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 포함 5명이서 갔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풍물시장 약속잡고 다들 늦으시더라고요 전 수원에서 8시에 일어나서 9시쯤 지하철타고 혹여나 다들분들 기다릴까봐 일찍일찍가는데...... 저한테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료로 해드리는데 계속 지각하시면 이제부터 풍물 안내는 안할 것 같네요 아니면 그냥 돈받고 하든지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