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날에도 지인분이 잠시 서울에 놀러오셨다고해서 간단하게 3종류를 먹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총 3가지를 먹었습니다. 1.Talisker 30 SR(2006) 2. smws 오켄토션 29 3. black art 2.2 이 친구의 경우 탈리스커 30 2006(1976~2006) 스페셜릴리즈입니다.
갓 뚜따한 친구라 많이 잠재력이 묻혀 있었습니다. 노징은 부드러운 청사과같은 과일의 느낌과 바닐라 베이스 스모키, 피트는 피트가 강하지 않았고 구황작물의 느낌도 강하며 식빵같은 고소함 탈리10 구구형과 비슷한결이 존재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까끌까끌하며 날카로운 피트함과 스모키함 덜 익은 수박, 수박의 흰부분 느낌도 존재하며 스파이시함은 딱 기분좋게 느껴지고 적당한 짠 맛과 생각보다 엄청 달달하며 마치 가당한 초콜릿을 먹는 느낌 모든 팔레트가 연해서 더 풀리고 먹어봐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할 느낌입니다. 피니쉬는 확실히 덜 풀렸음에도 가격값을 합니다.
낮게 깔리는 스모키와 고소함으로 연하게 기분 ...
원문 링크 : 지인분들과 가볍게 한잔(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