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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BALLANTINE 라인업과 올드바틀 및 가격 정리 and 추천제품

블랜디드 3대장(블루라벨,로얄살루트,발렌타인) 중 가장 먹기 편하며 한국에서 대중적인 위스키는 발렌타인다. 발렌타인의 경우 구형이 많지 않아 한번 간단하게 정리해 볼려고 한다. 리미티드(병색깔)만 바꾼건 의미가 없어 올리지 않겠다. 저숙성 또한 맛이 진짜 없기로 유명해 올리진 않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발렌타인을 선호하진 않는다. *로얄살루트와 시바스리갈을 내는 회사와 발렌타인 회사는 같은 회사다.(페르노리카) *특이하게 한국에서만 인기가 많다. *상징동물은 거위다. 1.1930~1960년도 (구구형) 이 당시 발렌타인은 라벨지의 문양이 빨간색이다. 가격대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대충 년수와 상관없이 경매가격 500~600달러 언저리다. 좌측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아니스트의 모델이다.(여기서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맛도 현행과는 많이 다르다고 전해진다. 17년과 21년,30년은 구형과 비슷한 모양새다. 2.1960~1990(구형) 구형 모델들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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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톤 3스타 : Gaston 3 star 꼬냑리뷰

23일에 사온 5천원짜리 미니어쳐다. 꼬냑등급이 없고 3 star가 적혀있다면 그건 50~60년대 바틀이다. 가스톤도 어느정도 유명한 꼬냑회사고 3star면 맛있을 것 같아 30ml임에도 불구하고 사왔다. 사실상 50ml 만원짜리 N:한약,미네랄,유산취,스파이시,민트,스모키 -이상하게 한약(홍삼)느낌이 난다 -홍삼과 민트, 미네랄 조합이 미묘하게 느껴진다. -마지막에 스모키와 스파이시가 낮게 깔린다 -단 향은 강하지 않지만 적절하게 느껴진다 -향 자체는 무겁지 않고 가볍다. -알코올은 튀지 않는다. P:스파이시,홍삼,생포도 -첫입이 매운 맛이 강하게 잡힌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고 홍삼캔디같은 느낌을 준다. -질감은 물에 가깝다 -시큼한 맛이 코를 찌른다 F:포도 은근 피니쉬가 길다. 포도의 은은한 단 느낌이 기분 좋게 유지된다. 결론 3STAR의 제품은 대부분 맛있다고 유명하며 가스톤 역시 어느정도 네임밸류는 가지고 있는 꼬냑회사다. 그래서 구매전 부터 기대를 잔뜩하고 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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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맛있는 올드바틀 및 가격 정리 and 추천제품 johnny walker old bottle

조니워커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 회사다 레드라벨,블랙라벨은 처칠의 워너비 위스키였다. 역사가 긴 만큼 단종되고 유명한 바틀들이 많다. 일본가면 자주 보이면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 일본가서 혹시나 보인다면 구매해도 좋은 라인업들을 정리하겠다. 1.블루라벨(blue label,oldest) 블루라벨의 구형모델이다. 좌측의 경우 2000년도 초반모델이며 43%의 도수를 보여주며 인기가 많다. 가격은 현행과 비슷한 만엔 중반대로 거래된다. 우측의 경우 1990년도 블루라벨의 초창기 모델이다. 가격은 2~3만엔대이며 맛보다는 희소성과 oldest라는 멋진 이름으로 유명하다. 2.레드라벨 (red label) 현행과 다른 맛을 느껴주게 하는 제품이다. 이 당시에 레드라벨보다 윗급은 블랙라벨뿐이라 그 당시 하이앤드급은 아니라도 비싼 엔트리급이였던 위스키다. 가격은 2~4천엔 사이며 가격대비 현행대비 완벽한 맛이다. 니트로 먹어도 맛있다. 3.블랙라벨(black label)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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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모임 위스키 추천

연말과 연초에 모임 및 행사가 엄청 많다. 그럴 때마다 분위기를 위해 좋은 음식과 술을 준비하며 음식은 어느정도 정보가 많지만 위스키의 경우 정보가 많지 않다. 그래서 가격대별로 추천할 예정이며 많은 술들이 있지만 최대한 위스키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아는 제품 위주로 선정했으며 구매도 난이도가 낮은 위주로 선정했으며 가격대별로 3개씩 선정했으며 피트 위스키나 피트가 강한 위스키는 제외했다.(호불호가 너무 강하다.) 대부분 위스키를 잘 모르거나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은 맛 차이 구별이 힘드므로 싼 제품을 추천한다. (남대문,풍물,깡통시장등은 복잡하고 어렵다.) *어찌보면 라인업이 재미 없을수도 있다. 1.3~5만원(블랙라벨,에반윌리엄스블랙,제머슨) 전부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에서 구할 수 있는 매물들이다. 첫번째로는 블랙라벨이다. 블랙라벨의 경우 명불허전이다. 이 가격대에서 이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건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동급으로는 시바스리갈12가 있는데 시바스보다는 맛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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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라인업과 가격 및 디자인별 정리 and 추천제품 Royal salute

어른들의 워너비 픽이자 비싼 블랜디드 3대장(블루라벨,발렌타인,로얄살루트)에서 막내를 맡고 있는 로얄살루트다. (3대장 중 가장 살루트를 좋아한다 가성비가 넘사) 로얄살루트의 경우 역사가 오래된 술은 아니다.(1970~1980에 출시) 또한 특이한 점으로는 맛이 구형이나 신형이나 별 차이가 없다. **시바스리갈을 만들다가 여왕이 너무 좋아서 장난삼아 리미티드로 만들었는데 인기가 생각보다 좋아서 정규라인업으로 만들어 진게 로얄살루트다 시바스리갈의 하이앤드 작품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워너비 위스키라 한국 아저씨들에게 더욱 친숙한 위스키다. 디자인도 엄청 다양하며 요즘에 병만 바꾼게 아니라 내용물도 다른 것들을 슬슬 내기 시작했다.(블루라벨 따라한다.) 서론이 길었다. 구형부터 소개하겠다. 1.올드바틀 구형에는 이렇게 빨간색,파란색,초록색,갈색이 있으며 맛은 전부 똑같다. 21년을 제외하고 다른 라인업은 없다. 특징으로는 보자기랑 박스가 동시에 있다. 디자인은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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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버번,올드바틀사기(2023.12.23)

오늘도 주말을 즐기기 위해 위스키를 사러 풍물시장을 갔습니다. 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화장실,흡연장이 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오늘은 생각보다 좋은 물량도 많았고 가격도 어느정도 합리적인게 많았다. 특히 오늘은 꼬냑과 아르마냑의 물량이 많았음 *날씨가 추울 때는 증발량 체크가 애매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구매하자 오늘은 총 블랜디드1종,버번1종,미니어처 2개(꼬냑,블랜디드) 구매 어쩌다보니 버번,꼬냑,올드블렌드드를 한 종류씩 샀다. 일단 오늘의 꿀매물 오늘의 델라망 xo(delamain xo)꿀매물이다. 맛도 좋고 가격대도 엄청 비싸지 않아. 인기가 많은 제품 아는 사람만 사먹는다. 근데 난 굳이 저걸 20만원주고 먹어야 하나 싶고 (일본에서는 만엔초반) 증발량과 박스상태가 애매해 패스했다. *꼬냑 잘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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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츠 Grant트리플우드에 대한 내 생각

한 때 가성비 픽으로 유명해 인기가 있었던 위스키다. 가격은 대충 만원대였고 어떤 사람은 몇박스씩 샀었다. 편의점에서도 구하기 쉬웠으며 재고도 넉넉했다. 옛날에 한번 먹어봤는데 느낌은 알코올과 팔레트가 나눠져 있는 느낌이 강했다. 숙성감은 또한 전혀 느껴지지 않았으며 알코올도 엄청 튀었고 쓴 맛만 잡으며 위스키라고 표현하기도 아까운 맛이였다. 본인은 맛간 위스키나 저렴한 블랜디드도 잘먹는 누렁이 입맛에 나쁜 위스키는 없고 더 맛있는 위스키만 있다고 믿는 사람이지만 이건 맛없는 위스키다. 왜 이걸 먹을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술의 느낌이 그대로다. 그냥 취할려고 마시는 느낌이며 이럴거면 그냥 소주를 먹지 그렇다고 그란츠를 먹는 사람들을 욕하고 싶은 건 아니다. 다들 경제력도 다르고 술에 대한 관점도 다르기 때문에...... 욕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스키를 피규어용,재테크용으로 사면서 위스키는 저런것만 먹으며 평가질 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말한다. -알성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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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macallan 소개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와 올드바틀 한정판 and 추천제품

대충 여기쯤 있다고 한다. 가격이 하늘나라가 가 있는 맥켈란이다. 뉴스에도 항상 나오며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먹고 싶은 위스키가 뭐냐 물어본다면 다들 맥켈란을 말 할 것이다. 인기도 가장 많으면 가장 열광하는 위스키.... 나도 돈만 많으면 사먹겠지만 굳이 저 가격에? 뻔한 라인업 소개겠지만 최대한 디테일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역사,특징 이런건 얘기해봤자 다들 관심 없을 것 같아서 눈이 호강할 수 있도록 한정판,올드바틀위주로 모았다. (트리플캐스크,fine oak이런 건 뺐다) 순서는 맥켈란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겠다 (너무 많다.) Macallan sherry oak 12 유명한 12쉐리다 맥켈란의 가장 아래급 엔트리다. 그래도 구하기 빡세다 신형은10만원중반 구형은20후반 구구형은100만이다 이 돈주고 왜 사먹는거지? 그냥 나였으면 다른 거 먹는다. 그래도 궁금하다면 바틀말고 bar에 가서 먹는게 쌀수도? 근데 바에서도 프리미엄 붙혀서 파는 곳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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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린이들 위한 위스키 단어 소개 스펙 및 정보 읽는 법

가끔 위스키에서 쓰는 단어를 보면 얘내들은 뭔 소리하나 싶은 것들이 많다. 영어랑 한국을 혼동해서 사용하고 내가봐도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간단히 소개할려고 한다. 1.도수(alcohol) 관련 용어 에탄올 분자식 - proof : 1proof = 0.5도 -CS : cask strength = 숙성한 술을 물에 타지 않고 바로 병에 넣은 고도수 제품 (대부분 40도를 맞추기 위해 물을 탄다.) -BS : Barrel strength = cs와 같은 뜻 -도수는 높으면 높을수록 비싸다. 2.위스키 스펙 관련 용어 (위스키는 캐스크에서 숙성을 한다) 대부분 캐스크를 설명할 때 보편적으로 피니쉬 제품인 경우 (몇번 사용한 캐스크인지 +캐스크의 종류+ 캐스크의 크기+finish+year) *대부분 버번캐스크에 숙성하고 와인캐스크에 추가 숙성 풀 숙성인 경우 몇번째 (몇번 사용한 캐스크인지 +full+캐스크의 종류+ 캐스크의 크기+year) *대부분 풀쉐리 or 풀버번이다. Doubl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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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쉬 lrish Whiskey 위스키 소개 및 브랜드와 가격 정리

개인적으로 나는 아이리쉬 위스키를 매우 좋아한다. 블랜디드처럼 부들부들한게 먹기에도 편하고 복숭아 느낌,버터느낌이 너무 좋다. 가성비도 엄청 좋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으며 하이볼로 좋다. 초보자들 또한 먹기 좋은 위스키다. 아이리쉬 위스키는 말 그대로 아일랜드에서 만든 위스키다.(3번 증류하는걸로 유명함) *아이리쉬 위스키는 미국과 똑같이 위스키 스펠링을 "Whisky"가 아닌 "Whiskey"로 사용한다* 아일랜드가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영국이다. 그래서 항상 아이리쉬가 위스키가 원조라고 영국이랑 허구한 날 싸운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들어가 보겠다. 1.제머슨,제임슨(Jameson) 아마 제일 유명한 아이리쉬 위스키일거다. 이름논란도 있다. 제임슨인지 제머슨인지...... 디스틸러리에서는 공식적으로 제머슨이라고 인정했다.(공식홈페이지에도 제머슨이라고 나와있다.) 가격도 스탠다드 기준 3만원대며 블랙배럴은 5만원대면 충분히 구한다. IPA,STOUT,SELECT도 그리 비싸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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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앤드급 버번정리

그냥 심심해서 한번 정리해고 싶었다. 물론 먹고 싶지만 가격대가 한국에서는 최소 가격이 200만원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먹을 수 없다. 유일하게 먹어본건 조지 티 스택을 일본에서 먹어본게 끝이다. 버번의 경우 숙성년도가 길지 않다. 그 이유는 증발량(엔젤스 쉐어)이 많기 때문에 금방금방 숙성되고 버번의 생명은 타격감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타격감은 남겨두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숙성이 오래되면 부들부들해진다. *대부분 술 이름의 의미는 버번계의 레전드들의 이름을 본 떠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1.조지 티 스택 (george t stagg) 워낙 유명한 친구들이다. 한국에 수입이 은근 잘 들어오고 사악한 가격을 자랑한다. 빈티지가 오래될수록 가격이 비싸고 제일 중요한건 도수다. 가끔 70%가 넘는 이상한 애들이 나오는데 이럴경우 평가도 높게 받고 가격도 하잎이 끝까지 뛴다. 보급형으로 주니어가 있는데 옛날에는 20~30에도 널려있던 바틀인데 어느순간 최근 바틀은 60만 jr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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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위스키 리셀하면 안되는 이유

요즘따라 위스키가 돈벌이가 된다고 가격 상관없이 사들이고 자기의 재력은 생각하지 않는다. 커뮤니티에서 가서 질문한다.(누가봐도 초보자가 질문하는 느낌이 강하다) 언젠가는 오른다 지금은 ~만인데 나중에는 ~~만이 무조권 된다. 맥켈란 폴리오 시리즈,넘버시리즈,싱캐들,고숙성,올드바틀 등등 일본위스키 히비키,야마자키,하쿠슈 등등 한마디만 하고 싶다 "니들이 리셀시장에서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냐?" 1.불법 찻집 펌) 주류 개인간 거래 및 교환에 대한 정부기관 답변 - 위스키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디씨에서 누군가 유동닉으로 쓴 글이다. -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주류면허법) 제5조에 따라 주류 판매업(판매중개업 또는 접객업을 포함)을 하기 위해서는 주류 판매업의 종류별로 판매장마다 정하는 시설기준과 그 밖의 요건을 갖추어 관할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아야 하므로 주류판매면허 없이 주류를 판매(금전을 받고 거래)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 주세법 기본통칙 8-9…21(판매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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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위스키 수령(나눔:위스키네비)

지금 당장이라고 먹고 싶지만 감기가 걸려 약을 먹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사실이 슬프다. (약과 술을 동시에 먹는다면 간은 소생불가다.) 최대한 나아서 요번주에 풀컨디션으로 향과 맛을 즐기고 싶다. 내가 아는 바이알정보는 위스키네비분이 알중들에게 물탄 위스키는 블라인드로 주지 않았을거기 때문에 아마 cs제품이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수입하시는 제품들도 cs제품들이니 다시 한번 나눔을 해주신 위스키네비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술장 #술자랑 #소개 #버번 #구별법 #바이알 #위스키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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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위스키과 유명 위스키 짝꿍 소개와 인질 위스키가 생기는 이유

오늘은 인질 위스키를 주제로 포스팅을 할 것이다. 인질 위스키란 뭐냐?라고 한다면 좋은 위스키를 샀을 때 같이 사야 되는 위스키를 일명 “인질”이라고 표현한다. 왜 “인질”이 생겼을까? 이건 위스키 붐에서 시작된 악습관이다. 위스키가 인기가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인기 위스키에 대한 수요는 늘고 bar나 리쿼샵 또한 늘게 되면서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게 된다. 수입사가 자연스럽게 갑이 되고 수입사에서는 정가에 인기 위스키를 공급하기 때문에 업장에게 너희들은 시가로 팔 수 있고 우린 정가로 공급하니깐 이것도 겸사겸사 사가라 라고 갑질 하는 것이다. 슬슬 요즘 위스키 인기도 줄고 많은 사람들이 위스키를 비싸게 사왔다는 걸 인식하면서 수요가 줄고 인질도 적어 진 것 같다 (산토리는 여전하다 ㅋㅋ) 1.산토리(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 산토리에서 나오는 인기 위스키인(재패니즈 위스키) 야마자키,하쿠슈,히비키를 살려면 어떤 위스키가 인질일까? 바로바로 인질은 오줌맛이 나는 오켄토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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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린이들을 위한 가격별 위스키 추천 스카치

1.블랜디드 조니워커 시리드 중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다. 블랙과 더블블랙은 블랜디드며 그린은 블랜디드 몰트다. 블랙으로 입문하고 맘에 든다면 더블블랙으로 넘어가고 그린은 블랜디드 몰트라 그레인 튀는 게 없어서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레드는 초보자가 니트로 먹기 힘들며 골드라벨,플레티넘,.18년,21년은 가격대비 맛이애매하다(맛은 있지만 특성이 없다) 블랙라벨의 경우 1리터에 5~6만원이며 더블블랙인 700ml기준 6만원 그린라벨은 7만원이면 구할 수 있다. 주의할 점으로는 얘내들 피트가 좀 강하다 시바스리갈18은 부들부들하니 먹기 좋다. 발렌타인보다 얘내들이 개인적으로 싸고 맛도 좋아 입문용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 리사가 9만원대에 떨이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자 일본 여행가면 미즈나라캐스크 시바스리갈18이 있는데 구매하는 거 추천한다 가격은 대충 8만원이면 구하며 캐스크 피니쉬 제품이다 (살 때 도수 확인하고 사자 48%,43%,40%가 있는데 도수 높은게 짱이다.) 일반 18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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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꼬냑과 유명꼬냑 소개(hennessy,remy martin, camus, martell, courvoisier) (헤네시,레미마틴,까뮤,마르텔,꾸브와제) 번외:Frapin

꼬냑은 포도를 증류한 브랜디다. 꼬냑도 엄청 많은 회사가 존재하며 종류도 엄청 많다. 그 중에 top5을 소개해볼려고 한다. 구형사진과 VS,VSOP, Napoleon을 다 넣는다면 아마 포스팅이 길어져서 사진은 XO급 이상으로 사용할 것이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Hennessy (헤네시) 좌측은 2000년대 중반이후 신형(흑뚜), 중간은 2000년 이전 구형(금뚜), 우측은 그랑상퍄뉴가 적힌 1998년 리미티드다. 가격차이는 많이 나지 않지만 구형이 더 맛나며 그랑상퍄뉴의 경우 가격 차이가 좀 많지만 맛은 확실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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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가격 해외가 비교(해외직구사이트)

한국에서 위스키를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한건 맛도 있겠지만 가격도 어느정도 있다. 가끔 어떤 제품은 직구가 보다 비싼 경우가 있다. 구질구질하게 설명 길게 안하고 편하게 세금을 설명하자면 세금은 배송금포함 150달러 이상이면 155% 그 아래는 90%정도고 가끔 72%가 될 때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si=paarxioxF7kIm0Yq&v=UrRNkdx8TdU&feature=youtu.be 또 세금을 잘못 계산하면 저렇게 된다 그래서 해외 가격 비교사이트를 한번 나열해보겠다 1.마오몰(master of malt) https://www.masterofmalt.com/ 대부분 엔트리급 가격비교할때 사용하면 가끔 특가도 뜬다. 쿠폰도 주고 여러 방면으로 무난무난하다. 2.위익첵(whisky exchange) https://www.thewhiskyexchange.com/ 얘도 마오몰과 똑같다. 딱히 설명할 게 없다. 3.메루카기 https://jp.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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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니에 xo 먹병 (prunier xo:1980~1990)

일단 코르크는 살았다! 뭔가 비닐랩 뜯을 때 불길했지만 낫배드하게 성공 프루니에 xo (prunier xo:1980~1990) 스펙 도수:40% 용량:700ml 증발량:반 샷정도(15ml) 가격:9만원 N:머루,미네랄,스파이시,시트러스,민트,스모키,버터,오키 -느끼한 버터와 나무의 오키함의 늬앙스가 처음에 난다. -단 향의 자체는 적다.(말린포도,잼같은 느낌보다는 생포도 느낌) -포도향이 매우 시트러스하다. (뒷 산에 있는 머루 느낌) -알코올은 튀지 않는다. -미네랄의 시원함과 동시에 민트의 늬앙스도 띄고 있다. -향 자체는 매우 가벼워서 특징잡기가 힘들다.(무겁게 깔리는 향이 없다) -스모키한 향이 약간 끝에서 느껴진다. P:스파이시,포도,스파이시,스모키,버터,민트 -질감은 약간 오일리하다.그래도 물에 가깝다. -단 맛의 정도는 약하다.(헤네시 느낌의 단 정도) -스파이시와 스모키가 중심쯤에 잡히는데 피니쉬까지 유지된다. -버터같은 고소함이 처음과 끝에서 잡힌다 -입 안을 괴롭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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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하이볼용 음료추천(탄산수,진저에일,진저비어,콜라,토닉워터)

위스키를 즐기는 여러 방법 중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술과 음료를 섞어 먹는 것이다. 니트로 향을 집중해서 먹거나 온더락으로 부드럽게 먹는 방법은 위스키 러버들이나 하는 짓이고 (도수 40%가 낮다고 생각하는 알중과 일반인의 생각은 다르다.) 아직 도수에 적응 못한 위린이들이나 산 위스키가 입맛에 안맞아 처리 곤란한 바틀들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 최고의 방법은 음료 타먹기...... or 칵테일 해먹기 또한 위스키를 음료에 타먹으면 위스키 맛이 변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난 하이볼을 좋아한다. 서론이 길었다 타먹으면 좋은 하이볼 음료를 추천해보겠다. **************주의사항***************** 1.음료와 술을 섞을 때는 숟가락으로 들썩이기만 해라 (무식하게 여러번 돌리면 탄산과 위스키 풍미가 날라간다) 2.잔에 (1.얼음 2.위스키 3.음료) 이 순으로 넣고 3.음료를 넣을때는 잔 벽면에 흘러 내리게 천천히 넣어준다 (얼음을 먼저 넣는 이유는 칠링해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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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 사는 법 직접 도와드립니다.

다들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구매의 진입장벽을 높게 생각해서 힘들어 하십니다. (생각보다 풍물시장 글이 조회수도 높고) 또한 아주머니가 다같이하면 할인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서로 상부상조하고 저는 해외가랑 차이가 심하게 나거나 맛없는 건 옆에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위스키 좋아한지 8년, 풍물시장 다닌지 3년의 짬밥으로) 저도 사실 매주 토요일에 혼자가는데 혼자가긴 심심해요 조건 시간: 매주 토요일 (AM)11시 성별:무관 나이:무관 사용할 돈: 5천원이상 (최소한 미니어쳐 한개라도 사실분만 오세요) *피규어 할 사람은 댓글 남기지 마세요(최소한 사고 바로 먹으려고 깔 수 있는 사람) *딱히 뭘 살지 안정한 사람(풍물시장은 항상 매물이 바뀝니다) *올드바틀에 돈은 사용하고 싶은데 뭐가 좋은지 모르는 사람들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이나 메일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 [email protected]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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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오면 절대 안되는 위스키

요즘 일본여행이 인기다. 일본이 위스키가 저렴하다보니 일명 위스키를 대신 사주는 "특사"개념도 있고 (최대 2병 2병합 400달러를 넘기면 안된다 : 400달러의 환율은 입국 하는 전 주 금요일 환율 종가기준) 술을 좋아하진 않아도 피규어 느낌으로 사모으거나 좋은 날 먹기 위해 사는 사람들도 많다 재패니즈 위스키의 경우 좋은 위스키가 진짜 많고 스펙트럼도 엄청 크다 위스키 범주가 아닌 술 자체(니혼슈,우메슈,사케 등등)도 유명하거나 맛난게 많다 근데 가끔 쓰레기 술을 사올때가 많다 그래서 적어본다 교토 위스키(Kyoto Whisky),MURASAKI-OB,IKURO-OBI,AKA-OBI 누가 봐도 이뻐보인다. (이게 함정이다) 근데 얘내들은 재패니즈 위스키가 아니며 심지어 싱글몰트의 위스키도 아니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져온 위스키를 직접 블랜딩해서 만든 블랜디드 위스키다 한국에서도 쓸데없이 가격은 엄청 비싸서 욕을 먹으며 아무도 안산다 (와이앤모어 가면 구석에 박혀 있다) 이걸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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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위스키 전리품(23.1), kingram

4병 다 킹그램에서 사온 것이며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킹그램이 유명하기 전에 갔다 왔습니다. 여기서 또한 스프링뱅크12 도자기바틀, 옥토모어, 야마자키 등등 시음도 해봤는데 가격이 엄청 싸고 좋다. 근데 여기서 하쿠슈,야마자키,히비키만 외치지말자 (이미 한국인들이 들어가기만해도 안좋아한다.) 좀 적당히 해야지 진짜 xx놈마냥 저것만 외친다. 적당히 하자! (나이 갈라치기 하기 싫다 진짜루) 【大阪/東京】お酒買取専門|あなたのお酒が一番高く売れる時に買取 | キングラムリカー (kingram-liquor.jp) 【大阪/東京】お酒買取専門|あなたのお酒が一番高く売れる時に買取 | キングラムリカー 大阪/東京にあるお酒買取・販売専門店キングラムリカーは、未開封のウイスキー・ブランデー・焼酎・ビール等を買取りします。専門査定士による徹底した相場把握で高額買取を実現。店頭買取・出張買取実施中。 kingram-liquor.jp 킹그램 리커 니시텐마점 - Google 지도 Google Maps Find local 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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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위스키 전리품(23.7)

1.knockando 12 (1995) 700ml 2.knockando 12 (1984) 1000ml 3.bladnoch 13 cs (2005) 700ml 개인적으로 위스키 라인업은 만족하진 않았지만 여행 자체는 엄청 재밌었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술장 #술자랑 #소개 #일본여행 #일본위스키 #일본 #후쿠오카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술장 #술자랑 #소개 #일본여행 #일본위스키 #일본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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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바틀 오픈시 코르크 부러졌을 때 꿀팁(코르크 빼기, 코르크 대체품)

일단 코르크가 부셔졌다면 빼는 방법은 많다. 이미 유튜브에 영상이 많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링크만.... 본인도 코르크 바사삭을 몇십병을 당해봤다. 1.이쑤시개를 이용해서 코르크빼기 160만원 이 넘는 꼬냑 코르크가 바사삭!!! 한다면?? 어쩔? (youtube.com) 2.칼로 이용해서 코르크 빼기 위스키 코르크 빼는 꿀팁2#shorts (youtube.com) 3. 라이터로 코르크 따기 라이터로 코르크 따기 (youtube.com) 난 귀찮아서 그냥 뚜껑 밀어넣고 디켄터병에 채 집어넣고 거른다음에 다시 병에 넣는다. 여기까지는 다 아는 내용이다. 다음 문제는 코르크 문제다. 정작 코르크가 뿌셔져서 위스키를 보관할 코르크가 없다. 대부분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르크를 모아두고 맞는 코르크를 갈아 끼우지만 진짜 알코올중독자 아닌 경우 코르크가 부족하다. 그럴 때 나는 다이소에 간다 꽃모양,나비모양의 코르크는 헐렁해서 비추한다.(써봤는데 별로) 저 실리콘 와인마개를 추천한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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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포레스트 (old forester:1980s)

스펙 도수:43% 용량:50ml 가격:5천원 매쉬빌: 옥수수(72%),호밀(18%),보리(10%) N:건초, 오키, 고소한 곡물,카라멜,바닐라,미네랄,과일,바나나,다크초콜릿 -건초 느낌이 전체적으로 강하다. -오키함 또한 강하게 느껴진다 -바닐라,고소한 곡물,견과류는 평균적인 버번의 느낌 -뭔가 구운 바나나의 느낌과 덜 익은 과일이 동시에 느껴짐 -찌르는 향이나 알코올이 튀진 않는다. -상쾌한 민트 느낌의 미네랄 향 -생각보다 라이의 자기 주장이 강한편 P:바닐라,카라멜,스파이시,프루티,시트러스,다크초콜릿 -버번의 평균적인 바닐라 느낌,카라멜과 오키함도 비슷하게 느껴지며 금방 사라진다. -곡물의 텁텁한 맛이 느껴지면서 혀에 남는다 -질감은 물에 가깝다 -쓴 맛이 좀 많이 잡히는데 고추보다 후추 느낌이 강하다 -덜 익은 과일 느낌,바나나 느낌이 강하며 굉장히 시트러스하다. -맛에서는 견과류의 느낌이 거의 없다. F:스파이시, 오키 그냥 그럭저럭 봐줄만한 피니쉬,생각보다 길다. 결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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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 올드마스터 올드바틀 출시년도 파악법 (dunhill old master)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올드 블랜디드 위스키다. 진짜 이 가격에 이렇게 완벽한 블렌디드는 없는 것 같다. 올드쉐리의 느낌, 타바코의 기분 좋은 느낌 그렇지만 올드바틀에 현재에는 단종된 제품이다. 올드바틀이므로 정보가 많이 없으므로 오늘 한번 정리해볼려고 한다. 1.1970년도 첫 바틀 라벨지에 써있는 dunhill이 전부 대문자로 적혀져 있다. 이게 던힐이 처음 위스키 시장을 진입한 처음 제품이다. 2.1980년도 바틀 dunhill이 첫번째 스펠링 제외하고 소문자로 변했다. 또한 딱지가 빨간색깔 고무딱지다. 병목에 Cellar master Number에 대문자,숫자 이렇게 써져 있는데 대문자가 A에 가까울수록 오래된 거라고하며 숫자도 0에 가까울수록 오래된 거로 추측이 된다 3.1980년도에 나온 리미티드 1980년도 쯤에 나온 CRYSTAL DECANTER다 대부분 형은 병만 이뻐지고 맛은 똑같다는 후문 이 디켄터의 설명에 8 years (the youngest grain) t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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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 리뷰(teacher's) 1960s

스펙 도수:37.5% 용량:47ml 가격:5천원 N:구황작물,먼지,단 향, 스모키,시트러스 -생 고구마같은 구황작물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스모키함이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려 있다. -먼지 같은 숨막히는 느낌이 얹혀져 있는 느낌의 향이 난다. -스모키 뒤에 스트러스한 과일향이 피어오른다 -알코올이 튀진 않는다 -향 자체는 복합적이다 -단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난다 F:시트러스,스모키,고소함,수박껍질,스파이시 -신 맛이 매우 강하다. 올드바틀에서 처음 경험 해보는 느낌이다 -질감은 물에 가깝지만 약간 오일리한게 거슬린다 -단 맛의 정도는 수박껍질의 정도이다 -스파이시한 느낌이 뒤에서 강하게 잡힌다 -스모키의 느낌이 강하다 -시원한 느낌이 약간 느껴진다 -알코올이 전혀 튀지 않는다 -그레인이 튄다는 느낌이 없다 F:스모키,스파이시 -스모키함과 스파이시가 코를 뒤엎고 천천히 사라진다 -블랜디드 치고 피니쉬가 엄청 긴 편이다. 결론 이 티처스 위스키의 경우 블랜디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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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머슨,제임슨 스탠다드 리뷰 (jameson standard) 1990s

스펙 도수:43% 용량:50ml 가격:5천원 N:복숭아, 스파이시, 설탕, 스모키,미네랄,곡물 -복숭아 향이 낮게 깔리면 가장 먼저 느껴진다 -스파이시도 또한 지배적이다 -백설탕 느낌이 강하지만 단 향의 정도는 약하다 -약간의 스모키가 느껴진다 -오키함 또한 약간 느껴진다 -미네랄 같은 상쾌한 느낌이 든다 -곡물의 고소함이 느껴지지만 비릿한 느낌이 조금 느껴진다 P:시트러스,복숭아,스모키 -시큼한 맛이 지배적이며 내가 알던 시트러스 이상 엄청 시다 -복숭아 계열의 과일맛이 난다 -스모키가 낮게 깔리며 거슬리진 않는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다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 -질감은 물이며 목에 깔끔하게 넘어간다 -알코올은 좀 많이 치는 편이다 (메탄올의 느낌) F:진짜 없다 그냥 팍하고 사라진다 별 느낌없이 끝난다 결론 바틀 컨디션이 좋은 것 같진 않다 내가 알던 제임슨의 늬앙스가 강하지만 시트러스가 강한게 신기하다. 확실히 3%도수빨이 있긴하다. 맛의 팔레트가 강하다 근데 바틀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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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마을 비키니 시티 마크pe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저 오늘 블로그 처음해 보는 홍길동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비키니 마을을 준비해 봤습니다 이건 비키니 시티의 전경입니다 뚱이집!! 안테나는 포인트죠^^ 이건 내부 모습인데 바닥은 모래고 침대 하나 덜렁 있습니다 그옆에는 징징이네 집이 있는데 이거 모양 만드는데 애 많이 먹었음ㅠㅠ 1층에는 독서하는 징징이의 책들이 있고 2층에는 예술가 징징이의 작품이 있습니다 여기는 스폰지밥 집이고요 이것도 모양 만드는데 힘들어 돌아가실 뻔했음 휴... 내부 1층에는 핑핑이가 있는데 모양 내느냐고 너무 커짐 ㅠㅠ 2층에는 스폰지밥의 침실! 여기는 호시탐탐 플랑크톤네 집이고요 안에는 햄버거와 스폰지밥 고문기계(?)가 있습니다 여기는 육지동물 다람이가 사는 집입니다 일단 바닷물 빼고!! 안에는 나무가 있는데 뒤쪽에 사다리가 있는데 그걸 타고 올라가면 다람이네 방이 있습니다 여기는 집게리아인데 규모가 좀 많이 큽니다 이건 손님들 상이고 이건 징징이가 일하는 카운터입니다 이건 스폰지밥이 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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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pe짱구집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이번엔 짱구집이란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건 짱구집 전경입니다 입구엔 앙증맞은 가족 이름 ㅋㅋ 이건 짱구엄마가 타고 다니는 차고요ㅎㅎ 여기는 집문앞입니다 이제 내부를 살펴보죠! 여기는 현관인데요 신발장도 있고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있네요ㅎㅎ 여기는 거실!! 짱구가 액션가면 보는 곳이죠ㅋㅋ 여긴 주방이고요 이건 냉장고ㅋㅋ 표현하기가 정말 어려워요ㅠㅠ 여긴 침실인데요 옷장도 만들어 봤습니다ㅎㅎ 여긴 대충 만든 화장실 ;; 이제 2층으로 가보죠 2층에는 별거 없고요 베란다 밖에 없어요;; 이제 마당으로 나와보죠 여기가 마당인데요 얘가 흰둥이에요 ㅋㅋㅋ 이렇게 짱구집 소개가 끝났고요 첨부파일이 필요하시면 제 블로그 첫번째 글에 있으니 받아가세요^^ 댓글은 필수!! 아시죠? 그럼 다음에는 학교에 대해 소개 해드리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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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프리미어 [johnnie walker premier] 리뷰

[johnnie walker premier] 스펙 도수:43% 용량:750ML 증발량:최상급 가끔 풍물or남대문or깡통에서 비싼척(?)하는 올드바틀 20만원정도에 판매가 된다 일본에서 바틀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이긴한데5000~8000엔에 팔린다 현재는 단종된 모델로 블루가 나오기 전 블루 포지션을 지켰던 비운의 망작 중 하나다. 단종된 이유는 일본의 버블경제가 가장 컸다. 위쪽의 모양이 둥글면 1세대(1970~80년대) 사각병이면 2세대(1980~90)대로 보면 편하다. Nose:꾸덕한 쉐리, 나무의 쓴 향, 약간의 바닐라, 견과류 향은 달달한 향이 압도적으로 강하다.(올드 쉐리의 꿉꿉한 향) -그 뒤로 자세하게 맡아야 특색을 알 정도로 엄청 단내가 남 달달한 향 뒤로 올라오는 씀바귀 같은 쓴 향 강렬함 뒤에 숨은 바닐라 견과류가 조금씩 남 오키함도 어느정도 강하다. Palate : 흑설탕, 쓴 맛,오일리함,약간의 피트와 스모키 향과 맛이 일치함. 엄청 달달하다 올드 쉐리의 느낌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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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녹 bladnoch 13 (COW LABEL) 올드바틀

bladnoch 13y (1992~2006) 도수: 55% 용량:700ml 가격: 1만엔 초반 바틀정보: 디아지오시절의 블라드녹 그 이후 개인업자에게 팔렸다. N) 상큼한 과일향, 강한 스모키향, 가벼운 달콤한 향, 풀향, 꽃향 - 의외로 방금 뚜따하고 55도임에도 알코올 찌르는 향은 없음 - 청사과 계열의 상큼한 과일향 - 마지막에 느껴지는 흐릿한 달콤한 향 - 현행 블라드녹의 꼬릿한 치즈 썩은내는 안남 - 예초기 돌리고 온 향 -약간의 오키함 P) 강한 스모키, 약간의 풀맛, 후추,스파이시 -단 맛은 거의 없다시피함 -다른 맛을 못느껴지게 하는 강한 스모키 -특별한 팔레트가 없음 -오일리한 질감 -혀를 치는 매운 스파이시가 존재 F)생각보다 긴 피니쉬, 스모키, 혀의 수분을 빨아들이는 드라이함 생각보다 긴 피니쉬 -전체적으로 스모키함이 지배적 총평 현행 블라드녹과 완전 다른 맛과 향 나 로우랜드 위스키야! 하는 느낌의 부드러움이 느껴짐 디아지오가 블랜디드용 위스키로 만들었다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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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만두 knockando 1995(12-year)

일본에서 5천엔인가에 사왔음 12년숙성(1995~2008) 도수:43% 용량:700ml N : 풀내음,백설탕,산미,요거트 -군대에서 예초기 돌리고 흡연하는데 담배연기를 뚫고 올라오는 풀향 -직관적인 가벼운 설탕 -마지막에 느껴지는 과일쪽 계열의 시큼함 -갓 구운 빵 느낌은 마지막에 느껴짐 P : 달달함,스파이시,곡물 -맛은 달달하게 느껴지는게 전부 -약간의 스파이시가 거슬릴 정도로 느껴짐 -곡물의 직관적인 향이 남 F: 뭐 없음 피니쉬라는게 없음 깔끔하게 넘어감 싱글몰트가 맞나?싶음 총평: 딱히 특징도 없고 버번캐 기본 특징들은 가지고 있지만 옅은 느낌 뭔가 특징을 잡을려고 먹는데 잡히는게 많이 없음 근데 술술 잘넘어감 온더락이나 하이볼 타먹으면 맛있을것같음 5천엔~1만엔 사이면 중고리쿼샵기준 조니워커 프리미어,퀘스트,하모니 이런거 살 수 있는 돈인데 경험상 그게 더 맛있음 "싱몰이라 생각하고 사면 후회막심할 술"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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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내시 Hennessy bras arme (추정:1960~1970s)

hennessy bras arme (추정:1960~1970s) 기본스펙 도수:40% 용량:700ml 가격:5천엔 증발량:중 NOSE 은은한 달달한 향(미세함), 나무향(지배적임), 꽃 같은 화사한 향(미세함), 미네랄 같은 시원한 향, 약간의 쇠 향(?) -전체적으로 처음에 나무 향이 지배적이다가 에어링 될수록 미네랄, 화사한 향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감. -미네랄이 이렇게 강하게 느껴지는 술은 첨인 듯 -뚜따인데도 알코올 튀는 느낌이 전혀 없음 Palate 오일리,달달한 맛,미네랄,꽃 -오일리, 은은한 단 맛, 고소함, 꽃 -현행 헤네시랑 비교하면 단 맛이 엄청 없는 편 -쓴 맛이나 거슬리는 맛은 끝 쪽에 약간 잡히는데 고소함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감 -입에 행굴수록 기분 좋은 화사한 맛이 입에서 맴 돔 -뭔가 근데 맛이 텅 빈 느낌임(바디감이라는 게 없음) -솔직히 소주라고 해도 믿을 그런 느낌의 도수감 결론 꼬냑의 등급이 적혀있지 않은 오래된 꼬냑치고는 병 상태는 좋았다. 현행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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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브레스트12 (Redbreast12)

Red breast 12 스펙 도수:40도 가격:바틀(11만원) N: 갓구운빵,설탕, 옅은 과일향(사과,복숭아,배),건초,바닐라 -기본적인 몰트에서 나는 기분좋은 갓구운빵의 향 -달달한 꿀의 향도 느껴짐 -과일향이 나는데 어떤 과실인지 콕 집어서 얘기는 힘듬 -갓구운빵의 향이 점점 건초향으로 바뀜 -절반이하로 에어링 된거임에도 약간 알코올 튀는 향이 잡힘 P : 달달한 꿀,오일리 -뭔가 특색이 없는 맛 -풀향과 허브 그 사이의 맛 -달달한 과실, 꿀, 설탕의 맛은 연하게 느껴짐 -엄청 오일리함 입안에서 헹구면 점도가 느껴질정도 F : 기분좋은 화사함, 부드러움 -아이리쉬 종특 피니쉬가 존재하지 않는다를 증명함 -그래도 화사한 피니쉬로 술술 잘넘어감 총평 아일랜드 사람이 나에게 총을 겨누면서 부쉬밀 먹을래? 제머슨먹을래? 빨간가슴 먹을래? 틸링 먹을래? 하면 그냥 제머슨스탠다드 먹고 돈아낄께요 할 듯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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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ar's 12 (듀어스 12 구구형)

dewars 12 용량:1리터 도수 : 43% 가격: 6만 N: 시원한 과일, 미네랄, 갓 구운 빵, 아세톤 -갓 뚜따한거치고 알코올이 치진 않음 -전체적인 향은 시원한 과일(당도가 떨어지는 배)이 지배적이고 -미네랄향과 갓 구운 빵의 향이 그 뒤에 남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 P: 스파이시, 흑설탕, 후추, 바닐라 -향에 비해 맛은 많이 비어있고 특징이 뚜렷하지 않음 -그레인 튀는 맛이 잡히긴 하는데 시바스12 구형보다는 덜 튀는 정도의 느낌 -단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오일리함 F: 스파이시 -떫거나 매운 맛이 약간 잡힘 -블랜디드 종 특 피니쉬가 거의 없음 결론: 동급 체급으로 조니블랙각병, 시바스12이 있음 블랙보다는 맛없고 시바스12보다는 맛있음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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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12 :Pinch 12 (1970s)

스펙 도수:43도 용량:750ml 가격:3만5천원 우리가 아는 딤플의 미국 수출용 버전이다 N: 먼지 신문지 열대과일 백설탕 고소함 구황작물 스파이시 -알코올 쏘는 좀 강함 -먼지향이 먼저 깔리면서 나머지 향들이 묻히고 시작함 -그 다음 느껴지는 너무 익은 귤의 약한 상큼한 향 -끝에서 오는 백설탕 같은 단 맛, 약간의 유산취 -감자, 고구마 같은 구황작물의 향도 느껴짐 -생각보다 복합적인 향 P: 쌉쌀함,수박 파란 부분, 고소함(호밀빵) -당도는 강하지 않음 -쌉쌀한 스파이시가 강한데 기분 좋은 스파이시로 다가옴 -끝맛에서 기분좋은 고소한 -빵 맛이 느껴짐 F:스파이시(후추),달달함 -피니쉬는 뭐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편함 결론: 시바스리갈12 올드보틀 보다는 훨씬 맛있음 3.5만주고 샀는데 6~7만원 정도까지는 지불할 맛 그레인의 특색이 많이 없어서 놀랐음 그래도 복잡적인 향에 비해 맛이 아쉬움이 남는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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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 올드마스터(dunhill old master)

기본적인 스펙 도수: 43% 용량: 750ml 가격: 6~8만 사이(풍물) 바틀 고를 때 꿀팁 해외 사이트 찾아보니 병목에 Cellar master Number에 대문자,숫자 이렇게 써져 있는데 1.대문자가 A에 가까울수록 오래된 거라고함 2.위스키 장사 접기 직전 마지막에 철딱으로 바꿈 70년대 초중반꺼는 라벨지에 왕국표시가 있음 70년대후반~80중반까지는 내가 먹는 라벨지에 고무딱지 80중반~90극초반은 철딱지 N: 쌉쌀함,달달한 향, 고소함, 담배, 풀향 -기본적으로 그레인 튀는 게 좀 있음,알코올도 튀는편 -올드바틀 그 쉐리에 가까운 달달한 향이 직관적이고 지배적 -담배잎 말릴때 나는 쌉쌀한 향과 풀향이 동시에 남 -빵에서 나는 고소한 향 P:직관적인 달달한 맛, 쌉쌀함, 스파이시,풀향 -누가봐도 달달한 쉐리의 맛 -맛에서는 그레인이 잘 튀지 않음 -부드럽게 잘 넘어감 -적당한 쌉쌀한 맛과 스파이시가 적절하게 배치됨(안거슬리고 기분 좋은 느낌) -끝에 풀맛이 조금씩 느껴짐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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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로얄 Crown royal (bottled:1966)

기본적인 스펙 : 700ml 40% 가격 :3만5천원 (증발량좋으면 4만원) N: 직관적인 카라멜, 나무, 바닐라, 아오리 사과, 미네랄 -증발량이 많아 그럴 수 있지만 전혀 찌르는 향이나 알코올 튀는 향 전혀 잡히지 않음.(나쁜 향 자체가 없음) -달달한 카라멜향이 지배적이면서 천천히 깔리는 오키함,바닐라,아오리 사과같은 상큼함이 마지막에 느껴짐 -달달한 향과 오키함,바닐라는 버번에 가깝고 낮게 깔리는 아오리 사과나 바닐라 같은 느낌은 스카치에 가까움 P: 직관적인 설탕, 청사과, 나무, 매운맛,깔끔함 -향에 비해 달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음(그래도 엄청 달달함) -오키함이 끝 맛에서 약간 잡힘 -아이리쉬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복숭아맛과 청사과 그 사이의 과일맛 -꼴에 버번이라고 스파이시가 있는데 냥냥펀치마냥 그냥 지나감 -질감 자체는 너무 깔끔함 물이랑 다를 게 없는 질감 자-칫하면 미네랄 맛이 강해서 고철 씹어 먹는 맛이 나는데 딱 적당히 맛있는 미네랄의 늬앙스 F: 3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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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3스타 (courvoisier 3 star: 1960s)

기본적인 스펙 도수: 40% 용량:50ml 증발: 하나도 없었음 가격: 5천원 주고 사옴(아마 5천원 할인해주신 듯) N:건포도,미네랄,스파이시,고소함,꽃내음 -딱 잘 만든 꼬냑향의 표본 -가당의 향이 느껴짐(건포도를 지나 푸른에 가까운 향) -적절한 스파이시의 향과 미네랄이 어우러짐 -향의 밸런스는 완벽하다고 옴 -알코올이 튀지 않음 -갓 구운 빵에서 나는 습기 찬 빵의 고소한 향기 -풀향보다 꽃향에 가까운 향(달달한 향기에 집어 먹히긴함) P:달달함,스파이시,,고소함 -향에 비해 맛은 달지 않음 (같은 시대 나폴보다 약간 덜 단 느낌) -알콜이 약간 튐 -스파이시가 적절하게 끝 맛에 잡힘 -특이하게 약간 고소한 맛도 중간쯤에 느껴짐 -약간 오일리한 질감이 느껴짐 -텁텁함 남는 건 어쩔 수 없다보다 F:스파이시 -그냥 무난무난함 -가끔 쩐내가 피니쉬에 나타나서 물릴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음 -약간의 스파이시 결론 꾸브와제 나폴 80s이 10만원 하는 세상임 궁금한데 풀보틀하기 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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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어스화이트라벨 - white label 1960s (DEWAR'S)

스펙 도수:86.8proof(43.4도) 용량:1.7FLOZ(50ml) 가격: 5천원 주고 사옴 이거 일본에서 바틀 줄려면 3만엔임 만약 기회가 된다면 사보는거 추천 N:곡물,스모키,흑설탕,스파이시,빵,포도,미네랄 -알코올이 튀긴 튀는데 적절히 튐 -그레인의 색이 강하진 않음 -향의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음 -갓 구운 빵의 향과 적절히 절제된 달달향 -과실향이 나긴 나는데 쉐리같은 쩐내가 남 -스파이시가 마지막에 기분 나쁘게 잡힘 P:직관적인 단 맛, 스파이시 -첫 맛은 달달한 백설탕 같은 직관적인 단 맛 -약간 먹고 난 뒤 텁텁함 -질감은 거의 물 -스파이시하지만 기분 나쁠정도는 아님 -향에 비해 맛이 복합적이지 않고 단순함 F: 그딴거 없다 돌아가라 결론 이것도 뭐 비싼 이유가 희귀해서 그런건데 맛보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함 맛은 평범한 3~4만원짜리 블랜디드라고 생각됨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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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스 - white horse 정보 (1980s)

다행히 맛은 ㄱㅊ해서 다행임 도수 : 안써져있음(43도 예상) 용량: 몰?루 (50ml겠지) 가격: 5천원주고 사옴 미니어처라 에어링 천천히하면서 먹을 예정 화이트 홀스 년도별 나누기 TIP 이렇게 신문형식이면 1960~1970초반 모델이며 일본에서도 4만엔을 호가하며 가격도 빡세고 맛도 빡세다는 소문 내가 먹는게 1970~1980(BOTTED IN SCOTLAN가 써져있음) 글씨가 적으면(BOTTED IN SCOTLAN가 없음) 1980~1990 가격차이는 별로 안난다. N:곡물, 스파이시, 알코올, 미네랄,약간의 과실향 -향 자체는 특이하지 않고 알코올이 ㅈㄴ 튄다. -그레인이 엄청 튄다. -청사과에 가까운 과실향이 마지막에 느껴진다. -엄청 스파이시하고 밸런스가 엉망에 가깝다. -몰트의 특성보다 그레인의 자기 주장이 강한 것 같다. P:텁텁함,고소함,스파이시,오키함 -청양고추 먹는 것처럼 엄청나게 스파이시하다. -알코올 ㅈㄴ튀고 그레인 맛이 유별나게 난다. -단 맛이 안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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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glenmorangie 10 (1980s)

스펙 도수:43도 용량:700ML 가격:일본에서 5천엔 LVMH 인수 전 모델이다 N:향긋한 과실향(복숭아),오키함,스파이시,달달한 향 -버번캐의 달달한 향이 느껴짐 -복숭아 느낌의 과실향이 느껴짐 -알코올이 약간 튐 -오키함이 보통정도 있음 -스모키함도 어느정도 뒷 향에서 느껴짐 P:직관적인 달달함,오키함,스파이시,부드러움 -방금 뚜따 했음에도 알코올 튀는 맛이 나지 않음 -향과 비슷하게 복숭아 같은 달달한 과일맛이 느껴짐 -매울정도의 스파이시가 존재함 -질감은 물에 가까움 F:스파이시,달달 엔트리 제일 아래급이라 피니쉬가 길지 않음 매운 맛이 한번치고 가며 달달함이 코를 찌른다 결론 현행보다 맛있다. 현행보다 단 맛이 강하고 현행의 경우 에어링을 해도 맛에서 알코올이 치는 경우가 많은데 구형은 그렇지 않음. 근데 딱히 특성이 많은 위스키는 아니라 실망스럽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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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마크 CS (maker's mark)

스펙 도수:54.35% 용량:700ml 가격: 제주도공항 9만원 N:알코올,스파이시,오키함,땅콩,흑설탕.민트,바닐라 -직관적으로 알코올이 찌른다(다른 향이 묻힘) -버번의 정석처럼 오키함이 주를 이루고 있음+바닐라 -끝에서 나오는 기분 좋은 달달한 흑설탕의 향 -미세하게 느껴지는 땅콩 -민트 종류의 향신료 느낌 P:스파이시,알코올,나무,풀향 -엄청 맵다 -엄청 알코올이 튄다(바닐라가 묻힘) -나무가 직관적으로 나타남 -자린고비 끝에 나타나는 달콤함 -메이커스마크의 화한 맛 결론 개인적으로 저렴한 버번 리뷰는 팔레트가 필요 없다고 생각함. 도수에서 나오는 타격감이 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쉬운점은 버번인데 용량이 700ml이고 도수도 높은 편이 아님(배치탓) 슬픈 사실은 미국에서 40달러짜리가 한국 암시장에서 구한다면 20만원 줘야하는 사실..,., 그 값어치는 절대 안한다. 다시는 안사먹음 희귀종 먹고 말지!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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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타케 2020 (komagatake 2020)

스펙 도수:50% 용량:700ml 가격:한국에서 20만원초중반 N:바닐라,고소함,오키함,꽃향, 졸인 과일향 -버번캐스크의 바닐라가 직관적으로 나타남 -갓 구운 빵의 냄새 -기분 좋은 꽃향 -버번캐와 쉐리를 쓴걸로 아는데 향에서는 쉐리의 단 향이 느껴짐 -알코올이 좀 치는편 P:바닐라,꽃,스파이시,꿀 -내가 버번을 먹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바닐라의 맛 -화사한 꽃이 지배적 -향에서는 쉐리캐의 단 맛이 지배적이였다면 맛에서는 버번캐의 단 맛이 지배적(단 맛이 강하진 않음) -쉐리캐와 버번캐가 잘 어울러진 밸런스 좋은 맛 -질감은 약간 오일리함 -도수감은 좀 친다 -스파이시가 기분 나쁘게 유지 F:스파이시,드라이 -딱히 피니쉬가 좋은 편은 아니다. -일본 저숙성 특유의 기분 나쁜 피니쉬가 존재한다 -스파이시한 피니쉬가 코에 지배적이라 기분 좋은 피니쉬를 덮어버린다 -썩은 과일?의 시큼한 피니쉬도 존재한다 -목을 드라이하게 만든다 결론 일본가면 만엔 이하로 구해서 먹는다면 가성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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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타케 2021 (komagatake 2021)

스펙 도수:50% 용량:700ml 가격:한국에서 20만원초중반 N:바닐라,고소함,오키함,꽃향, 스모키,바닐라,달달함,풀내음 -향이 어중간함(쉐리 쩐내도 애매하고 버번 바닐라도 애매하고 나다 마는 느낌) -기분 좋은 꽃향이 은은하게 남 -알코올이 좀 치는편 -제초했을때 나는 풀 향이 약간 느껴짐 -스모키함이 느껴지긴 하나 뒤에서 조금 느껴 P:꽃,스파이시,꿀,과일(레몬) -진짜 어중간하다 -풀과 꽃 그 사이의 맛 -미세한 단 맛과 시트러스한 과일의 맛 -질감은 물에 가깝다 -도수감은 좀 친다 -스파이시가 기분 나쁘게 유지 F:2020년이랑 다를 게 없다 -그나마 적어진 스파이시 -조금이나마 느껴지는 과일의 늬앙스 결론 이 새끼들 물량 늘리더니 퀄리티를 박살낸 것 같다. 쉐리의 함량이 줄이면서 밸런스가 확 망친 것 같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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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싱글배럴 (jeam bim single barrel)

스펙 도수:54% 용량:750ml 가격:5만원(제주면세) 전체적인 평가 언럭키 부커스라고 생각됨 이 기분 좋은 땅콩향은 짐빔에서만 느낄 수 있음 배치마다 평가가 180도 변하지만 내가 먹는 배치는 ㅆㅅㅌㅊ배치인 듯하다 생각보다 알코올 치는 것도 적고 가격도 싸고 짐빔은 미국의 소주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게 소주였다면 좋았을 것 같다. 짐빔화이트2배 농축버전 부커스는 짐빔화이트 5배 농충버전이라고 생각함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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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 16 (Lagavulin 16)

스펙 도수:43% 용량:700ml 가격:15~18만 N:과일(청사과),달달함(백설탕),피트,고소함,바닐라 -청사과 같은 과일의 느낌 -약간의 시트러스한 느낌이 있음(쉐리에서 오는 것 같음) -직관적인 단 향이 남 -피트가 은은하게 깔리면서 계속 캐릭터를 나타냄 -곡물의 고소함+바닐라가 느껴짐(비리지 않음) P:달달함,피트,스파이시,고소함 -맛의 스펙트럼이 많진 않지만 전부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달달함(기분 좋은 쉐리의 맛과 버번캐의 달달함의 밸런스가 극에 달함) -몰트의 고소함 -피트가 첫입에 강하게 오지만 뒤에 갈수록 은은하게 퍼진다 -혀를 때리는 스파이시가 있지만 무난하게 기분 좋게 넘어감 -오일리하긴 한데 거의 물에 가깝다. F:달달함,스파이시,곡물 -여운이 생각보다 길다. -코에서는 스파이시가 느껴지고 그 뒤로 자연스럽게 곡물의 고소함,피트가 느껴짐 -과일의 느낌은 미비하다 결론 난 이 바틀을 4병째 마시고 있다. 깍쟁이 디아지오가 43도로 내주는 몇 안되는 정식품목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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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랙라벨(black label 1990s)

스펙 도수:40% 용량:1l 가격:6~7만원 N:스모키,곡물,달달함,미네랄 -블랙라벨 답게 스모키함 -아쉽지만 피트가 느껴지진 않음 -달달한 향이 느껴지는데 꾸덕한 올드쉐리의 느낌 -끝에 미네랄의 느낌이 약간 느껴짐 -갓 구운 빵 같은 곡물의 향 -알코올이나 그레인이 튀진 않음 P:스모키,스파이시,달달함, -올드 쉐리의 단 맛이 느껴짐 -맛에서 또한 피트가 느껴지진 않음 -그레인의 캐릭터가 느껴지지 않음 -현행이랑 비슷한 스모키와 스파이시가 느껴짐 F:스파이시,스모키 블랜디드라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알코올 튀는 정도? 결론 솔직히 금뚜(1970S)반금뚜(1980S)가 15~20에 거래되는 미친 위스키 시장이다. 일본에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가격은 같은데 한국에서만 2배 올랐다. 근데 개인적으로 난 90S이랑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올드 쉐리의 느낌은 90S에도 충분히 느껴지기 때문! 그래도 현행과 다른점은 스모키함이 덜하고 피트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4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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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리갈12(CHIVAS REGAL :1980s)

스펙 도수:43도 용량:1L 가격:4.5~5만원 N:꽃, 스모키,고소함 -달달한 향은 거의 없음 -희미한 꽃향이 느껴짐 -곡물의 고소향이 지배적 -알코올과 그레인이 엄청 많이 튄다 P:화사함,신 맛,달달함 -단 맛의 정도는 설탕보다 곡물에서 나오는 단 맛 -맛에서 꽃향 같은 화사한 맛이 느껴짐 -맛에서 그레인이 너무 튐 -알코올도 튐 F:그딴 거 없음 결론 온더락하자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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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어스 12 (Dewar's 구구형)

dewars 12 1리터 도수 : 43% 가격: 6만 N: 시원한 과일, 미네랄, 갓 구운 빵, 아세톤 -갓 뚜따한거치고 알코올이 치진 않음 -전체적인 향은 시원한 과일(당도가 떨어지는 배)이 지배적이고 -미네랄향과 갓 구운 빵의 향이 그 뒤에 남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미네랄) P: 스파이시, 흑설탕, 후추, 바닐라 -향에 비해 맛은 많이 비어있고 특징이 뚜렷하지 않음 -그레인 튀는 맛이 잡히긴 하는데 시바스12 구형보다는 덜 튀는 정도의 느낌 -단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오일리함 F: 스파이시 -떫거나 매운 맛이 약간 잡힘 -블랜디드 종 특 피니쉬가 거의 없음 결론: 동급 체급으로 조니블랙각병, 시바스12 대국에디션이 있음 블랙보다는 맛없고 시바스12보다는 맛있음 이만 총총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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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블랜디드4형제 비교(듀어스12, 블랙라벨, 시바스12, 발렌12)

기본적인 스펙 듀어스12(듀어스앤선즈) 43도 가격 5~6만원(1L) 블랙라벨(조니워커) 40도 가격 6~7만원(1L) 시바스리갈12(페르노리카) 43도 가격 5~6만원(1L) 발렌타인12(페르노리카) 40 가격: 4만원(1L 피아니스트기준) 전체적인 Nose 듀어스>=블랙라벨>시바스리갈12>발렌12 *듀어스12 단 향과 시원한 미네랄 향이 자연스럽게 퍼짐 *블랙라벨 쉐리의 쩐내, 단 향이 직관적으로 남, 현행과 아예 다른 향 시바스리갈 *희미한 꽃 향, 고소한 향이 조금씩 퍼짐, 알코올 약한 튐 *발렌타인12 이 새낀 뭐지 향의 거의 안남, 나무향, 알코올 튀는 향이 압도적 알코올 튀는 향 발렌12>=블랙라벨=듀어스>시바스리갈12 달달한 향 블랙라벨>듀어스12>시바스리갈12>발렌12 고소한 향 시바스리갈12>듀어스12>발렌12>블랙라벨 신 향 블랙라벨>듀어스12>발렌12>시바스리갈12 짠 향은 4개 다 없음 전체적인 P 블랙라벨>듀어스12>발렌12>시바스12 *블랙라벨 현행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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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센 바이킹 vsop( lasen viking vsop:1970s)

라센 바이킹 스펙 도수:40도 용량:700ml 가격:5만원 N:포도쩐내,버터,미네랄,꽃향 -직관적으로 단 향이 느껴진다(가당했을 가능성 농후) -향 중간쯤 버터향이 치고 올라오며 생각보다 많이 느껴진다.(느끼하다고 느낄정도) -끝 향에서 미네랄같은 시원한 향이 올라온다 -꽃 향의 여운이 길게 남음 -알코올이 약간 치는 편 P:포도,스파이스, -맛에서는 알코올이 좀 치는 편 -가당을 한 느낌의 단 맛 -물에 가까운 질감 -끝 맛에서 꽃향이 은은하게 남 -저숙성에서 나는 어쩔 수 없는 스파이시 결론 무난무난한 5만원짜리 vsop급 꼬냑 00년대 이전에는 xo와 vsop에 나폴레옹이라는 등급이 존재해 사실상 지금의 vs등급과 동급인 걸 생각하면 매우 좋은 맛 현재 vsop급보다 맛있거나 동급이라고 생각함 다시는 사지 않겠지만 경험해보면 좋은 바틀 뚜껑에 바이킹이 있다면 오다쥬등급인데 맛있다는 후문......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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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스캇 (smoky scot)

스펙 도수:46% 용량:700ml 가격:3.4만원(트레이더스 떨이 할인) N:유산취,과실향(사과),스모키,시트러스,피트 -유산취가 모든 향을 덮을 정도로 강함 -유산취 뒤에서 나타나는 과실의 느낌, 시트러스한 사과의 향 -낮게 깔리는 스모키함 -피트의 향은 강하지 않음 -알코올이 많이 튀진 않는다 P:피트,오일리,스모키,짠 맛,달달함,스파이시 -입에 들어오자 마자 피트향이 한번에 쫙 깔린다 -질감은 약간 오일리하지만 강하지 않다 -단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짠 맛이 뒤에서 약하게 깔린다 -유산취의 맛이 맛에서도 강하게 자기 주장을 한다.(유산취에 묻혀 느끼기 힘들다) -어느정도 46도라는 자기 주장을 해준다 -혀 바깥 부분을 때리는 매운 맛이 잡힌다 F:스모키,스파이시 저렴한 싱글몰트에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피니쉬가 없다시피한다. 기분좋은 스모키와 기분 나쁜 스파이시가 느껴지면서 바로 사라진다. -결론 모두가 알겠지만 이 제품은 쿨일라 5년 숙성의 제품이다 레드라벨를 니트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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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윌리엄스 BIB(Evan Williams)

스펙 용량:1리터 도수:50도 가격:2.99만 N:아세톤,땅콩,바닐라,스파이시 -버번답게 아세톤과 스파이시가 느껴지지만 강하진 않다 -땅콩과 바닐라도 강하지 않음 -도수에 비해 알코올이 치는 편은 아님 -향은 달다는 느낌이 강함 P:아세톤,땅콩,바닐라 -향에 비해서 맛에서는 알코올이 엄청 친다 -땅콩과 바닐라가 있긴 있지만 거의 없는 수준이다. -단 맛은 약하다. F:그딴거없다 그래도 혀에서 쫙 깔려서 수분을 빨아드는 느낌은 있다. 결론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술의 느낌이다.(에반,그란츠) 알코올과 맛의 레이어드가 따로 노는 이 느낌 버번이라도 각 자 버팔로,칠면조,짐빔,잭다니엘(짭버번),메맠은 느낌이 다르고 장단점도 강하게 존재한다. 근데 얘는 장점이 아예 없고 단점도 애매하다. 솔직히 Bottle in Bond 달고 나오는 버번 중 만족한건 하나도 없긴하다 (그나마 1792) 뭔가 애매한 이 찝찝한 느낌 너무 싫다 그래도 콜라 타먹기는 가성비 제일 좋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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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위스키 싸게 사는 법

한국은 주세가 지옥인 나라 중에 하나다. 저렴한 위스키의 경우 주세를 낮게 측정한다. 아래의 경우 해외보다 한국에서 싸다 ex)스모키 스캇, 블랙보틀, 하트브라더스(peated),100piper, 블랙앤화이트,벨즈,글랜스태그,젠틀맨 켄터키, 탈리스만,존바르,그란츠 등등 다 진짜 주옥 같은 라인업이다. 우리의 간은 알코올을 분해해 줄 수 있는 양은 제한적이다. 근데 저런 똥쓰레기 술을 먹을 필요가 없다. 서론이 쓸데없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1.디아지오의 한정판을 사자 악명이 높은 술들이다. 대한민국의 출시가조차 해외가 비슷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각 종 마트에서 세일을 시작하는데 시작 %가 상상을 초월한다. 10~20%를 생각하면 안된다. 21sr의 경우 60~70%,22sr 40~50%세일중이며, 왕자의 게임 시리즈는 병당 5~6만원에 뿌렸다. 맛없어서 안팔리는거냐? 그건 또 아니다. cs로 고도수의 제품들이며 흔히 말하는 통빨도 좋은 애들이다. 워낙 많은 물량을 뽑아내는 디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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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 위스키구매 꿀팁

**풍물시장은 매주 화요일 휴무입니다 1.처음에 가격 물어볼 때 맥발알+일위+스뱅 왠만하면 물어 보!지마라 아주머니도 노이로제 걸려서 싫어하시고 대부분 물어봐도 엄청 비싸서 쓸데없는 체력,시간낭비임 2.박스랑 증발량, 도자기병 무게 체크는 꼭해라 아주머니한테 가격물어보고 이거 박스없죠? 증발량 좋은가요? 물어보면서 빌드업하고 결제할 때 아주머니가 양심있게 찜찜해서 가격빼주실 때도 있다 (안빼주시면 박스없고 증발량 있어도 잘 나가는거니깐 조용히 사라) 개인적으로 박스 있는거 선호 하는 이유는 박스있으면 최소한 누워서 보관하지 않고 아예 박스 채 보관했거나 박스로 직사광선 가리게 전시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3.술 아는 척 하지마라 아주머니가 몇십년간 장사한 경력, 증발씹창이나 끓은거나 누수된건 다 마셔본 사람임 번대기 앞에서 주름잡기 않기 4.해외가랑 비교해보기 위옥,일옥,메카쿠리,구글 등으로 검색 귀찮으면 구글 사진검색 ㄱ *위베 가격을 보면 안됨 , 옥션볼때도 판매가X 판매완료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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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블렌디드가 맛있는 이유

팍세레트 사용or좋은 통빨도 중요시 여기는데 해외에서는 그레인 비율에 더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50~70년도에는 그레인에 옥수수(corn) 비율이 높고 통밀(rye) 비율도 높아서 맛의 레이어드가 다양했는데 80년대 이후에는 밀(wheat)비중이 커지면서 단순해졌다고함 버번의 매시빌 같은 느낌으로 보면 편하다. 번외(화이트홀스:얘내들은 드라마틱하게 키몰트가 바뀜)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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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벨,러셀싱배,발베니12,맥12쉐리 과연 오픈런 할만한가?

https://www.insight.co.kr/news/437099 “다 큰 어른들끼리 싸우고 난리 났어요”...양평 코스트코 ‘위스키 오픈런’ 대환장 사태 양평 코스트코에서 맥켈란 쉐리 12년산을 10만원대에 판매하는 소식에 오픈런이 시작됐다. www.insight.co.kr 그린라벨,러셀싱배+라이,발베니12,맥12쉐리 왜 열광하는지는 알겠다 저 가성비에 저 가격이면 대체자가 없기 때문 근데 너무 인기가 작위적인 느낌이 크다 그란라벨은 한때 5~6만원 발베니12,러셀싱배 7~8만원 맥12 쉐리 8~9만원에 살 수 있었던 매물들이였다 지금의 가격으로는 절대사먹기도 싫고 전 가격으로 돌아온대도 안사먹을것같다(이미 경험해봤고 맛이 있지만 열광할 정도는 아니며 먹고싶은 위스키가 너무 많기 때문) 근데 바이럴들을 통해 위린이들이 광기에 가까운 집착과 심지어 리셀용으로 엄청 사 모은다 Ex.선동에 가까운 "달리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엔트리의 물량은 넘쳐나고 재고가 남길 마련이면서 안팔리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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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 특사(위스키)

친구가 9월달에 사다줬던거 기록용 1.카노스케 아티스트#2 kanosuke artist edition 2 review -2.5만엔 2.츠누키 2023에디션 tsunuki 2023 -7천엔 3.나가하마 세컨드배치 nagahama second batch -8천엔 4.츠누키6th tsunuki 6th -2.2만엔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면세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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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쉐리캐스크 리뷰(kavalan solist oloroso sherry cask)

스펙 도수:55%전후 용량:700ml 가격: 인천면세(할인중복시):10만원초중반 대만현지:10만원 중반 제주도면세:10만후반~20초반(700lm환산시) 일반리쿼샵:20후반~30초반 N:다크초콜릿,오키,쉐리(건과일),시트러스,고소함,스파이시,바닐라,꽃향 -처음에는 상큼한 쉐리의 느낌보다 꾸덕한 쉐리의 느낌이 강함 -오키함과 바닐라가 동시에 은은히 깔림 -후반에 갈수록 시트러스한 과일과 꽃향이 남 -도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알코올이 튐 -스파이시와 쌉싸름한 다크초콜릿의 느낌 P:꾸덕한 쉐리,스파이시,다크초콜릿,오일리,드라이 -향과 맛이 거의 일치함 -질감은 엄청 오일리함 -단 맛이 강하지만 모스카텔보다는 덜 달다 -쓴 맛이 잡히며 스파이시도 동시에 잡히며 다크초콜릿의 느낌이 난다. -혀의 수분을 빨아들이는 드라이함 -알코올이 조금 튄다 F:쉐리,스파이시,시트러스,꽃 꾸덕한 쉐리의 느낌이 강하게 들며 기분 좋게 넘어간다. 그 뒤에 꽃향과 시트러스, 그리고 적당한 타격감의 스파이시 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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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일라25 리뷰 (caol ila 25)

스펙 도수:43% 용량:700ml 가격: 일본에서 3만엔중반,한국에서 60만원 N:풀내음,유산취,스모키,피트,민트,건초 -단 향은 느껴지지 않는다. -고숙성임에도 그 특유의 유산취가 조금 남아있다 -피트의 자기주장이 강하진 않고 스모키함과 함께 은은하게 깔린다. -예초기를 돌린 듯한 풀향과 민트의 느낌이 강하다 -새 신발, 새 가죽지갑에서 나는 향 느낌이 있다 P:피트,드라이,쓴 맛, 오일리, 건초,떫다,시트러스 -피트가 은은하게 깔리며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아궁이 맛이 난다 -단 맛은 처음에 느껴지지만 그새 없어진다 -씀바귀처럼 쓰고 안 익은 감 먹는 것처럼 떫다 -엄청 오일리하다 -입 안에 수분을 빨아들이는 드라이함 -끝 맛에 과일의 시트러스함이 약간 잡힌다 -맛의 밸런스는 좋다 F::피트함, 떫음과 쓴 맛 맛보고 난 뒤 나쁜 피니쉬만 남아 좋진 않고 길지도 않다. 결론: 고숙성에 속지말자 맛은 있다. 싫은 맛은 있지만 역한 맛은 없고 특이한 점도 많다. 왜 이게 블랙라벨,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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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41 리뷰

스펙 도수:41% 용량:500ml 가격:2만원정도 N:누룩향,시트러스,미네랄 -전통주 누룩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향에서 시트러스가 잡힌다 -시원한 미네랄 같은 느낌이 강하다 -그레인의 튀는 그 향이 전체적으로 강하다 P:누룩,시트러스,드라이 -알코올은 좀 치는편 -누룩의 맛이 강하다 -시큼새큼한 과일의 느낌 -미네랄의 시원한 느낌 -단 맛은 없는 수준 -약간 드라이하다 -질감은 물의 느낌 F:누룩 -누룩의 느낌만 느껴지며 짧게 깔끔하게 끝난다 결론 개인적으로 나는 누룩의 느낌을 싫어한다 (곡물의 비릿한 향으로 느끼기 때문) 그래도 도수와 가격을 생각한다면 가성비 술이 아닐까? 전통주는 마셔봐도 잘 모르겠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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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냑 vsop 리뷰(Prince Hubert de Polignac vsop:1980s)

스펙 도수:40% 용량:1L 가격:7~8만원 P:달달한 향,오키함,쓴 향 -옛날 꼬냑의 가당의 달달한 느낌이 강하다 -꼬냑치곤 오키함의 정도가 강하다 -기분 나쁜 쓴 향이 느껴진다 -알코올은 치지 않는다 P:단 맛, 씁쓸함, 스모키 -직관적으로 달다(최근에 먹었던 라센보다는 약간 덜 달다) -기분이 나쁘게 끝 맛에 씁쓸한 맛이 잡힌다 -질감은 미세하게 오일리하다 -오키함이 변질되고 스모키함이 느껴진다 F:그딴거 없음 결론 뭐 올드 꼬냑의 느낌은 다 가지고 있고 쓴 맛과 향이 잡힌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다시는 안사 먹을 듯 너무 쓰다 에어링되면서 쓴 맛의 정도는 약해지지만 남아있긴하다 나폴급은 먹어봐야 이 브랜드의 특징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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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가서 사올 만한 일본 크래프트증류소:재패니즈위스키(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 제외)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yamazaki,hakushu,hibiki) 가격이 너무 비싸고 리셀가도 엔트리급,많은 물량인데도 비싸며 맛도 그 값을 못한다 괘씸하지 않은가? 오늘은 일본의 유명한 크래프트 증류소를 소개하고 가격도 대충 말할 예정 1.치치부 디스틸러리(chichibu distillery),ichiro's malt 카드시리즈로 시작해 매 년 좋은 위스키를 생산중이다. 옛날 시리즈들은 옛날 원액(할아버지 때 파산) 이 들어가 맛있기도 하기 엄청 비싸다 그러나 이치로몰트는 현재 가격이 매일매일 싸지고 있다 왠만하면 사지말자 가격변동이 심하고 시리즈도 너무 많아서 시세가 이상하다 치치부시리즈들은 가격이 안정화 되고 있어 보인다면 풀매수아쉽게 치치부들은 한정판으로 나온다 가격도 맨날 달라진다 2.홈보주죠(hombo shuzo mars shinshu distillery) tsunki,yakushima,Shinshu 홈보 주조에는 총 2개의 디스틸러리(신슈,츠누키) 3개의 숙성창고(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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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vsop 리뷰 (hennessy vsop, 2000s,금뚜)

스펙 도수:40% 용량:50ml 가격: 만원 N:미네랄,포도,꽃,쇠,고소함,시트러스 -향 자체는 가당을 한 느낌이 강하지 않다.(상큼한 포도의 느낌) -기분 좋은 꽃향기 깔리면서 시트러스한 느낌이 전해진다 -단 느낌이 지나가면서 서서히 고소함이 낮게 깔린다 -미네랄과 쇠의 느낌 그 어중간 함의 향이 느껴진다 -알코올은 튀지 않는다 P:포도,쓴 맛, 메탄,꽃,스파이시,화사함 -단 맛이 강하지 않지만 딱 적절한 단 맛을 상기시켜준다. -포도의 탄님감이 느껴지면서 약간 쓴 맛이 느껴지지만 기분 좋게 느껴진다 -알코올 튀는 느낌이 특이하다. 알코올이 아닌 메탈온 같은 느낌이 든다 -질감은 약간 오일리하다 -끝 맛에서 고소한 느낌이 살짝 올라온다. -맛의 밸런스는 완벽한 것 같다 -화사한 느낌의 꽃의 맛 느낌이 든다 F:꽃, 포도, 스파이시 생각보다 프루티한 피니쉬가 길게 느껴지면서 꽃의 느낌 또한 강하다 vsop급에서 느껴보지 못한 긴 피니쉬며 무겁게 가라 앉는다 결론 : 보이면 무조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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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올드바틀사기(2023.12.16)

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오늘은 총 꼬냑1병 미니어처(블랜디드,아이리쉬,버번)3병 구매했다 오늘 산 술들 prunier x.o 먹병 (1980~90년도) 프루니에 가격은 9만원 줬다 평도 좋고 일단 먹병이라 맛은 어느정도 보장될 것이다. 근데 증발량이 약간 있어서 걱정이 되지만..... 네임값에 비해 가성비 xo라 생각해 집었다 미니어처 총 3병 만원에 가져왔다(한병값 빼주심) 올드포레스트(old forest) 1980년도 초반 제품으로 예상됨 올드 버번의 경우 가격이 진짜 비싼데 좋은 경험이 될것같다 제임슨(제머슨):Jameson 1990~2000s의 제품이며 43도라 함 사봤다 부들부들하고 복숭아스러운 아이리쉬 느낌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티쳐스(Teacher's) 얘는 60~70s바틀이며 빌리워커형님의 인생 첫 위스키며 빌리워커 형님이 먹던 그 모델이다 티쳐스의 경우 블랜디드인데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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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장 자랑 및 위스키소개

심심해서 내 술장을 자랑해볼려고 한다 맥켈란 3병 (이스테이트,12구형,어스) macallan estate 이스테이트는 아마 30주고 샀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스테이트의 경우 스프링뱅크의 로컬발리 개념처럼 근처에서 생산된 보리로만 생산했으며 마스터블랜더가 여성분으로 바뀌면서 처음으로 낸 제품이다. (지역화폐로 실구매가:27) 12구형은 일본에서 택스프리해서 1만엔인가 사왔다. 신형과 구형 가격차이가 2배 넘게 난다. 한국에서 신형도 10만중반 하고 구형은30초반대 과연 초반 구형차이가 그리 심한가? 먹어 본 입장으로 굳이? 어스는 20만원 중반대로 사왔었다 사고 후회하는 보틀이다. 내가 미쳤다고 버번캐 나스,40도를 저 가격에..... 평가도 최악이다 knockando 1984 일본에서 1.3만엔인가 사왔다. 아마 다들 녹만두를 모를거다 간단히 소개하면 녹만두의 경우 j&b의 키몰트며 싱글몰트는 옛날에 보리가 좋은년도만 리미티드로 내 구형은 맛이 나쁘지 않다(1995빈티지 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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