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쿄에서 운좋게 80후반~90초반시절 맥켈란12년을 6만엔주고 구해왔습니다 (현재는 엔화폭등으로 면세초과) 물론 가격이 저렴한만큼 라벨지와 박스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증발량이 무엇보다도 좋아서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는 느낌입니다. 시대별 변화 1970~1980 위의 모델이 70~80년대의 맥켈란입니다 중요 특징으로는 1.
코르크가 아닌 캡이다 2. proof, 1130ml 같은 특이한 용량이 있다. 사실 캡으로 판명하는게 제일 쉽고 보편적입니다.
가격은 1130ml 기준 20만엔이상 한국은 400정도 예상 1980~1990 위의 모델이 80~90년대 모델입니다. 중요 특징으로는 1.
아직까지 윗라벨에 "matured in sherry wood" 존재 2. 코르크로 변경 라벨지는 전 버전과 비슷함으로 코르크 여부로 판단 많이합니다.
가격은 10만엔이상 한국은 250만정도 예상 1990~2000 위의 모델이 90~00년대 모델입니다. 중요특징으로는 1.
윗라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