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방에 계신 고수분이 초대해주신 덕분에 겸사겸사 깡통에서 위스키도 보고 지인분도 만나고 위스키도 먹으로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깡통시장 체험기는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일단 연상동 우애라는 곳에서 만나 위스키를 먹기로 했습니다. 연산동 우애 부산광역시 연제구 반송로 7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주는 트러플, 감초가 들어간 육회, 한우로 했습니다.
(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말이 안되는 1차 라인업입니다.
가격이랑 희소성 생각하면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넘어가는 바틀까지 시작합니다... (전부 개인바틀) 하지만 2차에서는 더 대단한게 나옵니다.
글렌드로낙 올드바틀 첫번째 비교시음은 드로낙 올드바틀입니다. glendronach dumpy 12 (1970) glendronach 12 pure malt (1980) 덤피바틀의 경우 맛이 많이 빠져서 평가하기는 애매하지만 맛 자체는 올드쉐리와 현행쉐리의 중간이고 쉐리는 강하지 않게 깔리며 쉐리보다 밝은 청사과 느...
원문 링크 : 부산지인분과 위스키 한잔 -1차 (2024.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