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5.14~5.16일이 후쿠오카여행 5.22~5.24일이 도쿄여행이라 비드바이를 통해 위스키를 구매했고 야마토 운수를 통해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후쿠오카여행은 무사히 가져왔지만 도쿄여행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쿄에 도착하고 도쿄역 야마토 운수에가서 2개의 위스키를 받으려고 했으나 한 제품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제품만 받고 아래처럼 문의사항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운이 안좋았구나하고 위스키투어를 했으며 숙소에 들렸다가 다시 찾으러 갔습니다. 대충 거리는 왕복 1시간정도 됐습니다.
(실제는 역이랑 더 멀어서 더 걸림) 그리고 위스키를 수령하는데 도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직원께서는 영어가 전혀 불가능해 대화를 번역기와 바디랭기지로 1시간가량 얘기한 결과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현재 이 운송장번호의 제품은 하카타역에 있다고 했으며 좌측이 도쿄주소, 우측이 후쿠오카주소인데 제가 정확하게 썼음에도 비드바이측에서 도쿄로 보낼껄 후쿠오카로 보낸겁니다.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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