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쯤 심심해서 들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첫번째로는 블루라벨 고스트앤레어 첫번째 제품은 브로라가 해외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골드라벨의 초기형인 골드라벨15년이 있었으며 증발은 있었지만 박스도 있었고 가격도 합리적이였습니다. 세번째로는 골드라벨 금뚜입니다.
가격은 전부 다 같으며 증발량 좋은걸로 가져가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