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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2차 (2024.6.14)

 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2차 (2024.6.14)

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1차 (2024.6.14) 톡방에 계신 고수분이 초대해주신 덕분에 겸사겸사 깡통에서 위스키도 보고 지인분도 만나고 위스키도 먹으... blog.naver.com 1차를 먹고 집에서 다른 위스키 가져오신다고 집에들려서 가져오시고 바로 2차를 갔습니다. 라인업이 좀 많이 무섭습니다.

전부 개인바틀인데 정말 대단합니다.... 스프링뱅크 15 덤피 2차의 첫잔은 스프링뱅크 15덤피입니다. springbank 15 dumpy 스뱅의 경우 현행과 느낌이 전혀다른 밸런스, 향이 정말 좋은 위스키였습니다.

밀키하고 굉장히 달달한 호박고구마 같은 맛 적당한 오키함과 먼지같은 느낌 첫잔으로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레어몰트 티니닉, 달유아인 이번에 먹어볼 술은 레어몰트 시리즈 중 가장 급이 낮은 친구들입니다.

Teaninich 23 rare malt (1972) Dailuaine 22 rare malt (1973) 티니닉의 경우 개인적인 취향으로 전 실망을 했습니다. 현행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