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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같아" 이재명 정부 들어간 용산 대통령실, 비품·사람 대신 먼지만?

 "무덤같아" 이재명 정부 들어간 용산 대통령실, 비품·사람 대신 먼지만?

출처 MBC <"용산 대통령실 꼭 무덤 같다"‥'용산 시대' 끝내고 다시 청와대로> 1. '무덤'이 된 용산 대통령실, 새 정부 첫날부터 '황당무계' 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용산 대통령실에 들어서자마자 "꼭 무덤 같다"고 언급을?

2) 실제 현장에는 아무도 없었고 필기도구나 컴퓨터, 프린터 등 기본적인 집기와 비품조차 전무했다고. 결제 시스템도 사라져 손으로 써서 지장을 찍어야 하나 고민할 정도였고, 인장이나 인주도 남아 있지 않았다던데. 3) 대통령실이 마치 전쟁 직후 소개작전이 끝난 지역처럼 텅 비어 있었던 것.

이런 상황에 이 대통령은 "아무것도 없고 완전히 새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상태로 그나마 마련한 인선 발표에 나섬. 2. 인수인계는 어디에?

"증거 없애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 1) 전임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실 업무와 장비, 비품 등에 대한 인수인계를 사실상 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번 사태의 핵심. 대통령실에 파견됐던 공무원들도 모두 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