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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리와 장첸 사용의 바른 예(?) / 영화 <범죄도시>

 마블리와 장첸 사용의 바른 예(?) / 영화 <범죄도시>

범죄도시(The Outlaws), 2017 [감독] 강윤성 [출연진]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임형준, 진선규, 홍기준, 허동원 / 조진웅(우정출연)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느와르, 코미디, 형사 [러닝타임] 121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한 줄 평. 아니 두 줄 평.

배우 윤계상 사용의 바른 예. 너 아직 아이 봤니?

배우 마블리...아니 마동석을 적당히 옮겨다 놓은 캐릭터의 예. 무슨 말장난스럽긴 하다만 딱 저 정도.

아 영화는 실화를 소재로 했다고 함. 마동석이 등장하는 첫 씬은 영화 [베테랑]의 덩치 좋은 운동복 역할이 연상 안될 수가 없을 정도로 정형화됐달까.

선불이야!! 외상 안된다고오오오!

그나마 중간중간 에드립같은 대사들 덕분에 관객 긴장을 가끔 풀어주긴 했다만 마블리는 흠...'한국형 드웨인 존슨'이 된 느낌.

정형화된 역할에 맞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배우랄까? 물론 거기서 끝나실 분이 아닌 거 압니다.

저 영화 이후에 얼마나 많은 작품을 찍으...

# 누적관객수_688만명 # 마동석 # 마블리 # 범죄도시 # 실화기반영화 # 윤계상 # 장첸 # 한국청불영화_흥행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