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많은 아이리쉬 위스키를 물으면 당연히 나는 레드브레스트라고 대답할 것이다. 제머슨도 있고 부쉬밀도 있고 스팟시리즈있지만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레드브레스트다.
그 이유는 cs를 가장 잘만든다. 아이리쉬는 딱히 설명할게 많이 없다.
한참 잘나가다가 한참 망했다가 지금 그나마 복귀중이다. 여기까지 간단한 레드브레스트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오늘의 tmi 1.아이리쉬 위스키는 스펠링 whiskey를 사용한다. 2. 제머슨과 레드브레스트,스팟의 증류소는 같은 곳 (대부분 아이리쉬는 미들턴증류액이다.) 1950~1960 대표적인 50~60년대 레드브레스트 모델이다.
참고로 이 당시에는 스카치보다는 아이리쉬가 더욱이 높게 쳐주던 시기였다. 대부분 10~12년 숙성 위주로 냈으며 가격대는 400유로정도한다. 1970~1980 라벨 디자인이 좀 더 차분해졌으며 이때부터가 아이리쉬가 슬슬 망해가는 시기였다.
재밌는 점은 50~60년대 제품보다 이 당시 제품들이 더...
원문 링크 : 레드브레스트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red bre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