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많은 제품이 수입되지 않고 스모키스캇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쿨일라만큼 맛있고 가성비 좋은 위스키는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고숙성도 저렴하며 피트와 몰트 자체의 고소함의 조합은 훌륭함 그 자체다.
(유산취가 조금 존재한다는게 흠이긴 함) 오늘의 TMI: 1. 쿨일라는 조니워커의 키몰트 2.
쿨일라 증류소는 1974년 증축했다. 3.정규제품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이번 포스팅은 짧다. 1960~1970 현행과 완전히 다른 디자인과 퓨어몰트가 적혀있다. 가격은 상상이상으로 비싸며 4000유로에 거래된다.
(희소성으로 매우 비쌈, 맛도 좋다고함) 이 당시에도 쿨일라는 조니워커의 키몰트로 사용되며 정식제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위와 같은 독병위주로 존재한다.
가격은 다른 레전드바틀과 비교할정도로 매우 비싸다. 1970~1980 색상부터 황금빛이다. 얘들도 제품수도 적고 짧게 나왔다 사라진다.
가격도 어마무시한데 12년은 1000유로부터 시작하며 ...
원문 링크 : 쿨일라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caol 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