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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치 욕망 투명하게 드러낸 국민의힘, '폭력정치의 망령' 백골단 소환

 군사정치 욕망 투명하게 드러낸 국민의힘, '폭력정치의 망령' 백골단 소환

이젠 숨길 생각조차 하지 않는구나. 백골단이라니...모르고 쓴 단어가 절대 아닐거고, 아마도 극우 측에서 '발작버튼'으로 분류한 단어 중에서 선택한 거 같은데. ...아닌가 그냥 뇌가 없는 거였던걸까?

공사장에서 쓰는 안전헬맷은 왜 또?! 출처 MBC 뉴스데스크 "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백골단이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정현/백골단을 표방한 반공청년단 대표) 더 치를 떨리게 만드는 건 이 골빈 ㅅㄲ들을 당당히 국회 소통관으로 데리고 들어간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 서울대 1984학번인 고(故) 박종철 열사와 동기였는데, 백골단이 뭔지 정말 몰랐을까.

어떤 행위를 한 단체인지 검색 한번만 해도 좌르륵 나오는데 아무리 공부만 했다는 핑계를 대는 '시.대.외.면.형 서울대생'이라도 해도 1980년대 민주화 운동 시기인 1985년 창설된 서울시경찰국 산하 사복 기동대를!! 학생 시위대에 무차별 폭력, 체포, 사망에 이르게 만든 사복 경찰 부대를!!

그것도 2025년 진짜 경찰도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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