있지만 한국에서만 특이하게 인지도가 아예 읎다. 오늘의 TMI: 물론 spot은 미들턴 증류소의 증류액을 사용한 사실상 독립병입이라고보면 편하다. 레드브레스트, 제머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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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 16 화이트홀스 구별법 (lagavulin 16 white horse)

현행 라가불린16도 맛있다고 유명하지만 구형의 라가불린16은 더욱이 유명하다. 특히 마이클잭슨 형님이 무려 95점을 준 위스키로 더욱이 유명하다. (정확하게 어떤버전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개런티씰 유무는 확실한게 아니라 제외 초기형 전체적인 초형의 라가불린16 대부분 큰 특징으로는 정면 라벨지 아래에 white horse distillers limited glasgow 라고 적혀있으며 중앙 라벨지 사이에 금박지로 1816, ISLA~가 적혀있고 왕실표시가 존재한다. 가격은 500유로정도에 거래된다. 구구형 전체적인 구구형의 라가불린16 대부분 큰 특징으로는 정면 라벨지 아래에 limited가 빠진 white horse distillers glasgow 라고 적혀있으며 중앙 라벨지 사이에 브라운, 베이지 색상으로 1816, ISLA~가 적혀있고 왕실표시가 존재한다. 추가적으로 좌측이 용량, 우측이 도수면 더 올드 좌측이 도수, 우측이 용량이면 더 최근 가격은 350유로정도에 거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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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3가지 비교 시음(12쉐리구형,12더블,18더블)

친구바에 놀러갔더니 이 친구넘이 내 맥12 구형 쉐리를 까둬서 깐 김에 한번 버티컬해보자 생각이 들어 한번 버티컬 해봤습니다. 제가 중점적으로 둔 건 1. 구형 12쉐리는 과연 돈값을 하는가 2. 구형과 신형은 어떤 차이가 나는가 3. 맥구형이 맛있다는건 진짜인가 뜬 소문인가 가격 가격은 그냥 이쁘게 데일리샷으로 사진을 잡았지만 대부분 남대문,풍물,특가기준으로는 맥12 구형 쉐리는 33~35만원 해외가는 20만원정도 맥12 더블은 9~10만원 해외가는 8~9만원 맥18 더블은 40~45만원 해외가는 40~45만원 맥 12 쉐리 구형(개봉된지 2일) 맥 12더블(개봉된지 2주) 맥 18더블(개봉된지 한달) Color(색상) 색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3개 다 전부 deep gold에 가까운 색상입니다. NOSE(향) 향에서는 압도적으로 맥18더블>12구형쉐리>>>>>맥12더블 맥12더블의 노징은 특유의 기분나쁜쁜 나무의 스파이시가 강하며 무너진 스트러스가 굉장히 거슬리며 쉐리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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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과 라이의 차이 (bourbon,rye)

버번은 누구나 다 아는 위스키다. 하지만 라이는 모르거나 기피의 대상 중 하나다. 왜 그런지는 버번과 라이의 차이에서 찾아낼수 있으며 오늘 알아볼 주제다. 재료의 차이 일단 미국에서 만든 위스키들은 위스키의 스펠링을 whisky가 아닌 whiskey 사용하며 이 whiskey의 칭호를 받으려면 아래의 조건을 만족해야한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2번이다. whiskey라는 칭호를 얻었고 옥수수가 51%이상 사용되면 bourbon whiskey 호밀이 51%이상 사용되면 rye whiskey가 된다. 여기서 숙성을 2년이상 진행했다면 이름에 스트레이트(straight)가 붙는다. 맛의 차이 교과서적인 맛의 차이는 버번: 달고 맛이 풍부하다. 라이: 맵고 과일느낌이 강하다. 내가 느끼는 맛의 차이는 버번: 달달하고 직관적인 맛 라이 : 풀의 느낌이 강하며 섬세한 맛 (마치 방금 예초 끝난 예초기 핥은 느낌) 즉 풀떼기 느낌이 호불호가 매우 강하다. 왠만한 피트보다 호불호가 강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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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위스키 시음기 (2024.04.05)

토요일에 서울에서 비욥모임 부산에서 비욥모임이 있어 친구바에 들려 교환용 위스키를 가져갈려다가 고등학교 동창들과 친한손님이 오셔서 과음하면 안되는데 어쩌다보니 많이 먹었습니다. 많이 먹은겸 겸사겸사 간단한 리뷰를 남기면 좋을 것 같아 남깁니다. 글랜모렌지 라산타 글렌모렌지 라산타 (glenmorangie lasanta) 구구형과 신형의 버티컬입니다. 구구형은 쉐리피니쉬가 아니라 쉐리가 주를 이루고 쉐리장점 단점 둘 다 극렬하게 나타남 엄청달고 쩐내도 심함 신형은 쉐리피니쉬가 보조로 잘들어감 모렌지10의 늬앙스가 전체적으로 잘 깔려있고 장점도 단점도 무난무난하게 느껴지고 스파이시가 너무 강하게 잡히는게 흠라면 흠 카발란 콘서트마스커,올드파12 카발란 콘서트마스터 비노피니쉬 (kavalan concertmaster) 올드파 12년입니다 (old parr 12) 카발란은 역시 악평이 왜 많은지 알게 되는 맛이였습니다. 비노 느낌이 나지만 어정쩡한 맛과 기분나쁜 스파이시, 무너진 시트러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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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세번째 BYOB (2024.04.06)

톡방인원들과 풍물시장을 들렸다가 같이 오신분들과 간단히 버티컬을 진행했습니다. (총 4명) 버티컬의 주제는 잭다니엘 구형입니다. 꼬냑 먹은 꼬냑은 총 3개이며 까뮤 바카라 카라페와 (camus baccarat carafe) 마르텔 그랜드 엑스트라 (martell grand extra) 라센 바이킹쉽 (larsen viking ship) 까뮤 바카라 카라페는 한약재의 느낌이 약간 존재했지만 왠만한 꼬냑의 고질적인 단점을 최소화했고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았는데 브리딩할수록 강해졌습니다. 시원한 느낌의 강했으며 의외로 피니쉬가 매우 길었습니다. 마르텔그랜드 엑스트라는 블로그에서 너무 자주 얘기해 패스하겠습니다. 라센 바이킹쉽은 딱 나폴보다는 위급 xo보다는 아래느낌 그냥 쫄인 포도잼맛입니다. 잭다니엘 구형들 잭 다니엘 구형버티컬은 (jack daniels) 40도 버전, 43도 버전 싱글배럴 초창기버전, 싱글배럴 구형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40도 버전과 43도 버전은 현행보다는 단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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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웃분들과 위스키 모임 (24.04.06)

금요일에 간단한 모임으로 마시고 토요일 오전에도 간단히 비욥을 진행하고 다른 비욥 진행을 위해 부산으로 갔습니다. 거진 30병은 테이스팅했네요 안주가 회였으므로 시작은 간단히 피트였습니다. 전부 다 아는 맛이라 표현하기 귀찮지만 라프로익 px는 (laphroaig px cask) 라프10에서 프루티함을 추가하고 단 맛은 억제한 맛 하트브라더스 피티드 (hart brothers peated) 장점도 단점도 없는 무난무난한 깔끔한 맛 아드벡 우거다일 (ardbeg uigeadale) 매우 복잡한 맛과 자극적인 단맛 아드벡치고는 약한 피트 느낌 미세하게 느껴지는 저숙취와 유산취 페어링한 안주가 회라 위스키 자체의 맛은 우거다일이 1등이였고 페어링과 어울리는건 하트브라더스 피티드가 1등 버티컬 들어가기 전 간단한 독병 2병입니다. 바리벳 코츠워즈 6년 55.7% (bar livet cotswolds) 에드라두어 cs 배치 1 57.8% (edradour cs batch 1) 바리벳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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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04.06)

비욥전에 간단히 들린 풍물입니다. 저포함 톡방인원 4명이서 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첫번째분 이번에도 집들이용이랑 집방어용이 필요하셔서 킹스랜섬12, 생비방, 마르텔 vsop 총 3병을 구매하셨고 킹스랜섬이 원래 예약이였지만 상태불량이라고 취소하는바람에 톡방 인원분이 사가게 됐습니다. 취소하신분이 색 운운하시던데 제가 부산가지고 갈려고 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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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어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dewar's)

입문용 블랜디드 3대장에 묻혀서 맛은 어느정도있지만 항상 우선순위가 밀리는 비운의 듀어스다. 키몰트가 다른 블랜디드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에버펠디(ABERFELDY) 로얄블라클라(ROYAL BRACKLA) 올트모어(AULTMORE) 글랜데브론(GLEN DEVERON) 클라이겔라키(Craigellachie) 라 인지도도 적고 맛도 크흠...... 그래도 최근에는 더블더블시리즈로 히트를 쳐 어느정도 인지도가 올라왔지만 굳이 세일안하면 사고싶진 않다. 올드바틀 또한 맛이 없어서 인기가 많이 없다. 여기까지 간단한 듀어스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1930~1940 화이트라벨의 조상님인 빅토리아 배트(victoria vat) 12년의 조상님인 네 플러스 울트라(Ne Plus Ultra)만 존재하며 가격대는 500유로대다. 1950~1970 디자인으로 세세하게 나누면 50~70도 나눌수 있지만 지루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만 소개하겠다. 대표적인 제품은 화이트라벨과 ancesto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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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브레스트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red breast)

요즘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많은 아이리쉬 위스키를 물으면 당연히 나는 레드브레스트라고 대답할 것이다. 제머슨도 있고 부쉬밀도 있고 스팟시리즈있지만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레드브레스트다. 그 이유는 cs를 가장 잘만든다. 아이리쉬는 딱히 설명할게 많이 없다. 한참 잘나가다가 한참 망했다가 지금 그나마 복귀중이다. 여기까지 간단한 레드브레스트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오늘의 tmi 1.아이리쉬 위스키는 스펠링 whiskey를 사용한다. 2. 제머슨과 레드브레스트,스팟의 증류소는 같은 곳 (대부분 아이리쉬는 미들턴증류액이다.) 1950~1960 대표적인 50~60년대 레드브레스트 모델이다. 참고로 이 당시에는 스카치보다는 아이리쉬가 더욱이 높게 쳐주던 시기였다. 대부분 10~12년 숙성 위주로 냈으며 가격대는 400유로정도한다. 1970~1980 라벨 디자인이 좀 더 차분해졌으며 이때부터가 아이리쉬가 슬슬 망해가는 시기였다. 재밌는 점은 50~60년대 제품보다 이 당시 제품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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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별 꼬냑 추천 (cognac)

가격대별 꼬냑추천, 회사별 꼬냑 추천 다 해봤으니 오늘은 등급별로 꼬냑을 나눠 추천할 예정이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3Star V.S(Very Special): 2년이상(3Star)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 3STAR 3star라는 등급은현재는 없어진 등급이며 올드바틀에서 자주 보인다. vs~vsop 사이라는게 정설 올드바틀이라 가격은 좀 나가지만 압도적 1등은 헤네시 3star 2등은 마르텔 3star 3등은 꾸브와제 3star다. 1~2등은 200유로 가까이 되지만 3등의 경우 50유로정도로 저렴하다. 참고로 올드바틀이라 비싼게 아니라 맛있어서 비싼거다! V.S 개인적인 생각으로 V.S먹을바에 그냥 블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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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두번째 BYOB (2024.03.30)

오늘은 간단히 저포함 6명이서 진행했습니다 (사장인 바텐더도 장사안된다고 참가함) 안주는 간단히 빵과 안주 소세지와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저포함 2명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오시는분들은 저번주에 오신분들이였고 빨리 오셨던분은 저번에 안오셨던 분이라 다른분들 오시기전에 많이 경험해보시라고 저번주에 먹었던 제품들을 드렸습니다. (간단히 소개만 하겠습니다.) 1번째 잔은 간단히 킹스랜섬 2번째 잔은 90년대 스윙 3번째 잔은 블랙라벨 90년대 버티컬하기 좋게 블랜디드로 시작했습니다. 전부 좋아하셨고 킹스랜섬이 가장 좋다고 하셨습니다. 4번째 잔으로는 짭두라 쉐리버전 5번째 잔으로는 레미마틴 vsop 80년대 6번째 잔으로는 비교하시라고 레미마틴xo 달달한 라인으로 꾸려봤습니다. 전체적으로 vsop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7번째 잔은 짐빔블랙 6년 8번째 잔은 짐빔화이트80년대 9번째 잔은 크라운 로얄 1966 버번계열 친구들로 버티컬했으며 여기서는 블랙이 압도적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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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30)

비욥전에 간단히 들린 풍물입니다. 저포함 톡방인원 4명이서 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첫번째분 모험용으로 레드라벨 90년도 1리터와 집들이 전용으로 저렴한 꼬냑인 chabasse napoleon를 구매하셨습니다. 내가 산 것 저는 상태가 좀 메롱인 친구들을 저렴하게 가져왔습니다. 프레지던트 듀 렉스 딤플 12 1989 레미마틴 vsop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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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모어 라인업 정리와 소개 (octmore)

다들 잘 알겠지만 옥토모어의 경우 브룩라디에서 만드는 피트라인업이다. 그럼 옥토모어는 무슨 뜻일까? 1816년부터 1852년에 증류소를 운영했던 Octomore 농장을 기억하기 위해 지어졌고 게일어로는 ochdamh-Mor라고 한다. 뭐 혀튼 우리한테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도수,ppm,맛,평가,가격이 중요하다. 뒤에 들어가는 숫자의 의미인데 쉽게 축약하자면 0.1은 버번캐스크만 썻다. 0.2은 쉐리를 쓸 수도 있다. 0.3은 로컬발리에 쉐리와 버번를 섞었다. 0.4은 강한 피트와 버진오크 숙성. TMI: 옥토모어의 별명은 "옥돔"이다. 01. 1 옥토모어의 첫 시리즈인 01.1이다. 생각보다 처음에는 ppm이 낮은편이였고 도수는 높았다. 가격은 1000유로정도에 형성되며 평가는 생각보다 좋진않다. 02.1~2 02에서는 총 2개의 제품이나오며 와인캐 피니쉬 제품이 나온다. 특히 02.2는 평가가 제일 좋은걸로 유명하며 이 당시의 인기로 옥토모어가 정식제품이 됐다. 생각보다 전부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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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과 아르마냑의 차이점 (cognac vs armagnac)

한국에서는 꼬냑은 대부분 알지만 아르마냑을 모르거나 꼬냑은 비싼거, 아르마냑은 싼거라는 인식이 강하며 브랜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꼬냑과 아르마냑의 차이를 단순히 지역으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지역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다른점이 많다. 오늘은 그 다른점을 알아볼 예정이다. 오늘의 TMI: 브랜디는 아르마냑이 근본이다. 브랜드 차이 좌측2개가 아르마냑에서 유명한 샤봇(chabot), 자노(janneau) 우측이 흔히 5대 꼬냑이라 불리는 헤네시(hennessy),마르텔(martell), 레미마틴(remy martin) 꾸브와제(courivoisier), 까뮤 (camus) 대부분 상업화는 꼬냑이 잘되어있고 판매량 또한 꼬냑이 압도적이다. 자국소비는 아르마냑이 큰편이며 딱히 큰 특징은 없다. 생산 지역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은 생산 지역(Terroir)이다. 우측이 꼬냑(cognac)지방이다. 좌측이 아르마냑(armagnac)지역 아르마냑과 꼬냑지방은 약 300km정도 차이가 나며 꼬냑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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