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블랜디드 3대장에 묻혀서 맛은 어느정도있지만 항상 우선순위가 밀리는 비운의 듀어스다. 키몰트가 다른 블랜디드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에버펠디(ABERFELDY) 로얄블라클라(ROYAL BRACKLA) 올트모어(AULTMORE) 글랜데브론(GLEN DEVERON) 클라이겔라키(Craigellachie) 라 인지도도 적고 맛도 크흠......
그래도 최근에는 더블더블시리즈로 히트를 쳐 어느정도 인지도가 올라왔지만 굳이 세일안하면 사고싶진 않다. 올드바틀 또한 맛이 없어서 인기가 많이 없다.
여기까지 간단한 듀어스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1930~1940 화이트라벨의 조상님인 빅토리아 배트(victoria vat) 12년의 조상님인 네 플러스 울트라(Ne Plus Ultra)만 존재하며 가격대는 500유로대다. 1950~1970 디자인으로 세세하게 나누면 50~70도 나눌수 있지만 지루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만 소개하겠다. 대표적인 제품은 화이트라벨과 ancestor다....
원문 링크 : 듀어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dew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