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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 하우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inver house)

블루라벨, 로얄살루트, 발렌타인에게 처참히 밟혔으며 점점 더 잊혀져 가는 블렌디드 위스키가 있다. 그 이름은 인버 하우스..... (망한 친구로는 스페이사이드가 있다) 인기가 없는 이유는 키몰트만 봐도 알 수 있다. Pulteney(풀티니), Balblair(발블레어) Speyburn(스페이번) , ancnoc(아녹) Balmenach(발메냑) 대체적으로 몰트의 특성이 뚜렷하지 않고 가성비 위주로 마시는 증류소다. (그래도 아녹24, 풀티니25는 맛있게 먹음) 그래도 워낙 인기가 없다보니 옛날에 비해 가격이 하한가 맞은 수준이라 보인다면 사는 것도 추천한다. 단점도 장점도 없는 이상한 위스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Inver House Green Plaid 인버 하우스 그린 플레이드라고 불리는 제품이다. 차례대로 첫번째가 1960~70년도며 왕실표시에 있는 사자가 좀 크다. 두번째가 1970~80년도 세번째가 1980~90년도 별 차이는 없으며 병목에 있는 수입지를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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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페이사이드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the speyside)

스페이사이드하면 영국 위스키 생산 지역으로 알고 있지만 스페이사이드라는 증류소가 따로 존재한다. (그래서 이름앞에 the가 붙는다) 웃긴건 심지어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있다.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전설의 포켓몬 같은 위스키...... 현재도 인기 없고 과거에도 인기 없고 가격대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위스키러버면 도전해 볼만하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 현재는 따로 스페이사이드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spey만 사용한다. 싱글몰트 이 친구들이 대표적인 싱글몰트 제품이다. 대부분 가격은 현행 12년보다 저렴하며 평가도 매우매우 박한편 굳이 사먹을 필요는 없으며 본체는 얘들이 아니다. 블랜디드 몰트 난 얘들이 싱글몰트인 줄 알았지만 찾아보니 블랜디드 몰트였다.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3곳의 몰트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름으로 사기치니 금방 망하지...) 15년, 21년, 25년이 코어라인이며 가격대는 경매가로 50~100 유로면 충분히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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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cardhu)

카듀(cardhu)는 조니워커 라벨시리즈에 가장 많이 들어가며 전체적인 맛의 베이스,프루티를 책임진다. 그러나 싱글몰트쪽에서는 힘을 못쓰고 한국에서도 인기가 없다. 첫번째 이유로는 "수입"문제다. 한국에서는 정식적으로 정식수입이 소량만 진행되어 많은 사람이 먹지 못했고 두번째 이유로는 "맛"이다. 조니워커 시리즈의 맛 베이스와부들부들함을 책임지기 때문에 맛에 특징이 없어 팬층이 없다. (그래도 카듀 18은 맛있게 먹음) 세번째 이유로는 "오피셜부재"다. 오피셜이 있지만 진짜 종류가 너무 없어도 없다. 여기까지 간단히 카듀 소개고 바로 소개하겠다. 1950~1970 현행과는 디자인이 완전히 다른 걸 알 수 있다. 흰색배경에 12년 숙성이며 가격대는 150유로대다. 맛은 현행의 카듀의 프루티함이 농축된 느낌이라고 한다. 1970~1980 이제부터는 라벨지가 화려해진다. 마을이 있는게 특징이며 조니워커 아저씨가 병목에서 역방향으로 걸어간다. 가격대는 50유로대로 비싸지 않고 내가 먹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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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첫 BYOB (2024.03.22)

BYOB과 톡방인원을 모집한지 어연 3주 3월22일에 공식적으로 첫 비욥을 열었으며 총 6명이서 진행했습니다. 기본안주는 과일플레터 2개와 카프레제 1개를 친구가 준비해줬습니다. 비욥의 시작으로는 세번증류해 부들부들한 아이리쉬 부쉬밀 포트캐스크로 선택했습니다 (Bushmills port cask) 질감과 밸런스는 전형적인 아이리쉬였지만 맛에서는 포트캐스크 피니쉬에 잡아먹힌 느낌이였고 (드로낙12와 엇비슷한 늬앙스) 스파이시가 강하게 잡혔으며 에어링이 될수록 몰트의 고소함과 버번캐스크의 느낌이 강화되었습니다. 두번째 잔은 1980년도 던힐이였습니다. (dunhill old master) 에어링한지 좀 오래됐고 마지막 용량이라 힘이 빠진 느낌이 강했지만 기본적인 쉐리의 늬앙스와 특유의 담배느낌,고소함 고숙성 몰트와 저숙성 그레인 조합의 이상한 스파이시 잘잡힌 밸런스가 매력적이였습니다. 세번째 잔은 1960년도 킹스랜섬이였습니다. (king's ransom) 이 친구의 경우 현행에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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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23)

어제 비욥을 진행해서 제 정신이 아니였지만 풍물시장은 못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첫번째분 아래 사진과 동일 사진 아닙니다! 각 2병씩 있어서 한개씩 사시라고 추천드렸습니다. 올드바틀 경험치 쌓기 좋을 느낌이여서 구석에 박혀있는거 꺼내서 드렸습니다. 90년도 블랙라벨 200ml 43% 00년도 골드라벨 200ml 40% 구매하셨으며 가격은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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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로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crown royal)

한국사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미국, 캐나다에서 판매량 항상 상위권 달리는 크라운 로얄이다. 가격대도 저렴해 접근성이 좋지만 현재 옛날에비해 수입량을 대폭줄여 한국에서 자주 안보인다. 창립자가 영국인에 단 걸 좋아하며 근처에는 미국이 있어서 버번 같기도하고 라이 같기도하고 블랜디드 같기도하고 리큐르 같기도하고 싱글몰트 같기도 하는 이상한 단순하게 맛있는 위스키다 (올드는 더 맛있다) 여기까지 간단히 크라운로얄 소개고 바로 소개하겠다. 1960~1970 씨그램(seagram's)이 주류업체계의 왕 그 자체이던 시절이다. 병에 있는 수입인지에 병입날짜가 적혀있으며 가격은 한국에서 4만원정도에 거래된다. 하지만 맛은 절대로 4만원은 아니다. 모두가 먹어도 단순하게 맛있다를 외칠것이다. 단점은 아예없고 알코올 밸런스도 좋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존재한다. 1980~1990 이 당시에는 현행과 디자인 차이는 없다. (씨그램이 사라짐) 그러나 숙성년도가 적힌 제품을 많이내며 가격은 프리미엄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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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머스그라우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famous grouse)

현재는 이미지가 나락 가버린 안타까운 위스키가 하나 있다. 옛날에는 가성비 위스키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맥켈란을 사기위한 하나의 수단인 인질로 작용하는 페이머스 그라우스다. 스탠다드도 동가격애들보다 먹기 좋고 (ex.발12, 시바스12, 레드라벨) 네이키드몰트는 맥켈란, 하팍이 키몰트라 은근 먹을만하다. 또한 올드로 가면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않고 몰트버전이 많아 올드 맥켈란,하팍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 간단한 페이머스 그라우스 소개고 바로 올드바틀 소개하겠다. TMI: 별명이 뇌조인 이유는 famous grouse라는 새 이름이 뇌조다. 1950~1960 전체적인 사진은 흑백이며 나스버전과 7년숙성버전이 존재하고 가격대는 나스는 60유로 7년은 120유로다. 올드하팍과 올드맥켈란을 먹을 수 있다는 거 생각하면 은근 가성비다. 1970~1980 이제부터는 라벨지에 색감이 들어간다. 나스와 6년제품이 대표적이며 가격대는 나스의 경우 30유로 6년의 경우 60유로 15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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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 하모니 리뷰 (hibiki harmony)

오늘 먹어볼 술은 재패니스 중 가장 인기 많은 히비키다. 스펙 도수:43% 용량:700ml 가격:10만원중후반 Color "old gold" 색은 나스라 매우 옅다. NOSE(향) key word:들꽃,고소함,바닐라,우디,쉐리,견과류,스파이시 -첫 향부터 들꽃의 기분 좋은 꽃향 -그레인 특유의 고소함이 느껴짐 -우디함과 스파이시는 보통보다 아래 -쉐리가 옅게 느껴지나 중심을 잘 잡아줌 -견과류와 바닐라가 기분 좋게 중간에 느껴짐 -기분 좋은 향만 느껴짐 -재패니즈의 특유 느낌이 있음 한줄평:그레인과 몰트의 조합을 극한으로 잘 표현함 총점: PALATE(맛) key word:들꽃,스파이시,쉐리,우디,견과류,바닐라 -향과 맛이 거의 같음 -들꽃의 꿀을 빤다면 이런 느낌이라고 상상됨 -스파이시가 기분 좋게 느껴지며 밸런스를 잡아줌 -견과류와 바닐라로 인해 매우 고소함이 느껴짐 -쉐리느낌이 나지만 매우 미세함 -밸런스가 완벽함 한줄평:몰트와 그레인의 장점만 살려줌 총점: FINISH(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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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어 시가몰트 리뷰 (dalmore ciga malt)

오늘 먹어볼 술은 달모어의 시가몰트다. 스펙 도수:44% 용량:700ml 가격:25만원 Color "Mahogany" 나스라고 믿기지 않는 색 NOSE(향) key word:쉐리,스파이시,견과류,오키,제비꽃,흑설탕,미네랄 -풀쉐리라고 믿을만한 가벼운 쉐리가 모든 향을 잡아먹음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보통보다 높은편 -견과류같은 고소함이 매우 강함 -제비꽃 늬앙스가 있지만 미비함 -흑설탕 같은 달달함이 묵직하게 느껴짐 -시원한 미네랄의 느낌 -나스인데도 높은 숙성감 한줄평:눈감고 먹으면 그냥 잘만든 쉐리 총점: PALATE(맛) key word:쉐리,제비꽃,텁텁함,스모키,스파이시,다크초콜릿,오키,쌉쌀함 -쉐리가 모든 맛을 지배함 -제비꽃 같은 늬앙스가 직관적으로 느껴짐 -마시고 난 다음 약간 텁텁함 -스모키함이 끝 맛에서 연하게 퍼짐 -스파이시와 오키함의 조합,스모키로 담배 늬앙스 -다크초콜릿 느낌이지만 가당한 다크초콜릿 -굉장히 쌉쌀함이 강함 한줄평:첫입은 쉐리,끝입은 씹어먹는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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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시그넷 리뷰 (glenmorangie signet)

오늘 먹어볼 술은 제주공항 명물 시그넷이다. 스펙 도수:46% 용량:700ml 가격:20만원중반 Color "Deep copper" 나스임에도 느낌있는 짙은 색 NOSE(향) key word:스모키,다크초콜릿,탄 향,쉐리,스파이시,오키,흑설탕,커피 -첫 향부터 스모키함이 강하게 자기주장을 함 -다크초콜릿 같은 늬앙스며 가당을 한 것 같음 -특유의 탄 향이 느껴지며 끝까지 유지됨 -쉐리도 은은하게 자기주장을 꾸준히 함 -스파이시,오키가 매우 강하나 부정적이지 않음 -단 향은 마치 태운 흑설탕 느낌 한줄평:콜드브루를 가당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스파이시,커피,쉐리,에스프레소,스모키,탄 향,담뱃재,오키 -향에서 느껴지지 않던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스파이스함과 오키함은 보통정도 -단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순수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느낌 -쉐리도 자기주장이 강함 -스모키함와 탄 향의 조합으로 담뱃재같은 늬앙스 한줄평:가당안한 순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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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랜섬 1960s 12 리뷰 (king's ransom 12)

오늘 먹어볼 술은 킹스랜섬 12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1960년도에 가장 비싼 위스키며 마피아가 운영하던 에드라두어가 키몰트다. 스펙 도수:43% 용량:750ml 가격:4만원 Color "Deep gold" 그냥저냥 12년 블랜디드의 색상 NOSE(향) key word:시트러스,유산취,연필심,구황작물,미네랄,스모키,올드쉐리 -첫 향부터 귤같은 시트러스함이 강함 -특유의 유산취가 느껴짐 -에드라두어가 키몰트가 연필심의 늬앙스 -올드 그레인의 구황작물이 매우 강함 -시원한 미네랄의 느낌 -끝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스모키 -올드쉐리의 쿰쿰함 존재 한줄평:올드 에드라두어도 현행과 비슷하다는걸 느낄 수 있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연필심,구황작물,고소함,스모키,백설탕,스파이시,다크초콜릿,시트러스,경쾌,먼지,올드쉐리 -첫 맛부터 에드라두어의 연필심이 매우 강함 -구황작물의 기본적인 고소함으 느껴짐 -스모키함이 은은하게 깔리는게 매우 호 -단 맛은 보통이며 백설탕의 늬앙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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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희귀한 올드바틀 모음

조니워커의 경우 역사가 오래됐다보니 단종된 올드바틀, 한정판이 많다. 특히 일본의 버블경제에 출시했다가 폭상 망한 제품들이 한무더기다. 근데 또 이 친구들이 가격이 비싸지않고 맛 또한 현행 블루보다 뛰어난 경우가 많다. (일본가서 경매로 꼭 사오자) 이러한 제품들을 천천히 소개하겠다. *대부분 일본 경매가로 면세 안쪽이다. *모든 제품들은 따로 포스팅 해놨음 조니워커 화이트라벨 조니워커의 근본이자 현재 레드라벨의 위치하던 제품이다. 1900년도 초반 제품이라 찾아보기 힘들며 가격대는 몇천만원을호가한다. 맛이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니워커 레드라벨 현재 조니워커의 가장 낮은 등급이다. 올드바틀들도 많지만 굳이 추천하진 않는다. 맛은 있지만 프리미엄까지 줄 맛은..... 일본 경매가로 2천엔정도다. 조니워커 블랙라벨 블랙라벨의 경우 너무 유명하니 간단히 소개하겠다. 첫번째 사진은 금뚜 두번째 사진은 반금뚜 세번째 사진은 블뚜라고 불리며 자세한 구별법은 아래 링크참고 조니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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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보다 맛있는 닛카(nikka)의 올드 블랜디드

히비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그에 따라 가격은 계속오르며 구하는 난이도 또한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굳이 히비키를 먹을 필요가 없다. (맛으로만 위스키를 평가한다면) 히비키보다 급이 높았던 닛카의 올드바틀이 있기 때문,,,, 10년전에는 산토리보다 닛카의 체급이 더 컸고 맛도 또한 훌륭했으며 옥션의 기록에서도 히비키보다는 대체적으로 닛카의 올드바틀들이 비쌌다. 여기서 유추할수 있는 점은 과거의 기록을 보면 산토리 위스키의 광기를 걷을 수 있으며 저렴하고 맛있는 위스키를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저렴하고 맛있는 닛카의 올드 블랜디드 위스키를 몇가지 소개하겠다. *블랜디드를 기준으로 선정 *대부분 1만엔이하 가격대로 선정 *옥션에 자주 나오는 제품 위주로 선정 *디켄터와 도자기는 제외 들어가기 전 10년 하모니의 경매가 닛카 셀렉션 Nikka selection, Nikka maltbase로 흔히 불린다. 출시부터 이 친구는 히비키의 라이벌이였으며 출시년도도 심지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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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스윙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johnnie walker swing)

스윙의 경우 버블이 꺼지기전 일본에서 부자들의 취미가 보트라 보트타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스윙 출시당시 블루급으로 나왔기 때문에 맛 또한 올드바틀은 준수합니다. 현재는 그 명성을 땅바닥에 던져버리는 싸구려로 전락해버렸지만..... 스윙의 가장 큰 장점은 초창기버전을 제외하면 스크류캡이며 (코르크 바사삭에서 벗어나는...!) 장난감처럼 사용이 가능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바로 소개하겠다 1960~1970 코르크버전으로 초창기바틀 가격대는 일본에서 경매가 3천에 한국에서는 9~10만원 변질된 친구들이 많아 마시기는 애매하지만 상태만 좋다면 환상의 단 맛을 보여준다. 1970~1980s 초반 이제부터는 코르크에서 스크류캡으로 변경된다. 코르크가 아니라 상태좋은 바틀이 많아 마시는 스윙을 사고싶다면 얘를 추천한다. 가격은 초장기보다 약간 저렴한 일본은 2500엔, 한국은 9~10만원이다. 1980s 중반 이 친구부터는 입구가 화려해진다. 뭔가 내 기준으로는 너무 촌스럽지만 얘도 맛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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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시장 위스키 탐방후기 (24.3.12)

3년만에 깡통시장을 출장에 시간이 남아 들러봤습니다. 쓰레기중에 가장 쓰레기같은 경험이였습니다. 깡통시장에 위스키가 진열된 곳은 전부 들어갔으며 20곳은 들렀던 것 같습니다. 이 놈들은 술을 팔려는게 아니라 "사기를 칠려고 술을 파는 느낌" (골컴, 행복, 입구쪽 제외) 그나마 볼 만한거 모든 곳을 돌아봐도 양심이 없는 가격과 좋은 매물들도 없었습니다. 전부 맥켈란,발베니,알라키,일본위스키,드로낙 (가격표를 보니 물어볼 가치도 없음) 개성있는 제품들은 존재하지 않았고 엔트리조차 마트보다 비싸게 팔고 있고.... 직구가보다 심지어 2배넘게 부르는게 다반수.....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던 가격이 조니워커 살루트를 16만 잭다니엘 10년 배치2번을 39만 스윙 2세대를 10만(증발심함) 조니워커 살루트 가격물어보고 한바퀴 돌고 가격 흥정할려고가니 없어져서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깐 모른척하고 사진으로 보여주니 지 발밑에 신문지로 감춰둔거 보여주고 그 다음 사투리로 횡성수설하길래 진짜 어르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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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웃분들과 위스키 모임 (24.03.12)

블로그 자주 보시는 이웃분이 부산오면 놀러오시라고 연락주셨는데 출장이 부산쪽에 가기도 했고 바다날씨가 안좋아 하루 대기라 이웃분 개인으로 운영하는 바를 놀러갔습니다. (가게X) 첫잔은 가볍게 다프트밀로 시작했습니다. (Daftmill 2010 winter batch) 기본적으로 잘 만든 버번캐의 느낌에 로우랜드의 특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잘 쓴 버번캐에서 나는 고소함말고 중간에서 끝으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결이 다른 고소함이 매우 신기했던 위스키 현재 하잎이 엄청 붙었는데 왜인지는 알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두번째로는 6명이서 6잔을 돌아가면서 먹었습니다. 첫번째는 시그나토리 쿨일라 2007 16년 (signatory coal lia 2007 16 year) 확실히 쿨일라 특성이 잘 살아있고 기분나쁘게 잡히는 맛들이 피니쉬로 인해 많이 억제되며 쉐리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두번째는 카발란 솔리스트 버번 (kavalan solist bourbon) 사진에는 한병이지만 갓 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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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15)

오늘은 출장 복귀하고 집안사정으로 인해 휴가를 쓰고 시간이 남아 저포함 2명이서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좋은게 엄청 많던 하루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동행분 총 2병을 구매하셨습니다. 부나하벤 12 cs 2022릴리즈와 그린라벨 2세대 200ml를 구매했습니다. 특히 부나하벤 12cs 22릴리즈는 cs의 2번째 비치며 평가도 엄청 좋고 풍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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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스윙 리뷰 (johnnie walker swing)

오늘 먹어볼 술은 90년대 스윙이다. 캐릭터가 역으로 걷는걸로 90년대를 알 수 있으며 철딱지랑 맛이 얼마나 차이 날지 궁금해서 구매함 스펙 도수:43% 용량:500ml 가격:5만원 Color "Chestnut" 색은 은근 짙은 편이다.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바닐라,먼지,시트러스,구황작물,미네랄,스모키,민트 -전체적인 향은 매우 옅은 편이다. -오키함과 스파이시함,바닐라는 보통 -올드바틀의 먼지 느낌의 향과 구황작물의 텁텁한 향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끝에서 연하게 느껴지는 스모키함 -핀치와 거의 비슷한 향 -끝에서 힘빠진 민트향 한줄평:현행 스윙보다는 낫지만 굳이?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오키,구황작물,텁텁함,먼지,고소함,시트러스 -첫 입부터 스파이시함과 오키함을 둘러쌈 -올드바틀의 구황작물 맛이 강하게 느껴짐 -굉장히 텁텁하고 답답한 먼지 쌓인 맛 -단 맛은 거의 없음 -빵 같은 고소한 맛이 길게 남음 -레몬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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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xo 그랑상파뉴 리뷰 (hennessy grande champagne xo)

오늘 먹어볼 술은 1998년에 생산한 헤네시 그랑 상파뉴다. 스펙 도수:40% 용량:700ml 가격:18만원(증발량 심했음) Color "Mahogany" 색이 매우 짙다. NOSE(향) key word:오키,시트러스,포도,미네랄,스파이시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뒤에갈수록 강해짐 -생포도에 힘이 있는 포도느낌 -미네랄한 시원한 향이 넓게 퍼짐 -물러터진 귤 느낌의 시트러스 -포도 느낌은 매우 꾸덕하게 느껴짐 한줄평:일반 헤네시 XO보다 힘 있는 맛 총점: PALATE(맛) key word:한약,스파이시,오키,생포도,다크초콜릿,나무 -첫 맛에서 이상한 한약 늬앙스가 잡힘 -오키함과 스파이시도 약간 거슬리는 맛 -단 맛은 강하지 않으며 생포도 정도 -맛이 전체적으로 묵직하게 느껴짐 -다크초콜릿 같은 늬앙스도 끝에 잡힘 -나무젓가락 빠는 느낌의 나무맛이 끝에 강하게 잡힘 한줄평:애매한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오키,스파이시,다크초콜릿 -피니쉬는 매우 긴 편 -오키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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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15 리뷰 (springbank 15)

오늘 먹어볼 술은 그돈씨 스프링뱅크 15다. 심지어 가장 평가좋은 22릴리즈다. 스펙 도수:46% 용량:700ml 가격:35만 릴리즈:22년 Color "Russet" 색이 굉장히 진하다. NOSE(향) key word:오키,쉐리,스파이시,솔티,피트,스모키,메탈릭,제비꽃 -첫향부터 화사한 쉐리가 코를 찌른다.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적절한 보통정도 -솔티함이 느껴지나 가볍게 느껴짐 -피트와 스모키함은 보통보다 아래느낌이며 끝에서 강하게 느껴짐 -메탈릭 느낌이 강한데 마치 막 제련한 철강느낌 -제비꽃 같은 화사함이 기분좋게 느껴짐 한줄평:구하는 난이도와 가격값은 하는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스모키,피트,견과류,솔티,황내,다크초콜릿,향수,제비꽃 -좋은 쉐리가 들어갔다는게 느껴짐 -스모키와 피트가 첫입부터 강하게 느껴짐 -견과류 늬앙스의 고소한 맛이 퍼짐 -짠 맛이 있지만 연하게 느껴짐 -황내가 끝에서 약간 느껴지나 기분좋게 느껴짐 -스월링할수록 다크초콜릿같은 늬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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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역사 4탄 (2018~2023)

2018 2018년에는 10개가 나왔다. 카메론브릿지 1970 48년 도수:43.2% 용량:700ml 1000병한정 출시가:£750 인치거 1990 27년 도수:55.3% 용량:700ml 8544병한정 출시가:£295 클랜다치 블랜디드 몰트 도수:57.1%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152 라가불른 2005 12년 도수:57.8%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108 쿨일라 2002 15년 도수:59.1%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97.95 쿨일라 1982 35년 도수:58.1% 용량:700ml 3276병한정 출시가:£660 탈리스커 2009 8년 도수:59.4%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68.95 오반 1996 21년 도수:57.2%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445 피티바이크 1989 28년 도수:52.1% 용량:700ml 4680병한정 출시가:£325 글랜오드 싱글톤 2002 14년 도수:57.6%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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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9)

오늘은 저 포함 8명이서 갔습니다. 너무 정신없었지만 최대한 한분한분 추천해드렸고 구석구석 숨어있는 제품들도 꺼내드렸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첫번째분 총 4병을 구매하셨습니다. 90년도 블랙라벨 1L 43% 70년도 시바스리갈12년 750ml 43% 하인 레어&델리케이트 1L 40% 라센 바이킹 흰색 풀박스+코르크 700ml 40% 전부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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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10)

오늘은 겸사겸사 본가에서 자취방 오는 길에 다시 한번더 들렀습니다. 오늘은 저포함 3명이서 갔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어제 오셨던 분 어제 오셨던 분이 맘의 아내분이 5대 꼬냑 위주로 더 사오라고 하셔서 더 구매하셨습니다. 레미마틴 xo 700ml 40% 까뮤 나폴레옹 1L 40% 마르텔 vsop 700ml 40% 블랙라벨 1.5L 43%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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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장업데이트

23년 12월 16일에 술장을 업데이트하고 3개월만에 함번 정리해볼려고 합니다. 사진은 그냥 대충 찍었고 구매가격과 간단한 설명을 곁들일 예정 구매는 일본,남대문,풍물이며 정확한 가격은 아닐수도있음 바틀킬한 제품은 가차없이 버려서 없네요 1-1번째줄 그냥저냥 신기한 조니워커 라인입니다. 1번째 블랙라벨은 맥라렌 기념 한정제품이며 1리터에 43%입니다.(박스 X) 43%버전 블랙라벨보다 만원비싸면 살만하다고 생각하여 한 7~8만원에 구매했습니다. 2번째 블루라벨 구형은 아버지가 줬습니다. 43% 750ml 박스0 먹으면 아빠가 죽인대서 모셔두고 있습니다. 3번째 200ml 블루라벨 신형은 7만원주고 사왔으며 친구 바 오픈 기념으로 먹으려니 이뻐서 DP용으로 남긴다고 해서 남아있습니다. 4번째 구형 4종셋트 (블루,골드,그린,블랙) 뒤에 가죽박스까지 있는 제품입니다. 17만원인가에 구매했고 그냥 이뻐서 구매했습니다. 5,6번째는 던힐이랑 헤네시 3star 60년대인데 아마 빈병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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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역사 3탄 (2011~2017)

2010년에는 총 8개가 나왔다. 포트던다스 1990 20년 도수:57.4% 용량:700ml 1920병한정 출시가:£110 노칸두 1985 25년 도수:43% 용량:700ml 4500병한정 출시가:£135 글렌루리 로얄 1970 40년 도수:59.4% 용량:700ml 1404병한정 출시가:£525 라가불린 12년 도수:57.5%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63 로즈뱅크 1990 21년 도수:538% 용량:700ml 5886병한정 출시가:£160 포트앨런 1979 32년 도수:53.9% 용량:700ml 1988병한정 출시가:£300 브로라 32년 도수:54.7% 용량:700ml 1500병한정 출시가:£300 쿨일라 1998 12년 도수:64% 용량:700ml 6000병한정 출시가:£55 2012 2012년에는 총 8병이 나왔다. 달위니 1987 25년 도수:52.1% 용량:700ml 5358병한정 출시가:£185 오크로리스크 1981 30년 도수:54.7% 용량:700ml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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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버번 추천 (bourbon)

블로그에 가격대별 꼬냑추천과 버번캐스크, 쉐리캐스크를 정리했고 이제 버번 추천할 차례가 됐다. 버번의 경우 스펠링이 "whisky"가 아닌 "whiskey"다. (아이리쉬도 "whiskey"다) 추천하는 제품은 시중에 구하기 쉬운 제품위주로 할 예정이며 프리미엄 붙은 친구들은 제외할 예정 3만원언더 그나마 가볍게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친구들이다. 첫번째 사진은 짐빔 화이트(jimbeam white) 그냥저냥 땅콩 좋아하면 추천하지만 싸구려의 알코올 역함은 피할 수 없다. 두번째 사진은 에반윌리엄스(evan williams) 트레이더스에 3만원에대 깔려있으며 짐빔보다는 니트로 먹기 편하며 다른 장점은 없다. 세번째 사진은 에반윌리엄스 bib (bottled in bond) 악성제품이라 항상 세일을 한다. 일반 에반보다 도수가 높은 메리트정도가 끝 셋 다 맛이 좀 많이 분리되고 알코올이 많이 튄다. 입문 6대장(5~8만원) 위에 3개는 노잼 입문 3대장이다. 첫번째는 와일드터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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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 (omar)

카발란에 묻혀 대만 위스키의 2인자인 오마르(omar)다. 역사가 매우 짧아서 생각보다 많은 라인업이 있지 않지만 맛 자체는 자극적이고 달달해서 카발란, 알라키를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잘 맞는 위스키라고 생각한다. 난 그래서 항상 대만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위스키중 하나다. 나도 사실 리큐르피니쉬 시리즈빼고는 잘 모른다. 기본 라인업 아직까지 정규라인업은 이 3개가 끝이다. 첫번째의 경우 오마르 쉐리타입이다. (omar sherry type) 한국에서도 10만원대에 풀렸던 제품으로 평가는 뭐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았지만 출시가대비 반값세일을 진행했다. 두번째의 경우 오마르 버번타입이다. (omar bourbon type) 한국에서도 10만원대에 풀렸으며 쉐리캐보다 평가는 좋은편 세번째의 경우 오마르 피티드타입이다. (omar peated type) 한국에 정식으로 나오지 않았으며 전세계적으로도 평가가 거의 없는 편 리큐르 피니쉬(LIQUEUR FINISH) 오마르 cs시리즈며 가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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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jim beam)

블랜디드와 꼬냑, 싱글몰트와 다르게 버번의 올드바틀의 경우 가격대가 생각보다 합리적이며 한국에서도 그렇게 프리미엄을 받지 못한다. (해외가보다 싸거나 비슷한 정도) 특히 짐 빔은 싸구려술 인식이 강하여 심할정도로 가격이 저렴하다 그렇지맛 맛은 현행보다 뛰어나다. 블랜디드와 꼬냑, 싱글몰트처럼 드라마틱한 맛의 변화가 있지 않지만 현행에 비해 맛이 농축된 느낌이고 병숙인지 모르겠지만 버번의 익숙한 맛에서 완벽한 밸런스가 잡힌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화이트,블랙,bonded 위주로 설명 1930~1950 첫 제품의 모양은 이런 모양이다. 화이트, 본디드(bonded), 라이가 존재했으며 병목에 있는 초록선으로 병입날짜를 알 수 있다. (1960~1970에 기재함) 가격정보나 맛의 정보는 없다시피한다. 1960~1970 첫번째 사진이 짐빔 화이트 60년대 모델 두번째 사진이 짐빔 초이스 60년대 모델 세번째 사진이 짐빔 bonded 60년대 모델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병목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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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역사 1탄 (2001~2005)

매년 디아지오에서 스페셜릴리즈를 낸다 (sr: speical releases) 문뜩 얘내들은 이걸 언제부터 냈는지 궁금해서 구글링을 시작해봤다. 시작은 2001년이고 만든 이유는 레어몰트 운영이 힘들어서 그랬단다. 2001 첫 시작은 2001년이였으며 총 2병이나왔다. 탈리스커 1975 25년 도수:55.9% 용량:700ml 6000병한정 출시가:£95 포트엘런 1979 22년 도수:56.2% 용량:700ml 6000병한정 출시가:£110 2002 2002년은 총 7병이 나왔다. 브로라 30년 도수:52.4% 용량:700ml 3000병한정 출시가:£150 포트엘런 1978 24년 도수:59.35% 용량:700ml 1200병한정 출시가:£110 오반 1969 32년 도수:55.1% 용량:700ml 6000병한정 출시가:£175 달휘니 1966 36년 도수:47.2% 용량:700ml 1500병한정 출시가:£300 탈리스커 1981 20년 도수:62% 용량:700ml 9000병한정 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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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의 역사 2탄 (2006~2010)

2006년에는 총 9병이 나왔다. 쿨일라 1997 8년 도수:59.8% 용량:700ml 12990병한정 출시가:£32 크라겐모어 1988 17년 도수:55.5% 용량:700ml 5970병한정 출시가:£55 달위니 1986 20년 도수:56.8% 용량:700ml 4200병한정 출시가:£90 탈리스커 25년 도수:56.9% 용량:700ml 4860병한정 출시가:£105 탈리스커 30년 도수:51.9% 용량:700ml 3000병한정 출시가:£160 포트앨런 1978 27년 도수:54.2% 용량:700ml 4560병한정 출시가:£125 브로라 30년 도수:55.7% 용량:700ml 2130병한정 출시가:£175 라가불린 1976 30년 도수:52.6% 용량:700ml 2340병한정 출시가:£210 라가불린 12년 도수:57.5% 용량:700ml ?병한정 출시가:£40 2007 2007년에는 총 11병이 나왔다. 로즈뱅크 1981 25년 도수:61.4% 용량:700ml 4710병한정 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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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바틀 적절한 가격 찾는 방법(해외 경매사이트)

올드바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실수는 올드바틀 가격 기준을 마오몰(master of malt) 위익첵(whisky exchange) 위스키베이스(whisky base) 와인서쳐(wine searcher) 구글링해 찾은 사이트의 거품 낀 가격을 봅니다. 아래는 극단적인 예시 사진 조니워커 엑셀시오르 (johnnie walker excelsior) 1000유로는 기본적으로 잡혀있으며 거품이 가득가득한 가격이다. 일본과 유럽의 경매 시세를보면 1/3 값도 안한다. 이런식으로 위스키베이스의 경우 바틀 소유자들이 가격을 일부러 비싸게 조작해놓기 때문에 온갖 거품이 껴있고 다른 사이트들도 위스키베이스의 가격을 보고 한명만 걸려라하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덤탱이를 조심해야합니다. 한국에서도 위스키베이스 가격으로 덤탱이를 자주 하니 조심하는게 좋다. 저의 경우는 아래 사이트들을 사용해 어림 잡아 가격을 잡습니다. 유럽쪽 사이트는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일본쪽 가격을 베이스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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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6 프렌치 오크 리뷰 (balvenie french oak 16)

오늘 먹어볼 술은 구매한 사람은 많지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인기많은 발베니 프렌치오크다. 스펙 도수:47.6% 용량:700ml 가격:29~40만원 Color "Amber" 피누노아 피니쉬 치고는 옅은 색 NOSE(향) key word:바닐라,각설탕,스파이시,오키,장미꽃,스모키 -처음부터 느껴지는 강렬한 바닐라의 느낌 -단 향의 정도는 직관적인 각설탕의 느낌 -스파이시함과 오키함은 보통정도 -장미꽃 같은 묵직한 플로워함 -끝에서 미세하게 스모키함이 느껴짐 -포도쩐내는 거의 느껴지지 않음 한줄평:비싼 향수같은 밸런스 잡힌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바닐라,백설탕,플로워,오키,스파이시, 시트러스,고소함 -맛에서도 바닐라 느낌이 먼저 느껴짐 -직관적으로 너무 달달한 백설탕 -장미꽃 같은 비싼 향수같은 늬앙스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의 없는 편 -스파이시함은 후추같은 늬앙스 -시트러스한 느낌은 레몬보다 약간 아래 -곡물 자체적인 고소함이 강하게 느껴짐 한줄평:맛있는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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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터키 12 리뷰 (wild turkey 12)

오늘 먹어볼 술은 3.1에 홈플러스에서 떨이 세일하는 와일드터키 12년이다. 스펙 도수:50.5% 용량:700ml 가격:9~14만원 Color "Deep gold" 고숙성 버번값을 하는 색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시트러스,바닐라,고소함,민트 -알코올은 약간 튀는 편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보통 -레몬처럼 굉장히 시트러스함 -바닐라의 늬앙스는 버번치고는 없는 편 -생각보다 라이함량이 높다고 느껴지는 민트느낌 -갓 구운 빵 같은 고소함 -전체적으로 향의 조화는 안좋은 느낌 한줄평:페브리즈 같은 싸구려 향수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오키,바닐라,스카치캔디,흑설탕,꽃,땅콩,건초,체리 -오키함과 스파이시함은 맛에서도 보통 -타격감은 있는 편 -바닐라 느낌은 맛에서 그나마 느껴지는 편 -달달한 정도는 마치 흑설탕 느낌 -손으로 누르면 바삭하게 집힐정도의 건초맛 -체리 늬앙스가 뒤에 잡히나 매우 짧음 -땅콩도 뒤에서 미세하게 느껴짐 -스카치같은 바디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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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3.1)

오늘은 저포함 3명이서 풍물시장을 들렀습니다. 일요일에 출장이 잡히기도 했고 금요일도 휴일이니 요번주는 금요일에 들렀습니다. 두분 다 저번에 안내했던 사람들이였고 한분은 따로 오셨다가 연락주셔서 만났다가 사실거 사시고 가셨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근처 사시는 분 미니어쳐 3병(까뮤vsop, 꾸브와제 vsop, 잭다니엘1980s) 꾸브와제 나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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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비욥(BYOB)톡방 인원 모집해봅니다.

위스키란 취미가 혼자 즐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운 취미입니다. 가격적으로 바를 가기에도 부담스럽고 여러병을 사기도 부담스럽고 위스키에 대한 정보나 지식도 부족하고...... 그래서 만들어진게 비욥입니다! (bring your own bottle) 블로그도 어느정도 커졌고 친구바도 오픈해서 비욥을 열 공간도 생겼음으로 비욥을 주기적 열어볼려고 합니다. 현재 기본적인 계획은 (필참X) 날짜: 금요일~일요일사이 시간대: 14:00~17:00 or 18:00~21:00 장소: 서초역에 있는 미드나잇바 대관비: 개인당 15000원~20000원 (기본적인 안주, 잔, 물 제공) 나이(성인기준),성별제한 없음 톡방인원이 늘어나면 좀 더 세부적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가져오는 바틀의 가격은 높게 측정안할 예정이지만 비욥을 옛날에 몇번 열어본 결과 날먹마인드로 참가하는 분들이 있어(거지본성) 기본적으로 블로그주인이 가져오는 바틀들을 먼저 검수하고 확인할 예정입니다. *국내가 7~20만원정도에 1~3병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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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봅니다.

비욥으로는 지역적인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서 위스키 카톡단톡방을 팔 예정입니다. 위스키초보분들이나 고수분들 모두 환영하며 성인이면 모두 가능하며 주종은 모든 술입니다. 주된 목적으로는 1. 서로 위스키 정보나 지식,경험 공유 2. 위스키 바이알 교환(편의점택배) 3.궁금한 위스키 공동구매 후 소분 (원하는 사람끼리 1/n) 4.시간 및 지역 맞는 사람끼리 비욥(byob) 5.잡담 및 친목도모 제한되는 행동 1.과도한 자랑(비틱) 2.남 무시하는 행동 3.위법행위(개인거래) 관심있으신분들은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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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치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yoichi)

닛카는 한 때 산토리보다 체급이 높던 회사였다. 최상급의 블랜딩기술로 블랜디드로 1등을 차지했지만 블랜디드의 시대가 점점 저물고 그 드라마가 중국에서 유명해지고 또한 코로나로인한 위스키붐과 한국인 아저씨들과 중국인들의 환상의 콜라보로 산토리는 현재 가격이 미친듯이 올랐지만 닛카의 요이치와 미야기쿄는 조용하다. (물론 싱캐들은 3배 정도 올랐다.) 개인적으로 완성도 측면에서는 산토리 맛 적인 측면에서는 닛카라고 생각한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요이치 싱글몰트의 역사는 매우 짧다. 빈티지 시리즈 2000년도에 잠깐 나왔던 빈티지 시리즈다. (84년부터 90년 빈티지까지 존재) 대부분 20년 숙성이며 가격대는 20만엔에서 40만엔정도하는 비싼 친구들 본 적은 몇번있지만 먹어본적은 없다. 이 친구들을 명맥을 잇는 제품들을 최근부터 내기 시작했다. 1980,1990,2000 요이치의 경우 싱글몰트의 역사가 굉장히 짧다. 정식제품은 아니고 증류소 방문한정으로 판매했으며 생각보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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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쿄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miyagikyo)

닛카는 한 때 산토리보다 체급이 높던 회사였다. 최상급의 블랜딩기술로 블랜디드로 1등을 차지했지만 블랜디드의 시대가 점점 저물고 그 드라마가 중국에서 유명해지고 또한 코로나로인한 위스키붐과 한국인 아저씨들과 중국인들의 환상의 콜라보로 산토리는 현재 가격이 미친듯이 올랐지만 닛카의 요이치와 미야기쿄는 조용하다. (물론 싱캐들은 3배 정도 올랐다.) 개인적으로 완성도 측면에서는 산토리 맛 적인 측면에서는 닛카라고 생각한다. 요이치와 별 라인업의 차이가 없지만 가격은 더 저렴하고 싱캐종류가 적다. 옛날에 일본 놀러가면 이 친구가 저렴해 이 친구로 하이볼로 많이 줬었는데 이제는 비싸져서 잘 안줘서 슬프다..... 서론이 길었다 바로 소개하겠다. *요이치랑 사진만 바꾸면 된다 개꿀~ 빈티지 시리즈 2000년도에 잠깐 나왔던 빈티지 시리즈다. (88년부터 90년 빈티지까지 존재) 대부분 20년 숙성이며 가격대는 20만엔에서 40만엔정도하는 비싼 친구들 본 적은 몇번있지만 먹어본적은 없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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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dunhill old master)

옛날에 포스팅을 했지만 퀄이 개판이라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예정 처음에 알게 된 계기는 작년에 커뮤니티에서 누가 맛있다고해서 사먹어봤는데 상상이상으로 가격대비 맛있어서 놀랬으며 현재는 가장 좋아하는 블랜디드 중 압도적 1등 현재는 맛있다고 소문이 나 구하는 난이도가 헬이며 다들 어떻게든 구할려고 눈에 불이나게 찾고 가격도 그 사이에 올라버린 내 애착 위스키.... 내가 소문내긴 함 올드쉐리와 씁쓸한 담배재 같은 특색있는 맛과 일본과 가격차이가 없는 매력적인 포인트 저숙성 그레인, 고숙성 몰트의 미친 것 같은 조합 보인다면 사먹고 후회는 안할 것이다. 혀튼 서론이 길었다 소개하겠다. 1980년도 초기형은 이런 모양이다. 대문자로 던힐이 써져있고 문양이 크게 있으며 중앙에 있는 딱지가 고무판이다. 가격대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5~8천엔이며 유럽에서는 70~80유로 한국에서는 7~8만원정도한다. 1980~1990년도 초기형 다음 버전이다. 이제 대문자에서 소문자로 변했으며 문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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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비노바리끄 솔리스트 리뷰 (kavalan solist Vinho Barrique)

오늘 먹어볼 술은 면세점 가성비인 카발란 비노바리끄 솔리스트다. 스펙 도수:55.4% 용량:700ml 가격:면세기준 15~20만원 Color "Burnt umber" 확실히 비노바리끄라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열대과일,시트러스,꽃,빵,시트러스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매우 미약한 편 -도수에 비해 알코올이 전혀 안튐 -단 맛의 정도는 힘빠진 꼬냑의 정도 -빵 같은 고소함 -덜 익은 열대과일의 늬앙스 -충분한 스월링 후 느껴지는 시트러스 한줄평: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기분좋은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오키,와인,제비꽃,빵 -향에 비해 강한 스파이시와 오키함 -후추 같은 스파이시가 매우 긍정적으로 느껴짐 -마치 시음적기가 지난 오래된 와인의 늬앙스 -제비꽃 같은 플로워함 -끝 맛에서 고소한 느낌이 느껴짐 -입이 매우 텁텁해짐 -향에 비해 달진 않으나 평균보다 단 편 한줄평:자극적인 msg같은 맛 총점: FINISH(여운)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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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쉐리위스키 추천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 중 쉐리 위스키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불호인 사람은 만나본적이 없다. 간단하게 쉐리위스키를 설명하자면 쉐리와인을 담갔던 통에 위스키를 재숙성시킨 위스키를 통틀어서 말한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달달하고 특유의 와인쩐내, 기분 꽃향이 베이스로 잡히다보니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요즘 위스키 인기가 시들어지며 전체적으로 싸져서 기회라고 생각한다. 내 입문시절 가격생각하면 슬프긴하다.... 혀튼 서론이 길었다. 바로 설명가겠다. *가격대별 3개씩 *풀쉐리 기준 *호불호 잡힐만한 맛 없는 제품 위주로 *가격은 국내가기준 *독병은 제외함 *50만원 내외 기준(한개빼고) 10만언더 솔직히 고인,파클라스는 추천하기 싫다. 풀쉐리긴한데 싫은 맛이 잡혀서 읍읍 세번째는 독보적인 드로낙12다 (glendronach 12) 현재 8만원대이며 구하기 쉽다는게 가장 큰 장점 두번째는 생각보다 인기 없는 탐듀12다. (tamdu 12) 맛으로만 보면 이 친구가 1등이다. 물론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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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버번캐스크 위스키 추천

개인적으로 풀쉐리캐보다 풀버번캐의 특성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아쉬운점이라면 풀버번캐는 좋은 제품이 많이 없다. 잘 만들기도 어렵고 맛 자체가 다채롭지 않아서 성공하면 '싱캐' 실패하면 '블랜디드용'이다. 또한 한국의 경우 쉐리캐스크의 너무 높게쳐주고 버번캐스크를 그냥 무시해버린다. 한국기준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조회수 안나와도 나라도 한번 정리해야할 것 같다. *가격대별 3개씩 *풀버번캐 기준 *호불호 잡힐만한 맛 없는 제품 위주로 *가격은 국내가기준 *왠만하면 전부 정규라인업 10만원 언더 딱 이정도가 맛있는 버번캐의 표본이다. 다들 도수도 기합이고 가격대도 착하다. 첫번째로는 글랜모렌지10이다. (glenmorangie 10) 가격대는 6만원대며 올드바틀도 저렴하다. 모든 모렌지 제품은 모렌지10년에서 피니쉬한것들 두번째로는 딘스톤 12다. (deaston 12) 대형마트에서 자주 보였으나 요즘 잘안보인다. 가격대는 8만원대다. 맛은 바닐라아이스크림먹는 느낌이다. 세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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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시 사올만한 재패니즈 위스키(고수편)

언제까지 일본가서 허구한날에 히비키,야마자키,하쿠슈만 사올것이냐.... 솔직히 왜 사는지 이해가 안된다 가격대비 맛있냐? X 희소성(리미티드)이 있냐? X 가격이 오를것같냐? X 한국에서 못구하냐? X (10만원 비싼정도다) 마치 20대 명품자랑,차,돈자랑이 40~50대로 변경된 늬앙스다. 취향이 맞다고 주장해도 비슷한 스펙에 반값 제품이 깔려있다 혀튼 히비키,야마자키,하쿠슈의 경우 리셀가가 많이 올랐으며 가품논란도 많고 굳이 오른 제품을 살 필요가 없다. 12년 숙성을 일본까지가서 발품팔고 25만원 주고 사오는 건 바보다. 주식을 살 때도 중요한건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사는 것처럼 위스키도 싼 가격에 좋은 위스키를 사는게 중요하다. 미래에 못해도 2배이상은 오를 위스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5개의 증류소 제품을 소개시켜주겠다. *하나 빼고는 정규라인업 위주로 설명예정 Mars malt:Le Papillon MARS사의 신슈 증류소의 하이앤드 제품이며 내가 먹어본 재패니즈 중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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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2.24)

오늘은 저 포함 2명이서 갔습니다. 새벽까지 동창회하다가 밤새고 취한 상태로가서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오늘은 좋은게 많이 없어서 같이가신분은 사시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는 좋은게 없는게 아니라 가격이 읍읍......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내가 산 것 오늘 사온 술은 화이트&맥케이 세라믹 디켄터입니다. (Whyte and Mackay Cer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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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white horse)

화이트홀스는 현행과 구형은 맛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애초부터 키몰트도 많이 바뀌고 특히 올드 화이트홀스의 키몰트는 라가불린,글렌엘긴이라는 강점이 있으며 퀄리티가 현행과 넘사지만 가격이 매우 저렴해 아는 사람만 먹는 고수픽이다. 맛은 블랙70년도와 결이 비슷하지만 피트와 스모키 느낌이 특이하는 평가 현행은...... 1500엔에 일본에서 하이볼용이다. 1940~1960 흔히 신문지모양 라벨이라 불리고 첫번째 사진은 40년도 미국수출품이며 두번째 사진은 40년도를 대표하는 모양 세번째 사진은 50년도를 대표하는 모양이며 가격대는 200~300유로대다. 일본에서 50~60년대 화홀을 먹어봤는데 맛이 간 제품이라 별로였다. 그래도 일본 리쿼샵에 30~40만원대이니 궁금하면 사보는거 추천한다. 1970~1990 이때부터는 저 모양이 오래 유지된다. 가격대는 30~50유로대며 용량과 도수가 proof,oz면 70년대 리터와 %로 표현되면 80년대 용량과 도수가 큰 네모칸 안쪽이면 90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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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리버 리뷰 (spey river)

오늘 먹어볼 술은 독립병입이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 40$ Color "Amber" 색은 쉐리피니쉬치고는 옅은 편 NOSE(향) key word:솔티,스파이시,팔각,쩐내,바닐라,오키,빵,백설탕,스모키 -쉐리 쩐내가 강렬해 마치 짠 냄새같음 -적당히 기분 좋은 후추의 스파이시 -민트향보다는 팔각같은 향신료 느낌 -습기 찬 빵 같은 고소한 향 -백설탕같은 직관적인 달달한 향 -끝에서 느껴지는 스모키함 -강하진 않으나 저숙취가 끝에서 존재 한줄평:버번캐와 쉐리피니쉬의 자기 주장이 둘 다 강함 총점: PALATE(맛) key word:스모키,스파이시,시트러스,빵 -첫입에 들어오는 바디감이 너무 좋지만 금방 사라짐 -곡물 태우는 스모키함이 전체적으로 깔려있음 -청양고추같은 애매한 스파이시 -레몬 같은 시트러스함 -식빵 생으로 먹는 고소한 정도 -쉐리가 느껴지나 없는거나 다름 없음 -꽤나 입이 텁텁해짐 -단 맛의 정도는 매우 약한 편 한줄평:가격대비 훌륭한 맛 총점: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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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모어 10년 11.4 리뷰 (octomore 11.4)

오늘 먹어볼 술은 피트의 왕 옥토모어다. 심지어 10년 숙성인 비싼 제품이다. 스펙 용량:700ml 도수:54.3% 가격:3.5만엔 -피트:208ppm Color "Yellow gold" 색은 매우 옅다. NOSE(향) key word:솔티, 피트, 바닐라,오키, 시트러스,참기름, 청사과,미네랄, 스모키 -첫 향은 바다에 떠내려와 말라 비트어진 미역냄새 -피트 개성이 강하지 않아 다른 향도 많이 잡히는 편 -중간쯤부터 기분좋은 오키함과 바닐라가 길게 느껴짐 -레몬보다는 덜한 시트러스 -방앗간 온 느낌의 고소한 참기름향 -청사과 늬앙스에 밝은 과일 -끝 향에서 시원한 미네랄의 늬앙스 한줄평: 피트를 왜 싫어하지?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시트러스,솔티,꿀,스파이시,고소함,오키 -208ppm이 선사하는 피트의 느낌 -향에비해 굉장히 시트러스함 -중간쯤부터 짠 맛이 느껴지나 중간정도 -직관적으로 꿀느낌의 단 맛 -가래떡 구운 느낌의 고소한 맛 -오키함의 자기주장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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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스키 고르는 법

좋은 위스키란 참 어려운 주제다. 심심해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3개월이며 그 사이에 위스키 리뷰를 110개 8년동안 먹어온 위스키는 못해도 2000가지는 되며 비싼 위스키,싼 위스키,유명한 위스키,안유명한 위스키 가심비,가성비 위스키 등등 럼,꼬냑,아르마냑,깔바도스,데낄라,소주,위스키 등등 아직까지 다 좋아서 취향은 못찾았지만 좋은 위스키를 고르는 기준은 확고하다. 경제력,가치관 위스키를 고르기 전 자기 자신의 경제력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 가장 중요한 요소다 위스키는 여전히 고가의 취미며 마시면 사라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적정선을 잘찾아 고르는게 좋다. 부양가족은 있는지 없는지,빚은 있는지 월급에 비해 무리하는건 아닌지 등등 우리는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적정선은 주관이 많이 들어가기 다들 알아서 판단하는게 좋다. 블로그 주인은 월급에 25%정도 사용하며 친구바에서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주고 받고 커뮤니티에서도 상부상조하면서 최대한 즐기고 있다. BUT 가치관이 욜로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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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앤 맥케이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whyte & mackay)

현재는 명성이 많이 망가진 화이트 앤 맥케이다. 허구한날 싸구려 블랜디드만 내니깐 그 모양 그 꼴이긴 하다. (john bar,whyte & mackay 등등) 그렇지만 올드바틀로 넘어간다면 말이 달라진다. 특히 21년은 아는 사람만 먹는 술이다. (진짜 나만 알고 싶은 술) 1950~1960 이 당시에는 딱히 특별한 점은 없다. 저숙성의 경우 5~6년 숙성이며 평가도 별로다. 가격대는 100달러대며 좌측 아래에 숙성년도가 있다면 더욱 구형이다. 스페셜의 경우 90년도까지 쭈욱 유지한다. 그러나 21년은 평가가 하늘을 찌른다. 그렇다고 가격이 엄청 비싸것도 아니며 (15만원대) 당시 특유의 올드쉐리 느낌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다. 1970~1980 대표적인 화이트앤 맥케이 모델이다. 아직까지 사자는 뒤를 보고 있으며 정규라인업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50년대부터 00년대까지 미세하게 다를뿐 거의 똑같다. 가격대는 기본라인업은 30유로며 21의 경우 80~90유로대다. 블로그의 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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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샥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cutty sark)

커티샥은 뭐 솔직히 맛있지는 않다. 평가도 그렇게 좋지않으며 가격대도 올드바틀이라도 저렴하다. 그러나 이 형님 덕분에 한국에서 더 유명해졌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다. 2권 중 1권에는 꼭 밥먹듯이 나오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위스키라고 설명했다. 정규라인업 커티샥은 2023년에 100주년을 맞이해 사이트에 한번 자신의 올드바틀을 소개해 설명이 쉽다. 첫번째가 1923~1950 두번째가 1950~1970 세번째가 1970~1980 네번째가 1980~1990 다섯번째가 1990~2000 네번째가 2000~현행이다. 가격대는 아예 초창기 버전을 제외하면 40유로를 못넘긴다. 25년 이 친구들도 올드바틀이 아니다. 90년도 이후에 나온 친구들이며 가격대도 150유로를 못넘긴다. 사진순서가 출시순서(예상)다. 최근에 먹어봤는데 추천은 못하겠다 5번째는 그나마 최신버전이며 Tam O'Shanter다. 마지막 사진은 쥬빌레라고 불리며 여왕 50주년 기념바틀이고 25년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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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2 더블우드 리뷰 (balvenie 12 double wood)

한 때 품귀현상까지 간 그 위스키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9~11만원 Color "Deep gold" 평범한 12년급의 색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바닐라,쉐리,스모키,꽃,시트러스,빵,스모키 -쉐리캐,버번캐 특성이 반반 느껴짐 -적당히 기분 좋은 스파이시와 오키함 -연하게 가당한 바닐라 느낌의 향 -밝은 쉐리느낌이며 약간 시트러스함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 -들꽃같은 늬앙스도 존재 -끝 향에서 논에서 곡물 태우는 스모키함 한줄평: 특색이 생긴 발렌타인 21년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오키,바닐라,빵,향수 -바디감이 거의 없는 편 -향과 달리 맛에서는 쉐리가 지배적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평균느낌 -싸구려 향수같은 늬앙스 -고소하다고 표현하기 애매한 맛 -단정도도 진짜 애매한 느낌 한줄평:뭔가 맛들이 전부 표현하기 애매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오키,스파이시 -아예 없다. -그나마 오키함과 매운 스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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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파클라스15 리뷰(glenfarclas 15)

오늘 먹어볼 술은 글렌파클라스15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6% 가격:10만원중반 Color "Amber" 색은 매우 옅은 편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쉐리,건과일,황,바닐라 -풀쉐리임에도 버번캐 느낌이 강함 -생나무 씹어먹는 느낌 -바닐라와 고소함 그 사이의 느낌 -건포도 다 먹고 남은 포장지의 느낌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너무 거슬림 -황내도 끝에 약간 잡힘 -15년인데도 저숙취가 잡힘 한줄평:도수아니였으면 별 한개급 총점: PALATE(맛) key word:오키,스파이시,쉐리,꽃,바닐라 -알코올이 너무 많이 튐 -46도임에도 바디감이 너무 약하다. -스파이시와 오키함이 전체적으로 부정적 -페브리즈 같은 인공적인 꽃향 -맛에서는 풀쉐리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바닐라아이스크림 같은 고소한 맛 한줄평:맛은 있지만 굳이?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오키,스파이시,꽃,메탄올 -피니쉬가 긴편이지만 전부 부정적 -오키함과 스파이시함이 계속 남음 -싸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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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텔 그랜드 엑스트라 꼬냑 리뷰 (martell grand extra)

오늘 먹어볼 술은 사실상 마르텔에서는 L'or을 제외하고 마르텔의 종착역이라고 불리는 grand extra다. 스펙 도수:40% 용량:700ml 가격:150~200만원 숙성:50~100년 블랜딩 Grande Champagne (그랑 샹파뉴)+ Borderies(보더리) Color "Burnt umber" 고숙성의 꼬냑이라 그런지 엄청 색이 짙다. NOSE(향) key word:오키,스파이시,포도,박하사탕,꽃,시트러스 -알코올이 튀는게 전혀 없다. -따자마자 방의 덮치는 향의 포텐셜 -마치 구대륙 잠재력터진 빈티지 와인의 맛 -매우 꾸덕한 포도며 마치 포도잼같은 향이며 자연적인 향 -오키함이 약간 특이하게 묵직한 느낌이며 마치 고소한 느낌 -좋은 리무쟁이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스파이시함은 후추 같은 느낌 - 민트함과 풀향이 적절하게 배치되며 박하사탕의 느낌 -제비꽃보다는 장미꽃 같은 꽃 늬앙스 -모든 향이 적절하게 절제됨 한줄평:완벽하다. 총점: PALATE(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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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12 라산타 리뷰 (glenmorangie lasanta)

내가 가장 입문용으로 추천하는 모렌지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3% 가격:6~8만원 Color "Russet" 쉐리의 2년 추가숙성치고 꽤나 진하다. NOSE(향) key word:쉐리,오키,스파이시,꽃,바닐라 -생각보다 꽤나 꾸덕한 쉐리느낌이나 금방 사라짐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보통정도 -제비꽃같은 기분 좋은 꽃 -뒤에 바닐라가 매우 약하게 깔림 -단 향의 정도는 포도잼 같음 한줄평:내가 와인을 먹는지 위스키를 먹는지 모르겠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설탕, 들꽃,오키 -직관적으로 매우 시트러스하며 레몬 느낌 -굉장히 달며 마치 사탕에 설탕 찍어먹는 느낌 -들꽃같은 은은한 꽃 -시트러스가 부정적으로 다가옴 -포도 쩐내도 약간 느껴짐 -힘을 잃자마자 스파이시만 남음 한줄평:와 좋다!라고 생각하자마자 다 사라짐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시트러스,스파이시 -피니쉬는 매우 부정적 -좋은 느낌은 다 사라지고 스파이시함만 남음 한줄평:2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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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락 라이 리뷰 (sazerac rye)

오늘 먹어볼 술은 호불호 끝판왕 라이다. 스펙 용량:750ml 도수: 45% 가격:9~10만원 Color "Amber" 저숙성 라이 색이 다 거기서 거기 NOSE(향) key word:오키,바닐라,시트러스,마른풀,빵, -향에서 특유의 찌르는 향은 없음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도수에 맞는 느낌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갓 따랐을때는 생풀에서 점점 풀릴수록 건초느낌 -갓구운 빵같은 축축한 고소함 한줄평:평범한 라이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생풀,바닐라,오키,스파이시,고소함 -굉장히 시트러스하며 레몬보다 시다. -마치 제초하고 쉬면서 맡는 생풀늬앙스 -오키,스파이시는 보통 -바닐라도 굉장히 기분 좋게 다가옴 -타격감이 뒤에서 빡옴 -건바나나 같은 고소한 맛 한줄평:투게더 아이스크림에 참기름 찍어먹는 느낌 총점: FINISH(여운) key word:바닐라,오키,다크초콜릿 -타격감이 뒤에 오면서 피니쉬가 긴 것같은 착각 -바닐라가 기분좋게 남음 -오키함과 다크초콜릿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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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12 리뷰 (aberlour)

오늘 먹어볼 술은 아벨라워12다. 스펙 도수:40% 용량:700ml 가격:8~9만원 Color "Russet" 생각보다 색이 매우 짙다. NOSE(향) key word:시트러스,꽃,오키,스파이시,바닐라 -꽤나 꾸덕한 쉐리의 향이 느껴짐 -시트러스함도 적당하다 -들꽃같은 자연적인 꽃향이 매력적 -끝 향에서 버번캐 특성인 바닐라와 오키함이 약하게 느껴짐 -스파이시함이 거슬리나 금방사라짐 한줄평:왠만한 쉐리캐보다 꾸덕한 쉐리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꽃,오키,시트러스,고소함 -향과 다르게 맛에서는 아쉬운 가벼운 쉐리의 느낌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지배적 -단 맛의 정도는 약하며 고소한 느낌이 지배적 -들꽃같은 늬앙스는 맛에서도 매려적 한줄평:향에 비해 아쉬운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오키 -피니쉬는 매우 짧은 편 -특유의 스파이시함이 길게 부정적으로 남아있음 -오키함이 매우 낮게 깔림 한줄평:그냥 그저그럼 총점: 총평가: 향은 가격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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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2.17)

오늘은 저 포함 듬직한 건장한 남성 4명이이서 같이 갔습니다. 좋은게 많이 없어보여 걱정했지만 아주머니가 직접 꺼내주셔서 나쁘지 않게 구매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근처 사시는 분 이번에 근처로 이사오신분은 이렇게 3병을 구매했습니다. 라센바이킹쉽 투명병 1980년도 꾸브와제 나폴 먹병 1980년도(박스0) 마르텔 그랜드엑스트라(박스0)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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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 12 리뷰 (bowmore 12)

오늘 먹어볼 술은 보모어다. 스펙 도수:40% 용량:700ml 가격:8~9만원 Color "Amber" 12년치고는 짙다. NOSE(향) key word:살구,피트,오키,스파이시 -향은 굉장히 단순한 편 -피트는 굉장히 약함 -살구같은 늬앙스의 과실의 향 -오키함과 스파이시함은 거의 없는 편 -유산취는 약간 존재 한줄평:특색이 거의 없고 마시기 편함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파이시,오키,복숭아 -향에 비해 피트함은 강하나 약피트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이게 잡힘 -단 맛의 정도는 강하며 마치 말랑한 복숭아 -바디감이 너무 얕다. 한줄평:그냥저냥 먹을만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피트,스파이시 -피니쉬는 매우 긴 편 -피트함과 스피이시가 기분좋게 끝남 한줄평:12년 치고는 나쁘지 않음 총점: 총평가: 별 감흥이 없는 맛 라프로익,아드벡,탈리처럼 개성이 없어서 더욱 물같은 느낌 그래도 무난무난한 맛이 피트입문에 좋을 느낌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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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리뷰 (woodford reserve)

오늘 먹어볼 술은 흔히 우포리로 불리는 우드포드리저브다. 스펙 용량:750ml 도수:43.2% 가격:8~9만원 Color "Deep copper" 나스라도 버번이라 색은 짙은 편 NOSE(향) key word:시트러스,꽃,스파이시,바닐라,오키,빵 -첫 향부터 시큼한 향이 코를 찌른다. -싸구려 향수같은 꽃내음이 난다. -바닐라,오키함은 적은 편 -스파이시함도 적절하게 배치됨 -갓 구운 빵처럼 고소한 향 한줄평:무난무난한 스카치스러운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바닐라,오키,꽃,고소함 -향과 달리 시트러스함은 많이 절제됨 -타격감은 아예 없는 편 -바닐라와 오키함이 농축된 기분좋은 느낌 -맛에서는 들꽃같은 기분 좋은 꽃 -고소함도 극대화되며 버터느낌 -입이 약간 텁텁해짐 한줄평:확실히 3대장애들보다 낫다. 총점: FINISH(여운) key word:바닐라,오키,고소함,스파이시 -피니쉬는 생각보다 긴 편 -바닐라,오키,고소한 느낌이 강화됨 -알코올이 약간 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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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이자와 위스키 소개 (Karuizawa)

현재는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카루이자와다. 1955년 오픈->2011년 폐쇄 위스키를 잘 모르는 사람이면 듣보잡 취급하는 증류소겠지만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워너비 증류소다. 망한 이유는 상업적으로 집중안하고 상품적으로 완벽을 원했기 때문에 자금력이 부족했고 빚쟁이들한테 모든 위스키통을 뺐겼다.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사라진 일본 증류소중에 탑1이며 탑2는 치치부에서 나온 카드시리즈의 키몰트에 사용되며 망한 자신의 할아버지 증류소 원액이다... (이건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 위치 선선한 날씨로 유명한 곳이며 해발고도가 제일 높다. 해발고도가 약 850m며 습도도 높고 온도도 낮으며 그러다보니 천사가 뺏어가는 양도 적었을 것이다. 즉 일본에서 생산되는 재패니즈들과 다르게 (재패니즈들은 엔젤스 쉐어가 매우 높은편) 엔젤스쉐어가 적어 특이한 맛을 만들어내 중국인들이 재패니즈에 열광할때 외면받은 것이다. 그리고 처참하게 망했다 Golden Promise 골든 프라미스는 가루이자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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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10 리뷰 (laphroaig 10)

오늘 먹어볼 술은 라프로익10이다 양호실냄새의 술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8~9만 Color "Corn" 색이 10년치보는 매우 옅다. NOSE(향) key word:피트,민트,미네랄,곡물,꿀 -특유의 보건실 피트가 있으나 약한 느낌 -민트느낌이 적게나면서 미네랄 늬앙스 -생곡물 같은 고소함 -꿀 같은 점액질있는 단 향 -피트에 오키함과 스피이시는 묻힘 한줄평:취항만 맞는다면 완벽한 데일리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모키,곡물,스파이시,오키,쇠 -피트의 바디감은 약하나 길게 유지됨 -스모키함은 얕게 길게 깔림 -단 맛은 마치 바나나 껍질 -생 곡물같은 고소함 -바디감이 너무 아쉬움 -스파이시는 덜하나 오키함이 매우 지배적 -메탈릭 느낌의 쇠 맛도 끝에서 강하게 잡힘 한줄평:px가 더 나은 느낌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피트,오키 -피니쉬가 너무 훅 떨어짐 -잔잔한 피트와 오키함 한줄평:피니쉬가 너무 훅 떨어짐 총점: 총평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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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드로낙12 리뷰 (glendronach 12)

오늘 먹어볼 술은 글랜드로낙12다. 쉐리 입문 3대장으로 유명하며 요즘 7~8만에 풀려 입문용으로 최고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3% 가격:8~9만원 Color "Burnished" 풀쉐리 값을 하는 짙은 색이다. NOSE(향) key word:시트러스,쉐리,오키,스파이시,꽃 -너무 많이 먹어봐서 특색잡기가 어렵다 -밝은 현행 쉐리의 교과서 느낌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매우 연함 -시트러스는 강하며 레몬같은 스트러스함 -들꽃같은 늬앙스 한줄평:장점은 잘 살리고 단점은 없앰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스트러스,오키,꽃 -12년의 쉐리캐의 교과서가 있다면 이 느낌 -매우 시트러스하다. -꽃향이 매우 지배적이며 인공적인 느낌 -단 맛의 정도는 중간보다 더 단 느낌 -시트러스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나 금방 사라짐 -입이 좀 텁텁해짐 한줄평:너무 무난무난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오키,향수 -피니쉬는 매우 짧은 편 -그나마 기분나쁜 오키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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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만에 방문자수 1710 달성, 옛날글들 수정

설날버프를 제대로 받고 저번주에 찍은 방문자 1000을 1710으로 다시 높여버렸습니다. 대부분 설날때 조회수가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위스키라는 특정성 때문에 오른듯합니다. 이렇게 빨리 갈지는 몰랐는데... 상위 2.3%에서 1.4%까지 올랐으며 전체적인 방문자수도 많이 올랐습니다. 현재 5~10년 운영한 블로그와 방문자수가 비슷해서 발행량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방문자수 연휴동안 평상시보다 1.4배정도 더 나왔으며 특히 토요일날에는 1710을 운좋게 찍었습니다. 아마 설날때 조부모님 술장에 있는 술을 알기 위해 검색을 많이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조회수 방문자가 1710 나온날 조회수 또한 2239으로 고점을 다시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꼬냑리뷰들이 평상시에 10도 안나오는데 설날때는 5대꼬냑리뷰가 4~5배 증가했으며 특히 아르마냑은 갑자기 99을 찍고 가격대별 꼬냑 추천은 이날 332을 찍고 다음날 350을 찍으면서 설날동안 평균300을 넘기며 어쩌다보니 꼬냑 블로그가 된 느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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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터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wild turkey)

오늘 소개해볼 주제는 버번인 와일드터키다. 와일드 터키는 옛날에 디자인을 길게 유지해 간단하며 최근에 자주 바꿨다. 요즘 인기 많은 바틀들도 소개할 예정이다. 1940~1980 무섭게 정면을 보고 있다. 흔히 에스틴 니콜스(austin nichols)라고 불리며 특이한 점은 이 디자인을 꽤 길게 유지했다. 병을봐야 몇년도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가격대는 300~400달러대다. 1990~2000 이제 칠면조가 측면을 보고 있다. 가격대는 200~300달러이며 그 유명한 레어드리드가 나오며 여러 제품을 낸다. 레어브리드의 경우 칠면조가 없으면 초기형 있으면 그다음이다. 12년 제품은 정면을 보는 버전이 있지만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한다. 특히 첫번째 골드포일(cheesy gold foil)이라는 현재 평가가 제일좋은 올드바틀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본 가격이 100만원 정도였는데 요즘 1.5배정도는 더 올랐다. 나머지들은 200달러안쪽으로 충분히 구한다. 대부분 고숙성들은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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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싱글몰트의 성지 미드나잇[midnight]-BAR

2월13일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미드나잇에 또 놀러갔습니다. 점점 좋은 위스키가 많아 지는게 눈에 확 보였습니다.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가게 인스타 및 DM 계정 Bar_미드나잇_Midnight(@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42명, 팔로잉 5명, 게시물 7개 - Bar_미드나잇_Midnight(@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오시는 길 서초역1,2번출구나 교대역8,9번출구에서 5분정도 걸어오시면 됩니다. 대법원과 교대,서울중앙검찰청,중앙법원 또한 넉넉잡아 10분정도 걸립니다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타고 오셔도 편하실것 같습니다 이렇게 메머드커피가 있는 2층이 미드나잇입니다. 아직 간판이 완성이 안되서 찾기가 약간 어렵습니다 바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오시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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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 팍사레트 실험 (black & white)

오늘 먹어볼 술은 만원대에 풀리는 흔히 흑구백구로 불리는 블랙앤화이트다. 거기에 팍사레트 숙성까지 보너스로 Color "Corn" -> "Old oak" 색에서는 팍사레트의 효과가 눈에 띈다. NOSE(향) key word:유산취,스파이시,백설탕,오키,스모키 -첫향부터 강한 유산취가 짙게 깔림 -후추같은 스파이시 -단 향의 정도는 백설탕의 느낌 -굉장히 고소함 -스모키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짐 -향은 은근 직관적이게 좋음 한줄평:특징잡기 어려운 단순한 블랜디드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오키,곡물,스모키 -첫입부터 그레인이 느낌이 강하게 잡힘 -알코올이 굉장히 심하게 튐 -생쌀같은 고소함 -스모키함이 끝 맛에 강하게 잡히나 금방 사라짐 한줄평:맛이 텅텅빔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시 -기분 나쁜 스파이시가 길게 유지됨 한줄평:기대한 내가 바보 총점: 팍사레트 Nose의 변화 -포도껍질 느낌의 시트러스 -알코올 튀는게 더 심해짐 -오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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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올드 세인트 닉 하베스트 라이 리뷰 (Very Olde St. Nick Harvest Rye)

오늘 먹어볼 술은 라이 위스키며 고도수인 베리올드 세인트닉이다. 스펙 도수:59.8% 용량:750ml 가격:20만원 Color "Old gold" 버번이라 색은 의미가 중요하지 않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시트러스,오키,바닐라,체리,생풀,빵 -40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찌르는 게 없음 -후추같은 스파이시함도 전체적으로 깔려있음 -굉장히 시트러스하며 레몬보다 윗단계 다른 향을 잡아먹음 -농축된 오키함과 바닐라의 향기 -설탕을 토칭한 느낌의 매우 달달한 향 -끝에서 약간의 체리,오렌지의 늬앙스 -생풀의 늬앙스는 있으나 미비함 -파리바케트 들어온듯한 고소함 한줄평:ㅈㄴ달고 시며 자극적, 라이특색이 강하지 않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바닐라,체리,오키,생풀 -도수에 맞는 타겸감을 줌 -맛에서도 마찬가지로 시트러스함이 너무 강함 -후추같은 스파이시도 강한 편 -뒷 맛에서 기분 좋은 체리가 느껴짐 -사탕에 설탕 찍어먹는 느낌의 달달함 -도수대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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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위크 오브 피트 14 리뷰 (balvenie week of peat 14)

오늘 먹어볼 술은 스토리시리즈 중 하나인 발베니 위크 오브 피트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8.3% 가격:16~20만원 Color "Amber" 그냥저냥 숙성,캐스키대비 평범한 색상 NOSE(향) key word:중피트,스모키,빵,솔티,오키,스파이시 -발베니 생각하며 마시면 놀라는 피트의 느낌(중간정도) -스모키가 마치 곡물의 탄 향 -짭짤한 정도는 중간의 느낌 -버터보다는 덜 고소한 느낌 -스파이시함이 좀 부정적으로 다가옴 -중간정도의 단 맛 한줄평:발베니치고는 특이하나 피트위스키로 말하기에는 애매함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파이시,오키,스모키,고소함 -중피트와 스모키의 조합이 완벽하다.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이 강함 -향에서 느껴진 스모키함이 맛까지 이어짐 -고소함이 마치 빵집에 들어온 느낌 -특유의 기분 나쁜 스파이시는 맛까지 유지됨 -맛의 팔레트는 넓지 않음 -입안이 매우 텁텁해짐 한줄평:발베니의 장점과 피트의 만남 총점: FINISH(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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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 11 토니포트 (glenallachie tawny port)

오늘 먹어볼 술은 글랜알라키 11 토니포트다. 10은 평가가 좋은걸로 기억하며 매우 기대된다. 스펙 용량:700ml 도수:58.6% 가격:15~18만원 Color "Deep copper" 루비포트 피니쉬인만큼 색은 진하다. NOSE(향) key word:쉐리,향수,빵,스파이시,오키,꽃,시트러스 -밝은 늬앙스의 쉐리느낌이 낮게 깔림 -인공적인 향수느낌이나 비싼 향수의 향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으로 강하게 느껴짐 -들꽃같은 화사한 향이 느껴짐 -레몬같은 스트러스도 강함 한줄평:루비포트의 특성은 거의 없음 총점: PALATE(맛) key word:스파이시,시트러스,꿀,꽃,고소함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너무 지배적 -갓 지은 밥같은 고소한 맛 -시트러스함도 너무 과하게 느껴짐 -단 맛도 밸런스가 무너진 느낌이며 마치 서양꿀 -플로워한 느낌이 드나 너무 인공적임 -먹고난뒤 입이 너무 텁텁함 한줄평:너무 쓰다.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페브리즈 -피니쉬는 매우 짧은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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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 12 리뷰 (glenlivet 12)

요즘 5~6만원대에 자주 보이며 호불호가 없는 글렌리벳이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5~6만원 Color "Old gold" 글렌리벳의 가장 기본적인 제품인만큼 옅다. NOSE(향) key word:청사과,스파이시,오키,시트러스,바닐라 -바닐라,오키같은 버번캐 특성이 지배적 -청사과 같은 밝은 늬앙스의 과일 -스파이시는 강하지 않음 -레몬보다 더 시큼한 시트러스 -향의 스펙트럼은 넓지않은 편 -달달한 느낌도 백설탕처럼 달다. 한줄평:향만 맡아봐도 하이볼용 총점: PALATE(맛) key word:청사과,설탕,시트러스,화장품,스모키 -갓 딴 싱싱한 밝은 청사과의 맛 -백설탕 같은 순수한 달콤한 맛 -굉장히 시큼하며 레모나같음 -인공적인 화장품맛이며 약간 부정적 -끝에서 스모키함이 느껴짐 -알코올은 약간 튄다. 한줄평:호불호가 없을만한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바닐라,들꽃 -피니쉬가 동급 12년치고는 긴 편 -기분 나쁜 피니쉬는 없다. -바닐라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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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12 리뷰 (yamazaki 12)

오늘 먹어볼 술은 재패니즈 위스키이며 품절대란을 일으킨 야마자키다. 스펙 도수:43% 용량:700ml 가격:35~40 Color "Deep copper" 12년치고는 색이 짙다. NOSE(향) key word: 밝은쉐리,민트,미네랄,빵,시트러스 -평범한 밝은 쉐리캐 느낌이 강하다 -민트와 미네랄의 특이한 밸런스(이게 미즈나라의 느낌인가) -마치 딸기같은 시트러스함 -너무 오버쿡된 빵 느낌의 고소함 -완벽한 밸러스 -스파이시,오키함이 전혀 안잡힘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좋은 향만 존재 -단 향의 매우 강함 한줄평:가격대비는 아쉬우나 12년 체급은 아님 총점: PALATE(맛) key word:오키,스파이시,시트러스,스모키 ,열대과일,바닐라 -미즈나라 특유의 애매한 스파이시와 오키함 -레몬 씹어먹는 시트러스함 -밝은 쉐리캐의 특성이며 열대과일 느낌 -전체적으로 옅게 깔리는 탄 곡물의 스모키함 -단 맛의 정도는 매우 약하며 생쌀정도의 고소함 -농축된 바닐라의 느낌이 끝에서 잡힘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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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스밀 버번 리뷰(noah's mill)

오늘 먹어볼 술은 버번인 노하스밀이다 스펙 도수:114.3proof(57.15%) 용량:750ml 가격:17~20 22년도 배치 Color "Russet" 저숙성이지만 색이 매우 짙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오키,생풀,바닐라,시트러스 -버번치고는 펀치력은 많이 부족 -스파이시와 오키함은 강하나 바닐라가 약함 -끝에서 느껴지는 시큼함 -라이 특유의 민트가 전체적으로 깔려있음 -바게트빵 같은 고소함 한줄평:내가 아는 도수높은 잘만든 버번 총점: PALATE(맛) key word:오키,바닐라,스파이시,민트 -맛에서는 중간 급의 타격감 -향과 달리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절제됨 -바닐라 느낌이 매우 강하게 잡힘 -라이의 민트향은 자기 주장이 강함 -굉장히 고소함 -딱히 특성은 없음 한줄평:타격감이 아쉬운 스카치스러운 버번 총점: FINISH(여운) key word:민트,오키,바닐라 -피니쉬는 매우 긴 편 -화한 민트와 오키함,바닐라가 길게 느껴짐 한줄평:라이비중이 높아서 특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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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 리틀베이 리뷰 (oban little bay)

오늘 먹어볼 술은 오반이다 은근 보기힘든 바틀이다 스펙 도수:43% 용량:700ml 가격:7~9만 Color "Amber" 색이 나스라 그런지 매우 옅다 NOSE(향) key word:시트러스,스모키,오키,고소함,스파이시,솔티,민트 -스트러스함이 매우 강하며 마치 썩은 레몬 -스모키함이 전체적으로 깔려있음 -스파이시,오키함은 거의 없다 -유산취도 약간 끝에 존재한다 -빵 같은 고소함 -짠 향이 존재하나 미비함 -민트함이 에어링될수록 강해짐 한줄평:굳이 사먹을 필요는 없는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민트,스모키,오키,스파이시,바닐라 -민트함이 전체적으로 지배적 -스모키함도 깔려있으나 미비 -고추같은 스파이시가 지배적이나 긍정도 부정도 아님 -스파이시,오키함 -끝에 생풀같은 늬앙스 -바디감이 너무 약함 -바닐라 늬앙스가 끝에서 강조됨 -밸런스도 약간 무너진 느낌 한줄평:너무 무난무난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바닐라,스파이시 -피니쉬는 거의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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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아일12 리뷰 (roseisle 12)

오늘 먹어볼 술은 2023sr중 평가가 제일 좋은 로즈아일12다. 로지아일 첫 제품인만큼 기대가 된다. 스펙 용량:700ml 도수:56.5% 가격:14~16만원 Color "Deep gold" 풀버번캐치고는 매우 색이 짙다. NOSE(향) key word:시트러스,바닐라,말린 청사과,오키,스파이시,스모키 -직관적인 달달함이 느껴진다. -농축된 바닐라의 느낌이 느껴진다. -밝은 느낌의 과일느낌이며 마치 말린 청사과 느낌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슬리지 않음 -굉장히 시트러스하며 레몬보다는 약한 느낌 -끝에서 미비한 스모키가 느껴지나 금방 사라짐 한줄평:장점을 극대화,단점을 최소화 한 버번캐 총점: PALATE(맛) key word:바닐라,시트러스,청사과,백설탕,오렌지껍질,오키,스파이시,바닐라,스모키 -향에 비해 맛에서는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지배적 -농축된 바닐라의 느낌이 사실상 현행중에 최고 -굉장히 달달하며 마치 백설탕 씹어먹는 느낌 -시트러스함은 마치 오렌지필(껍질)의 느낌 -갓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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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그린라벨 리뷰 (johnnie walker green label)

한때 오픈런의 주인공이자 가격대비 완벽하다고 불리는 블랜디드 몰트인 그린라벨을 먹어볼 예정이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3% 가격:7~8만원 Color "Amber" 색이 그렇게 진하진 않다. NOSE(향) key word:약피트,시트러스,백설탕,서양배,유산취,서양배 -피트향이 진하지 않으며 약피트에 가깝다. -굉장히 시트러스하며 마치 레몬같다. -유산취,곡물비린내가 약간 남아있다. -시원한 서양배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백설탕 같은 매우 직관적인 달콤함 한줄평:괜히 입문용의 교과서가 아니다.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피트,스모키,스파이시,오키,솔티,백설탕,고소함 -향에비해 비트는 강하나 아직까지는 약피트 -스모키함이 에어링될수록 강해짐 -오키함과 스파이시(후추)느낌은 매우 연하다. -짭짤한 느낌이 있으나 딱 중간정도 -향에 비해 절제된 단 맛 -갓 지은 밥느낌의 고소함 한줄평:나쁘지는 않으나 뻔한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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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벨 올드바틀 리뷰 (johnnie walker green label)

오늘 먹어볼 술은 그린라벨 구구형이다. 2000년대 초반 모델이다 스펙 용량:200ml 도수:43% 가격:3만원 Color "Amber" 현행과 별반 다르지 않다. NOSE(향) key word:구황작물,시트러스,피트,빵,스모키 -피트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올드바틀의 특징인 생고구마의 향 -스모키함이 매우 직관적으로 에어링할수록 더 커짐 -시트러스함은 현행과 다르게 귤같은 시트러스함 -단 향은 매우 적게 느껴짐 -직관적인 갓구운 빵같은 고소함 한줄평:호불호가 매우 갈릴 느낌의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구황작물,피트,미네랄,먼지,시트러스 -군고구마와 생고구마 그 사이의 어딘가의 맛 -피트함이 느껴지나 미비함 -스모키의 자기 주장이 강하며 전체적으로 느껴짐 -시원시원한 미네랄 느낌이 남 -먼지느낌이 낮게 깔리며 맛자체들도 낮게 깔림 -시트러스함이 느껴지며 마치 상한 귤느낌 한줄평:힘이 없는 그린라벨 총점: FINISH(여운) key word:스모키,오키,스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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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teacher's)

오늘 알아볼 술은 블랜디드인 티쳐스다. 구구형들은 스모키함과 시트러스가 매력적이라 하이볼 만들어먹으면 사실상 탑티어급(Goat)이다. 강추한다. 키몰트는 아드모어와 드로낙이며 가격대는 구형은 3~4천엔 한국은 5만원정도 신형은 2천엔정도며 한국에는 정식으로 안나왔다. 1900~1950년도 티쳐스 생각보다 티쳐스의 역사는 길다. 광고포스터는 1908년에 제작됐으며 좌측의 그림처럼 디자인은 50년도까지 길게 유지됐다. 가격은 80유로대로 거래되며 평가는 없다. 1960~1970년도 티쳐스 빌리형님의 위스키 입문으로 유명하다. 가운데 있는 문양에 빨간색 글씨로 둘러싸져있으며 가격대는 4~5만원이다. 미니어쳐로 먹어봤는데 처음 겪어보는 시트러스함이 신기했다. 뒤에 선생님이 무섭게 쳐다보고 있다 1980~1990 하이볼용으로 유명한 제품들이다. 문양에서 빨간색 글씨가 빠지는게 특징 60년도 제품을 먹고 맘어 풍물시장에서 보이길래 냉큼 가져왔다. 에어링할수록 스모키함이 부각되고 특유의 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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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2.09)

오늘은 선날이라 좋은 물량이 없을줄 알았지만 은근 좋은게 많았습니다. 원래 토욜에 가지만 선날이라 이번에는 금욜에 본가내려가는김에 들렸습니다. 오늘은 저포함 총3명이서 같이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대구에서 오신분 설연휴에 서울 올라오시김에 같이가자고 블로그보고 연락주셨습니다. 아직 위스키를 많이 접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저번에 샀던 하프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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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악 10 리뷰 (benriach 10)

오늘 먹어볼 술은 벤리악10이다. 풍물시장에서 6만원주고 사왔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3% 캐스크:버번쉐리스까 숙성:10년 Color "Pale gold" 색이 쉐리가 들어갔는데도 매우 연한 편이다. NOSE(향) key word: 스모키,청사과,요거트,피트,오키,스파이시,시트러스,백설탕 -첫향부터 기분좋은 스모키함이 반겨주며 지배적 -상큼한 청사과 계열의 향 -피트함도 매우 연하게 느껴짐 -오키함과 스피이시는 강하지 않음 -저숙성 피트 특징인 요거트 느낌이 약간 잡히나 금방 사라짐 -끝에서 레몬같은 시트러스함이 강하게 잡힘 -충분한 에어링뒤 밝은 늬앙스에 쉐리캐 특징이 잡힘 (저숙취에 묻히는 느낌) -백설탕같은 직관적인 달달함 한줄평:저숙취가 있으나 다채로운 팔레트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모키,스파이시,피트,빵,오키,바닐라 -맛에서도 스모키함이 지배적이다 -피트함도 느껴지나 거의 없음 -후추같은 긍정적인 스파이시 -버터와 빵 그 사이의 고소한 느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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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로막 10 리뷰 (benromach 10)

오늘 먹어볼 술은 벤리악10이다. 풍물에서 6만주고 가져왔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3% 캐스크:쉐리버번스까 Color "Yellow gold" 방금전 먹었던 벤리악10과 스펙은 똑같으나 약간 더 짙음 NOSE(향) key word :피트,스모키,갈변사과,유산취,생풀,오키,스파이시 -피트함이 지배적으로 깔려있음 -스모키함도 느껴지나 피트에 가려짐 -마치 갈변되고 물렁물렁해진 사과의 늬앙스 -저숙성피트의 유산취가 약간 느껴짐 -제초하고 쉴때 나는 생풀의 느낌 -알코올은 약간 찌름 -뒤에서 오키함과 스피아시가 느껴지나 미비함 -버번과 쉐리캐특성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음 한줄평:호불호가 있을만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시트러스,솔티,스파이시,곡물 ,민트,스모키,오키,바닐라 -피트함이 라가불린 느낌이며 라가불린보다 피트함이 강함 -스모키함도 자기주장이 매우 강함 -시트러스함도 보통정도 -첫맛에서 꽤나 짭짤한 솔티함이 느껴짐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긍정적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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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 xo 슈페리어 꼬냑리뷰(camus xo superior)

오늘 먹어볼 술은 까뮤 xo 슈페리어(1980년도)다 풍물시장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무료(시세16만원) 등급:Xo 1980~1990년도 추정바틀 Color "Russet" 꼬냑이라 색은 중요하지 않다. NOSE(향) key word :건포도,생포도,시트러스,한약,오키,스파이시 -건포도와 생포도 그 사이에 걸쳐있는 향 -단 향의 강도는 매우 달달함 -한약 늬앙스도 강하게 잡힘 -중간정도의 시트러스함 얕게 절제됨 -고추같은 스파이시,오키함도 보통정도로 잡힘 -완벽한 밸런스형 -향이 무겁게 가라앉아 있음 한줄평: 좋게 말하면 육각형,안좋게 말하면 특색없음 총점: PALATE(맛) key word: 한약,민트,건포도,스파이시,플로워,미네랄,오키 -한약 늬앙스의 맛이 첫입에 느껴짐 -민트의 화한 느낌이 혀를 감싼다. -고추같은 스파이시,오키함이 약간 부정적임 -제비꽃같은 플로워함이 뒤에서 매우강함 -포도잼같은 달달한 맛 -훌륭한 바디감 또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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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벨 vs 로얄살루트21 vs 발렌타인21 비교분석

흔히 블랜디드 3대장이라고 불리는 라인업들이다. (blue label,royal salute21,ballantine21) 쓸데없는 정보는 다 제외하고 필요한 정보만 포함하여 비교분석을 한번 진행해보겠다. 판매량 이딴건 중요하다고 생각안하며 그 이유는 위스키는 개인취향이 매우 강하며 솔직히 3대장들은 맛이나 판매량이나 거기서 거기다. 소속회사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는 페르노리카 소속이며 (시바스브라더스가 페르노리카 소속) 블루라벨은 디아지오의 소속이다. *밀튼더프의 경우 로얄살루트,시바스리갈의 키몰트였으나 발렌타인에 넣기위해 빼버렸다. 가격(PRICE) 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일본기준 블루라벨 >로얄살루트21>발렌타인21 블루라벨 13000~17000엔 로얄살루트 7000~11000엔 발렌타인 6000~9000엔 한국대형마트 기준 블루라벨>로얄살루트21>발렌타인21 블루라벨 25~30만원 로얄살루트 20~25만원 발렌타인 17~25만원 깡통시장,풍물시장,남대문기준 블루라벨>로얄살루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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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파크 12 리뷰 (highland park 12)

오늘 먹어볼 술은 하이랜드파크 12다 개인적으로 입문용 피트에서는 최강이라 생각 스펙 용량:700ml 도수:40% 가격:8~9만원 Color "AMBER" 쉐리캐지만 색은 애매하다 NOSE(향) key word:피트,스모키,청사과,스파이시,오키,바닐라,민트,솔티 -피트는 약피트에 가깝다 -특이하게 민트향이 느껴져서 시원한 느낌 -청사과에 가까운 약한 시트러스에 약한 단향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의 느껴지지 않음 -끝에 스모키함이 강하게 잡히며 피트와 따로 놈 -솔티한 짠 느낌도 뒤에 강하게 잡힘 -향에서는 쉐리캐가 지배적 한줄평:피트가 들어간 포카리스웨트 총점: PALATE(맛) key word: 약피트,시트러스,곡물,솔티,스파이시,오키,바닐라,생풀 -향에 비해 맛은 비어있는 느낌 -바디감도 매우 얇다 -피트함이 처음에 쫙 깔리나 약하다 -매우 짭짤하며 탈리10보다 1.5배정도 -맛에서도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의 느껴지지 않음 -단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음 밥의 단 맛 -쉐리캐가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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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랙라벨 리뷰 (johnnie walker black label)

오늘 먹어볼 술은 블랙라벨 현행이다. 선물받은 200ml다. 최근에 비싼바틀들,구형바틀같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것만 먹어대서 좀 더 대중적인 리뷰를 남겨야할듯해서 남겨봅니다. 현행 블랙라벨은 거의 2년만?인듯 Color "Deep gold" 12년 블랜디드치고는 매우 짙은 색 NOSE(향) key word:유산취,스모키,피트,청사과,시트러스, 오키,스파이시,곡물 -쿨일라의 유산취가 지배적이다. -스모키함이 느껴지고 그 다음 약피트가 느껴짐 -보통 느낌의 시트러스 -밝은 과일의 느낌이며 마치 청사과 같은 향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의 없는 편 -완벽한 밸런스 -갓 지은 밥같은 고소함 -매우 달달한 요거트의 향 한줄평:잘 팔리는데는 이유가 있다.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모키,오키,스파이시,솔티,고소함 -첫 맛에서 피트가 느껴지나 금방사라짐 -피트 다음 느껴지는 미세한 스모키함 -달달한정도는 딱 보통 -향에서는 거의 안느껴지는 스파이시,오키함이 어느정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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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악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benriach)

벤리악도 저번에 소개한 벤로막과 비슷하다. 구형은 생각보다 평이 좋지 않으며 현행은 개꿀맛이다. 그나마 빌리형님이 맡았을 때 바틀은 평가가 좋다. 2003~2017년까지 벤리악을 관리했으며 자신의 제품의 특성이 나오기전에 드로낙과 같이 처분했다. 그리고 알라키로 도망갔다. 혀튼 이 형님은 도망이랑 구라치는 건 탑이다. 빌리형님의 벤리악이 유명한 이유는 빌리형님은 항상 안유명한 증류소를 사서 좋은 캐스크를 다쓰고 도망가기 때문에 맛 하나는 보장한다. 혀튼 벤리악 올드바틀은 평이 안좋고 가격도 싸니 바가지쓰고 사지말자. 또한 벤리악은 자주 망해서 올드바틀이 없다. 그래서 별로 할 말이 없다. 1990년도 벤리악 이 친구가 처음으로 나온 벤리악 정규라인이다. 그 전에는 독병아니면 없다. 가격도 50유로대이며 딱히 평이 좋진 않고 정보도 아예 없다. 빌리 인수 후 2014년 이전 모델 이런 흰색 배경에 색있는 집그림이 2014년 이전 모델들이다. 가격은 엄청나게 저렴하다. 23년도 8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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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듀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 (tamdhu)

개인적으로 현재 쉐리캐를 가장 잘쓰는 증류소를 1개를 뽑는다면 탐듀를 뽑을 것이다. 가격은 비싸긴하지만 얘만큼 기본 라인업에서 완벽한 쉐리캐의 느낌을 주는건 알라키12,15뿐이다. 쉐리느낌을 넘어 꼬냑같은 달달함을 선사하는 탐듀는 독보적이다. 탐듀 또한 특정 구형제외하고는 현행이 압도적으로 맛있다. 1960~1980 탐듀 탐듀 올드바틀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첫번째 사진인 60년대 바틀은 엄청나게 고평가 받는다. 60년대 16년바틀은 1000유로가 가까이하며 정식라인업을 제외하고 독병라인도 엄청 비싸다. 70년대 바틀부터는 힘이 빠져 200유로며 80년대 바틀도 200유로정도한다. 쉐리캐 유무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1990~2010 탐듀 첫번째 사진은 80년도후반~90초반 제품이고 250유로정도한다. 두번째 사진이 90년대부터00년도다. 세번째 사진이 13년까지의 제품이다. 가격 자체는 둘 다 비싸지 않다. 현행 탐듀 기본적인 라인업인 12,15,cs다. 기본라인업부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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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방문자1000달성,그외 주저리주저리

운이 많이 따라줘서 드디어 1000을 찍었다 솔직히 순방문자 1000을 찍을지 몰랐다. 대만추천글이 드디어 검색상위권 올라가서 그거 때문인가 그랬는데 갑자기 이 글이 조회수가 높아졌다 츠누키 위스키 소개 및 라인업정리(tsunuki) 츠누키 증류소는 홈보주죠의 마르스 소속이다. 잘 모르던데 홈보주죠의 마르스는 증류소는 신슈(Shinshu)... m.blog.naver.com 평상시에 조회수 10도 안넘는 매니악한 증류소라 왜 오르지 해서 커뮤니티 들어가봤더니 꽐라형님이 추느키언급해서 조회수가 떡상했다 영상에서 이번 츠누키가 존맛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다른 츠누키 제품들도 살짝 보여주셨는데 내가 딱 블로그에서 소개한 싱캐들이 있어서 반갑기도? 내가 보유한것들도 있고 덕분에 이번주 글도 안쓰고 나비효과로 등수가 올라갔다 아무도 정리안해놔서(누가 이걸 정리하겠냐만) 내가 최상단에 뜨고 정리도 잘해놔서 당분간 개꿀빨듯하다 내가 산 재패니즈는 야마자키,히비키,하쿠슈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부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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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위스키 가격대별 추천 (Peat whisky)

피트 위스키는 매우매우 호불호가 심하다. 특유의 양호실냄새,숯 향,정로환,탄 향 부정적으로 느낄만한 향들이다. 그러나 먹으면 충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나 또한 매우 피트위스키를 극호하며 다양성의 범주가 매우 넓어서 좋다. 짠 맛과 피트의 환상적인 조합 버번캐와 쉐리캐를 섞어 피트 감칠맛을 극한으로 너무 좋다. 간한하게 피트위스키를 소개하면 피트위스키의 탄생은 위스키의 탄생과 같으며 증류할 때 바로 집 옆에 이탄이라는 좋은 연료가 있으니 쓰다보니 은근 맛좋아서 계속 썻다는 카더라썰 또한 피트위스키의 큰 장점은 아저씨들이 아직까지 안건드려서 가격이 저렴하다. *왠만한 레전드바틀들은 약피트다. *피트와 스모키는 다른 개념이다. *유명한 말인 "Love or Hate" 5만원 언더 둘 다 최근에 나왔으며 가성비로 소문나 선뜻 샀다가 도저히 못먹겠다고 남긴 아저씨들이 많다. 그래도 이 친구들만큼 가성비 좋은 피트위스키는 없다. 스모키스캇(smoke scot)의 경우 트레이더스에서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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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파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old parr)

오늘 알아볼 술은 올드파다. 개인적으로 올드파를 안좋아하는데 단 한번도 변질안된 올드파 올드바틀을 아직까지 못먹어봤다 *올드파의 경우 캡변질이 심하다 딱히 특징이 많지 않지만 편하게 데일리로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간단하게 정리할수있으니 설명은 최소화 하겠다 1960~1970 라벨지가 영문이 덕지덕지 써져있고 병목에 있는 글씨가 일직선으로 써져있다. 가격대는 올드바틀~현행까지 일본에서 3천엔 한국에서는 5~6만원정도한다 1980~1990 별 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병목에 글자가 대각선으로 써져있으며 아래에 용량과 도수가 써있다 직전 구형 이제부터 18년이 나온다 superior라는 글씨가 써지며 18은 일본에서 5천엔대며 한국에서는 10만원이다 이제 라벨지에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현행 이제 할아버지가 라벨지 전체에 연하게 들어간다 돈키호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친구다 이제 18이 크게 써져있다 그 외 신기한 바틀 이렇게 생긴 리미티들도 있다. 정보는 많지 않고 가격대는 100유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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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핀치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dimple,pinch)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딤플이랑 핀치는 같은 제품이다. 단지 딤플의 미국수출품 이름이 핀치일 뿐이다. 딤플의 경우 키몰트는 글렌킨치와 링크우드다. 가격대도 최신형은 2만원대 구형은 3만원대인 가성비 제품이며 구형의 경우 스모키함이 매력적이다. 엄청 맛있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가격대비는 훌륭하다. *딤플은 보조개란 뜻이다. ~1950 핀치와 딤플 둘 다 헤이그 & 헤이그가 있으면 50년도전의 제품이다. 뒤에 헤이그 각인 버전도 있는데 사진을 못찾았다. 가격은 한국,일본에서 3만원에 구한다. * haig&haig 베컴이 광고하던 위스키 회사다. 1960~1970s 이 당시에는 특이하게 줄이 묶여있으며 아직까지 왕실칭호가 박혀있다. 좌측이 60년대 모델이며 아래라벨지에 숙성년도가 없다. 우측이 70년대 모델이며 12년이 박혀있다. 한병 완병해봤는데 생고구마와 스모키함이 매력적이다. 근데 굳이 한번 더는 안사먹듯하다. 1980~1990 아쉽지만 이때부터 핀치라는 말이 사라진다. 디자인이 간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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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텔 꼬르동 블루 꼬냑 리뷰 (martell cordon bleu)

오늘 먹어볼 술은 꼬르동 블루다. 꼬르동블루의 뜻은 "파란 리본"이다 용량:50ml 가격:3만원(선물받음) 도수:40% Color "Burnt umber" 꼬냑한테 색은 의미없지만 엄청 짙다. NOSE(향) key word:포도잼,오키,버터,깨,시트러스,스파이시,민트 -절제된 달달한 향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에어링 할수록 단 맛이 강조되며 포도잼의 느낌 -깨를 연상시키는 고소함이 느껴진다. -버터를 가열했을 때 그 느끼한 향이 느껴진다.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시트러스도 완벽하게 중간을 유지한다. -끝 향에서 스파이시 뒤 민트 느낌이 든다. 한줄평:밸런스형 총점: PALATE(맛) key word:버터,생포도,오키,시트러스,스파이시 -알코올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넘어간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다.(생포도) -향에 비해 오키함과 스파이시는 강하며 부정적. -삼겹살 지방을 먹는 고소함 -포도씨앗 같은 시트러스함 -맛의 깊이가 부족해 팔레트 찾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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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4.2.03)

오늘은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저포함 총 10시에 5명 11시에 1명을 안내하냐고 힘을 너무 많이 썻습니다. 오늘은 물량이 좋은게 많이 없었지만 일행분들에게는 추천할만 친구들은 많이 존재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멀리서 찾아오신 분 구미였나? 엄청 멀리서 오신분이 계셨습니다. 위스키는 접한지 1달차시고 시골에 살다보니 위스키사기 힘드셔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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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인스타 감성 위스키바 - 미드나잇(Mid-night)

2024년 2월 1일에 오픈한 깔끔하고 인스타 감성자극하는 위스키바에 놀러갔습니다. 미드나잇(mid night)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연중무휴 19:00~03:00 0507-1456-2403 가게 인스타 및 DM 계정 Bar_미드나잇_Midnight(@bar_mid.night)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8명, 팔로잉 5명, 게시물 4개 - Bar_미드나잇_Midnight(@bar_mid.night)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오시는 길 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46길 1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서초역과 교대역 중앙에 위치하며 걸어서 3~5분정도 걸립니다 대법원과 교대,서울중앙검찰청,중앙법원 또한 넉넉잡아 10분정도 걸립니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며 공영주차장 제외하고도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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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마크리무어 cs 리뷰 (arran machrie moor cs)

오늘 먹어볼 술은 흔히 은개라고 불리는 마크리무어 cs다. Color "Pale gold" 나스에 버번캐답게 색은 매우 연하다. NOSE(향) key word:피트,스파이시,청사과,오키,바닐라 ,풀, -피트함이 매우 약하다.(약~중피트) -후추같은 스파이시함 지배적이나 긍정적 -청사과 느낌의 과일 늬앙스 -버번캐의 특성이 기본적으로 느껴짐 -벌초하고 쉴 때 나는 생풀의 향 -스월리할수록 단 향이 강해짐 -알코올은 좀 많이 치는 편 한줄평:무난무난 저숙성 피트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파이시,오키,바닐라 -피트는 매우 연하게 느껴짐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으로 느껴질쯤 긍정적으로 변함 -오키함과 바닐라가 지배적 -맛의 팔레트가 넓지는 않음 -끝에서 메탄올 느낌이 강함 -피트가 뒤에서 한번 더 강렬하게 느껴짐 한줄평:솔티함이 추가됐다면 완벽했다.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피트,오키,스파이시,청사과 -나스치고는 피니쉬가 길다. -산뜻한 과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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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벡 우거다일 리뷰 (ardbeg uigeadail)

오늘 먹어볼 술은 한 때 금가달vs적가달 논쟁이 있었던 우가달이다. Color "Corn" 쉐리,버번 스까치고 매우 옅은 색 NOSE(향) key word:피트,가죽,스파이시,스트러스,솔티,곡물,건초 -피트는 강하지 않음(중피트) -새지갑 같은 가죽의 향이 지배적 -상한 레몬같은 시트러스함도 강함 -청양고추 느낌의 스파이시가 있지만 긍정적 -솔티함이 특이하며 마치 항구에 오래되서 썩은 다시마 -고소한 곡물의 느낌도 강함 -민트느낌보다 마른 건초의 늬앙스 - 한줄평:옛날에 먹던 우가다일보다 확실히 쉐리느낌은 사라지고 피트가 강해짐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스트러스,스파이시,곡물,오키,바닐라,건초 -피트는 약간 강하며 금방 사라짐 -레몬 같은 시트러스함도 매우 강함 -곡물의 순수한 고소함이 매력적 -청양고추같은 스파이시가 매우 부정적으로 다가옴 -쉐리캐를 잘못썻을 때 부정적인 느낌들이 전체적으로 전부 느껴짐 -버번캐 특성들도 긍정적으로 다가오진 않음 -바싹 말라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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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10 리뷰 (springbank 10)

오늘 먹어볼 술은 논란의 스프링뱅크다. Color "Yellow gold" 쉐리,버번 스카캐로 알고 있는데 매우 연한색 NOSE(향) key word:스모키,소금,피트,오키,바닐라,단 향,시트러스 -피트보다 스모키느낌의 향이 먼저 다가옴 -피트가 강하진 않음(약피트) -솔티한 향이 중간쯤에 향을 압도함 -쉐리보다 버번캐의 특성이 압도적 -단 향의 늬앙스는 마치 요구루트느낌 -끝에서 레몬같은 시트러스가 강함 한줄평:저숙성치고는 완벽하나 가격대비는 최악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솔티,시트러스,빵,풀내음,오키,바닐라 -향에서 느껴진 피트보다는 강하게 느껴짐 -바닷물에 푹젹신 미역같은 솔트함이 강함 -피트가 지나간 자리에는 레몬같은 시트러스가 느껴짐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이 끝에서 강하게 느껴짐 -건초같은 풀의 향이 잡힌다. -충분한 스월링 이후 오키함과 바닐라 또한 강하게 느껴짐 한줄평:저숙성에서 대체제가 없는 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피트,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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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 16 리뷰 (lagavulin 16)

오늘 먹어볼 술은 라가불린16이다. 내가 가장 많이 먹는 위스키다. Color "Deep copper" 쉐리캐와 버번캐가 섞여 색이 진하다. NOSE(향) key word:고소함,피트,시트러스,요거트 -라가불린만의 특유한 고소함이 있다. 마치 할아버지가 깨타작하는데 옆에 있는 느낌 -중간쯤에 청사과식초 같은 시트러스가 강함. -피트는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깔려있다.(중피트) -유산취가 아닌 기분 좋은 가당요거트의 단 향이 지배적 -쉐리캐의 느낌도 약하게나마 느껴짐 -끝 향은 그전에 있던 향이 사라지고 고소함만 남음 한줄평:깨타작,아궁이 할아버지가 기억나는 맛 총점: PALATE(맛) key word:피트,오키,시트러스,밥 -피트함이 첫 맛부터 강렬하게 느껴지며 금방 사라짐 -향에 비해 단 맛은 거의 없는 편 -향에 느껴지는 시트러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끝에 미세하게 오키함과 스파이시가 잡힘 -갓 지은 밥같은 고소한 맛이 느껴짐 -밸런스는 완벽함 - 한줄평:향에 비해 비어있는 맛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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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 스몰배치005 리뷰 (the glenlivet small batch)

한 때 면세전용으로 나오던 제품이다. 16년도정도에 병입됐으며 출시가는 1L에 14만원이였다. 현재는 레어캐스크로 이름바꾸고 나오다가 안보인다. 풍물시장에서 10만원주고 주워왔다. Color "Amber" 스까캐에 나스치고는 은근 짙다. NOSE(향) key word:스파이시,오키,바닐라,견과류,딸기,버터,스모키,꽃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존재한다. -버번캐 특성인 오키함과 바닐라가 주를 이룸 -밝은 쉐리캐 느낌이 느껴지며 자기주장이 강함 -마치 츄파춥스 딸기맛의 향 -알코올은 약간 튀는 편 -고소함을 넘어 약간 느끼할 정도의 향 -끝 향에서 스모키함이 강하게 느껴짐 -들꽃같은 꽃의 향 한줄평:노즈자체는 리벳21과 동급 총점: PALATE(맛) key word:바닐라,오키,스파이시,견과류,시트러스,스모키 -후추같은 스파이시가 부정적으로 혀를 때림 -알코올이 40도치고 매우 튀는 편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전체적으로 스모키함이 깔려있음 -버번캐특성이 평범한 정도로 꾸준히 느껴짐 -쉐리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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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샥 25 리뷰 (cuttysark 25)

오늘 먹어볼 술은 커티샥 25년 숙성입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좋아했던 그 술입니다. Color "Deep gold" 무난무난한 25년 숙성 블랜디드의 색 NOSE(향) key word:구황작물,먼지,시트러스,키위,오키,스모키 -올드 블랜디드의 특유의 구황작물이 강하게 느껴짐 -낮게 깔리는 먼지의 느낌이 미세하기 느껴짐 -키위같은 새콤시큼한 느낌의 과일 -오키함이 강함하진 않고 잔잔히 깔림 -끝 향에서 약간의 스모키함 한줄평:키위느낌이 매우 신선함 총점: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구황작물,스모키,스파이시 -매우 시트러스하며 레몬같은 느낌 -스모키함도 전체적으로 깔림 -기분 나쁜 스파이시가 잡힘 -군고구마 같은 구황작물에 엄청 달달함 -알코올은 약간 튀는 편 한줄평:스파이시만 없었다면 완벽했다. 총점: FINISH(여운) key word:구황작물,스모키,스파이시 -블랜치고 피니쉬가 긴 편 -다른 올드바틀은 구황작물에 피니쉬에 없는데 얘의 경우 길게 유지됨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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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47 진 리뷰 (monkey 47)

오늘 먹어볼 술은 진입니다. 항상 칵테일로만 먹어서 니트로 먹는건 거진 2년만 Color "white" 의미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NOSE(향) key word:소나무,시트러스,민트 -향은 소나무 진액이 지배적 -도수에 비해 알코올은 부드러움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한줄평:쥬니퍼베리 극호가 아니라 모르겠다. 총점:보류 PALATE(맛) key word:시트러스,소나무,민트,스파이시 -레몬 같은 시트러스함이 침을 고이게 만듬 -소나무 진액느낌이 맛에도 지배적 -민트와 건초 그 사이의 애매한 느낌 -스파이시가 끝에서 기분 나쁘게 잡힘 -도수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음 한줄평:맛의 팔레트가 매우 넓다. 총점:보류 FINISH(여운) key word:없음 -스피릿한테 피니쉬따윈 없습니다. 한줄평:평가불가 총점:보류 총평가:보류 애초부터 스프릿을 안좋아하고 니트로 먹어본 진들이 몽키47,핸드릭스,봄베이,탱커레이,고든,NO.3뿐이라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것같다. 그래도 내 입맛에는 NO.3가 가장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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