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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스토리시리즈 정리 (Balvenie Story series)

 발베니 스토리시리즈 정리 (Balvenie Story series)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인 발베니의 스토리 시리즈다. 거추장스러운 박스는 없고 근본있는 원통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색을 잘 표현해서 좋아한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이 친구들을 오늘 한번 정리해볼 예정이다. 도수, 캐스크, 숙성년도는 사진에 포함이니 간단하게 스토리의 의미만 설명할 예정 American oak (1번) 가장 기본적인 아메리카 오크다.

버진과 아메리카 한국에서는 10만원정도에 판매됐으며 발베니의 정수를 표현한 제품이라고 한다. A Classic (4번) 숙성년도는 나스지만 쉐리오크에 피니쉬를해 12년보다 높은 급이다.

가격은 10만원정도였으며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Week of peat (2번) 12년 다음으로 높은 14년이며 2002년에 처음 피트를 사용한걸 기념해 냈다.

가격은 10만원 중반대 *논외 The edge of burnhead wood(6번) 다음으로 높은 19년의 제품이다. 창고에서 가장 특이한 특성을 가진 친구를 병입했다고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