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윤상현·김민전·나경원 망언 모음.zip…연휴에 몰아보기> 1. 한겨레가 모아온 내란옹호의원 망언.zip -12·3 내란사태 이후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尹 구속수감 전후 윤을 감싸느라 고군분투하던 국민의힘(..이라쓰고 국짐 혹은 내란당이라고 읽는 게 요즘 트렌드라며?)
의원들의 망언들을 한겨레가 모아옴. 1) '尹 호위무사' 자처한 윤상현 “(尹) 비상계엄은 고도의 정치 행위”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서 반대했지만 그다음에 무소속 가도 다 찍어줬다” (서부지법 담장 넘었다 붙잡힌 尹 지지자들 관련 폭도 세력 앞에서)"담장을 넘다가 또 유치장에 있다 그래서 또 관계자하고 얘기를 했고요. 아마 곧 훈방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라고 안심시키며 이들의 과격행위를 조장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는 중.
일명 '법원 월담 훈방 발언'이라는군. 2) '탄핵 찬성 집회에 중국인 동원썰' 퍼나른 김민전 “가는 곳마다 중국인들이 탄핵소추에 찬성한다고 나서지를 않나…” “언론은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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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호위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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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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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한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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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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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간오세훈권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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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원문 링크 : 명절맞이 '국힘의 내란옹호 발언' 보고 가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