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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스트레이트 몰트 8 리뷰 (glenfiddich straight malt 8 1950~1960)

 글렌피딕 스트레이트 몰트 8 리뷰 (glenfiddich straight malt 8 1950~1960)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글렌피딕이다. 2차세계대전 증류한 제품 (1950~1960 병입) 가격: 풀바틀 150만이상 스펙: 43% Color "Pale gold" 생각보다 색은 연하다 NOSE(향) key word: 비싼향수, 청사과, 오키, 설탕, 구황작물, 시트러스, 칡, 스파이시, 스모키, 서양배, 오키 - 말도 안되는 거부감 없는 기분 좋은 비싼 향수 - 올드바틀 특유의 칡같은 구황작물이 있지만 가벼움 (말도 안되게 좋음) - 건조한 청사과같은 열대과일 - 부담스럽지 않은 달콤함 - 기분좋게 느껴지는 시트러스함 - 오키함과 스파이스가 완벽한 밸런스 - 술 같은 느낌이 안듬 - 스모키함도 조금 느껴짐 - 브리딩할수록 올드쉐리가 에센스처럼 느껴짐 - 도수에 비해 미쳐버린 바디감과 넓은 팔레트, 밸런스 -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오키함 한줄평: 그동안 피딕은 가짜다 총점: PALATE(맛) key word: 청사과, 백설탕, 서양배, 시트러스, 스모키, 구황작물, 오키, 소금빵 ...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