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직무정지가 체포 후 피의자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조차 대답을 안하는 등 전혀 제대로 된 조사를 받지 않고 코 골며 잤다는 등의 속 터지는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몇몇 소식들이 보여서 오늘은 가볍게 써머리 모드로. 1. 윤 정부 국방장관들이 추진했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백지화되나 -군 당국이 육군사관학교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계획을 포기하고 현 위치에 그대로 두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한다는 보도가 14일에 나옴.
-애초 이종섭, 신원식, 김용현 등 윤석열 정부의 전직 국방장관들은 홍 장군의 사회주의 이력을 들어 흉상 철거를 밀어붙여왔는데, 여론 반발이 거세자 육사 내 독립공원으로 옮기겠다고 살짝 바꿈. -이에 야당과, 광복회 등 독립운동단체들은 흉상을 단 1mm도 옮겨선 안 된다고 강하게 반대 -일부 육사 출신 장성들이 연루된 윤석열의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가 터지면서 '현 위치 존치'에 힘이 실렸다고.
-현 위치 존치 여부는 올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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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유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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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취소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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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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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및추징금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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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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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부가해임한방송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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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체포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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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_이건다부하들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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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초_서울시의cctv보존요청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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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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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게이트관계자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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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장군흉상이전백지화되나
원문 링크 : 윤석열 체포 전후 '비정상의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