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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법 또 '거부권' 행사해 한국 불확실성 키우는 경제부총리

 내란특검법 또 '거부권' 행사해 한국 불확실성 키우는 경제부총리

“지난 특검 법안에 비해 일부 보완됐지만, 여전히 내용적으로 위헌적 요소가 있고 ‘국가기밀 유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헌법질서와 국익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 분단국가라는 특수성을 반영해 수색 및 검증까지 제한하는 강한 보호 규정을 두고 있는 ‘위치와 장소에 관한 국가 비밀’은 한 번 유출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1.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31일 두 번째 ‘내란특검법’에 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꺼낸 말...인지 핑계인지. 2.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가 안보와 비상상황, 기밀 유출을 가장 많이 그리고 자세히 한 인물에 초점을 맞춘 특검법인데 저런 핑계를 댔다고?

취임 시 청와대와 국방 안보라인 싸그리 오픈한 뒤 용산으로 옮긴 대통령실 100m 거리에는 미군기지가 있어 국가 안보 이미 나락으로 보내며 임기 시작한 정권인데?! 3.

여기에 12·3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 시도하면서 국방라인 초토화시킨 장본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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