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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쓰지마" '선배'라며 기자단 찍어누른 이진숙

 "내란 쓰지마" '선배'라며 기자단 찍어누른 이진숙

1. “(윤석열 대통령 직무정지의) '내란 혐의'가 최종 심판대까지 대법원까지 (가야) 인정될 수 있다.

여러분께서도 기사 작성 단계에서는 이것이 마치 확정된 것처럼 하는 건 언론으로서 마땅한 것은 아니다.” 2.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복귀 첫날부터 '12·3 내란 사태' 보도에 개입성 발언 날려.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심판 청구 기각으로 직무 복귀하자마자 굳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기자실 찾아가는 수고까지 들이며 일부 언론의 보도 표현을 문제삼는 ‘보도지침’ 성 훈수를 가장한 압박. 3. 특히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후 이를 '12·3 내란 사태', '12·3 쿠테타' 등으로 규정·보도하는 한겨레, 오마이뉴스, MBC, CBS, 시사인 등을 겨냥한 것으로 보임. 4.

“이건 방통위원장이 아니라 선배 대 후배로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 방송·통신 관련 규제기관의 수장이 사적 공간에서 이런 발언을 했어도 문제인데 방통위 기자실에서 공식 발언한 상황이라 조용히 넘어간다면 향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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