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시쯤에 혼자 조용히 갔다왔습니다. 아주머니가 심심하셨는지 가자마자 반겨주시더군요!
오늘은 귀한 제품이 엄청 많았고 저렴하게 파셨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거 아주머니께서 모리슨 보모어 12 90년대버전 1L (라벨지 있는버전보다 더 올드버전) 박스있는 제품은 55만원 박스없는 제품은 50만원으로 저렴하게 판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