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장동 사건 증거 조작’ 검사 고발에 민주당, ‘검찰개혁’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2025년 6월 1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을 맡은 검사를 증거 위·변조 및 사용죄, 허위공문서작성죄 등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겠다고 공식 발표함.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사건이 검찰이 조작한 거짓 사건임이 밝혀졌다”며 “증거 조작 검사를 즉시 고발함으로써 사건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겠다”고 강조. 고발장은 박찬대 당 대표 권한대행 명의로 작성될 예정. 2.
검찰의 ‘증거 조작’ 의혹, 대장동 민간업자 폭로 검찰은 대장동 일당이 적정 평가금액(평당 1500만 원 상회)을 평당 1400만 원으로 낮춰 평가해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기소했으나, 대장동 민간업자인 정영학 회계사는 “평당 1500만 원이라는 엑셀 파일을 만든 적이 없다”고 주장. 정 회계사는 “누군가 해당 파일에 평당 1500만 원의 숫자를 임의로 입력해 사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