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풍물시장에 들렸습니다 날씨가 이제 좀 좋아지니 딱 가기 좋네요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올드블랜디드가 보였습니다.
페이머스 그라우스12년과 티쳐스12 1리터가 저렴하게 있었으며 로간 1리터도 저렴했으면 금뚜도 여러병 존재했습니다 꼬냑들도 조금 보였는데 앞라벨 벗겨진 크루와제 나폴과 꾸브와제 임페리얼 나폴 레미마틴xo 프리미어크루 신형도 존재했습니다. 토민타울 올드바틀도 저렴했으며 휘슬피그15도 떨이수준이였습니다 피딕18 엑셀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