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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싹 지운 온전한 안중근의 시간이었지만… / 영화 <하얼빈>

 현빈 싹 지운 온전한 안중근의 시간이었지만… / 영화 <하얼빈>

출처 <하얼빈> 공식 포스터 HARBIN, 2024 [감독] 우민호 [출연진]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이동욱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13분 [등급] 15세 이상 백만 년 만에 극장. 알고 보니 본인이 사용 중인 통신사 멤버십이 VIP 등급이었다는 걸 12월 끝나가는 지금에야 인지한 사태가...

(연간 영화 관람권 1장 무료 3장+평일/주말 관람권 1+1 연 9회가 있나본데...올해 처음 씀...그래요 저 올해 진짜 정신없이, 쉼은커녕 잠도 못 자며 살았어요 ㅠ_ㅠ 내년엔 절대 이러지 않겠습니다 흐규흐규) 암튼 덕분에 나름 개봉영화 후딱 때리고 왔습니당. 실은 무료 관람표 있다는 거 지난주에 알게 돼서 <퍼스트레이디> 보려 했는데 집 근처 멀티플렉스에선 이 작품을 걸지 않아가가;; 암튼 저 영화도 응원합니다?!

ㅎㅎ 자 다시 오늘의 주인공으로 되돌아와서, 지난 24일에 개봉했는데 26일에 봤으니 본인도 나름 오픈런(?) 뛰었다고 주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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