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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극우사상에?" 리박스쿨 댓글부대, 늘봄교사로 투입 논란

 "내 아이가 극우사상에?" 리박스쿨 댓글부대, 늘봄교사로 투입 논란

1. ‘초등방과후 자격증’ 미끼로 극우 댓글부대 모집?!

1) 뉴스타파가 전국 엄마아빠들 제대로 열받을 특집기사 시리즈 터트림. 2)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이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자격증 발급을 미끼로 ‘자손군’(댓글로 나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이라는 댓글공작팀을 조직적으로 모집한 사실이 뉴스타파 잠임취재로 드러남. 리박스쿨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추앙하고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군 폭동으로 왜곡하는 역사관을 갖고 있는 단체라고. 3) 리박스쿨 대표 손 모 씨는 단체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추켜세우고 이재명·이준석 후보는 비방하는 악성 댓글을 대량으로 작성하도록 지시했다고.

특히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방이 대부분이었다는데... 출처 뉴스타파 <'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취재..."

손가락 군대로 나라 구하자"> 2. 자격증 무료 발급, 그 뒤에 숨은 진짜 목적 1) 취재진이 잠입하자 손 씨는 곧바로 ‘창의체험활동지도사 1급’ 자격증을 무료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