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쯤 심심해서 들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재밌는 것 반금뚜도 적당한 가격에 4병있었고 까뮤 조세핀도 올만에 1병 보였습니다.
글렌드로낙 1994 20년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존재했습니다. 블루라벨 고스트앤 레어 브로라와 골드라벨 초창기 버전인 15년 글렌피딕 그랑리제르바 21년 이 친구들은 저번에 이에 남아있었습니다.
탈리스커18, 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