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 5시쯤에 놀러갔습니다. 매주 놀러갔는데 요즘 해외 다니냐고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네요 ㅠㅠ (영상편집도 보너스) 매주 토요일 11시쯤 매주 들리는 풍물시장입니다.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성비나 해외가대비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합니다.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내가 산 것 골드라벨 18년 90년대버전 증발량 조금 있고 위에 띠 떨어진거 2만원에 가져왔습니다. 200ml 조니워커 시리즈는 이제 다 모았군요!
모아두니 DP용으로는 최고인듯합니다 그 외 재밌는 것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