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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2일차, 김건희·채상병·내란 특검 전부 통과 "모든 것이 제자리로"

 이재명 정부 2일차, 김건희·채상병·내란 특검 전부 통과 "모든 것이 제자리로"

1.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재명 정부 2일차, 대한민국 시계가 다시 움직인다 1) 이재명 정부 출범 이틀째, 대한민국 정치는 ‘정상화’라는 이름 아래 멈춰있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

윤석열 정부 임기 내내 국회와 정부, 검찰, 사법부 곳곳에서 쌓여온 ‘미해결 현안’들이 일제히 본궤도에 오르며, 정치·법조·사회 전반에 걸쳐 대청소가 시작된 분위기. 2) 특히 김건희 특검법, 내란특검법, 채상병 특검 등 ‘3대 특검’의 본격 가동, 윤석열 정부 인사 잔재 청산, 리박스쿨 압수수색, 전정부 미등록 기록물 이첩 등은 ‘정상 국가’로의 복귀를 상징한다는 평가가 안나올 수가 없음. 드디어!!

2. ‘3대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멈췄던 진상규명, 재가동 6월 5일 국회는 내란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을 일괄 통과시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및 내란·외환 행위 의혹, 김건희와 관련된 각종 국정농단·불법선거개입·주가조작 의혹,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