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이동욱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 1)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배우 이동욱이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것”이라며 소신 발언을 남김. 2) 그는 사전투표 첫날 일찌감치 한 표를 행사했다고 밝히며, “사전투표가 편하다. 줄도 짧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덧붙임.
(아 본투표날엔 촬영도 있댔음) 2) 이동욱의 이 발언은 “투표를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와 함께, 민주주의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금 환기. 아 원래도 좋아했지만 더 좋아지네 이 사람(소심한 하트) 배우 이동욱 씨 버블 캡처.
출처 트위터 2. 스타들의 릴레이 투표 인증샷, SNS를 수놓다 1) 선거 당일인 3일 오전부터 윤은혜, 김신영, 곽정은, 김소현 등 연예인과 유명인들이 앞다투어 투표 인증샷을 SNS에 올림.
“여러분 우리 오늘 꼭 투표해요”, “한 표의 귀한 권한을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