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오늘도 놀러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오늘 볼만했던거 골드라벨 15년 초기형이 있었지만 증발량이 너무 심했습니다.
까뮤 나폴레옹 70년 초기형도 있었습니다. 80년대는 까뮤글씨가 크고 나폴레옹글씨가 작고 위에 사진을 보면 반대로 까뮤는 작고 나폴은 크고 보기 귀한 제품입니다. 꾸브와제 나폴 임페리얼도 엄청 저렴하게 있었습니다.
일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