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퇴사 브이로그’로 대통령실 직원 논란 가시화 1)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20대 여직원이 ‘회사 없어지기 D-Day’라는 제목의 퇴사 브이로그를 유튜브에 올려 논란. 2) 이 직원은 대통령실 출입증 반납, 자택 이삿짐 정리 등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으나, 대통령실이라는 공공기관의 보안과 관련해 문제가 제기.
특히 대통령실은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라 허가 없는 촬영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큰 상태. 3) 게다가 대통령실 직원인데 극우 집회 참가 촬영 영상도 있네?? 공무원이??
만약 업무 지시를 받고 갔더라도 본인 근무하는 모습을 저렇게 타인을 통해 영상으로 남겨서 수익 창출로 사용을????? 2.
김건희 전속 사진사, 일명 ‘힐건희 프로젝트’ 주역? 1) 해당 직원은 김건희 여사의 전속 사진사로 활동한 신모(가명) 전 행정요원(이하 신 모씨)이라고.
신 모씨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 캠프에 합류, 이후 대통령실 9급 행정요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