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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시 사올만한 위스키 추천

일본은 이미 좋은 물량은 다 사라졌고 그나마 옥션을 사용해야 건질수 있다. 더스티헌팅(직접발로뛰기)하는 맛이 사라져 아쉽지만 우리에게는 대만이 있다. 대만리쿼샵 찾는 방법은 구글맵 whisky,liquor,bottle 같은 단어를 검색하면 잘 나온다. 이 글에서 추천하는 위스키들은 처음에는 국밥픽 후반에는 고수들의 픽이다. *고수들의 픽들은 좀 여러곳 가야한다. *대만은 아직 인터넷 발달이 느려 꿀딜이 많다. 대만여행전 이 글을 읽었다면 그 사람은 복받은거다. 노잼 3대장 재미없는 3대장들이다. (어휴 보기만해도 재미없다.) 스프링뱅크 10,15,cs,18까지 면세안쪽으로 구할 수 있다. 현재는 가격적인 메리트는 많이 떨어졌다. 글랜드로낙은 18,21이 국내가보다 2/3저렴하다. 난 개인적으로 21보다 18을 추천한다. 카발란 솔리스트는 최강의 국밥 그 자체다. 대만에서 나온 위스키니깐 메리트가 있다. 카발란 싫은 힙스터픽:오마르(omar) 대만 증류소이자 국영기업인 오마르다. 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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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역,교대역] 새로 오픈하는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클래식바 - midnight

2024년 2월 1일 드디어 친구 바가 오픈했습니다! 위치는 서울에 있는 서초구며 서초역과 교대역과 가깝습니다! 아직 사장이 20대 나이지만 군생활빼고 바텐더 생활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위스키,칵테일,꼬냑 등에 해박하고 바 디자인도 여러번 컨설팅해봐서 바 디자인도 이쁘게 잘해놨습니다. (아직 미완성이라 사진은 나중에 첨부) 찾아오시는 길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초역 1번이나 2번출구나 교대역 8번출구,9번출구,14출구에서 걸어서 대략 5분정도 걸립니다. 이 건물의 2층이며 메머드커피 옆의 엘레베이터나 부동산 옆 계단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위스키 라인업 유명하다는 라인업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워낙 바텐터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좋은 라인업을 초도물량으로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싱글몰트 라인업은 글랜파클라스,글랜알라키,글랜모렌지,글랜드로낙 맥켈란,발베니,라프로익,아드벡,포트샬롯 글랜리벳,글랜피딕,아란,달모어,카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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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18 더블캐스크 리뷰 (macallan double cask)

오늘 먹어볼 술은 친구 개업기념 맥18 더블이다. Color "Russet" 풀 쉐리캐스크답게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다크초콜릿,살구,꽃,스파이시,오키 -전체적인 가당한 기분좋은 다크초콜릿의 향 -살구같은 늬앙스에 과실의 향 -제비꽃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아닐까? -뒤에서 약간의 스파이시,오키함이 약하게 느껴짐 -향의 팔레트는 적으나 부정적인건 없음 -완벽한 밸런스 한줄평:향은 가격값을 한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오키,스피이시,플로워,땅콩 -맛이 약간 빈 느낌 -첫 입에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튄다. -꽃느낌의 플로워함이 긍정적으로 다가옴 -단 맛의 강도는 얕은 편 -끝에 땅콩 느낌이 강하다. -산뜻한 쉐리느낌이다. -맛이 전부 연해서 맛의 팔레트 찾기가 어렵다 한줄평:맛없음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플로워,오키,스파이시 -피니쉬가 즐겁진 않고 짪다. -플로워한 느낌은 긍정적으로 다가옴 -고질적인 스파이시가 피니쉬를 방해함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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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싱글배럴 15 리뷰 (Balvenie single barrel 15)

오늘먹어볼 술은 발베니 싱글배럴15다 Color "Burnished" 15년 숙성과 풀쉐리치고는 옅은 색이다 NOSE(향) key word:딸기,스파이시,시트러스,빵,오키 -마치 딸기같은 늬앙스의 향이 난다 -곡물의 고소한 맛이 기분좋게 느껴진다 -밸런스는 완벽한 편 도수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느껴지지만 잘 조절됨 -시트러스가 마치 딸기 씨앗 먹는 느낌 -오키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꾸덕한 쉐리와 화사한 쉐리 중간 그 어딘가 한줄평:발베니의 몰트와 쉐리의 완벽한 조합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제비꽃,스파이시,화장품,민트,꽃 -맛에서 향에 비해 엄청 시트러스하다. -후추같은 스파이시 잡히지만 기분좋게 느껴짐 -화사한 쉐리의 느낌이 강함 -민트 같은 향신료의 느낌 -화장품 같은 인공적인 향이 느껴짐 -부정적인 맛이 없다. -플로워함이 묻히긴하지만 은은히 나타난다 -좋은 맛이든 나쁜 맛이든 튀는 맛자체가 없다 한줄평:밸런스가 완벽하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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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쉐리캐스크 리뷰 (arran sherry cask)

오늘 먹어볼 술은 아란 쉐리캐스크다. Color "Chestnut" 저숙성 쉐리캐스크의 표본적인 색 NOSE(향) key word:시트러스,스파이시,풀내음,고소함,미네랄 -화사한 쉐리캐의 표본느낌 -생각보다 강한 시트러스의 느낌 -후추 느낌의 스파이시며 약간 부정적임 -생 풀의 느낌의 풀내음이 느껴짐 -갓 구운 빵 같은 느낌의 고소함 -알코올이 약간 튀는 편 -시원한 느낌의 미네랄 늬앙스 -밸런스는 무너진 편 한줄평:저숙성 특징만 안잡힌다면 완벽한 쉐리캐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건포도,민트,오키,꽃,고소함 -향과 다르게 꾸덕한 쉐리의 맛 -스파이시가 약간 부정적이지만 참을만 함 -뒤에서 애매하게 느껴지는 민트향 -오키함이 은은하게 유지됨 -들꽃같은 맛이 느껴짐 -곡물의 고소함이 끝 맛에서 강하게 느껴짐 -알코올 튀는 맛이 잡힘 -끝에서 역한 알코올이 잡힘 한줄평:향에 비해 강렬한 맛이지만 그만큼 나쁜맛도 추가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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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 vsop 깔바도스 리뷰 (boulard vsop)

오늘 먹어볼 술은 사과로 만든 깔바도스다. Color "Burnished" 깔바도스에 저숙성 느낌의 색이다. NOSE(향) key word:무른 과일,레몬,배즙,스파이시,오키 -냉장고에 너무 오래있어 물러터져 갈변된 과일 -시트러스함이 매우 강하며 마치 레몬느낌이다. -한약 느낌이 강하며 마치 배즙의 향이다.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끝에서 강하게 잡힌다. 한줄평:자극적인 맛 총점: PALATE(맛) key word:한약,배즙,스파이시,무른과일,사탕 -향과 맛이 매우 정직함 -냉장고에 너무 오래있어 물러터져 갈변된 과일의 맛 (썩기직전의 배 느낌) -질감도 물러터진 느낌 -향에 비해 시트러스함은 약하다. -단 맛의 정도는 사탕의 느낌처럼 매우 달다. -알코올은 좀 튀는 편 -고추 같은 스파이시는 긍정적으로 다가옴 한줄평:무난무난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오키 -피니쉬는 아예 없는 편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한번 존재감을 펼치고 사라짐 한줄평:평가불가 총점: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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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일라 12 리뷰 (Caol ila 12)

오늘 먹어볼 술은 쿨일라 12다. Color "Amber" 버번캐스크와 쉐리캐스크 섞은 색 NOSE(향) key word:피트,유산취,미네랄,스모키,씀바귀 -피트 느낌의 중간보다 약한 느낌 -고질적인 유산취가 강하게 느껴짐 -시원한 미네랄 느낌이 매우 강함 -스모키한 느낌은 뒤에서 강렬함 -단 향의 정도는 매우 강함 -생각보다 숙성감이 느껴짐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다른 향으로 가려짐 -씀바귀같은 씁쓸한 향이 느껴짐 -향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다. 한줄평:숙성감 있는 스모키스캇 총점: PALATE(맛) key word:요거트,피트,오키,스모키 -향이랑 맛이랑 정직하다. -요거트 느낌이 강하며 단 맛도 매우 강함 -오키함이 향에 비해 맛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냄 -맛의 팔레트는 넓지 않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밸런스 한줄평:이 가격에 이 맛이면 나쁘지 않다.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피트,스파이시 -피니쉬는 매우 짧으편 -피트가 길게 남아있다가 뚝 떨어짐 -피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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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로막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benromach)

벤로막은 솔직히 올드바틀이 의미없다. 오히려 올드바틀들은 평가가 좋지 않다. 또한 자주 망했고 생산량도 적었다. 95년부터 G&M(독립병입회사)이 인수하고 디자인을 아예 바꾸면 맛이 퀄리티가 확 올라갔다. 현재 G&M이 벤로막에 집중하기위해 다른 증류소의 캐스크를 사지 않기로 했다. (독립병입할 캐스크들) 또한 싱글캐스크를 많이 내기 때문에 고도수로 즐기기 딱 좋으며 가격대도 합리적으로 잘 가져온다. 심지어 약피트라 아저씨들이 안찾아서 물량 찾기도 은근 쉽다. *개인적으로 현행 중 가장 맛있는 증류소다. *G&M이 본격적으로 관리한다고 선언했다. G&M 인수 전 벤로막 정식제품은 거의 없는 편이다. 대부분 독립병입회사가 수입해 판매했고 우측사진이 그나마 인정되는 정식제품이다. 딱히 의미가 없는 올드바틀이다. 현행의 맛과 비슷한 결이 아예 없고 가장 중요한건 맛도 없고 특색도 없다. 가격은 맛없어서 사라진 증류소,안유명한 증류소 올드바틀급으로 싸다. G&M 인수한 벤로막 이때도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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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몰수품 위스키 구매하는 법

이번에는 좀 특이한 위스키 구매방법이다. (개꿀팁) 한국은 주세가 빡세기로 유명하다. 개인이 가져올 수 있는 면세 범위는 2023년 바뀌면서 2병 합2L다. 근데 꼭 안지켜서 압수당하고 세금안내고 도망간다. (나쁜짓할꺼면 걸리지 말든가) 또한 압수당하는 2번째 방법은 수입사가 "주류"로 수입안하고 세금이 싼 "음료,곡물"등등으로 수입하거나 구입가격을 거짓말하는 흔히 언벨(unbalance)이라고 불리는 나쁜 짓하다 걸린다. 이런 애들은 또 우리나라가 압수해서 판매하며 일반인들이 구입할 수 있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사는 법을 설명하겠다. 유니패스(unipass)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서비스 (customs.go.kr)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서비스 공지사항 원산지증명서 선적 후 발급 시 관련 근거서류 제출 생략 안내(1.26) [2024-01-26] 수출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전자문서 변경 안내 (2.22, 20:00) [2024-01-25] 이사물품 수입신고시스템 운영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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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aberlour)

아벨라워하면 제주도 특산물로 유명했다. 해외가대비 제주도 면세에서 저렴했으며 맛 또한 훌륭해서 인기가 많았다. 특히 아부나워 아부나흐가 1등이였지만 현재는 기분 나쁜 쓴 맛만 잡혀서 인기가 많이 식었다. 남은건 도수 뿐이다. 아벨라워의 경우 역사는 오래됐으나 싱글몰트 제품을 낸 역사는 짧다. 아벨라워도 제품이 많지만 디자인만 알아보고 넘어갈 예정 (어차피 아부나흐 엔딩이다.) 1960~1970년도 아벨라워 생각보다 이 당시의 아벨라워는 비싸지 않다. 가격대는 400달러대이며 올드바틀의 특징인 퓨어몰트와 글랜리벳이 적혀있다. 1980~1990년도 아벨라워 이 당시에 대표적인 디자인은 이렇게 3개다. 첫번째 사진은 80년도 후반버전이고 두번째 사진은 80년도 초창기 버전이며 세번째 사진은 80년도에 나온 꼬냑병이다. 가격대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 100달러에서 주로 거래되며 딱히 평가는 좋지 않다. 1990년도 아부나흐(a'bunadh) 등장 1998년도에 처음으로 batch 1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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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어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dalmore)

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안먹어본 증류소 달모어는 참 애매한 증류소다. 맛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제일 저렴한 12부터가 너무 비싸다. 솔직히 맛도 어 음.... 향은 충분히 좋지만 맛은 노코멘트 위스키가 유행타기전에도 비싼 편이였으며 옛날 제주공항에 21년이 399달러였나 그때 빼고는 싼 걸 본적이 없다. (참고로 맥18이 30만,피딕30이 40만 시절) 올드바틀들도 애매한 맛에 애매한 가격으로 별로 인기가 없다. 1940~1960년도 달모어 첫번째 사진처럼 사슴이 사이드 있으면 1940~1950년대 모델이며 두번째 사진처럼 사슴이 중앙에 있으면 1950~1960년대 모델이다. 8년기준 가격대는 700달러정도하며 특이한점으로는 50년대 바틀에 30년숙성이 있다. 왠만하면 저 1950년도에는 고숙성이 없는데 달모어만 특이하게 있다. 1970~1980년도 달모어 첫번째사진은 70년도에 대표적인 디자인이고 두번째사진은 80년도 대표적인 디자인이다. 둘 다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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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간 블로그 성장기

블로그를 23.12.11부터 시작했다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직장이 연고없는 곳이라 심심해서 시작했다 위스키는 16년도에 입문했고 17~19년도 군대 22년도 전체를 다이어트땜시 빼고는 꾸준히 마셨다 총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4번 생각을 바꿨으며 그럴때마다 조회수는 올라갔다 블로그를 처음운영할 때 리뷰만 남겼지만 조회수가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정보 위주로 올렸다 근데 너무 난잡해보여서 친동생이 운영했던 블로그 폼을 가져왔다 (현재는 포폴용으로 쓰고 접었다) 그리고 PC로 작성해서 모바일로 보는게 불편하다는걸 몰랐는데 알게 됐고 최대한 끊어서 썼으면 주제들도 위린이들이 읽기 쉽게 바꿨다 내 신념으로 서로이웃은 절대 먼저 걸지 않았고 신청오는 서로이웃만 받았다 쓸데없는 정보는 다 빼고 설명한다. 쓸데없는 양 늘리기는 제일 싫어한다 위스키에서 중요한건 맛,향,가격,구입처일 뿐.... 나머지는 마시면서 곁다리도 배워도 충분하다. 조회수 현재 하루에 조회수는 1000이상은 꾸준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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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노 나폴레옹 아르마냑 리뷰 (janneau napoleon,armagnac)

오늘 먹어볼 술은 아르마냑이다. 아르마냑과 꼬냑의 차이는 생산지 차이다. 아르마냑:프랑스 남서부지역 전체 꼬냑:꼬냑지방에서만 생산 Color "Auburn" 꼬냑이라 색이 중요하진 않지만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포도잼,시트러스,고소함,오키 -향에서의 스트러스는 생포도에 가깝다. -단 향의 정도는 포도잼에 가깝다. -끝 향에서 생고구마 같은 고소함이 느껴짐 -향이 낮게 깔리는 경향이라 느끼기 힘듬 -향은 매우 밸런스가 완벽한 편 한줄평: 달달한 신대륙 와인 총점: PALATE(맛) key word:생포도,오키,스파이시,다크초콜릿,후추 -향과 정반대로 단 맛은 약하며 생포도정도 -향에서 없던 오키함이 주를 이룸 -스파이시도 주를 이루며 고추의 느낌 -알코올도 약간 튀는 편 - 한줄평:여기서 5대꼬냑과 차이가 느껴짐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시트러스,스파이시,오키 -피니쉬는 거의 없는 편 -그나마 전부 긍정적으로 다가옴 한줄평:그냥 꼬냑이랑 다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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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talisker)

탈리스커는 매우매우 유명하다. 그 이유로는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하며 가격이 아주 저렴해 피트입문으로 유명하다. 대형마트에서 7만원대면 충분히 구하며 (내가 입문당시 5만원) 디아지오에서 탈리스커의 동급 피트증류소는 쿨일라인데 쿨일라보다 싸고 맛도 좋고 구하기 쉬워서 난 이 가격대 최강이라 생각한다. 고숙성 또한 매우 저렴한 편 *도수(45도)도 아쎄이 기합이다 또한 올드바틀이 출시가 대비 드럽게 비싸기고 구하기 어렵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독병들은 왠만하면 제외했다. 1900~1960년도 탈리스커 사진 순서대로 첫번째 사진은 1900~1920년도 사이의 제품이다. 두번째 사진은 1930~1940년도 사이의 제품이며 세번째 사진은 1950~1960년도의 제품이다. 1900~1940사이의 제품은 가격도 가격인데 물량이 극악이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1950~1960년도 사이의 제품은 2000~3000달러를 호가하며 평가도 엄청나게 좋다. 1970~1980년도 탈리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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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에서 사올만한 저렴한 위스키 (5만원언더)

술을 즐기는 사람들은 여러 부류다. 싱글몰트,블랜디드,브랜디,와인,데낄라,진,보드카 샴페인,샤케,소츄,니혼슈,우메슈 등등 많다. 또한 경제력이 다 다르며 일본가서 위스키에 돈 너무 많이 쓰기 싫고 위스키 사는거에 시간들이기도 아깝고 그렇다고 한국에 있는 위스키는 사기 싫으며 적당한 맛있는 위스키를 사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다들 추천에 비싼 위스키 위주로 설명해서 한 번 저렴한 라인업위주로 추천해볼 예정이다. *가격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기준 *구하는 난이도는 쉬운것들만 *올드바틀은 전부 제외할 예정 *술 소개말고 꿀팁들도 소개 예정 *한국에 정식수입 안되는 제품들만 추천 (가쿠빈 제외) *한국가 대비 2배이상 차이나는거 위주 닛카 블랙(nikka black) 내가 술은 먹고 싶은데 일본풍이 넘치는 위스키를 먹다! 싶을 때 추천한다. 가격은 천엔초반이다. 하이볼타면 먹을만하며 한국에서 이 가격대에 위스키보다 3배정도 낫다. 가쿠빈 뻔하디 뻔한 가쿠빈이다. 몰트비율이 20%인 극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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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보 나폴레옹 아르마냑 리뷰 (chabot napoleon,armagnac)

오늘 먹어볼 술은 아르마냑이다. 아르마냑과 꼬냑의 차이는 생산지 차이다. 아르마냑:프랑스 남서부지역 전체 꼬냑:꼬냑지방에서만 생산 Color "Ruuset" 꼬냑이라 색이 중요하진 않지만 색이 옅은 편이다. NOSE(향) key word:오키,머루,물비린내,스파이시,다크초콜릿,시트러스 -미네랄보다 약간 역한 물비린내가 처음에 느껴짐 -첫 향에 강하진 않지만 시트러스가 얕게 깔림 -오키함이 생각보다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함 -단 향의 정도는 아예 없는 편 마치 머루느낌 -스파이시가 뒷 향을 전부 잡아먹으며 후추느낌 한줄평:힘 빠진 5대 꼬냑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오키,스파이시 -힘이 너무 빠진 느낌 -특성이 없다보니 역한 알코올이 너무 강하다. -스파이시는 후추에 가깝고 끝까지 유지됨 -단 맛의 정도는 생포도보나 낮은 편 -오키함도 지배적이라 팔레트잡기 힘들다. 한줄평:으악 도망쳐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오키함 -생각보다 길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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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케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정리 (kanosuke)

일본의 신생증류소는 진짜 많다. 그 중에서 가장 탑은 뭐니뭐니해도 '카노스케'다. 원래도 소츄라는 일본 전통주를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위스키까지 진출했다. 대부분 신생증류소는 초반에 자금력이 딸려 진이나 new born같은 걸 만들어 돈을 벌거나 평가를 좋게받아 자본력을 끌어모으지만 카노스케는 그냥 자본력으로 뉴본을 최소화하고 위스키를 먼저 만들었다. 한 때 소비자를 조롱해 리셀가가 떡락을 했지만 다시 금방 복귀했다. 구하는 난이도는 야마자키,히비키,후쿠슈보다 한 10배정도 빡세다. 위치 가고시마 구석에 있다. 디스틸러리 체험도 진행하니 만약 근처에 여행을 간다면 한번씩은 가보자 정식출시전 아직 3년 숙성전이라 위스키라는 이름을 넣기 전 제품이다. 증류소의 스피릿과 오크영향정도만 간단하게 알 수 있는 제품들이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3000엔+tax정도 였으며 한때 5000~6000엔정도였지만 많이 내려갔다. 정식출시된 리미티드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식 위스키가 나온다. 한개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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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누키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정리(tsunuki)

츠누키 증류소는 홈보주죠의 마르스 소속이다. 잘 모르던데 홈보주죠의 마르스는 증류소는 신슈(Shinshu)와 츠누키(tsunuki)를 가지고 있으며 저장창고로 야쿠시마(yakushima)에 한개가 더 있다. 흔히 말하는 고마가타케(komagatake) 제품들의 친인척이다. 또한 재밌는 점이 신슈의 스피릿을 야쿠시마,츠누키에 숙성시키기도하고 츠누키의 스피릿을 신슈,야쿠시마에 숙성시켜 재밌는 제품들이 많다. 원래 마르스 특집으로 다 모아서 할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방대해 나눠서 할 예정이다. 위치 가고시마에 있으며 진짜 촌에 있다. 신슈증류소에서 확장된 곳이 츠누키이며 신슈증류소에서 뽑고 츠누키에서 숙성시킨 제품도 있다. 위치는 알중들한테 중요하지 않다. 초창기 제품들 초창기에는 이런 스피릿도 팔았다. 2016년도에 완성하고 증류한 제품이며 피트는 2017년도에 첫 증류를 시작했다. 츠누키에이징(tsunuki aging) 얘들은 정확하게는 츠누키 증류소 제품은 아니다. 신슈에서 뽑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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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타케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정리(komagatake)

코마가타케는 홈보주죠의 마르스 소속이다. 또한 신슈 증류소의 제품에 코마가타케가 붙는다. 잘 모르던데 홈보주죠의 마르스는 증류소는 신슈(Shinshu)와 츠누키(tsunuki)를 가지고 있으며 저장창고로 야쿠시마(yakushima)에 한개가 더 있다. 또한 신슈증류소의 경우 옛날에 한번 망한 슬픈 역사가 있다. 위스키 열풍이 시작하니 재시작한것이다. 또한 재밌는 점이 신슈의 스피릿을 야쿠시마,츠누키에 숙성시키기도하고 츠누키의 스피릿을 신슈,야쿠시마에 숙성시켜 재밌는 제품들이 많다. 원래 마르스 특집으로 다 모아서 할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방대해 나눠서 할 예정이다. 위치 츠누키 증류소가 바다 근처에 있지만 신슈 증류소는 숲사이에 있는 시골에 위치했다. 도쿄와 나고야 중앙에 위치해 있어 직접가기에는 너무 힘들다. 위치는 알중들한테 중요하지 않다. 리미티드(limited) 매년 나오고 있는 리미티드다. 이 친구들은 일본과 한국 가격차이가 거의 4배였지만 현재는 2배까지 좁혀졌다. 일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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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1.27)

오늘은 한 분과 같이 동행하여 갔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물량도 많았고 특히 꼬냑에서 좋은 게 많았습니다. vs,vsop,나폴레옹급도 좋은거 많으니 놀러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루라벨 200ml 오늘은 구형보다 신형이 더 끌려서 블루 200ml 신형을 사왔습니다. 가격은 7만원이며 저렴하진 않지만 적당히 힘있는 블루를 경험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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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정리(yakushima)

야쿠시마마는 홈보주죠의 마르스 소속이다. 야쿠시마의 경우 증류소가 아니다. 일반 저장소다. 잘 모르던데 홈보주죠의 마르스는 증류소는 신슈(Shinshu)와 츠누키(tsunuki)를 가지고 있으며 저장창고로 야쿠시마(yakushima)에 한개가 더 있다. 또한 신슈증류소의 경우 옛날에 한번 망한 슬픈 역사가 있다. 위스키 열풍이 시작하니 재시작한것이다. 또한 재밌는 점이 신슈의 스피릿을 야쿠시마,츠누키에 숙성시키기도하고 츠누키의 스피릿을 신슈,야쿠시마에 숙성시켜 재밌는 제품들이 많다. 원래 마르스 특집으로 다 모아서 할려고 했는데 양이 너무 방대해 나눠서 할 예정이다. 위치 야쿠시마의 경우 섬이며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섬이다. 츠누키 증류소가 있는 가고시마 아래에 존재한다. 야쿠시마 에이징 (yakushima aging) 얘의 경우 정확하게 신슈증류소에서 스피릿을 뽑고 숙성창고인 야쿠시마에서 숙성한 제품이다. 14,15,19,20,21빈티지가 있으며 출시가는 만엔이였지만 현재는 2만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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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위스키가 싼 이유

일본 여행을 간다면 필수코스로 위스키를 사온다. 대부분 현행은 한국의 반값이며 올드바틀은 1/3값이다. 왜 이렇게 쌀까? 정확하게는 일본이 싼게 아니라 한국이 비싼거다. (읍읍) 그럼에도 전세계에서 가장 싸기로 유명하며 희귀바틀은 싱가폴 다음으로 많다. (싱가폴이 많은 이유는 일본과 반대 이유다) 세금차이 68년부터 '종가세'를 투입하면서 길게 말한하고 세금만 원래가격에 추가로 92% or 112% or 155%를 내야한다. 일본은 소비세 10%만 내면 끝이다. (원래 일본도 '종가세'였다) 버블경제의 결말 일본은 옛날부터 위스키를 좋아하고 특히 버번을 좋아했다. (버번 레전드바틀이 일본에 많은 이유) 20세기 후반 위스키에 가장 큰 2번째 시장이였다. 1등은 압도적인 미국이였고 2위는 이탈리아였는데 경제적으로 무너지면서 (50~70년도 레전드 바틀은 이탈리아가 많은 이유) 자연스럽게 일본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그 당시 일본 회사들이 외국 증류소를 사들이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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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나폴레옹 아르마냑 리뷰(prince ,armagnac)

오늘 먹어볼 술은 아르마냑이다. 아르마냑과 꼬냑의 차이는 생산지 차이다. 아르마냑:프랑스 남서부지역 전체 꼬냑:꼬냑지방에서만 생산 Color "Russet" 꼬냑이라 색이 중요하진 않지만 색이 옅은 편이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생포도,오키,미티,먼지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주를 이루며 청양고추 같은 스파이시 -단 향은 애매하게 머루와 생포도 그 사이 -이상하게 미티함이 느껴짐 -스파이시가 부정적인 느낌 -먼지느낌에 대해 면역인데 여기선 느껴짐 한줄평:고기 회식 후 패딩에서 나는 고기향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시트러스,오키 -맛에서는 스파이시가 너무 부정적으로 느껴짐 마치 오이고추인줄알고 먹었는데 청양고추 -스파이시는 처음에는 고추,끝은 후추 -단 맛은 애매하게 존재하는 편 -밸런스는 좋은 편 -단순해서 특성잡기가 너무 어려움 한줄평: 브랜디라고 말하기 어려운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오키 -피니쉬는 매우 짧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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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모어 2009 리퀴드 트레이져 리뷰 (ardmore 2009 liquid treasure )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입 회사인 liquid treasure에서 낸 아드모어2009다. Color "Pale gold" 색 자체는 매우 연한 편이다. NOSE(향) key word:피트,스모키,유산취,시트러스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달달한 요거트 같은 유산취다. -유산취뒤에서 느껴지는 피트함도 존재한다. -끝에서 스모키함이 약간 존재한다. -시트러스함은 매우 강한 편 -도수감은 전혀 안느껴짐 -단 향은 정도는 요거트에 꿀 넣은 느낌 한줄평:향은 스모키스캇이랑 다를 게 없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유산취,피트,스모키,고소함,시트러스,스파이시 -맛에서는 유산취 느낌이 많이 없어진다. -피트함은 스모키스캇보다 1.5배정도 강함 -레몬 씹어먹는 것 같은 스트러스함도 매우 강함 -전체적으로 고소한 느낌이 살짝식 깔려 -스파이시함이 매우 부정적으로 혀를 때림 -도수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마치 45도 느낌 한줄평:스모키 스캇보다 피트함이 강해서 봐준다. 총점: F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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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반 15 리퀴드 트레이져 리뷰 (liquid treasure girvan 15)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인 회사인 리퀴드트레이져에서 나온 싱글 그레인인 거반이다. 과연 싱글그레인은 어떨지? Color "Burnished" 풀쉐리임에도 불구하고 색은 짙지 않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고소함,바닐라,시트러스,오키,다크초콜릿 -청양고추 느낌의 스파이시가 처음부터 강하게 느껴진다. -그레인의 비릿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느껴짐 -쉐리캐라고 써져있지만 쉐리캐보다 버번캐의 특성이 더 강함 - 시큼새큼한 시트러스가 매우 강함 -알코올도 약간 튀는 편 -충분한 브리딩 뒤 약간 가당한 다크초콜릿 느낌 한줄평:특색은 없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민트,스파이시 -첫 맛부터 그레인의 고소함이 쫙 퍼진다. -레몬보다는 덜한 느낌의 시트러스 -민트의 화한 느낌이 쫙 퍼진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며 백설탕의 느낌 -스파이시함이 너무 부정적이게 느껴짐 (마치 그레인과 쉐리조합이 나쁘다고 느껴질 정도로) -알코올도 많이 튀는 편 한줄평:밸런스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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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텔 올드바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martell,꼬냑)

마르텔은 5대 꼬냑 중 가장 급이 높다. 만약 내가 돈만 있다면 얘만 먹을 것이다. 올드바틀부터 현행까지 전부 다 맛있는 꼬냑...... 단점으로는 한국에서 구하기 너무 어렵다. 호불호도 없고 일본과 가격차이도 없고 맛은 완벽하다. 그리고 전설의 꼬르동 블루(cordon bleu)가 있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900~1950년도 마르텔 이 당시의 마르텔은 모양은 우리가 아는 모양이지만 라벨지에 그림이 난잡하게 그려져 있으며 3star의 경우 길쭉한 병, 납작한 병이 존재한다. 여기서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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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 올드바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camus,꼬냑)

까뮤는 5대 꼬냑 중 가장 저렴하고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다. 저렴하다고 맛이 없냐? 전혀 아니다. 오히려 맛있는 애들이 많다. (단지 해외가보다 엄청나게 비쌀 뿐) 어디 흠잡을 때 없고 육각형 포지션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950년도 이전 까뮤 이 당시의 까뮤의 디자인은 한개다 위에 그림처럼 단순하다. 아직까지 등급이 많지 않고 3 star, v.o같은 사라진 등급들이 존재한다. 딱히 정보가 많이 없어서 할 말이 없다. 1960년도 까뮤 이 당시에는 왠만한 꼬냑들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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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올드바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courvoisier,꼬냑)

꾸브와제는 5대 꼬냑 중 가장 달다. 그래서 그런지 호불호(?)가 많이 있다. 또한 이름이 부르는게 참 힘들다. 꾸브와제,쿠르부아지에,꽈브아제,꾸부와제,쿠브와제 등등 발음이 어렵긴 하다. 꼬냑은 달면 최고다 vs 달면 뭐하냐 풍미가 부족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꼬냑은 저숙성은 달아야하고 고숙성은 풍미기 때문에 꾸브와제는 나폴까지는 압도적 1등이고 xo윗급은 다른거 먹는 게 짱이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950이전 꾸브와제 이 당시에 꾸브와제는 현행과 완전히 모양과 라벨지가 다르다. 남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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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 올드바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remy martin,꼬냑)

레미마틴은 5대 꼬냑 중 가장 특이하다. 그 이유로는 레미마틴 특유의 "민트"향이 약간 잡힌다. 민트향에 예민하지 않거나 민트를 좋아한다면 좋게 다가오겠지만 싫어한다면 충분히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 (그렇게 심하진 않다) 아마 레미마틴은 평범한 라인업보다 하이앤드로 유명하며 이 하이앤드 제품이 레미마틴인지 잘 모른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930~1960년도 레미마틴 레미마틴의 30~50년도의 올드바틀이다. 이 당시는 생각보다 꼬냑등급이 많지 않다. 아직까지 등급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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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찬스로 위스키 구매(글랜피딕21웨지우드:glenfiddich21 wedgewood)

이번에 친척동갑이 후쿠오카에 놀러가서 신기한 위스키하나를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일본옥션이나 무카와로 시키기에는 여행가는 사람들한테 애매하기 때문에 후쿠오카에 있는 중고리쿼샵에서 자주 사오라고 시킵니다 (매물,가격을 옥션에 올려줌) 글랜피딕21웨지우드:glenfiddich21 wedgewood 바로 이 친구입니다. 가끔 풍물시장에 70정도에 보이는 친구입니다 깡통이나 남대문에서는 거의 100정도를 부릅니다 하지만 일본가는 약 33만원 간단한 스펙으로는 vintage:1966 bottled: 1987 year: 21 proof:86(43%) size:750ml 유명 그릇회사인 Wedgewood와 글랜피딕 100주년을 콜라보한 제품입니다. 워낙 이뻐서 인기가 많고 콜렉터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유럽에서는 이정도 가격이며 한국돈으로 약 60만원정도 일본 경매사이트인데 입찰이 안붙어서 정확하게 말하기 어렵지만 3.5만엔정도가 정가 한국원화로 현재32만원정도 입니다 외각쪽은 이렇게 생겼으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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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올드바틀이 맛있다는 건 진짜일까?

맨날 유튜브나 블로그,커뮤니티를 가면 올드바틀에 대한 극찬이 많다. 근데 가격이 하늘을 찌르고 찾는 방법도 어렵다. (블로그에 정독하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렵고 가격이 비싸니 접근하고 싶어도 꺼려지는 사실이며 누가 맞네 누가 틀리네 이러면서 싸운다. 사실 올드바틀은 감성,거품이다 vs 올드바틀은 값어치를 한다. 나의 생각은 '틀린게 아니다 다른거다' 올드바틀은 맛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요인을 설명할 예정 *대부분 오피셜이 아닙니다. *현행비하 아닙니다. *구형은 비싼것도 있고 싼 것도 있습니다 키몰트의 변화 올드 블랜디드에서는 가끔 극적인 키몰트 변화가 많습니다 화이트홀스의 경우가 대표적이며 인수와 합병을 번갈아 하면서 시대의 흐름의 변화를 찾아가면서 몰트의 배합을 아예 바꿔가기 때문에 (미국시장진출,아시아시장진출 등등) 현행과 완전히 맛이 다르는 경우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레인 조합의 변화 해외에서는 그레인 비율에 더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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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터키 마킵 bib 리뷰 (wild turkey master's keep bottle in bond)

오늘 먹어볼 술은 버번이다. 몇달전 홈플러스에서 20만원에 뿌렸던 제품이다. 스펙은 버번치곤 고숙성인데 기대가 된다. Color "Russet" 버번에 고숙성이기 때문에 색이 진한 편이다. NOSE(향) key word:오키,알코올,카라멜,건초,시트러스,민트,체리 -버번의 치는 알코올 느낌이 특이하게 부드럽게 느껴진다. -오키함과 카라멜이 매우 강하며 카라멜은 마치 흑설탕느낌 -끝에서 약간의 건초느낌이 나는데 덜마른 건초느낌 -생각보다 시트러스하며 마치 청사과 느낌 -민트 같은 향은 나지만 건초느낌이 묻힘 -체리 느낌이 중간쯤에서 확 난다. -밸런스가 블루라벨급이다. 한줄평:50도임에도 마치 40도 같은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알코올,오키,민트,시트러스,스파이시 -맛과 향의 느낌이 많이 다르다. -알코올 치는 느낌이 향과는 다르게 강하다. -단 맛의 정도는 향에 비해 작으며 물 많이 탄 꿀 물 -민트의 화함과 건초느낌이 동시에 옴 -시트러스함은 향에 비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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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 퍽스 포스케어 15 럼리뷰 (nickolls & perks foursquare 15 )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입 회사인 포스퀘어에서 낸 럼이다. 럼한테 안좋은 기억뿐인데 과연? Color "Mahogany" 꼬냑보다 색이 짙은 느낌이다. NOSE(향) key word:타이어,흑설탕,미네랄,구운 과일,빵,오키 -향의 레이어드는 매우 좁은 편 -럼 특유의 타이어냄새는 아예 없는 편 -달달한 느낌이 강하며 마치 오래된 흑설탕 느낌 -미네랄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음 -구운 과일 같은 느낌에서 오는 고소함 한줄평:안주로 먹는 설탕으로 토치한 바나나 총점: PALATE(맛) key word:타이어,흑설탕,스파이시,민트 -타이어 느낌이 도수,일반적인 럼에 비해 아예 없는 편 -달달한 정도는 사탕을 흑설탕에 찍어 먹는 느낌 -끝 맛에서 스파이시가 약간 잡히는 데 금방 사라짐 -민트 같은 늬앙스도 약간 느껴짐 -15년보다 높은 숙성감 있는 맛 -딱히 기분 나쁘게 잡히는 맛이 없다. 한줄평:단순하게 맛있음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알코올,민트 -코를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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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텔 vs 꼬냑 리뷰 (martell vs)

오늘 먹어볼 술은 5대 꼬냑중 하나인 마르텔입니다. 큰아빠 대접용으로 딱 2잔만 남기고 가져왔는데 (1시간30분동안 600ml를 2명이서 먹음) 가격대비 아주 훌륭했습니다. 스펙 가격:5만원 용량:700ml 도수:40% 등급:vs Color "Russet" 꼬냑이라 색이 중요하진 않지만 색이 짙다. (코르크가 약간 들어갔습니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오키,미네랄 -향에서는 특별히 잡히는 특징이 없다. -단 향이 적어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강하게 느껴짐 -단 향은 매우 적으며 오히려 미네랄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알코올은 아예 안치는 편 한줄평:딱히 특징이 없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생포도,스파이시,오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으며 일반 와인과 비슷함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중간쯤 강하게 잡힘 -오키함은 미세하게 느껴짐 -끝에서는 고추같은 스피이시가 느껴짐 -저숙성의 한계로 끝 맛에 메탄올 느낌이 남 -vs치고 좋은 밸런스 한줄평:가격대비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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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 xo 꼬냑 리뷰 (remy martin xo 1980s)

오늘 먹어볼 술은 레미마틴 xo special이다. 증발량이 엄청 심했지만 너무 싸서 바로 사왔으며 최신버전과 다르게 월계관버전(1980년도쯤)이다. 왠만하면 리뷰쓸 때는 기본적인 정보나 팁은 말안하지만 (술은 맛있으면 된거) 증발심한 애들 코르크 상태를 봤을 때 코르크가 쪼그라 들었다면 코르크불량으로 인한 누수라 맛이 괜찮을 가능성이 높다. 스펙 용량:350ml 도수:40% 가격:5만원(증발량 심한 제품) 등급:xo Color "Mahogany" 꼬냑이라 색은 중요하지 않지만 색은 매우 검다. (코르크가 약간 들어갔다.) NOSE(향) key word:민트,포도잼,스파이시,오키,꽃 -레미마틴 특유의 민트 같은 느낌이 첫 향부터 온다. -단 향은 매우 강하며 포도잼 끓이는 느낌이다. -스파이시함과 오키함은 단 향에 뭍힌다. -향 자체는 다채롭진 않고 그냥 직관적으로 좋은 느낌 -제비꽃 같은 향도 뒤에 느껴지나 없는 수준 한줄평:무난무난한 xo급 총점: PALATE(맛) key 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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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올드바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hennessy,꼬냑)

헤네시의 경우 5대꼬냑의 자존심이라고 불린다. 왜냐면 가격이 엄청 비싸기 때문이다. 비싼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중국인들의 열광 2.흑인들의 부의 상징 3.LVMH소속 이렇게 3개의 이유로 비싸다. 또한 최신 바틀들은 맛없어졌다는게 정론이다. 나또한 항상 금색뚜껑XO만 먹어봐서 현행의 느낌을 몰랐는데 최근에 먹어본 결과 구형이 3배는 나은 것 같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1950~1970년도 올드바틀 1960년도 헤네시 이 당시의 모양은 xo를 제외하고 대표적으로는 2개다. 첫번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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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블랜디드 리뷰

이번에 바이알을 기부해주신분께서 직접 블랜딩한 자체 인피니티 블랜디드입니다. Color "Russet" 생각보다 진한 색깔을 갖고 있다. NOSE(향) key word:땅콩,오키,바닐라,생포도,꽃,스파이시 -첫 향에서는 버번캐 느낌(땅콩,오키,바닐라)만 느껴진다. -버번캐 느낌이 지난뒤 생포도 같은 느낌이 끝까지 유지됨 -꽃 같은 느낌도 들며 야생화 느낌 -단 향은 매우 강함 -스파이시함은 거의 안느껴짐 -알코올이 튀거나 그레인은 안튀는 느낌 -도수는 40도 초반정도로 느껴짐 한줄평:버번캐 특성이 다 잡아먹지만 나쁜 느낌이 없음 총점: PALATE(맛) key word:땅콩,오키,바닐라,포도껌,스파이시 -맛에서도 버번캐 특성이 잡아먹음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으로 다가옴 -향에서 생포도 느낌이 맛에서는 포도껌으로 다운그레이드 -알코올이 튀거나 그레인이 튀진 않음 -맛 잡다가 다 먹어버림 한줄평:버번캐 나쁜놈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없음 진짜 없음 한줄평:평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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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어스 더블더블21 리뷰 (dewar's double double 21)

오늘 먹어볼 술은 듀어스 더블더블 21년이다. 가격은 풀바틀의 경우 저번에 15만원정도에 특가로 풀렸다. 은근 스펙이 좋아 기대가 된다. Color "Tawny" 블랜디드지만 엄청나게 진한 색깔이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건포도,꽃,견과류,오키 -후추 같은 스파이시가 있지만 기분좋게 느껴짐 -향에서는 건포도 같은 달달함이 느껴짐 -그레인이 알코올은 전혀 안튐 -국화 같은 꽃의 느낌이 난다. -충분한 에어링후 견과류,오키함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한줄평:향은 다채롭진 않지만 직관적으로 좋은향만 있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쉐리,오키,시트러스,견과류 -맛에서는 스파이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후추,고추같은 느낌이 동시에 존재한다. -산뜻한 쉐리 느낌이 느껴지지만 금새 사라짐 -오키함도 있지만 미미함 -도수감이 생각보다 강하게 느껴짐 -끝 맛에서 고소한 견과류 느낌이 살짝 한줄평:맛도 다채롭진 않지만 직관적으로 맛있음 총점: FINISH(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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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위스키 가격대별 추천(싱글몰트,블랜디드,버번)

요즘따라 위스키값도 안정화되고 세일도 자주한다. 소주값은 올라가고 위스키가 가성비가 좋아지니 위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 근데 추천해주는 블로그 보면 개판이다. 꼴 받아서 그냥 내가 쓰겠다. (내 기준 경험치는 위스키에 몇천만원,8년정도다.) "기준은 소주를 잘 먹고 아직 고도수가 힘든 위린이다." "10만원 언더는 버번과 블랜디드,싱글몰트 한개씩 선정했으며 취향을 찾았다면 스텝업 할 수 있는 제품을 버번,블랜디드,싱글몰트 각 3개씩 10~20만원 사이로 추천하겠다. *최대한 구하기 쉬운 제품 위주로 설명할 예정 *가격은 대형마트기준 *신형기준으로 잡을 예정 *호불호가 강한 피트는 없다. 추가적으로 나의 첫 위스키는 얘였다. 당시 내가 갓성인이 됐을때 가격은 한병에 30만원이였으며 바에서 친구가 몰래 줬다. 나는 이걸 먹고 "개 x발 나무맛만 나네,칵테일이나 줘" 현재는 한병에 200만원이 넘는다, 제 정신이 아닌듯하다. 충분히 경험치를 쌓고 먹었다면 황홀했을 것이다. 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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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 꼬냑 리뷰

오늘 먹어볼 술은 한 때 군용술 해태에서 만든 "마패"꼬냑이다. 선물 받은 거라 가격은 잘 모르지만 가격:5천원 용량:50ml 도수:40% 등급:vsop 88년도에 병입됐으며 세금이 약 78%다. Color "Deep gold" 꼬냑이라 색의 의미가 중요하지 않지만 "deep gold"정도의 색이며 평범한 저숙성 꼬냑의 색이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오키,버터,민트,생포도 -알코올이 심하게 튀며 마치 소주에 포도주스 탄 느낌이다.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향에서 주를 이루며 끝까지 느껴진다. -고소한 버터의 느낌이 강하다. -단 향은 강하지 않으며 마치 생포도 느낌이다. -민트 같은 시원함이 느껴진다. 한줄평:생각보다 괜찮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포도잼,오키 -알코올 튀는 게 엄청 심하다. -단 맛은 엄청 달다 마치 포도잼 씹어먹는 느낌이다. -알코올과 포도가 따로 노는 느낌이 매우 강하다. -오키함과 스파이시함이 부담스럽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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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1.20)

오늘의 경우 그렇게 좋은 매물이 많지 않아 애매했지만 적당한 제품을 집어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블로그에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레미마틴 XO 1980s 350ml 레미마틴 xo 350ml 관심있는게 몇개 있었고 증발량도 좋았지만 가격대가 애매했고 그냥 무난한 픽을 했습니다. 레미마틴 xo 1980년도 하프(350ML)를 집어왔습니다. (그림에 월계관그림이면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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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리갈 12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chivas regal )

시바스리갈12의 경우 역사가 꽤 깊은 제품이다. 대충 1800년도 후반때부터 시작했으며 처음 미국에 제품을 냈을 때 한국돈으로 4000원이라고 전해진다. (출처는 유명 해외정리글 있었는데 까먹음) 또한 시바스리갈은 미국시장과 유렵시장을 1900년초 압도적으로 시장에서 1등이였지만 시바스브라더스에서 바보짓(증류소 인수,판매관련)을 해 밀려났다. 1950년도를 기준으로 스트라스아일라가 확장되고 그때서부터 맛이 달라졌다는 게 정론이다. 또한 1970년도부터 밀튼더프와 글렌리벳의 블랜딩변화로 맛이 변했다. 여기까지 아무도 몰랐던 사실이였고 바로 설명 들어가겠다. *난 개인적으로 시바스리갈을 안좋아한다. (너무 스파이시하고 꽃향이 불호다.) *시바스리갈은 온더락이 국룰이다. *좀 세세하게 봐야 구별이 가능하다. 1900년도 초반 1900년도 시바스리갈 그 당시에 품절현상까지 났다는 시바스리갈의 초기형이다. 배경의 문양은 현행과 똑같지만 검은색병이며 허름해 보인다. 대부분 미국수출품으로 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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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리갈 18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chivas regal )

시바스리갈12의 역사는 매우 길지만 18년은 짧다. 역사는 1990년도부터 시작하며 조니워커 라벨시리즈를 따라한 느낌이 강하다. 12보다는 확실히 체급이 다른 18년이다. 완벽한 밸런스에 확실히 힘주고 나온 느낌이..... 특히 올드바틀은 현행보다 맛있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1990년도 제품(구형) 1990년도 시바스리갈 이렇게 버전이 3개가 있다. 하나는 첫번째 사진처럼 검은색 바탕에 18년 표시가 스티커 그 뒤버전은 두번째 사진처럼 파란색 빤짝이에 병에 각인된 18년이 있다. 특별버전으로는 임페리얼 18년이며 로얄살루트와 같은 급이라는? 일본에서는 6천엔정도에 거래되며 한국에서는 10만원정도한다. (임페리얼은 15%정도 더 비싸다.) 12년과는 급이 다르며 현행이랑도 급이 다른 맛이다. 현행 현행 시바스리갈18 우리가 아는 그 시바스리갈이다. 구형보다 오히려 20%정도 비싸다. 맛은 니트로 먹으면 그냥저냥 맛있고 하이볼타면 꿀맛이다. 시바스리갈18 리사 출시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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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21 라인업과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Royal salute)

시바스리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자. 왕실덕후였던 마스터블랜더가 만든 역작이다. 대부분 블루라벨,발렌타인21과 같이 묶여 아저씨들이 환장하는 라인업이다. 나도 좋아하지만 맛에서 아쉽다. 하지만 향은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로얄살루트는 역사가 길지 않다. *로얄살루트는 구형으로 갈수록 심각한 감가가 있다. *어른분들은 로샬이라고 줄여 말한다. 1990년도 초창기 모델 로얄살루트21 1990년도 로얄살루트21 우리가 흔히 집에 있는 디자인들이다. 파란색,빨간색,초록색,갈색 이렇게 대중적으로 4개의 버전이 있으며 맛은 전부 다 똑같다. 가격은 일본에서 8천엔대고 한국에서는 14만원이면 구한다. 맛은 현행과 비슷하기 때문에 가성비라고 말할 수 있다. 가끔 무식하게 비싼건데 니가 어려서그래 내 말이 틀렸다고하는 아저씨들이 있어서 팔린 가격대를 올려두겠다. 그만알아보자 현행 현행 로얄살루트 현행으로 나오는 로얄살루트다. 좌측은 보자기 있는 구형,우측은 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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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안주 추천(트레이더스,코스트코,쿠팡)

개인적으로 위스키를 먹을 때 나는 안주를 거의 안먹는 편이다. 먹는다고해도 집 앞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빅사이즈 사와서 먹는다. 그 이유로는 1.위스키의 맛을 방해한다. 2.잔 세척할 때 귀찮아진다. 이렇게 2가지이다. 그래도 나도 안주랑 같이 먹고 싶을 때 트레이더스,코스트코,쿠팡에서 자주 사먹는 4가지 제품들이 있다. 살라미 살라미 내가 가장 많이 먹는 안주다. 일단 200g에 2팩이며 1.5만원정도 엄청 짜서 많이는 못먹고 가성비가 좋다. 후추도 없고 식감이 약간 아쉬운데 편하게 먹기 좋다. 근데 얘도 쿠팡이 더 싼걸로 알고 있다. 하몽 트레이더스 하몽 얘는 용량대비 약간 비싼데 적당하게 짭짤하고 식감이 좋아서 가끔 먹는다. 하지만 2팩에 1만원인데 1팩을 다 먹어야 만족감이 있어서 비싸서 못먹는다. 과일치즈 과일치즈 얘들도 단 맛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자주 먹는 편이다. 가격도 2개에 만원인가?하는데 한번 먹을 때 1/4정도만 먹으니 가성비 나쁘지않다. 근데 얘들은 쿠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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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피딕 30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glenfiddich)

한때 면세범위 안쪽에서 놀던 글랜피딕30은 현재 가격이 매우 많이 올라 2~3배가 넘게 올랐다. 옛날에는 피딕18년 2병으로 살수있어서 가성비였지만 현재는 거의 18년 7배 가격이라......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물량이 풀렸지만 많이 소비했는지 물량도 많지 않다 (30년 제품의 텀이 긴 것도 한몫했다) 이제 선물용이라기에는 뇌물용에 가깝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글랜피딕 고숙성은 역사는 길지않다 *30년은 쉐리와 버번캐스크 쓰까다 *피딕30 너무 비싸다! 글랜피딕30의 등장 첫 글랜피딕30년의 등장 오피셜 30년의 등장이다. 2000년도 초반에 등장했으며 가격은 초창기에 300달러였지만 현재는 600~700달러를 호가한다. 당시에는 평가가 좋지 않았으며 할인도 자주했다. 그러나 지금은 평가가 완전히 역전됐다. 출시가도 오르고 다른 제품들이 맛없어지니 상대적으로 고평가다 (30년 싱글몰트의 이 가격은 사실 말이 안된다) 2번째 글랜피딕30 2010년도 글랜피딕30 두번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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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위스키 가격대별 추천(트레이더스,코스트코)

슬슬 설날도 다가오고 위스키를 즐기는 사람도 많아지니 선물로 위스키를 주는 경우가 많아졌다. 근데 추천해주는 블로그 보면 개판이다. 꼴 받아서 그냥 내가 쓰겠다. (내 기준 경험치는 위스키에 몇천만원,8년정도다.) "기준은 어른들이나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위스키를 주는 사람입장이다." 올드바틀,전통시장,리미티드들은 더 싸고 더 맛있지만 제외하겠다 (왠만한 사람들은 제 정신으로는 못한다.) (올드바틀을 선물주기에는 뭔가 이상하긴 하다.) *최대한 구하기 쉬운 제품 위주로 설명할 예정 *가격은 대형마트기준 *신형기준으로 잡을 예정 *호불호가 강한 피트는 없다. *선물 줄려고 좀 찾아봤구나?느낌이 드는 제품 위주로 설명 *특이하게 대형마트에서 비싼 제품은 제외 꿀팁 1.트레이더스,코스트코는 명절 때 잔셋트로 준다. 2.내 블로그글들을 정독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5만원 아래 (블랙라벨,시바스리갈) 5만원 아래 선물용 위스키 여기 가격대는 너무 뻔하다. 그냥 무난하게 블랙라벨과 시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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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꼬냑 추천 (cognac)

요즘따라 스카치 위스키 붐이 줄어들고 꼬냑(코냑)쪽으로 많이 넘어는 분위기다. 내 블로그에서도 가장 인기 많은 리뷰와 글은 꼬냑이다. 꼬냑은 은근 정보도 많이 없고 커뮤니티도 많이 없어서 그런 듯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꼬냑을 접할 때 도움이 되도록 내 기준대로 내 맘대로 가격대별로 3개씩 추천할 예정이다. (50만원까지만 소개할 예정) *가격은 풍물시장과 남대문시장기준 *최대한 유명한 꼬냑 위주로 설명 *대부분 올드꼬냑이 대부분 *소개하는 제품 제외하고도 다른 제품 가격을 알 수 있게 설명할 예정 (ex.이 가격대에서는 5대꼬냑 xx급,나머지 꼬냑은 xx급)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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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트레져스 벤리네스 13년 리뷰(benrinnes)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인 회사인 리퀴드 트레이져스의 벤리네스 13년이다. 스펙 Color "Pale straw" 버번캐스크인만큼 색은 연하다. NOSE(향) key word:미네랄,오키,스파이시,바닐라,마른건초,스모키,시트러스,라임,유산취 -첫 향에서는 바로 미네랄스러운 느낌이며 마치 수박 흰부분 느낌이다. -오키함과 스파이시,바닐라는 딱 도수만큼 느껴진다. -약간의 스모키함도 중간쯤부터 느껴지며 끝까지 유지된다. -생 풀느낌보다는 마른 건초의 늬앙스가 느껴진다. -엄청 시트러스하며 마치 라임같다. -끝에서 약간의 유산취가 느껴진다. -단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한줄평:특색있는 버번캐의 향기가 느껴진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땅콩,흑설탕,시트러스,스모키,바닐라 -맛은 향과 완전히 다른 느낌 -향에서 기분 나쁘게 느껴졌던 느낌들이 사라지고 좋은 점들이 부각됨 -스파이시는 청양고추처럼 엄청 맵지만 땅콩의 맛이 매력적 -단 맛의 정도도 강하며 마치 흑설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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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논게이트 글토커스 24 리뷰(Canongate Glentauchers 24)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입 회사인 카논게이트의 글랜토커스24다. Color "Yellow gold" 풀 버번 숙성에 24년이라는 숙성 때문에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오키,바닐라,애플민트,미네랄,스파이시,꽃,싸구려 향수,암모니아,청사과,시트러스,스모키 -향에서 기본적인 버번숙성의 느낌빼고는 특징잡기가 어렵다. -스파이시함이 매우 강하다. -꽃 향도 나긴 하는데 페브리즈 같은 싸구려 향수의 냄새에 가깝다. -애플민트 같은 화한 느낌이 끝까지 난다. -단 향은 중간정도 -암모니아 같은 느낌이 살짝 난다. -시트러스함이 끝에서 나면서 청사과 같은 늬앙스를 미미하게 준다. -스모키함도 약간 느껴짐 한줄평:향의 다양성은 좋으나 너무 전부 다 약하게 느껴진다. 총점: PALATE(맛) key word:꽃,스파이시,바닐라,오키,견과류,암모니아,짠 맛,마른 건초,스모키 -유채화꽃 같은 느낌의 꽃의 느낌이 나며 맛을 지배중이다. -기본적인 버번캐스크의 맛이 농축된 맛이다.(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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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라벨 포트던다스 리뷰 (Ghost and Rare - Port Dundas)

오늘 먹어볼 술은 조니워커 블루라벨 고스트앤레어 포트던다스다. 2달전에 20만원초반에 떨이하던 제품이다. Color "Deep copper" 블랜디드임에도 색이 생각보다 진히다. NOSE(향) key word:풀내음,오키,스파이시,꽃,복숭아,바닐라,빵,스모키,피트,새 지갑 -로우랜드에서 항상 느껴지는 기분 나쁜 풀내음이 처음에 코를 찌른다. -스파이시가 좀 느껴지지만 천천히 꽃내음으로 바뀐다. -마치 딱딱한 복숭아의 느낌의 향이다. -오키함과 바닐라가 생각보다 강하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습기찬 향의 느낌이다. -피트와 스모키는 느껴지나 끝에서 미세하게 느껴진다. -새 지갑을 샀을 때 느껴지는 가죽의 향 한줄평:생각보다 별로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다크초콜릿,오키,바닐라,오일리,풀내음,왁시,덜 익은 과일 -블루답게 맛에서는 나쁜 늬앙스로 다가오는 맛은 없다. -풀내음이 맛에서도 강하게 잡히게 길게 느껴짐 -향에 비해서는 스모키와 피트가 강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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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글렌알라키 14 리뷰 (Glenallachie 14-year-old GM)

G&M 글렌알라키 14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입 회사인 G&M의 글렌알라키 14다. 가격은 10만원정도 Color "pale straw" 버번캐스크 숙성이라 색은 연하다.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시트러스,땅콩,청사과,풀내음,바닐라 -전형적인 버번캐스크와 도수에 맞는 오키함과 스파이시,바닐라정도 -땅콩느낌도 나지만 강하진 않다. -시트러스함도 엄청 강하며 마치 청사과의 향이다. -벌초할 때 나는 풀내음이 끝에서 잡힌다. -생각보다 숙성감은 있는 편 한줄평:그냥 무난무난함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시트러스,건초,바닐라 -스파이시함이 처음에 마시자마자 들어오며 끝까지 유지된다. -오키함은 생각보다 강하며 맛에서는 땅콩의 느낌이 없고 바닐라는 보통. -향과 똑같이 엄청 시트러스하다. -단 맛의 정도는 매우 약하다. -향에서는 풀향이 마른건초 느낌으로 다가온다. -질감은 물에 가깝다. 한줄평:특색이 3/4정도 날라간 버번캐맛 총점: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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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라벨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blue label)

만약 나에게 하나의 블랜디드를 먹으라고 권한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먹을 블랜디드는 "블루"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로얄살루트,발렌타인보다 "피트"가 있어서 난 좀 더 고평가 하는 편이며 니트로 먹거나 하이볼로 먹거나 온더락으로 먹거나 뭔 짓을해도 특색있고 맛있다. 아래의 링크는 블루가 만들어지기전 블루급 조니워커들이 소개된 글이다. https://blog.naver.com/ghdtjdwls97/223301575490 조니워커 맛있는 올드바틀 및 가격 정리 and 추천제품 johnny walker old bottle 조니워커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 회사다 레드라벨,블랙라벨은 처칠의 워너비 위스키였다. 역... blog.naver.com 일단 오늘은 블루에 집중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라벨시리즈는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블루만들려는 시행착오가 약 10번 있었습니다. *블루라벨은 숙성년도 미표기 "nas"다. 1990년도 블루라벨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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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30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ballantine 30)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블랜디드 위스키를 말한다면 누구나 "발렌타인"을 말하지 않을까? 부들부들한게 먹기 좋고 완벽한 밸런스 선물용으로 1등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나는 별로 안좋아한다. 좋은말로는 밸런스가 좋다고 표현하지만 특징이 너무 없다보니 안좋은 맛(오키,스파이시)가 나한테는 뚜렷하게 느껴진다. 또한 발렌타인은 21년 아래급은 먹지 않는 걸 추천한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발렌타인 고숙성은 생각보다 역사가 깁니다. *발렌타인은 특이하게 한국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역사는 길지만 디자인이 똑같다. *흔히 "발30","발3"이라고 아저씨들에게 불린다. 첫 발렌타인30년의 등장 초창기 발렌타인30 발렌타인30 초기형은 50~60년도 사이에 나왔다. 빨간 문양이 특징이며 디자인이 눈에 익숙하다. 이 바틀을 먹는다면 사실상 1920~1930년도 증류액을 먹는거다. 심지어 가격도 적절한 가격대이며 (옥션가500유로) 평가도 현행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라는 평가다.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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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파크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 highland park

피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표적으로 탈리스커,보모어,아드벡,라가불린,스뱅을 좋아지만 약간 마이너하지만 너무 맛있는 피트위스키가 있다. 그건 바로 "하이랜드파크(highland park)"다. 현재 하이랜드파크에 심상치 않은 소식들이 많다. 1.고숙성을 잘내지 않는다. 2.라인업들이 줄어들었다. 3.가격이 인상됐다. 4.한국에서 18년은 이제 정식수입 안된다. 얘들도 맥켈란처럼 가는 것 같은데 참 아쉽다. 피트쉐리의 진리를 항상 무난하게 표현하는 증류소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은 싫어할 수 없는 증류소 *하이랜드파크는 5년전이 지금보다 비쌌다. *하이랜드파크는 고숙성이 싸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1950~1960s 1950~1960년도 하이랜드파크 이 당시의 하이랜드파크는 가격대가 엄청나다. 첫번째 사진은 50년도 바틀이며 두번째 사진은 60년도 바틀이고 세번째 사진은 그 유명한 덤피바틀이며 빈티지에 따라 숙성년도가 올라간다. 전부 2000유로를 넘는 가격대를 자랑하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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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앤 맥케이 12 리뷰 1980s (whyte & mackay)

오늘 먹어볼 술은 화이트 앤 맥케이12이다. 물론 현재 판매하고 있는 나스는 아니고 올드바틀(1980)이다. 가격:50000원 용량:1000ml 도수:43도(86proof) Color "corn" "corn"정도의 색이며 그렇게 색이 진하진 않다. NOSE(향) Key word:빵,구황작물,스모키,스파이시,오키,딸기,시트러스,향수 -갓 구운 빵의 느낌의 고소한 향이 처음부터 느껴진다. -올드 블랜디드의 기본 소양 구황작물 늬앙스가 강하며 "설 익은 고구마"에 가깝다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강하지 않다. -시큼새큼한 시트러스가 강하다. -달달한 정도는 딸기 같은 느낌인데 완전히 익기전 흰 부분 딸기 느낌이다 -인위적인 꽃향이 마치 향수처럼 느껴진다. 한줄평:싸구려 치고는 풍부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오키,시트러스,스모키,구황작물,허브 -향에 비해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많이 잡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시트러스함이 매우 강하며 새콤달콤보다 아이셔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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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그린라벨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green label)

위스키를 어느정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한번씩은 먹어볼만한 "그린라벨"입니다. 간단히 왜 유명한지 소개하자면 라벨 시리즈 중에 유일한 "블랜디드 몰트입니다." *블랜디드 몰트 vs 일반 블랜디드 블랜디드몰트: 여러증류소의 몰트만 넣은 것 일반블랜디드:몰트와 그레인이 동시에 넣은 것 그레인이 엄청 쌉니다. 또한 키몰트들이 엄청 맛있는 증류소입니다. 링크우드,탈리스커,쿨일라,크라겐모어 등등 그리고 숙성년도입니다 무려 "15년"입니다. 엥 생각보다 낮네? 이럴수도 있지만 "블랜디드 몰트"라는 개념을 적용시킨다면 결코 낮은 숙성년도가 아닙니다. 또한 완벽한 블랜딩으로 맛 자체가 훌륭합니다. 반면교사로 몽키숄더,쿠퍼독 읍읍 (하이볼용으로 광고 때리는 것 자체가 맛없다는 반증) 혀튼 본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가겠습니다. *라벨시리즈는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1990년도 선보인 첫 제품 1990년도 그린라벨 그린라벨의 사실상 첫제품입니다. 스카치법 개정 전이라 퓨어몰트가 있는 게 특징이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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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골드라벨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gold label)

현재는 많이 천대받는 골드라벨이다. 그 이유로는 가격 때문이다. 18년의 숙성이지만 가격이 10만원대이면 싸보이지만 그린라벨 때문에 많이 비싸보인다...... 근데 최근에 홈플러스에 7만원에 풀려서 이슈긴 했지만 난 안산다. 2번째 이유로는 간단하게 맛이 없다. 맛이 없다. 밸런스 좋은건 알겠지만 특성도 없어도 너무 없다. 경험치도 못먹고 취할려고 먹는 느낌이며 이 돈이면 걍 시바스리갈18을 먹죠 하지만 올드로 가면 평이 달라진다. 그 이유는 천천히 소개하면서 설명해주겠다. 1980년도 15년 골드라벨의 시작 골드라벨의 시작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골드라벨이다. 다들 골드라벨이 18년이라고 생각하지만 첫 제품은 15년으로 시작한다. 스트라이딩맨이 역주행하며 왕실표기가 스티커다. 일본에서만 한정판으로 나왔으며 가격대도 비싼편(1만엔) 일본가서 보인다면 풀매수(역사적 가치가 있는 술이다.) 근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술이지만 맛있다는 후문이? 1990년도 정식제품의 등장 90년도 골드라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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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랙라벨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black label)

옛날에는 올드블랙라벨은 아는 사람만 먹던 매니악한 장르였다. 그러나 현재 정보가 많아지고 평가도 좋다보니 한국에서만 가격이 2배 올랐다. 근데 너무 두루뭉실하게 금뚜,반금뚜,검뚜로만 설명해놔서 내가 제대로 해볼 예정이다. *애매하게 걸쳐있는 라인들은 출시년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쓸데없는 말없이 간단하게 포스팅하겠습니다. "1950s" key piont:86.8proof,quart,문양 1950년도 블랙라벨 좌측의 경우 1940~1950년도의 제품이며 좌측의 문양과 깔끔한 라벨이 특징이다. 중앙의 경우 1950년도 중반기 버전의 블랙라벨이며 난잡하게 글씨가 적혀있다. 우측의 경우 50~60년 사이의 바틀이며 quart와 proof표시가 특징이다. 가격자체는 좌측이 상징성으로 인해 300달러,중앙과 우측은 200달러대다. 딱히 가격은 증발량이랑 상관이 없다. "1960s" key piont:70proof,oz,gl,fl,강조된 스카치 위스키 1960년도 블랙라벨 이 당시의 특징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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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vsop 꼬냑리뷰 1980s (courvoisier)

오늘 먹어볼 술은 5대꼬냑으로 유명한 꾸브와제다. 물론 꾸브와제는 현행은 별로라 구형으로 준비했다. 가격:5000원 용량:50ml 도수:40도(80proof) 등급:vsop(4년이상 숙성) Color "auburn" 꼬냑이라 색의 의미가 중요하지 않지만 "auburn"정도의 색이며 평범한 저숙성 꼬냑의 색이다. NOSE(향) Key word:생포도,오크,빵,미네랄,시트러스 - 향에서는 평범한 꼬냑의 느낌이 강하며 알코올은 전혀 튀지 않는다. -가당을 한 느낌은 아니며 생포도의 단 향의 느낌이며 생포도의 시트러스도 느껴진다. -단 향이 적으니 바로 갓 구운 빵의 늬앙스를 기분 좋게 표현다. -오키함도 느껴지며 자기 주장이 강하다. -미네랄 같은 느낌이 처음부터 느껴진다. 한줄평:뭔가 빈 느낌의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포도잼,스파이시,오크,시트러스,완벽한 밸런스 -향에 비해 단 맛이 엄청 강하며 포도잼보다 더 단 느낌이다. -향에서 느껴지지만 맛에서는 미네랄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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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피딕 18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glenfiddich)

블랜디드에는 조니워커가 꽉잡고 있다. 그렇다면 싱글몰트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아마 여러 이름이 나오겠지만 상징성,가격,구하는 난이도,인지도로는 누구나 "글랜피딕"을 외칠 것이다. 얘도 참 옛날에 10만원아래에 구할수 있는 가성비였지만 현재는...... 평가도 좋고 이 맛이면 현재 바틀상태보면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다. 물량도 없고 가격도 2배정도 올랐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글랜피딕의 경우 고숙성 라인업의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1990년도에 처음 선보인 한정판 18년 한정판으로 처음 나온 글랜피딕18 18년중에 유일하게 "pure malt"라는 단어가 있는 제품이다. 제품 이름은 엑설런스(excellence)이며 18년의 제외하고도 21년도 있다. 이 제품의 경우 한정판이였기 때문에 정규라인업의 구형취급하지 않지만 의미가 큰 제품이라 소개했다.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으며 200달러 언저리면 충분히 구할 수 있다. 1990년도에 나온 첫 정식제품 뀨뀨형 글랜피딕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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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1.13)

오늘은 솔직히 풍물시장에서 레전드 찍은 날입니다. 좋은 바틀들도 많고 내가 좋게 평가한 바틀도 많아서 기뻤습니다. 너무 득템도 많고 가격 공유하니 고맙다고 개인적으로 5명이 연락이 와서 ㅋㅋ (누군가가 선물까지 줬던 ㅋㅋ)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블로그에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 1990S 조니워커 올드바틀 200ML 4병 최근 산 제품 중 만족도 가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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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remy martin) vsop 꼬냑 리뷰

레미마틴 vsop 오늘 먹어볼 술은 5대꼬냑으로 유명한 레미마틴이다. 가격:5000원 용량:30ml 도수:40도(80proof) 등급:vsop(4년이상 숙성) Color "auburn" 꼬냑이라 색의 의미가 중요하지 않지만 "auburn"정도의 색이며 평범한 저숙성 꼬냑의 색이다. NOSE(향) Key word:포도잼,오크,빵,민트 - 향에서는 평범한 꼬냑의 느낌이 강하며 알코올은 전혀 튀지 않는다. -가당을 한 느낌이 강하며 마치 포도잼 같은 향이 난다. -첫 느낌부터 바로 갓 구운 빵의 늬앙스를 기분 좋게 표현다. -끝 향에서 특유의 민트느낌의 화한 느낌이 난다. -오키함도 느껴지지만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다. 한줄평:무난무난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포도잼,미네랄,스파이시,민트,오크 -향과 같게 맛도 엄청 단편이며 포도잼 같은 느낌이다. -향에서 느껴지지 않았지만 첫입에 미네랄같은 느낌이 든다. -생각보다 스파이시의 자기주장이 강하며 에어링할수록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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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 hibiki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추천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산토리에서 나오는 재패니즈의 블랜디드 제품이다. 키몰트는 하쿠슈와 야마자키며 그레인은 치타를 사용한다. 워낙 유명하고 한때 가성비였지만 현재는..... 개인적으로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제품이다. (초보자가 먹기 편하다) 히비키 또한 하쿠슈,야마자키처럼 역사가 길지 않고 제품도 많지 않다. 하이앤드도 30년과 17년의 한 제품빼고는 비싸다고 얘기할게 없다. 뭐 딱히 할말은 없으니 바로 소개로 들어가겠다. *얘들은 병갈이,라벨갈이가 너무 많다. *제발 일본가서 무작정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 외치지마라 진짜 싫어한다. 1.현행 대부분 이렇게가 기본 베이스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히비키 하모니의 경우 12가 단종되고 나온 제품이며 한 때 10만원 이하의 언저리에 맛있는 블랜디드 였지만 현재 10만원 중반대다. 일본에서도 1만엔 언저리에 판매중이다. 마스터셀렉트(흔히 마셀), 블랜더초이스(흔히 블초)도 하모니랑 비슷한 가격대며 공항에서 자주 보인다. *마셀이 몰트 비율이 더 높고 야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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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슈 hakushu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재피니즈 위스키 3대장 중 막내며 야마자키와 히비키와 다르게 약간 인기가 없는 하쿠슈다. (사실 하쿠슈정도면 크래프트 증류소한테 먹혔다.) https://blog.naver.com/ghdtjdwls97/223293486813 일본여행가서 사올 만한 일본 크래프트증류소 재패니즈위스키 및 가격 :야마자키 히비키 하쿠슈 제외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yamazaki,hakushu,hibiki) 가격이 너무 비싸고 리셀가도 엔트리급,많은 물량인데도... blog.naver.com 아마 하쿠슈만의 특이한 맛 때문에 인기가 없는 것 같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숲,흙,민트 느낌이 강하다. 가격도 야마자키에 비해 20%정도 저렴하며 하이앤드는 반값정도 한다. 그래도 하이볼 압도적 1티어(가격이 흠이지만)다. 인기가 없는만큼 제품도 그렇게 많지 않다 설명하는 편할 것 같다. 고숙성도 안내준다. *히비키,야마자키만 편식하지 마시고 하쿠슈도 좋아해주세요 *잘 모르던데 야마자키보다 하쿠슈는 역사가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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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터렛 glenturret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요즘 핫한 위스키다. 라인업들을 설명하기 전 현재 상황을 대충 나열하겠다. 핫한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시작은 주류박람회였다. 시음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고 소문이 시작되었고 옛날 맥켈란 마스터디스틸러(밥 딜가노:Bob dalgano)가 현재 글렌터렛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또한 소량생산이라는 점을 내세웠고 현재는 유튜버들이 소개하면서 정점을 찍었다. 근데 왜 이렇게 유명한지는 모르겠다. 맛이 좋은건 알겠지만 열광할 정도까지는 아니며 현재 리셀러가 판치며 가격이 이상할정도로 비싸졌다. 이 가격대에서는 충분히 대체제가 넘쳐난다. 심지어 그냥 맥켈란을 먹을 수 있는 가격대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이번 유행은 금방 꺼질 것이다. (전)맥켈란 마스터 디스틸러는 현재 블라드녹에 있다. 처음에 이것만으로 사재기와 열광했지만 맛보정이 풀리며 저렴한 가격임에도 "유산취"라는 최고의 단점이 지적되며 망했다. 물론 밥 달가노 행님과 이안 맥밀란 행님의 이름값이 다르긴 하지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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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kavalan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과 가격 정리 and 추천제품

누군가 진정한 현행의 쉐리의 느낌을 받고 싶다면 이 증류소를 제일 먼저 추천하지 않을까? 일단 장점을 쉽게 나열하자면 1.도수 2.용량 3.싱글캐스크 4.가격 5.구하는 난이도 솔리스트 제품의 경우 도수가 기합이 제대로 들어갔으며 용량도 1L며 사실상 싱글캐스크라고 불리며 현재 대만현지나 제주,공항,롯데면세점모바일로 엄청 나게 쉽게,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가격대는 솔리스트기준 세일을 많이 받는다면 10만원초반부터 10만원 중반까지 구한다. (전세계 최저가다.) 단점을 굳이 뽑자면 1.저숙성 2.대만 약간의 저숙취가 나는데 무시할만하며 대만증류소라고 뭔가 별로일 것 같지만 사실 최고다. 물이 깨끗해서 그런지 맛이 좋다. 카발란의 경우 신생증류소격이므로 구형은 현행과 비교만 예정 이렇게 간단히 소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1.현행 걸러야하는 제품 이 제품이 보인다면 바로 도망쳐라. 맛이 없다는 게 아니라 가격대비 맛없고 특징이 없다. 굳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짭솔리스트 얼핏보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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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arran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아란의 경우 역사가 길진 않다. 가격 또한 저렴하며 가성비로 먹기 좋다. 위린이들도 먹기 편하며 일반 현행라인업들도 도수가 좋다. 그러나 얘들은 하나의 최고의 단점이 있다. 해외가와 한국가격차이가 넘사다. 그래서 많은 아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직구를 자주 사용한다. 아란의 경우 위치가 애매해서 스페이사이드,하이랜드,로우랜드가 아니며 보호구역인 섬에 있다. 서론이 길었다. 현행부터 과거까지 천천히 설명할 예정 *아란은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증류소다 *너무 세세한 리미티드 제품은 제외했다. 1.현행 페이스북 공홈에 보기 좋게 나와있어서 그림이 깔끔하다. 기본적인 라인업은 배럴리저브, 쿼터캐스크,10년,18년,21년,25년이며 아직 역사가 30년이 안되서 30년 제품이 없다. (중앙사진)배럴리저브와 쿼터캐스크,10년은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서 볼 수 있으며 가격 자체도 배럴리저브는 5만원, 10년은 8만원 쿼터캐스크는 13만원 언더에 구할 수 있다. 얘들의 최고의 장점은 도수다. 배럴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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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yamazaki 올드바틀 구별법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야마자키는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사고 싶어하는 제품이다. 요즘따라 40~60대 형님들이 싹 쓸어가서 물량이 많이 없으며 유럽,미국,중국,한국이 좋아하다보니 가격이 하늘을 치솟고 있다. 개인적으로 거품이 너무 많이 껴서 사는 건 비추천하지만 맛있는건 맞다. 일본 드라마로 인기가 시작해 평론가들도 평가를 좋게하고 코로나로 인해 위스키붐이 일어나자 폭발해버렸다. 뭐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가격대랑 라인업을 설명하겠다. *하쿠슈,히비키는 따로 올릴 예정 *제발 일본가서 무작정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 외치지마라 진짜 싫어한다. *최대한 병갈이,라벨갈이 제품들은 제외했습니다. *싱글몰트로 야마자키의 역사는 길지 않다. *정보기 많이 없는 제품들은 제외했습니다 ex)창립기념,싱캐,특별주년 1.현행 대부분 이렇게 4개로 구분된다. DR,12년,18년,25년 이렇게 있다. 가격대는 (일본은 소매가가 아닌 리셀가 기준으로 잡았다.) *소매가와 리셀가는 거의 2배~2.5배차이 DR은 일본에서 8천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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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glenmorangie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개인적으로 피니쉬를 잘하는 증류소를 뽑는다면 항상 순위권안에 드는 글렌모렌지다. 가격 자체도 적당하며 라인업이 엄청 다양하고 올드바틀도 엄청 저렴하다. 명품 lvmh의 회사 소속이며 아드벡,돔페리용과 같은 소속이다. 현재 lvmh에서 글렌모렌지,아드벡 제품들을 떨이하기 시작해서 위린이나 먹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요즘 우거다일 색깔로 말이 많긴하다.) 맛 자체는 진짜 너무 무난해서 설명은 대충할 예정 서론이 길었다. 바로 라인업으로 가겠다. *모렌지의 경우 10년이 버번캐스크며 그 외 숙성은 추가 숙성년도를 피니쉬를 한다. 1.현행 최근에 디자인이 바뀌면서 좀 이상하게 변했다. 눈에 확 들어오게 할려고 바꿨는데 흠?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며 알중들에게 별명이 생겼는데 "모랑게"라고 불린다. 뭐 딱히 구형이랑 별차이는 못느끼겠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10년은 모렌지의 기본이며 버번캐스크 숙성이다. 12년의 경우 쉐리캐스크 피니쉬며 라산타라고 불린다. 14년의 경우 포트캐스크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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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1.06)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블로그에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오늘은 딱히 좋은 매물이 없어서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그래도 재밌는 매물들이 몇개 존재했는데 대부분 예약이거나 이미 맛 본 것들 or 해외가대비 비싼 것만 남아있었다는..... 꼬냑을 기대하면서 갔는데 저번주랑 라인업이 똑같고 딱히 좋은게 하나도 안들어왔습니다. 심지어 미니어쳐조차 관심이 가는 게 없다는 슬픈 소식 이렇게 2개가 존재했는데 가격대가 한국가 치고는 혜자였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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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xo 꼬냑 리뷰 hennessy xo

오늘 먹어볼 술은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에서 나눔을 받은 "헤네시 xo"다. 다시 한번 "아빠는딸바보"님 감사합니다. 최근에 vsop를 먹어보고 3star급도 집에 있기 때문에 비교해서 먹어볼 예정 한국에서는 20만원 후반대에 판매중입니다. N:미네랄,민트,포도,오키,스파이시,스모키,시트러스,버터 -첫 향에 미네랄 같은 느낌이 드는데 꼬냑에서 보통 느껴지는 미네랄보다 물비린내에 가깝다. -포도의 느낌은 잼같은 포도와 생포도 그 사이 느낌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단 향은 강해짐 -시트러스한 느낌도 약간 느껴지며 생포도 씨앗과 껍질 모아두면 나는 그런 향 -스모키함과 스파이시, 오키함도 존재하지만 뚜렷하게 자기주장을 하진 않음 -알코올 자체는 튀지 않음 P:민트,스파이시,오키,포도,버터 -향에 비해 맛은 너무 아쉽다 -첫 입에 들어올 때 버터같은 고소함이 느껴진다. -그 뒤로 다크초콜릿 같은 느낌이 들며 기분 나쁜 스파이시가 끝까지 유지됨 -특유의 민트향 느낌이 강하다. -단 맛의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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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콜링스50th 마녹모어 spencer collings mannochmore 2011 50th anniversary edition 싱글몰트리뷰

오늘 먹어볼 술은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에서 나눔을 받은 "스펜서콜링스50th 마녹모어"다. 다시 한번 "아빠는딸바보"님 감사합니다. N:바닐라,오키함,땅콩,스모키,자두 -첫향에서는 버번캐스크의 특징인 바닐라와 오키함,땅콩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끝까지 유지되며 만약 캐스크정보를 안봤다면 100%버번캐스크로 착각했을 정도 -직관적으로 와인 때려 넣은 느낌의 달달한 향이며 과일과 비교하자면 물렁한 자두 느낌이며 처음과 뒤에서만 느껴지고 중간쯤에는 빈 느낌이 강함 -도수치고는 알코올이 치진 않는다 -딱히 특별한 노즈는 없다 P:버터,와인,바닐라,오키함,땅콩,와인,꽃 -첫 입에 들어올때부터 우유느낌의 신기한 질감이 느껴진다. -직관적으로 첫입부터 너무 느끼한 버터의 느낌 -버번캐의 기본소양 오키함,바닐라,땅콩의 주장이 강하긴한데 향에 비해 적다. -직관적으로 단 맛의 느낌이며 단 맛의 정도는 강한 편 -꽃 느낌의 화사한 맛 -알코올이 좀 튀는데 도수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편 F:스파이시,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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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락 22sr 리뷰 mortlach sr2022 싱글몰트리뷰

오늘 먹어볼 술은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에서 나눔을 받은 "몰트락 22sr"다. 다시 한번 "아빠는딸바보"님 감사합니다. N:유산취,담배,스파이시,청사과,고기,황,스모키,바닐라,오키함 -어디서 맡아본 늬앙스였는데 던힐에서 느꼈던 담배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기본적인 버번캐느낌에 땅콩이 빠지고 발랄한 쉐리 느낌이 추가된 느낌 -찻 향에서 느껴지는 답답한 스모키함 -몰트의 비린냄새,저숙취의 유산취도 초반에 느껴짐 -스파이시가 약간 잡히는데 신경쓸 정도로 잡히진 않음 -기본적인 모틀락의 미티함과 황이 느껴지는데 모틀락이라고 생각안하면 못느껴질정도의 느낌 -밝은 늬앙스의 과일느낌(청사과) -단 향의 정도는 강함 -알코올은 도수에 비하면 안치는 편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다. P:시트러스,고기,황,스파이시,우유,청사과,스모키 -내 기준 엄청나게 신 맛이 강하게 느껴짐 -단 맛의 정도는 보통보다 아래 -버터보다는 우유같은 고소함이 느껴짐 -오일리한 질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맛이 꽉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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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골드라벨 구구형 리뷰 JOHNNIE WALKER GOLD LABEL 1990~2000

오늘 먹어볼 술은 골드라벨 구구형입니다. 1990~2000년도 제품이며 "참기름병"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증발량때문에 200ML 2만원에 구매 에어링을하고 마실려고 했는데 뚜껑따고보니 코르크불량으로 이동중에 샌거라고 추측되서 어느정도 자체적 에어링이라 바로 리뷰남기겠습니다. 아래 링크에 조니워커 년도별 정리 해놨으니 올려두겠습니다. 조니워커 맛있는 올드바틀 정리(johnny w..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조니워커 맛있는 올드바틀 정리(johnny walker old bottle) 조니워커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 회사다 레드라벨,블랙라벨은 처칠의 워너비 위스키였다. 역... blog.naver.com N:스모키,구황작물,시트러스,왁시,가죽, -조니워커에서 나타나는 스모키 느낌이 첫향부터 느껴짐 -구황작물같은 향이 나는데 시트러스함으로 인해 생고구마느낌이 강하며 낮게 깔림 -왁시,가죽같은 클라이넬리쉬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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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Springbank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솔직히 이렇게 인기가 많아질지 몰랐던 위스키였다. 10년도 중후반때까지 발에 치일 정도로 많던 스프링뱅크가 갑자기 말이 안되는 가격이 됐다. 그것도 3년사이에 지난 50년의 가격상승보다 높았다. 10년의 경우 몇만원이면 구했으며 15년도 십만원 언저리면 충분히 구했다. 아니 사실 그냥 충분히가 아니라 사도고 넘쳤다. 그러나 지금돌아봐서 가격을 본다면 10년은 20만원대 15년은 30중후반이 넘는다. 그럼 왜 인기가 많을까? 1.뽑아내는 생산량이 적다. 2.최근에 중국에 위스키붐이 일어났는데 그 주인공이 헤네시와 스프링뱅크다. 3.유튜브 바이럴로 인한 품귀현상 이렇게 3가지 이유가 정설이다. 너무 먹고싶다면 천천히 기다린다면 충분히 가격이 내려갈거다. (이미 해외에서는 물량도 널널해지고 가격대도 안정화 및 옥션가 떡락중이다.) 스프링뱅크에 대해 너무 환상을 안가졌으면 좋겠다. 스프링뱅크10 살돈이면 보모어12,탈리10,하팍12를 사고도 남는다. 라프로익10,아드벡 코리브레칸 사고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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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고인 glengoyne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최근에 홈플러스에서 미니어처렬 반값에 떨이해서 고인에 대해 궁금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오늘의 주제는 글렌고인이다. 쉐리명가를 말할 때 항상 상위권에 이름이 나오는 글랜고인이다. 글랜고인의 경우 가격 또한 저렴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이며 특히 고숙성의 가격이 저렴하기로 유명했으며 옛날에는 더 저렴했지만 아직도 뭐 저렴하다면 저렴하다고 말할 수 있다. 글랜고인의 주된 특징은 아예 피트가 없다. *맥켈란,발베니도 풍미를 위해 소량씩 넣는다. 그리고 저숙성의 경우 너무 맵다는 게 특징이며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고인은 25년부터라는 게 정설이다. *개인적으로 쌍기러기21년도 나한테는 별로 였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1.현행 이렇게 3명개는 보기도 쉽고 구하기도 쉽다. 그러나 추천하기는 약간 애매하다. 버번과 쉐리캐 쓰가캐스크며 버번의 나쁜 맛과 쉐리캐의 나쁜맛이 동시에 잡혀서 쓰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12년은 9만원 정도 15년은 10만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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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팡 vsop 리뷰 frapin vsop 구형

오늘 먹어볼 술은 프라팡 vsop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구형 vsop급 바틀이며 용량은 200ml이다. 가격은 3만원에 대려왔으며 아주 기대되는 바틀이다. 리뷰는 5대꼬냑의 VSOP급이랑 비교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먹기전에 올드바틀정도까지는 아닌 구형바틀임에도 강력하게 코르크가 뿌셔졌다. 하지만 누구보다 빠릇빠릇하게 코르크를 안전하게 제거했으며 내가 쓴 방법은 간단하게 길쭉한 철사넣고 힘조절해서 뺏다. 코르크 자체는 불량과 증발 때문에 부셔진게 아니라 말라서 부셔진거라 맛에는 상관없을거라 예상된다. 일단 코르크는 다이소에서 사온 걸로 막아뒀다.(링크에 자세한 리뷰가 있다.) 관련 링크 아래에 남겨두겠다. 올드바틀 오픈시 코르크 부러졌을 때 꿀팁(코르..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올드바틀 오픈시 코르크 부러졌을 때 꿀팁(코르크 빼기, 코르크 대체품) 일단 코르크가 부셔졌다면 빼는 방법은 많다. 이미 유튜브에 영상이 많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링크만.... ... 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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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 glenlivet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글렌리벳은 사실 위스키의 근본 그 자체다. (현재는 싱글몰트씬에서는 위엄이 많이 죽었다.) 글린리벳앞에 the를 붙힐 수 있는 유일한 위스키며 올드바틀 싱글몰트를 볼 때 글랜리벳(glenlivet)이라는 게 증류소 이름 앞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1900년대 글렌리벳이 잘나가서 따라한거다. 글렌리벳이라는 게 단어라 상표등록이 안되기 때문이며 영국에서도 불쌍했는지 어느정도 봐줘서 "the glenlivet"은 글렌리벳에서만 사용가능하다. (한국의 김밥천국이랑 비슷한 원리다.) 글렌리벳의 경우 페르노리카의 시바스 브라더스의 소속이며 우리가 자주 먹는 시바스리갈,로얄살루트의 사실상 2번째 키몰트다. *첫번째 키몰트는 스트라스아일라(Strathisla)다 혀튼 얘들도 올드바틀도 간단하고 현행도 많지 않아 설명하기에는 편할 것 같다. 1.현행 글렌리벳의 기본 라인업은 이렇게 파운더스,12년,15년,18년,21년,25년 이렇게 나온다. 전체적으로 숙성년도에 비해 맛이 애매하고 심심하다. 파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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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파클라스 glenfarclas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쉐리명가를 뽑을 때 항상 순위권에 나오는 증류소 중 하나인 클렌파클라스는 고숙성도 이상하게 싸며 위린이들에게 사라고 속삭이는 어둠의 제품이며 그러나 글렌파클라스의 경우 해외에서도 엄청 저렴하고 최악이라고 불리는 단점이 있다. 그 이름은 "황" "스파이시"이다 저렴한 이유로는 1.증발량(angle's share)이 적다 2.뽑아내는 증류량이 많다 3.대기업에 넘어가지 않고 가족경영으로 넘어가 캐스크 관리가 잘됐다. 이렇게 3개가 정론 혀튼 서론이 길었고 정규라인업부터 천천히 소개하겠다. *워낙 싱캐가 많아서 대부분 제외했다. 1.현행 현행의 경우 정식적으로 나오는 제품은 10,12,15,17,21,25,30,35,40정도가 있으며 현재 17년은 단종으로 사라졌으며 다른 라인업은 꾸준히 나오고 있이며 그냥저냥 먹을만하지만 글랜파클라스의 최대의 단점인 "황내"가 자리잡고 있으며 꼭 바에가서 사먹는걸 추천하며 25년이 한국기준으로 40만원에 풀려서 이정도 숙성년도에 쉐리명가면 싼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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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블랜디드 위스키 blended whisky 추천과 키몰트 그리고 정보 및 간단리뷰

개인적으로 블랜디드 위스키를 몰트 위스키보다 더 좋아한다. 나도 초보자시절 고도수,싱글몰트,싱글캐스크에 목숨 걸고 블랜디드를 하대했다. 그러나 최근들어 블랜디드가 너무 맛있게 느껴져 블랜디드만 먹고 있다. 완벽한 밸런스에서 오는 은은한 자극과 향과 맛의 팔레트가 넓기 때문 이번에는 비싼 제품보다 회사별 기본적인 제품 위주로 소개할 것이다. *비싸다고 무조권 맛있는건 아니며 싸다고 맛없는건 아니다. *블랜디드는 온더락,니트,하이볼로 사용이 가능해 너무 편하게 먹기 좋다. 1.블랙라벨(black label) 아마 위스키를 처음 접하게 된다면 많이 추천받는 제품이다. 레드라벨보다는 윗급이며 피트와 스모키함이 특징인 제품이며 금뚜(1970),반금뚜(1980),윗라벨(1990)로 나뉘며 구형은 좀 더 쉐리의 느낌과 오키함이 강하며 향과 맛의 팔레트가 넓다. 현행의 경우 스모키와 피트함이 느껴지는게 특징이며 무난무난하다. 키몰트로는 쿨일라와 클라이넬리쉬,카듀다. 가격자체는 최근 700ml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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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 올드바틀 리뷰 teacher's 1980s

스펙 도수:43% 용량;750ml 가격:5만원 N:고소함,오키,스파이시,민트,백설탕,풀내음,유산취,스모키,시트러스,구황작물 -견과류의 고소함보다는 약한 느낌의 고소한 향 -약간의 유산취가 잡히며 몰트의 비릿함 -화한 민트향이 잡히는데 기분 좋게 느껴지며 스파이시라고 착각됨 -스모키가 끝에서 강하게 잡힘 -시큼새큼한 기분좋은 시트러스가 끝에 잡힘 -구황작물의 느낌이 느껴짐 -향 자체는 낮게 깔린 느낌이 강하다. -알코올은 튀진 않음 -그레인 튀는 느낌은 전혀 없음 P:스모키,스파이시,구황작물,백설탕,다크초콜릿 -적절히 절제된 스파이시가 첫입에 느껴지며 마지막에도 느껴짐 -스모키가 전체적으로 깔려있으며 끝 맛에 터짐 -구황작물 느낌의 고소함 -직관적으로 달진 않지만 기분 좋은 백설탕의 느낌이 느껴짐 F:스파이시,구황작물 생각보다 피니쉬가 블랜디드치곤 강하며 스파이시와 구황작물의 느낌이 강하게 남음 번외: 하이볼 고소함이 직관적으로 단 맛도 기분좋게 느껴지며 다른 술보다 매력넘치고 대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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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피딕 glenfiddich 올드바틀 및 라인업과 가격정리 and 추천제품

싱글몰트의 조상이자 근본인 글랜피딕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전세계 판매량 1등이다. 또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싱글몰트며 가성비,초심자에게는 최고의 브랜드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글랜피딕의 경우 올드바틀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며 올드바틀의 경우 저숙성제품이 많고 제품 자체도 적어 출시년도를 기준으로 정리할 예정이며 마지막에는 특이한 리미티드 위주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글랜피딕은 데이비드 스튜어트(발베니) 마스터 블랜드 버전도 있다. 1.1950~1980년도 제품 라인 올드 바틀의 경우 이렇게 크게 나뉜다. 1950년도 아래 바틀은 첫번째 사진처럼 사슴이 없으며 싱글몰트의 개념이 뿌리 깊게 박히기 전이다. 70proof와 pure malt를 보면 아직까지 싱글몰트의 개념이 박히기 전이라는 걸 알수 있다. 1960년의 경우 2번째 사진이며 현행의 글랜피딕의 모양이 나온다. 50년도와 60년대 바틀의 경우 가격은 거진 4000달러를 호가함으로 엄청 비싸다. 싱글몰트의 사실상 시작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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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면 안되는 꼬냑(cognac)과 이유(유령브랜디,유령꼬냑,증발량,도자기병)

요즘 꼬냑을 입문하거나 꼬냑을 즐기는 인원들이 급작스럽게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여러 꼬냑을 찾아보다가 자신의 경제력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 싼 꼬냑을 찾게 되는데 입문용 꼬냑들을 찾다가 가끔 말도 안되게 싼 가격에 Xo급의 꼬냑들이 보인다. 그러나 절대 사면 안되는 꼬냑들이다. 그 이유를 천천히 설명할 예정이다. 1.유령브랜디 흔히 유령브랜디라고 불리는 쓰레기술이다. 대부분 처음들어보니 회사이름,브랜드며 가격대도 엄청싸다. 구글 이미지검색해도 리뷰나 가격정보가 많이 없으며 병도 특이하고 유명 꼬냑회사의 제품 모델을 많이 따라해 헷갈리게 만든다. 그럼 왜 이 싸구려들은 먹으면 안되냐? 1.꼬냑 회사들 모임에서 정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제품 2.꼬냑등급을 지 맘대로 선정한다. 3.정식루트 수입제품이 아니다. 4.어떤 나라에서 제작한지 모른다. 5.합법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다 대부분 저질등급의 꼬냑들을 블랜딩을 해 싸게 팔며 그리고 잘못 먹었다가는 눈이 멀수도 있다. 인도나 중국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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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3.12.31)

가족행사가 끝나고 자취방 가는 겸 풍물시장에 들렀습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12월 29과 매물대가 많이 달라지지 않았지만 천천히 뒤져보니 싼 가격에 맛있는 제품들이 숨어있던..... 1층 의자에 짐을 두고 2층에 먼저 들렀다가 1층 갔는데 그새 구구형 와일드 터키 미니어처가 팔리는 걸 보고 슬펐지만...... 충분히 좋은 꼬냑과 블랜디드를 좋은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먼저 오늘의 꿀매들을 소개하고 가겠습니다. 이렇게 3개의 좋은 매물대가 있었으며 로얄 블라클라의 경우 면세점보다 저렴했으며 마르텔 엑스트라와 피딕 도자기 18청색 버전은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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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vsop 리뷰 courvoisier 1970~1980

스펙 도수:40% 용량:30ml 가격:5천원 N:스파이시,꽃내음,미네랄,포도,민트,오키,스모키 -생각보다 스파이시한 향이 앞에서 강하게 잡히며 점점 약해진다. -민트와 풀내음 그 사이의 향이 느껴진다. -쇠 느낌의 미네랄 향이 처음과 마지막에 살짝 느껴진다. -포도의 느낌은 가당한 느낌이며 포도잼에 가깝다. -알코올은 약간 치는 편 -오키함과 스모키도 주도적으로 잡히는 편 P:포도,미네랄,다크초콜릿 -스파이시가 잡히지면 기분 좋은 다크초콜릿의 느낌이 강하다 -생각보다 가당의 느낌은 많이 없으며 포도잼보다 덜 익은 포도의 단 맛정도 -질감은 물에 가깝다 -코를 뚫어주는 민트 F:다크초콜릿 기분 좋은 스파이시함이 코를 약간 괴롭히며 짧게 느껴진다. 총평 향에 비해 팔레트는 매우 아쉬운 편이며 생각보다 VSOP급에서는 제일 낫다고 생각이 들며 전에 먹었던 레미마틴 VSOP보다 더 경험치 쌓기에는 좋다고 느껴집니다. 쓴 맛의 밸런스가 완벽에 가까운 술. 풀바틀로 꾸브와제 나폴급을 먹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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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 나폴레옹 리뷰 camus napoleon 1980s

스펙 도수:40% 용량:50ml 가격:만원 N:포도잼,민트,미네랄,오키함 -단 향의 정도는 강한편이며 지배적이다. (가당을 한 느낌이 강하다) -기분 좋은 민트의 향이 낮게 깔린다. -미네랄 느낌이 중간부터 끝까지 유지된다. -오키함이 강하진 않지만 끝에서 약간 남는다. -알코올은 튀지 않는다. P:스파이시,포도,민트,텁텁함,오키함 -향에서 느끼져지 않던 스파이시가 강하게 첫입에 잡히며 끝까지 남는다. -향에 비해 단 맛은 적으며 평범한 생포도의 느낌 -입에 텁텁한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가루약 먹은 다음 나는 텁텁함) -민트 느낌도 살짝느껴지다가 오키함으로 넘어간다. -질감은 물에 가까운 편 -알코올 튀는 거 없이 잘넘어감 F:스파이시 기분 나쁜 스파이시가 좀 길에 남는다. 결론 vsop보다 높은 napoleon이나 아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와인의 영빈 느낌이 났으며 힘이 있다는 느낌이 강했고 밸런스는 확실히 vsop보다 좋았으나 꼬냑은 개인적으로 향이 좋아야하는데 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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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화이트 올드바틀 리뷰 jim beam white 1960s

스펙 도수:43% 용량:1000ml 가격:5만원 리뷰는 현행과 비교하는 느낌으로 진행하겠습니다. N:오키함,땅콩,알코올,백설탕,민트 -현행보다 강한 땅콩향이며 끝에서 남는 땅콩향이 현행보다 확연히 강하다 -적당한 오키함과 처음과 중앙쯤에서 기분좋게 느껴짐 -달달한 백설탕의 느낌이 끝에서 느껴짐 -버번의 타격감인 아세톤 느낌은 약함 -현행과 다르게 끝에서 쌉싸름한 민트의 느낌이 강하다. P:아세톤,땅콩,스파이시,오키함,과일,민트,시트러스 -현행과 아세톤 치는 것과 오키함,스파이시는 비슷함 -특이하게 민트의 느낌이 맛에서도 강하게 느껴짐 -과일과일한 느낌이 끝 맛에서 강하게 느껴짐 -끝 맛에 희미하게 시트러스한 맛이 느껴짐 -텁텁한 느낌이 약한 느껴짐 F:과일,오키,땅콩,민트 현행과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피니쉬가 현행보다 2~3배 길며 좋은 느낌의 피니쉬가 길게 유지된다. 프루티함과 적절한 오키함, 짐빔의 땅콩의 느낌,기분 좋은 민트 번외:버번콕 현행보다 땅콩의 느낌이 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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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glendronach 라인업과 가격 정리 및 올드바틀 and 추천제품

글렌드로낙 또한 빌리옹 형님께서 인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그러나 글렌드로낙의 경우 빌리옹이 인수하기 전부터 어느정도 명성이 있어서 유명한 올드바틀도 많다. 대부분 드로낙의 제품은 풀쉐리며 가벼운 쉐리의 느낌이 강하다. 형님 언제나 좋아하지만 구라좀 적당히 치십쇼 레이첼 누나는 꼭 정정하십쇼 지금의 드로낙의 마스터블랜더 아니 미스터블랜더는 모렌지에서 희대의 대작 시그넷을 만든 레이첼 누나다. *알중들 드로낙의 은어는 "낚지"다. 1.구형(old bottle) 대부분 드로낙의 올드바틀을 떠올리라고 하면 이 3개를 떠올린다. 첫번째로는 1970년도에 출시한 덤피or먹병이라고 불리는 드로낙이다. 가격은 5~6만엔이며 동시대 맥켈란의 반 값이라 사실상 가성비 올드쉐리다. 두번째로는 teacher's에서 나온 드로낙이다. 맞다 내가 전에 먹던 그 티쳐스 올드바틀에 공급되던 그 몰트다. 쉐리캐는 아니며 가격대는 덤피에 반값보다 싸다. 세번째로는 현행과 비슷한 모델의 구형이다. 덤피보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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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버번,올드바틀사기(2023.12.29)

가족행사로 집에 내려가야해서 잠시 들렀습니다 딱히 재밌는건 없어서 구매x 물량도 저번주랑 차이가 없고 좋은건 다 나갔음 마르텔 느와르빼고는x 근데 앞스티커가 없는 제품이였다는..... 날이 추워서 좋은 물건들이 안들어왔다고하네요 꾸브와제 나폴레옹 미니어쳐 만지작 거리다왔습니다 일욜이나 월욜에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 풍물시장 꿀팁링크 남겨두겠습니다. 풍물시장 위스키구매 꿀팁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풍물시장 위스키구매 꿀팁 **풍물시장은 매주 화요일 휴무입니다 1.처음에 가격 물어볼 때 맥발알+일위+스뱅 왠만하면 물어 보!지마라... blog.naver.com 도움 받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 댓글 및 메일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사는 법 직접 도와드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사는 법 직접 도와드립니다. 다들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구매의 진입장벽을 높게 생각해서 힘들어 하십니다. (생각보다 풍물시장 글이 조... blog.nave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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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꼬냑 제외 유명꼬냑(frapin,Tesseron,daniel bouju,jean fillioux,paul giraud 등등)

점점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다들 꼬냑에 관심이 많은듯하다. 저번에 5대꼬냑글이 인기가 엄청 많아 시간도 남아돌겸 5대꼬냑 제외 나머지 유명브랜드도 맛돌이들과 유명제품을 소개해볼려고한다. (유령증류소는 제외했다.) 간단한 꼬냑 숙성년도 설명 V.S(Very Special): 2년이상 V.S.O.P(Very Superior Old Pale):4년이상 Napoleon: 6년이상 (올드 꼬냑에서 자주 보인다.) X.O(Extra old):6년이상 (2018년부터는 10년이상 숙성) X.X.O(Extra Extra old):14년 이상 하이앤드급들은: 25~200년 사이 블랜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근데 오늘 설명할 얘들 중에는 증류소마다 숙성기준을 따로 잡는 얘들이 많음으로 주의하자 *알중들에게 꼬냑의 별명은 "해병"이다 가끔 커뮤니티가면 "아쎄히기합"이러는데 별명 때문에 심심해서 그러는거니 이상하게 보지말자 1.프라팡(frapin) 인기와 맛으로만 평가하자면 5대꼬냑보다 한단계 윗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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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5번배치 리뷰

저번에 리뷰 남긴 블라인드A의 정체가 김창수 5번배치 위스키였습니다. 생각보다 숙성감이 있었고 맛 자체는 좋아서 블라인드 정답을 알고 매우 놀랐습니다. 미래가 기대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링크걸겠습니다. 블라인드 A 리뷰 위스키네비님이 출장갔다 위스키갤러리에 뿌렸던 바이알 중 A입니다. N:피트,유산취,스모키,청사과,시트... m.blog.naver.com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소개 #버번 #블라인드 #위스키네비 #피트 #김창수 #한국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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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알라키 glenallachie 라인업과 가격 정리 및 올드보틀 and 추천제품

오늘은 맥발알 중에서 막내를 맡고 있는 글랜알라키의 라인업을 대충 알아볼 예정이다. 얘도 빌리형님의 제품이며 구형이 거의 없다.(대부분 옛날에는 블랜디드용으로 판매 or 망함) 대부분 피니쉬 제품들이 많으며 얘들도 외국과 한국의 가격차이가 유별나게 많이 난다. 근데 솔직히 빌리옹이 인수하고 낸 제품들은 맛있긴 하다......! 이렇게 인기도 없고 정보도 없는 증류소를 그렇게 크게 만든 빌리옹을 위한 기습숭배 담부터는 캐스크로 거짓말하지 말자! 1.올드바틀 및 디스틸러리 에디션 얘들은 올드바틀이 없다. 12년과 12년 디켄터버전이 전부 위에 사진 제품이 사실상 올드바틀의 전부다. 색부터 버번캐스크의 냄새가 난다. 옥션에도서 인기가 많지도 않고 관심 밖인 비운의 제품이다. 가격대도 100달러 언저리에 구할 수 있다. 심지어 얘들은 독병도 없는 수준이다. 좌측은 디스틸러리 에디션이다. 2.정규라인업(12,15,18) 흔하게 볼 수 있는 알라키의 정규 라인업이다. 12의 경우 10만원초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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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B,C 리뷰

B N:스파이시,스모키,미네랄,시트러스,빵,바닐라,오키함 -고추 느낌의 스파이시가 느껴짐 -낮게 은은하게 깔리는 스모키 -아오리 사과 같은 시트러스와 단 -직관적인 백설탕의 단 향 -둔탁한 빵느낌의 고소함,곡물향 -끝에서 나는 강한 바닐라의 맛와 오키함 P:청사과,스파이시,오키함,바닐라,민트,솔티 -청사과 느낌의 시트러스함과 단 맛 -오키함이 생각보다 지배적임 -오키함 뒤에서 느껴지는 바닐라와 민트의 화한 느낌과 스파이시 -뒷 맛에서 짠 느낌이 약간 있음 F:스파이시,민트,백설탕 -피니쉬 자체가 길지 않고 스파이시함이 코를 찌르고 자연스럽게 민트의 느낌으로 넘어감 -기분 좋게 단 느낌으로 끝난다. 총평 버번캐이거나 쉐리가 극소수로 블랜딩된 느낌이 강하게 들며 도수감은 45~50도 숙성감은 생각보다 낮게 느껴지며 8~10년 숙성느낌으로 예상 곡물의 향과 버번캐 특징이 너무 강하게 잡혀서 증류소는 예측하기 넘 어려워서 패스 그냥저냥 먹을만한 10만원 중반 느낌 C N:오키함,바닐라,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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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A 리뷰

위스키네비님이 출장갔다 위스키갤러리에 뿌렸던 바이알 중 A입니다. N:피트,유산취,스모키,청사과,시트러스,미네랄 -향에서는 스모키와 피트가 강하지 않음 -곡물의 비린향과 유산취가 느껴짐 -단 향의 정도는 맥스정도의 느낌 -시트러스한 청사과 식초의 느낌 -알코올이 튀진 않음 -쇠 느낌의 미네랄 향 P:짠 맛,오일리,피트,미네랄,스파이시 -짠 맛이 혀에 닿자마자 강하게 느껴짐 -질감은 약간 오일리함 -적당한 피트감 (향에 비해 피트가 강함) -단 맛의 정도는 높다. -맛에서도 쇠 맛의 미네랄 느낌이 끝 맛에 스파이와 같이 잡힘 F:스파이시,스모키,솔티 -피니쉬의 정도는 중간에서 약한 그 어딘가 -스모키함이 주를 이루고 있다가 스파이시한 느낌으로 약간 찝찝하게 끝남 결론 도수감은 40도 중반의 느낌이며 쓴 맛이 잡히는거 보니 피니쉬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숙성은 13년 언저리 느낌, 향에서는 쿨일라의 느낌이 강했는데 맛에서는 킬호만 느낌. 대충 10만원 중반대급이면 사 먹을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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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 vsop 리뷰 remy martin 1970s

레미마틴 vsop 리뷰 (remy martin) 1970s 5대 꼬냑에서 가성비를 맡고 있는 레미마틴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무난하며 호불호가 거의 없는 꼬냑이라고 생각한다. 앞 라벨이 없어져 레미마틴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레미마틴이다. 가격은 5천원주고 사왔다. N:상쾌한 포도,스파이시,민트,오키함 -단 향의 강하지 않지만 기분좋게 느껴진다.(포도껌의 느낌) -약간 쓴 뉘앙스의 느낌이 있다. -민트 같은 향신료의 느낌이 있다. -오키함도 은은하게 느껴진다. P:스파이시,민트,포도,오키함 -첫맛에서 쓴 맛이 느껴진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으며 가당을 많이 안한 느낌이다. -민트를 씹어먹는 느낌이 강하다. -맛에서도 약간의 나무맛이 지배적이다. -약간 텁텁한 맛이 남는다. F:포도,시트러스,스파이시 피니쉬가 길지 않지만 포도포도한 느낌과 시큼한 맛이 느껴지면서 마지막에 특유의 쓴 맛으로 끝난다. 결론: 대중적인 맛이며 딱 5천원 값한다. 만약 꼬냑을 처음 접하거나 위스키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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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컴포트 southern comfort 1970s

진짜 최악의 술이다. 해외가 기준 대충 700ml기준 경매가 10만원 언저리라 사왔는데 너무 아쉽다. 얘는 리뷰가 필요없다 그냥 쓰레기술이다.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 비누향과 달달한 비누의 맛이 난다. 고수같은 느낌도 강하며 호불호가 극에 달한다. 왠만하면 현행도 안사먹는걸 추천한다. 파이어볼이 50000000배 낫다. 하아 내 돈 5천원.................. 그래도 회먹다 남긴 레몬이랑 비터랑 칠성사이다랑 대충 스까먹으니 완병을 했다. 그래도 비누 먹을만할지도?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소개 #버번 #서던컴포트 #southern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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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Balvenie 라인업과 가격 소개 및 올드바틀과 한정판 and 추천제품

흔히 맥발알이라고 불리는 3대 인기 싱글몰트중 하나다. 사실 발베니 자체가 역사가 길지 않아 올드바틀도 적다. 현재 라인업도 많지 않다. 그래서 가볍게 정리 한번 해볼려고 한다. 최대한 그나마 정규라인업,구할 수 있는 라인업 위주로 설명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스튜어트 할배 꼭 정정하십쇼 이제 은퇴하시고 아직까지는 제품명에 이 형님 사인으로 나오지만 언제바뀔지 모른다 **발베니의 경우 해외와 한국의 가격차이가 넘사벽으로 많이 난다. 인기 또한 외국에서는 그닥이다. 주의하고 구매하길 바란다. 1.올드바틀(old bottle) 발베니의 경우 올드바틀이 많이 없다. 대부분 옛날에는 블랜디드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며 인기도 그렇게 좋지 못했다. 첫번째 사진은 꼬냑병이라고 불리는 바틀이며 1980년도 제품이다. 두번째 사진은 흔히 쉽게 볼 수 있는 구형모델이며 1980년도 제품이다. 세번째 사진은 초록병이며 물량 자체는 거의 없으며 1970년도 제품이다. 이렇게 대표적인 모델 3가지가 있다.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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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 teacher's 80년도 바틀

풍물에서 5천원주고 사온 증발량 좋은 티쳐스다. 저번에 맛본 60~70년도는 맛있었는데 과연 얘는 어떨지 N:구황작물,시트러스,청사과,백설탕,스모키 -고구마,감자 같은 고소한 구황작물 느낌이 강하다. -청사과 느낌이 강하게 들며 뒤에 약간 시트러스함이 느껴진다. -직관적으로 단 백설탕 느낌이며 쉐리의 느낌도 느껴진다. -마지막에 스모키함이 낮게 깔린다 -알코올 자체는 튀지 않는다 P:구황작물,스모키,시트러스,스파이시 -맛 자체의 스펙트럼이 많지 않다. -스모키가 먼저 깔리며 끝 맛까지 유지된다 -구황작물의 고소함과 생 구황작물을 먹었을 때 나는 텁텁한 느낌이 있다. -단 맛이 강하지 않으며 시트러스한 느낌이 강하다. -알코올과 그레인이 약간 튀며 스파이시한 느낌도 강하다. F:없다. 블랜디드 특성상 어쩔수 없다. 커뮤니티에서 하이볼로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도전해봤다. 저렴한 제품으로 하이볼 먹다보면 알코올이 역하게 튀는 경우가 있는데 얘는 그럼 느낌이 없다. 고소한 하이볼 이거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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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버번,올드바틀사기(2023.12.25)

크리스마스 때 여자친구도 없고 자취방에서 할 것도 없어서 심심해서 풍물시장에 놀러갔습니다. 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화장실,흡연장이 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오늘은 23일과 물량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으며 좋은 물량은 다 나갔었다. 아침10시 30분쯤 도착했으며 눈도 오고 크리스마스라 노점상이 많이 서지 않았다. 가자마자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불리는 프라팡 엑스트라와 xo가 반겨줬다.(vip xo는 사진으로 대체) 돈이 있다면 바로 샀겠지만 애매하게 돈을 가지고 있어서 난 패스했다. 박스도 거울이 달려있어서 안쪽이보이는 가죽박스로 상태도 좋았다. 만약 풍물시장에 놀러갔을 때 프라팡 엑스트라와 vip xo가 보인다면 꼭 사는게 좋다. *진짜 자주 안보인다. 나처럼 자주 가는 사람들도 손에 꼽을 정도다. 해외가보다 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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