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포함 4명이서 간단히 들린 풍물시장입니다. 이번에는 올만에 갔더니 좋은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은 패스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로그 보고 오신분 이 분의 경우 아예 헤네시 xo를 사야겠다!
하셔서 그냥 아주머니한테 상태좋은걸로 꺼내달라고 했습니다. 위쪽 검은 뚜껑과 라벨지를 보니 80년대 유통제품이고 증발량도 매우 좋았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