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명인 막말, 사과는 ‘소송 이후’가 기본 패턴 최근 각계 유명인들의 무책임한 막말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는 중.
문제는 이들이 논란이 커지거나 고발, 소송 등 법적 조치가 들어오고 나서야 비로소 사과에 나선다는 점. 이른바 ‘막말-논란-법적 대응-사과’의 공식이 반복되는 모양새.
그 와중에 일부 인사는 반복적으로 도를 넘는 발언을 일삼으며 사회적 피로감까지 키우고 있는 중. 2. 이수정 교수, 팩트체크 없이 ‘가짜뉴스’ 유포…사과는 ‘빛삭’으로 1)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두 아들이 모두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허위사실(가짜뉴스)을 올렸다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자 게시 10분 만에 삭제하고 “확인 후 다시 올리겠다.
죄송하다”는 짧은 사과만 남김. 실제로 이 후보의 두 아들은 공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사실이 확인됨. 2) 이 교수는 과거에도 시의적 쟁점마다 입장을 바꿔가며 논란을 키웠고, ‘대파 한 뿌리’ 발언 등으로도 논란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