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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33 이안헌터 리뷰 (Laphroaig 33 Ian Hunter Story)

 라프로익 33 이안헌터 리뷰 (Laphroaig 33 Ian Hunter Story)

가격: 300만원? 숙성년도: 33년 도수: 49.9% 캐스크: 리필버번캐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맛돌이 라프입니다.

Color "AMBER" 리필쉐리가 그렇게 색이 강하진 않다. NOSE(향) key word: 시트러스, 피트, 청사과, 빵, 다크초콜릿, 오키, 바닐라, 스파이시, 아카시아꿀 - 레몬같은 시트러스함이 코를 마중나옵니다. - 라프특유의 피트가 있으나 숙성년도 때문에 약함 - 잘익은 청사과를 과도로 잘랐을때의 향(딱딱한 복숭아) -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도 바로 느껴짐 - 오키함과 바닐라도 숙성년도가 높아 지배적 -기분 좋은 스파이시함이 마치 다크초콜릿같음 - 아카시아 꿀의 느낌도 강함 한줄평: 뭐 스펙만 봐도 알지 않습니까?

총점: PALATE(맛) key word: 열대과일, 피트, 오일리, 건초, 시트러스, 스파이시, 바닐라, 꿀, 솔티, 오키, 고구마 - 기분좋게 잘 익은 열대과일 같은 맛 - 피트함은 약하며 낮게 기분좋게 깔림 - 질감은 약간 오일리함 - 담배같...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