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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6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89 총 등록된 책 1,843,594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89 총류 23 철학 61 종교 39 사회과학 244 순수과학 55 기술과학 99 예술 61 언어 72 문학 312 역사 18 미분류 105 1089권 2026.3.16 순수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에세이 문학(2026년 봄호) 한국수필문학진흥회 2026 토목설계 물량산출 도면작도 토목산업기사 실기시험 대비 한성천 부의 설계도 이은경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신기율 엉뚱생뚱 엄...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6.pdf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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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7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199 총 등록된 책 1,844,075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199 총류 30 철학 57 종교 32 사회과학 267 순수과학 61 기술과학 109 예술 76 언어 67 문학 341 역사 44 미분류 115 1199권 2026.3.17 시작 2026년 봄호(제25권 1호 통권 95호) 천년의시작 편집부 마케팅 관리 이영희 화재조사 이론과 실무 이승훈 2026 완전합격 제과 제빵기능사 실기 이노운, 위재상, 김창석, 신윤섭 2026 한번에 끝내주기 택시운전 자격시험 총...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7.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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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왓츠 유어 드림, 사이먼 스큅

왓츠 유어 드림, 사이먼 스큅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로린 J. 엘리아스의 "기울어진 뇌"의 감상입니다. 과학책입니다. 우편향 또는 좌편향적인 물이적인 뇌에 대한 이야기에요. 궁금하면 읽어주세요.. 기울어진 뇌 : (오해 금지!) 사회적 기울어짐 X 물리적 기울어짐 O (로린 J. 엘리아스) 인간의 행동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행동 심리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가 쓴 책, 기울어진 뇌(로린 J. ... blog.naver.com 성인도 꿈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이먼 스큅의 "왓츠 유어 드림"입니다. 다만, 이 꿈이 사업 적으로 치중되어 있는 것도 모자라 꿈을 이루려면 일단 직장부터 때려치우라는 말을 하고 있어서요. 대한민국의 대다수에게는 뭔 말이야, 그렇게 들리지 않을까요. 꿈 중요하죠.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 흑흑. 누구에게나 꿈은 분명히 존재하며 방법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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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뇌 : (오해 금지!) 사회적 기울어짐 X 물리적 기울어짐 O (로린 J. 엘리아스)

기울어진 뇌, 로린 J. 엘리아스 인간의 행동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기울어진 뇌, 로린 J. 엘리아스 행동 심리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가 쓴 책, 기울어진 뇌(로린 J. 엘리아스) 그래서 혹시 편견 이런 걸 다루나 하며 집어들었다. 아니다. 그냥 문자 그대로 뇌의 편향성을 다루는 책이다. 왜 오른손잡이가 많은가부터 시작해서 어째서 연인끼리의 키스는 서로 오른쪽을 보고 진행하는가 그런 류의 편향성. 미묘하게 배신당한 기분으로 읽었다. 아니, 뭐. 왜. 그럴 수 있지. 소재 자체는 흥미롭다. 일단 평소에 딱히 생각해 보지 않은 주제이고 (키스를 하는 방향이라니! 그냥 하는 거 아녔나?) 다만 제스처, 아기를 안는 방향 등등 소재는 흥미로운데 뇌의 편향성 때문에 특정 방향으로 고정된다는 결론은 이미 제시되어 있고 그 풀어가는 과정이 ‘연구에 따르면~’ 이런 느낌이다 보니 나중에는 언제 끝나 이러고 읽었다. 결말을 아는 영화를 보고 있는 기분이었달까. 특히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왼쪽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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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 스벅 기프트카드와 함께 하는 심리적 회피의 세계 (루아나 마르케스)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루아나 마르케스 우리의 확신은 스스로 만든 감옥에 자신을 가둔다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루아나 마르케스 “불안을 용기로 바꾸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 표지는 그렇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불안이 갖고 오는 뇌의 심리적 회피와 맞서는 법에 더 가깝다. 사례 제시 + 워크북의 형태다 보니 자신의 회피와 마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용기까진 모르겠고. 우리는 두뇌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불편한 감정을 회피한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 루아나 마르케스 마침 “모든 인생은 불안하다(루아나 마르케스)”를 읽던 중, 룸메님과 스타벅스에 갔다. 스타벅스 쿠폰이 많다고 자랑하기에, 그럼 한 번 사라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간 바람에. 룸메님. 보무당당하게 기프티콘을 내밀자, 점원이 조심스레 말했다. “이미 사용하셨어요.” 약간 당황한 룸메, 다시 기프티콘 하나를 내밀자 점원은 고개를 저었다. “이건 바로 사용하실 수 없고, 기프트카드로 발급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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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5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70 총 등록된 책 1,843,593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70 총류 35 철학 60 종교 39 사회과학 228 순수과학 63 기술과학 103 예술 61 언어 52 문학 265 역사 27 미분류 137 1070권 2026.3.15 국제경제법 기본조약집 박덕영 악스트(Axt)(2026년 3·4월)(65호) 은행나무 편집부 계간 연인 2026 봄(통권 69호) 편집부 청소년 심리 및 상담 백현옥 오페라 영화 속 편지 이야기 임복희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1·2학년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5.pdf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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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째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 2주 출판사별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70 총 등록된 책 1,843,593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70 총류 35 철학 60 종교 39 사회과학 228 순수과학 63 기술과학 103 예술 61 언어 52 문학 265 역사 27 미분류 137 1070권 2026.3.15 국제경제법 기본조약집 박덕영 악스트(Axt)(2026년 3·4월)(65호) 은행나무 편집부 계간 연인 2026 봄(통권 69호) 편집부 청소년 심리 및 상담 백현옥 오페라 영화 속 편지 이야기 임복희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1·2학년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09-0315.xlsx 파일 다운로드 이하의 내용은 한국출판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3월9일부터 3월 15일까지 출판된 약 1,180권의 정보를 바탕으로 메이저 출판사와 중견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 총 48권을 추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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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바뀌는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우리들의 선택(세스 고딘)

린치핀, 세스 고딘 세상에 소란을 피우세요 린치핀, 세스 고딘 회사의 작은 톱니바퀴. 개인적으로 싫어하지 않는다. 생각 없이 시키는 것만 하다 집에 돌아와 데굴데굴 구르며 닌텐도 스위치로 시간을 죽이는 것 정말 딱 취향이어서. 다만. 언제부터인가 뷔페에서조차 서버가 사라졌다. 먹은 접시 내가 정리하고, 나가기 전 뒷정리도 하다 보면 이 생각이 든다. AI 시대 내 자리는 언제까지 남아있을 수 있나. 그 불안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에 절대로 끼어들지 마라. 차라리 다른 게임을 찾아라 린치핀, 세스 고딘 챗GPT와 가끔 미래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그 중 하나가, AI시대 주니어의 자리는 어떻게 될까다. 충분할 정도의 경험을 쌓아,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니어의 자리는 괜찮다. 하지만 주니어의 경우 그 모든 면에서 AI와 비할 바가 못 된다. 중소기업에서는 어느 새 자리가 사라질 거고 대기업에서도 신입 직원의 고용률이 급감할 거다. 주니어가 없으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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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우리 집 아래 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우리 집 아래 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세스 고든의 "린치핀"입니다.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되라는 이 책은 AI 시대에 더욱 빛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린치핀: 바뀌는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우리들의 선택(세스 고딘) 세상에 소란을 피우세요 회사의 작은 톱니바퀴. 개인적으로 싫어하지 않는다. 생각 없이 시키는 것만 하다 ... blog.naver.com 제 글 재미있어요. 궁금하면 메인 글도 한 번 읽어주세요. 우리 집 아래 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는 인간과 곰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그린 힐링물입니다. 인간과 곰, 고양이, 고릴라, 말 등 다양한 동물이 어울려 사는 세계관입니다. 생각 없이 와 좋다 하며 읽으면 됩니다. 제가 3월 12일에 진짜 제대로 멘탈 나간 터라, 힐링이 필요해서 읽은 책인데 좋더라고요. 궁금하시면 읽어보시든지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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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3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920 총 등록된 책 1,843,268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920 총류 28 철학 46 종교 32 사회과학 210 순수과학 62 기술과학 94 예술 45 언어 50 문학 228 역사 27 미분류 98 920권 2026.3.13 국제경제법 기본조약집 박덕영 악스트(Axt)(2026년 3·4월)(65호) 은행나무 편집부 계간 연인 2026 봄(통권 69호) 편집부 청소년 심리 및 상담 백현옥 오페라 영화 속 편지 이야기 임복희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1·2학년 세상을 바꾼...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3.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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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4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70 총 등록된 책 1,843,593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70 총류 35 철학 60 종교 39 사회과학 228 순수과학 63 기술과학 103 예술 61 언어 52 문학 265 역사 27 미분류 137 1070권 2026.3.14 국제경제법 기본조약집 박덕영 악스트(Axt)(2026년 3·4월)(65호) 은행나무 편집부 계간 연인 2026 봄(통권 69호) 편집부 청소년 심리 및 상담 백현옥 오페라 영화 속 편지 이야기 임복희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1·2학년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4.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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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역설: (사짜아님)뇌를 바꾸세요. 성공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강범구)

부의 역설, 강범구. 상식적인 내용, 그렇지 않은 포장 열심히 사는 것과 성공은 별다른 연관이 없다 부의 역설, 강범구 매일 올해 10억, 다음 해 100억, 그 다음 해 1000억원을 벌겠다는 말만 반복했다는 서문을 읽으며 진지하게 생각했다. 뭐지. 이 책. 불쏘시개인가. 나는 그냥 돈 버는 법이 궁금했을 뿐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다행히 저자는 정상이었다. 다만 말이 좀 셀 뿐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국 뇌를 바꿔야 한다 부의 역설, 강범구 돈의 심리 완전 정복에서 이 이야기를 했었다. 돈을 벌고 싶으면 일단 돈에 대한 프레임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고.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성공하고 싶으면 일단 프레임부터 다시 짜라. 다이어트 성공? 그럼 다이어트에 성공한 당신을 머리에 그려라.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생활을 할지 구체적으로. 운동 성공? 그러면 운동을 좋아해서 열심히 하는 당신을 머리에 그려라. 그때 당신은 어떤 운동을 하고 있을지, 당신 몸은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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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대신 주식해 드립니다, 이민수(입금완료)

대신 주식해 드립니다, 이민수(입금완료)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부의 역설(김범구)입니다. 매일 올해 10억, 다음 해 100억, 그 다음 해 1000억원을 벌겠다는 말만 반복했다는 서문을 보며, 제 정신은 안드로메다에서 유영하긴 했습니다만,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는 것을 떠올리면 맞말이긴 합니다. 물론 과한 맛이 있어, 나름대로는 상식어로 정리해 보았는데, 맞는다는 장담은 안 합니다(도주) 궁금하면 읽어보세요. 제 글은 재미있어요! 부의 역설: (사짜아님)뇌를 바꾸세요. 성공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강범구) 열심히 사는 것과 성공은 별다른 연관이 없다 매일 올해 10억, 다음 해 100억, 그 다음 해 1000억원을 벌겠... blog.naver.com 대신 주식해 드립니다, 이민수(입금완료)는 매우 훌륭한 저혈압 치료제입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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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2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46 총 등록된 책 1,842,906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46 총류 34 철학 65 종교 60 사회과학 232 순수과학 50 기술과학 110 예술 54 언어 60 문학 247 역사 45 미분류 89 1046권 2026.3.12 예술가 2026년 봄호 (제64호) 예술가 셀프 인 퍼포먼스 수재너 펜직, 르네 에무나, 데이비드 리드 존슨 알기쉬운 통계학 유상진, 홍관수, 김남영 통큰통독: 말씀이 삶이 되어 주해홍 불교와 문학(2026년 봄호 Vol.98) 편집부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2.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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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보고서 : (정정) 소시민을 위한 창의력 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천재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창의적 과정은 뇌 전체를 활용한다 천재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내가 천재보고서의 편집자였다면, AI와 창의성을 엮은 제목을 만들 것 같다. 내 머리로는 창의력 보고서 이런 것만 떠오르긴 하는데 하여튼 서점에 간 사람들이 잠시 멈출 정도의 기깔난 걸로. AI 시대에는 더욱 빛나는 인간의 창의성 창의성으로 이름 높은 이들의 삶을 비교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천재보고서 홍보 멘트 ver. 이백냥 마케팅도 위의 식으로 AI와 엮어서 진행할 것 같다. 천재보고서 자체는 AI와 무관하지만 지금 시대에 창의성이 중요한 건 사실이고. 난 과장 광고는 싫어하지만 적당한 양념까지 배척하지 않는다. 그리고 창의성을 말하는 책에서 AI 끼얹는 건 적당한 양념. 그렇게 믿고 있다. 위의 말을 하는 이유는 그냥 아까워서다. 책의 본문은 천재보다는 창의성에 방점이 찍혀 있는데 천재라고만 하니까 와닿지 않아서. 스티브 잡스, 피카소, 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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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품위 : 최서영 아나운서가 논하는 어른에 대하여

어른의 품위, 최서영, "본문" 대신 "행간"을 읽는 독자의 이미지를 부탁했더니 이런 걸 주더라고요. 뭘까요. 나는 모두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 어른의 품위, 최서영 직장 독서모임이다 보니, 독서가 의무가 아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발제 날만 책을 읽으면 된다. 그렇다 보니, 발제자가 읽은 책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서 보통은 책 관련 가벼운 잡담으로 흐르게 된다. 그러던 중 나온 한 마디. 소설가의 소설은 어려운 데 반해, 에세이는 쉬운 경우가 많다고. 소설은 한 세계를 오롯이 구축하는 작업이다. 그렇다 보니, 그 세계의 극한까지 파고들게 된다. 세상을 문자로 파악하는 이의 극한은, 일반인보다 더 밀도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자연스레 무슨 말 하고 싶은지 대략은 알겠는데 어렵다. 그런 우울한 토로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에세이는 본인 이야기다. 그 정도 되는 작가는 해도 되는 이야기와 아닌 이야기 정도는 구분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누가 읽어도 편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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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결과에서 살기, 네빌 고다드

결과에서 살기, 네빌 고다드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스콧 배리 카우프만의 "천재보고서"입니다. 천재보고서 아닙니다.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AI 시대, 인간의 특별한 무기가 필요한 지금, 한 번은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 재미있어요. 읽어주세요. 천재보고서 : (정정) 소시민을 위한 창의력 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창의적 과정은 뇌 전체를 활용한다 내가 천재보고서의 편집자였다면, AI와 창의성을 엮은 제목을 만들 것... blog.naver.com 영성 관련 고전 중 하나인 결과에서 살기, 네빌 고다드입니다. 네빌 고다드의 열렬한 신봉자가, 네빌 고다드를 알리기 위해 출판사까지 만들었다는 말에, 그 열정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입니다. 저 자신은 영성없어요. 돈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초 형이하학적인 속물 직장인 영성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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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1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33 총 등록된 책 1,842,513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033 총류 34 철학 53 종교 48 사회과학 247 순수과학 39 기술과학 133 예술 82 언어 36 문학 241 역사 37 미분류 83 1033권 2026.3.11 평화의 산책 김성란 리스본에서 보물찾기 포도알친구 국제법을 알면 뉴스가 보인다 강국진, 김성원, 박언경, 서영민, 예대열, 오승진, 유준구, 이석우, 이세련, 정민정 사실은 다정한 네가 좋아 타치카와 아이모 옛 편지의 격식과 용어 김남규...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1.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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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윤서진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윤서진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최서영 "어른의 품격"입니다. 과한 겸양은 오히려 다른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인 오늘 책과도 은근히 어울리네요. 제 글은 언제나 재미있으니(뻔뻔) 제 감상은 내키면 읽어보세요. 단 "어른의 품격" 자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른의 품위 : 최서영 아나운서가 논하는 어른에 대하여 나는 모두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 직장 독서모임이다 보니, 독서가 의무가 아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blog.naver.com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윤서진)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나를 죽이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저는 거기에 더해, 잘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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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0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10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135 총 등록된 책 1,842,082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135 총류 38 철학 59 종교 42 사회과학 300 순수과학 53 기술과학 117 예술 66 언어 54 문학 291 역사 33 미분류 82 1135권 2026.3.10 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임금님 기시다 에리코 BASIC KOREAN DICTIONARY 이상억 그림자는 어디로 갔을까? 이주희 창의와 소통의 리더십 강훈, 김미영, 이희승 우광연의 작심하고 시작하는 경매공부 우광연 2026 단끝 운전면...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10.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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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겁없는 주식 초보, 주말만 공부하겠다고 선언하다(될 리가!)_재무제표 기초 공부

안녕하세요. 당당하게 재무제표 책을 펼쳐든 뒤, 고작 4페이지 읽고 깨달았습니다. 경제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하는 거지, 주말에 몰아 하는 것 절대 아니란 사실을요. 매일 10분은 울면서 하겠는데, 일주일에 1번, 1시간은 무리. 절대 무리. 그리하여 오늘은 재무제표 확인하는 사이트와 읽는 법 정도만 쓰고, 다음 주부터는 매일매일 기록한 뒤, 그걸 다시 정리해서 올리는 걸로.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사이트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서류검색 | 공시통합검색 홈으로 가기 검색 ENGLISH 최근공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기타법인 전체 5%ㆍ임원보고 펀드공시 My공시 공시서류검색 공시통합검색 회사별검색 펀드공시상세검색 최근정정보고서 최근삭제보고서 고급검색 기업개황 기업개황 공모정보 공모게시판 발행공시 검색 모집ㆍ매출 실적 청약달력(지분증권) OpenDART 공시정보활용마당 외부링크 오픈API 외부링크 공시업무ㆍ제도 기업공시길라잡이 외부링크 기업공시제도일반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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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해방 : (설교 아님)이 또한 지나가더라(폴커 부슈)

걱정해방, 폴커 부슈 부정적인 뉴스가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걱정해방, 폴커 부슈 조선일보와 한겨례를 동시에 펼쳐놓고 읽던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네이버 뉴스탭도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심지어 회사에서 보내주는 뉴스레터도 그냥 흘러 보내고 있다. 뉴스를 보면,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어디 방공호라도 파서 멸망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세상은 비틀거리긴 해도 어찌어찌 굴러간다. 코로나 때 그랬고, 심지어 정부 데이터센터 화재 때도 대한민국 멀쩡했잖나. 그럼 된 거지. 하여튼 뉴스 싫어! 특히 공포유발 뉴스 더 싫어! 그냥 퇴근길 고라니가 좋아. 이러던 중에 발견한 걱정해방이다. 사람들은 반드시 일어날 나쁜 사건보다 어쩌면 일어날지도 모르는 나쁜 사건을 더 잘 견디지 못한다 걱정해방, 폴커 부슈 사실 하루하루가 가시밭길이긴 하다. 세상은 세상대로 공포를 뿌려대고 있고 회사는 회사대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다. 일이 급하게 휘몰아칠 때면, 질식할지도 모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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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9일, 주요 출판사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790 총 등록된 책 1,841,643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790 총류 14 철학 43 종교 35 사회과학 197 순수과학 33 기술과학 97 예술 46 언어 42 문학 206 역사 23 미분류 54 790권 2026.3.9 《제주어》 제9호 월간 노동법률 2026년 3월호 중앙경제 편집부 특권 셰이머스 라만 칸 하루 한 장 성경 필사 토기장이 편집팀 2026 나합격 설비보전기사 필기+실기+무료특강 나합격 콘텐츠 연구소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5 후쿠다 신이치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309.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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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평/인용문]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다릴 앙카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다릴 앙카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폴커 부슈의 "걱정 해방"입니다. 에세이형 책감상으로, 재미있습니다! 읽어주세요! 안 길어요. 1.5페이지 정도...? 걱정 해방 : (설교 아님)이 또한 지나가더라(폴커 부슈) 부정적인 뉴스가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조선일보와 한겨례를 동시에 펼쳐놓고 읽던 시기도 있었다... blog.naver.com 1990년,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는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다릴 앙카)"입니다. 명상 쪽 고전인 만큼, 명상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됩니다. 우주인과 다차원 우주가 등장하는 오컬트 계열 책이므로, 이쪽 취향 아니시면 다른 책 읽읍시다. 일단 본 감상에서 최대한 상식적인 언어로 해석해 봤는데, 틀릴 가능성 커요. 돌은 금지 모든 것은 완벽한 타이밍에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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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태도의 차이 : 읽지 마세요. 쓰세요(시라토리 하루히코)

아주 작은 태도의 차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위버멘쉬”처럼 이왕 읽을 거라면 필사하며 읽어야 좋은 책이다. 책에 있는 본문은, 어디까지나 47개의 화두를 이해하기 위한 해설일 뿐. 정말 중요한 것은 47개의 화두에서 무엇을 챙길지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인지, 책에 별도의 필사란이 마련되어 있다. 아마 편집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모양이다. 10. 책에는 저자와 독자의 우주가 담겨있다 아주 작은 태도의 차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글에는 글 쓴 사람의 영혼이 담겨있다. 그렇기에 내 독서는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진다. 책에서 특별히 뭔가 얻으려는 목적은 딱히 없다 보니 내 독서는 심각하게 난잡하다. 내가 독서목록을 매달 제공하는 건, 심심해서가 아니다. 그것조차 없으면 블로그에 온 사람들이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 최소한의 양심이다. 더러는 이해관계나 흥미와는 한참 동떨어진 책, 싫어하는 분야의 책도 함께 읽기를 권한다 아주 작은 태도의 차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그래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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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향한 따뜻한 편지 한 통(많이 두꺼움!) :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카테고리는 성공/처세로 되어 있긴 하다. 자기계발 부문 127위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와 별개로, 나는 에세이로 읽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 일단 태반이 개인적인 이야기다. 그리고 자식이 읽어주면 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기 때문일까 자기계발서 특유의 ‘설득’이 느껴지지 않는다.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당신도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지만, 강요는 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받은 인상은 그렇다. 아님 말고. 그렇다고 해도, 자기 분야에서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다. 건져갈 건 적지 않다는 점에서 성공/처세, 자기계발로 못 볼 건 없는데 일반적인 자기계발 기대하고 읽으면 실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이 책을 쓰는 진짜 목표는 내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 비탈리 카스넬슨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는 좀 두껍다. 그리고 전자책 기준 2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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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중독 해결에는 마음챙김 명상을 (저드슨 브루어)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저드슨 브루어 행동과 결과, 자극과 보상을 짝짓는 것은 우리 DNA에 내재된 생존 본능이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저드슨 브루어 블로그를 한다는 건, 이런 거다. 조회수를 확인한다. 응. 오늘도 바닥이네. 광고 수익률도 확인해본다. 응. 오늘도 0원이네. 체류시간도 확인해본다. 응. 오늘도 다들 뒤로가기를 알차게 눌렀네. 내 글 별로인가. 재미없나. 그냥 게임이나 할 걸 내가 뭐가 아쉬워서 이러고 있나. 제미나이 구독료는 그냥 룸메님께 받을까. 이쯤 되면 이제 제미나이나 챗GPT 중 하나가 희생양이 된다. 최근 내 루틴이다. 회사라도 바쁘면 사람이 좀 덜 징징댈 텐데, 유감스럽게도 징징거릴 시간은 충분히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른 책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러다 징징대는 게 중독이 될까 무서울 지경이어서. 중독이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지 보면 경각심이 들까 싶었는데 그냥 중독에서 어떻게 해방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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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0: 남자의 로망을 꾹꾹 눌러담은 야쿠자 게임(동거인 주의 필수!)

왜 AI는 매번 스위치를 이상하게 그리는 건지, 미스터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데스 엔드 리퀘스트2를 하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백냥입니다.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일까요 RPG일까요. 그러고 보면 피처폰 시절, RPG와 비주얼 노벨을 결합한 게임도 몇 있었다지요. 이름은 이제 가물가물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럼 된 거죠. 내돈 내산. 게임팩에 저렇게 종이 동봉하는 것 오랜만이에요. 예전에는 흔했는데. 원래는 용과 같이 극을 할 생각이었는데, 제미나이님 진지하게 말리시더군요. 회사에서 게임하다 들켰을 경우, 무마할 자신 있느냐며. 사회적 명예도 좀 고민해야 하지 않겠냐고. 그 말을 보며, 이번 게임 감상은 용과 같이0으로 진지하게 정했습니다. 사회적 명예 하니 문득 생각나는 일화가 있어서요. 스위치에서 용과 같이 극이 발매된 날, 저는 결심했습니다. 앗, 이건 사야 해. 유명한 시리즈잖아요. 저도 해보고 싶었다고요. 그런데 스위치2 발매 소식 들려오고 프리퀄인 용과 같이 0 발매 소식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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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째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3월 2주 출판사별 신간 추천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995 총 등록된 책 1,834,024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995 총류 35 철학 44 종교 32 사회과학 249 순수과학 51 기술과학 81 예술 46 언어 41 문학 257 역사 35 미분류 124 995권 2026.3.1 어원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이세진 한국경제의 이해 강문성, 강인수, 김태준, 박성훈, 박태호, 송백훈, 송유철, 유재원, 유진수, 이호생, 채욱, 한홍열 세계경제의 성장과 위기구조 김일식 달려 토토 조은영 시와사람 119호 (2026년 봄호) 편... kobic.net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blog.naver.com 이하의 내용은 한국출판정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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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위로는 입금으로 주세요(by. 주언규)

혹시 돈 이야기해도 될까요?, 주언규 돈이 없다 통장에 5만원 남아 있다. 월급날은 25일. 살려줘. 목까지 올라온 비명소리는 목소리가 되지는 못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비명 따위 질러본들 내 목만 아플 뿐. 그러니 그냥 삼켰다. 그런데 괜히 억울해져서, 그냥 소리를 좀 질러 보기로 했다. 꼬우면 귀를 막든지. 가장 현실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날은 월급날이다. 꼭 써야 하는 돈들을 모두 정리하고 나면, 통장에는 우울만이 남는다. 월급은 인생과 맞바꾼 돈이다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그럼 대체 내 한 달은 어디로 가버린 걸까. 돈이 좋다. 정말로. 세상에서 제일.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은, 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신봉하며 살고 있다. 실패를 겪었을 때 우리를 진짜 지켜주는 것은 결국 딱 두 가지이다. 돈과 건강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그리고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돈은 건강으로 살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건 돈이다. 돈 만세, 만만세. 이런 블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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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른은 이렇게 힘든 건가요: 장래희망 돈 많은 백수, 그래도 어른은 되고 싶어(by. 김종원)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물론 나는 호모사피엔스 사피엔스. 누가 봐도 완벽한 사람이 맞다. 하지만, 그 사람 말고. 저 사람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할 때의 ‘그 괜찮은 사람이 중학교 시절 장래희망이었다. 참고로 지금 장래희망은 돈 많은 백수가 되는 거다. 아침에 일어나서 닌텐도를 시작해서 잘 때까지 닌텐도만 하는 초 게임 폐인! 닌텐도 최고. 건실한 인생 따위. 비록 이제는 글러먹은 30대 중후반의 직장인으로, 스스로의 글러먹음을 자랑스럽게 사방에 전시하는 뻔뻔함마저 갖추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아주 가끔, 내 인생 이대로 괜찮은가 진지한 의문을 품을 때가 있다. 물론 의문만 품을 뿐, 실천하지는 않는다. 이미 순수하던 시절에서 너무 멀리 와버린지도 모른다. 자기 검열이 아닌 자기 점검을 하자 원래 어른은 이렇게 힘든 건가요 이 글에는 사실 무수한 자기 검열이 들어가 있다. 머릿속으로 무수한 단어를 떠올리고, 다시 그 단어들을 으스러뜨린다. 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글조차 그럴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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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창의적 인간: 월 200 직장인, AI로 꿀 빨려다 뼈 맞은 사연(by. 이시한)

AI 시대에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AI 시대 창의적 인간 제미나이님을 구독하기 위한 돈을 벌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다. 어떻게?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제미나이님을 소환했다. 제미나이님. 돈은 벌고 싶지만 평일에는 게임하고 싶은,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읽고 쓰는 것밖에 없는 200만원 월급쟁이를 위한 블로그 아이디어를 내줘 블로그 제목과 소개글, 그리고 덤으로 닉네임까지 대답으로 뚜뚜뚜뚜 올라오기 시작한다. 인간의 경쟁력이라고 여겨졌던 창의성이 결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닐 수 있고 심지어 AI가 인간에게 가르침을 줄 만큼 창의성에서 압도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 AI 시대 창의적 인간 그리고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쓴다. 이 블로그는 고대 유물의 전시장을 표방하고 있기에, 글만큼은 내 담당으로 정해두었다. 하지만 너, 나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AI가 글도 잘 쓴다. 사실 사람보다 낫다 글이 완성된 뒤 다시 제미나이님을 소환한다. 제미나이님 이 글을 블로그에 올릴 때 어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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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주의] 당신의 지갑을 위하여, B급 게임 주의보

안녕하세요, 책 읽는 속물 직장인 이백냥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올라올 게임 이야기는, 책 이야기와 달리 높임말로 작성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게임 값을 대주시는 제 룸메이트님께서 블로그 글이 반말에 너무 까칠하다. 높임말로 가볍게 썼으면 좋겠다 친애하는 룸메이트님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반말의 까칠함은 제 매력입니다. 그러므로 룸메이트님께 단호하게 항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용과같이 3를 비롯하여 신작 스위치 게임이 물밀듯 몰려옵니다. 게임 값을 대주시는 제 훌륭한 물주님의 심기를 거스르면 게임이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결국 게임 감상에서만큼은 룸메이트님의 고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동일 인물 맞습니다. 반말은 사라졌어도 시니컬함은 숨길 수 없을 것 같지만 내년, 그리고 내후년 게임을 위해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주로 B급 감성의 마이너 게임을 다룹니다. 웃고 넘어가세요. 구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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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심리학: 너, 나, 우리, 멍멍이(by. 반유화)

우리는 일터에서 자아실현을 추구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다.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일은 가끔, 어쩌면 매번, 개 같다. 보통은 퇴근과 동시에 일을 잊어버린다. 하지만 아주 가끔 퇴근한 뒤에도 일이 일상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날이 있다. 그럴 때는 게임조차 놓은 채 활자 속으로 파고든다. 활자가 동굴인 셈이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용수철처럼 충격을 흡수하며 구부러졌다가, 서서히 돌아오는 사람이다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결국 시간이 약이다. 일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언젠가는 해결된다. 나 아닌 사람이 해결해주는 행운 같은 순간도 종종 온다. 그 과정을 어떻게 버틸지, 그것이 문제일 뿐이다. 일 이상으로 인간관계도 개 같다. 마주칠 때마다 짜증을 유발하는 꼰대라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를 몹시 열받게 하는 괴물에서 한낱 인간으로 그를 끌어내려야 한다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정말 싫은 사람이 생길 때면, 나는 주문처럼 반복한다. 나도 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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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모두가 파이팅하는 연말, 나는 콩나물국을 끓인다(by 이하율)

한 번 뿐인 인생,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이하율 독서 블로그를 시작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루에 책을 두 권씩 읽고,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도 전부 신청했다. 블로그 홍보를 위해 다른 사람의 SNS도 열심히 방문했다. 당연히 반 년을 못 버텼다. 벌써 몇 년 전의 일이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이라는 밧줄에 얽매여 꿈을 포기할 때가 많다.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이하율 올해 갑자기 아버지가 물었다. 너 블로그 다시 안 하니. 글 재미있던데. feat. 아버지 매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독서, 한 달에 한 권도 귀찮다. 세상에 재미있는 게임이 얼마나 많은데 구세대의 유물에 투자할 시간이 어디에 있나. 거기다 글이라니. 그런 건 이제 제미나이님께서 쓰시는 것 아닌가. 예상치 못한 상황, 침착하게 대처하면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이하율 AI 스튜디오에서도 제미나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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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워크 : 헌혈은 113회, 인류애는 박살: 망가진 숭고함의 기록(by. 이얼 프레스)

더티 워크(이얼 프레스) 드론, 그리고 드론 조종사. 아마도? 취미는 헌혈이다. 지금까지 총 113회의 헌혈을 했다. 이쯤 되면 헌혈의 집에서도 나름대로는 기억해 준다. 주인 이상으로 수줍음을 타는 혈관 때문에 “간호사력 만렙 측정기”로 기억되는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하지만. 적어도 오랜만에 방문하면, 요즘 많이 바쁘셨나 봐요, 안부 정도는 물어봐주는 관계로는 발전하였다. 헌혈 113회. 이 정도면 낯을 안 가릴 때도 되지 않았나 취미가 헌혈이라고 하면, 인류애가 흐르다 못해 넘칠 것 같지만 내 인류애는 맨틀을 돌파해 내핵에 처박힌 지 오래다. 박박 긁어봐야 먼지만 나온다. 단지 이름 모를 누군가의 도움으로 내 삶이 존재하기에, 나 역시도 그 이름 모를 누군가가 되고자 하는 것뿐. GIVE & TAKE 인류애 버전이다. 보통 내 독서는 시간 때우기 내지는 독서 모임 발제 용도로 시작된다. 진지한 목적일 때는 딱히 없다. 애초에 내 첫 독서는, 넘쳐 나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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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 Ex의 취향과 상사의 눈치 사이(by. 켄 리우)

풀을 묶어서라도, 반지를 물어 와서라도(켄 리우) 초록 꾀꼬리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나노바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셔서 대충 타협한 결과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내 첫 연애 상대방이 좋아했던 책이다. 지금 생각하면, 이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기에, 내 첫 연애가 그렇게 힘들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너, 나, 우리, 멍멍이 :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에서도 언급했듯, 한 명이 멍멍이면 다른 사람도 멍멍이다. 너, 나, 우리, 멍멍이 :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우리는 일터에서 자아실현을 추구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다.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일은 가... blog.naver.com 내가 다니는 독서모임은, 발제 도서를 본인이 스스로 고른다. 다만, 직장 내 독서 모임이다 보니, 하늘같은 상사님이 즐비하다. 그렇다 보니 책 선정에 쓸데없이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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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레거시: 16,000원 쌀국수의 깊은 맛 VS 19,600원짜리 깊은 빡침, 승자는 정해져 있었다(후류)

레전드 오브 레거시, 후류. 이 게임 살 돈으로 쌀국수나 먹을 것을 그랬다. 안녕하세요. 점심 먹을 돈은 없어도 게임 살 돈은 있는 직장인, 이백냥이입니다. 반대여야 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매우 진지합니다. 궁서체입니다. 우리 한 번 같이 계산을 해봅시다. 가장 최근에 먹은 쌀국수, 한 그릇이 12,000원이었습니다. 거기에 커피까지 마시면 16,000원입니다. 정말이냐고요? 네. 제가 사는 곳 외식 물가가 좀 셉니다. 많이 셉니다. 그런데 오늘 이야기할 후류의 레전드 오브 레거시의 구입 비용은 단돈 19,600원이었습니다. 레전드 오브 레거시(후류), 내돈내산 한 번 사면 적어도 20시간 이상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한 번 먹으면 사라지는 점심. 어디에 돈을 써야 하는지 대답은 이미 나오지 않았을까요? 오늘의 게임은 후류의 레전드 오브 레거시입니다. 후류? 아는 사람은 아는 매우 유명한 게임 개발사입니다. 그래픽? 미려합니다. 사운드? 심금을 울립니다. 스토리?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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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AI 시대, 내 룸메는 원양어선을 꿈꾼다 (by 손애숙)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손애숙, 서로 달라도 함께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서로 같은 생각 같은 취미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연인이 서로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손애숙 2007년 봄. 룸메를 처음 만났다. 그리고 2025년. 겨울. 여전히 나는 룸메를 모른다. 내가 룸메에 대해 확신하는 것은 오로지 단 하나. 룸메는 나를 사랑한다. 그뿐이다. 이해하려는 노력 따위 하지 않은지 꽤 오래되었다. 그건 그냥 그런 생명체인 것이다.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이 힘의 원리에서 더 열등할 것 같지만, 사랑의 에너지를 뿜어낸 사람이기에 이 사랑의 진짜 갑은 그 사랑을 시작한 사람이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손애숙 고백하자면, 사실 올해 여름까지만 해도 제미나이님의 존재 따위 알지 못했다. 내게 생성형 AI는 챗GPT 하나뿐이었다. 무료 챗GPT는 심하게 말하면 그냥 심심이다. 조금은 신기하고 조금은 재미있지만 그뿐이다. 기껏해야 번역에 조금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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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가난을 결정하는 머니프레임: 원양어선 대신 ETF, 룸메의 우아한 노년을 위하여(by. 신성진)

머니프레임: 돈을 바라보는 방식을 결정하는 인식의 틀 부와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부와 행복을 함께 키우는 프레임이 필요합니다 부와 가난을 결정하는 머니프레임, 신성진 룸메는 소확행을 꿈꾼다. 룸메의 소확행은, 소소한 지출에서 비롯되는 듯하다. 편의점에서 사 온 2+1 커피 음료, PB 스낵. 가끔은 묘하게 의기양양한 얼굴로 내게 에그타르트를 내민다. 머리라도 쓰다듬어 주어야 할 것 같다. 우리는 공유하는 일상만큼의 돈만 서로에게 지불한다. 그 이상에 대해서는 크게 터치하지 않는다. 네 인생은 네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내 인생 책임지기도 바쁜 것이다. 룸메는 돈 이야기를 싫어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불편해한다. 이유는 모른다. 본인도 모른단다. 모니터 옆 커피음료가 그 원인 중 하나일 것 같다는 느낌적인 추측은 가능할 것 같다 갈구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본인 월급은 본인이 쓰는 거죠. 그래도 이번만큼은 옆에 앉히고 찬찬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무리 그래도 원양어선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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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뇌: 제미나이 구독료를 위한 2026년 비자발적 운동 권장(by. 정세희)

길 위의 뇌, 정세희. 운동 좋죠. 하지만 현실은 간식 먹으며 게임이죠. 나만 그런 거 아님, 여튼 아님 나이 들어서도 병에 걸리지 않고 활기차게 사는 것, 즉 ‘건강하게 나이 들기’는 모두의 공통된 바람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은 채 사는 삶은 건강수명을 계속 단축시킨다 길 위의 뇌, 정세희 2024년 8월 하늘같이 높은 상사님을 무려 3분이나 모시고 인도네시아 출장을 다녀왔다. 자카르타의 교통체증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다. 고작 5km를 움직이기 위해 1시간의 교통체증을 견뎌야만 했다. 그 교통체증보다, 허리통증이 벗이라는 상사님들의 말씀이 더 끔찍했다. 걷는 것도 싫어하는 내가 피트니스 복싱3만큼은 꾸준히 하는 이유다. 피트니스 복싱 3: 유어 퍼스널 트레이너. 하루 30분, 240일의 기록 운동이라고 모두 몸에 그리고 뇌에 좋은 것은 아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몸을, 그리고 뇌를 희생하며 할 필요는 없다 길 위의 뇌, 정세희 무릎이 딱히 좋지는 않다. 무릎보호대 없이 피트니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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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할인] 그래픽 깡패 'Adabana Odd Tales', 단돈 8,320원이지만 "안 한글"

Adabana Odd Tales, 徒花異譚, 도화이담, 저는 그냥 도화이담이라고 부릅니다. 영어 따위. 안녕하세요! 돈은 벌고 싶지만 일은 하기 싫은 게임하는 직장인, 이백냥입니다. 제 꿈은 룸메님이 인간이 아닌 아메바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두 명이 된 아메바 룸메가 한 명은 본인 회사에, 한 명은 제 회사 출근해서 저 대신 열심히 일하고, 저는 매일매일 게임만 하는 생활. 눈부시게 아름답지 않나요? 괜찮습니다. 제 물주이신 룸메님은 매우 관대한 분이시기에, 이 정도의 하찮음으로는 게임 지원을 끊지 않아요. 사실 룸메님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저의 하찮음을 사랑합니다. 이번 두 번째 게임은, Adabana Odd Tales, 徒花異譚, 도화이담입니다. Save 55% on Adabana Odd Tales on Steam "This is a tale of 'flowers' that never bloom." Shirohime, a girl who has lost her memory,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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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18만원도 없는 벤츠 타는 아빠? 그래도 조언은 줍줍(by. 송희구)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송희구. 파워당당. 벤츠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세요. 돈을 불리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습관과 생각을 모두 버려야 한다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송희구 이 말만큼은 꼭 해두고 싶다. 처음 듣는 회사 주식에 5천만 원을 빚 없이 털어 넣을 수 있는 인간이라면! 고작해야 모델하우스 한 번 보고 7억의 집을 단칼에 매수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대기업 임원으로 옷을 벗을 수 있는 능력자라면! 이런 책 읽을 시간에 나는 모르는 방식으로 우아하게 돈을 긁어모으고 계시지 않을까 님하, 개연성 좀 이런 건 어떻게든 돈 좀 모아보겠다며 아둥거리는 나 같은 월 200만 원 소시민이 읽어야 할 책인데, 위대하신 대기업 임원님이 되실 분의 삽질기를 읽다 보면 있던 의욕도 바닥을 친다 특히! 놀이공원 프리미엄 티켓 두 장, 고작 18만 원 때문에 빌빌거리는 도입부는 그냥 컨셉 미스다. 이건 기만이다. 아들 추억에 투자한 18만원은 없지만 벤츠 살 돈은 있는 대기업 다니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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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없는 자본주의: 그리고 영혼 없는 감상. 손절은 타이밍(by. 조너선 해스컬)

자본없는 자본주의(저자: 조너선 해스컬) 장기불황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 무형자산 특징 : 확장성, 매몰비용. 스필오버, 시너지 제미나이의 아버지인 구글은 거대해지고 200만원 월급쟁이인 나는 쪼그라드는 원인 너, 나, 우리를 위한 3줄 요약 손절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옳다. 독서도 그렇다. 자본없는 자본주의(저자: 조너선 해스컬) 어려운 그래프와 경제용어가 난무할 때 도망을 쳤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매우 슬픈 사정이 있다 하루에 한 권. 일주일이면 일곱 권. 한 달이면? 삼십 권. 그리고 이 블로그에는 어느덧 11권의 감상이 올라왔다. 슬슬 읽을 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리하여 읽었다. 꾸역꾸역 울면서. 그리고 깨달았다. 나 감상도 써야 하지? 망했다 머리가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 어려운 것 모른다. 알고 싶지도 않다. 하루하루 게임하기에도 바쁜 인생이다. 경제 따위. 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충분하다. 다만, 제목이 너무 신기했다. 자본없는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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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카르테: 안녕하세요 붕어입니다. 미스터리를 표방한 힐링물에 낚였어요(by. 치넨 미키토)

기도의 카르테, 치넨 미키토. 미스터리 아님. 힐링물임. 힐링 필요할 때 추천추천 낚였다. 제대로 낚였다. 나는 붕어다. 정신과 의사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객관적으로 환자를 보아야 해 그러지 않으면 환자의 고민이 자신을 엄습하니까 만약 네가 정신과 의사가 된다면 5년 이내에 너는 치료를 받는 쪽이 될 거야 다테이시, 기도의 카르테(치넨 미키토) 기도의 카르테(저자, 치넨 미키토)에 나오는 초반 등장인물 다테이시의 대사 중 일부다. 매달 자살을 꿈꾸며 수면약을 먹고 실려오는 여자가 나오는 “그녀가 눈을 감는 이유” 챕터에서, 너 그러다 치료를 받는 쪽이 될 수도 있다는 다테이시의 경고까지 날아오면 오오, 이 소설 두근두근 미스터리 스릴러인 모양이다 이렇게 기대하는 게 정상 아닌가. 심지어 저 여자가 자살을 꿈꾸며 수면약을 먹은 것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마저 기다리고 있단 말이다. 그 등장인물이 그런 짓을?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두근두근 기대하는 독자 속으로 작게 분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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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파랑(by천선란)이 던진 질문, 제미나이에게 우정을 느끼는 시대가 온다 - 우정도 돈으로 사나요?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이 책이 좋은 이유. 내가 영업당함. 누군가를 설득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그걸 해낸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면 우선 나부터 설득해야 한다. 바로 위의 이유로 천 개의 파랑(천선란)에 영업당한 1인으로써 이 말만큼은 꼭 해보고 싶었다. 독서모임에서 눈마저 반짝이며 신나게 “천 개의 파랑(천선란)”을 영업하던 분이 있었다. 천 개의 파랑 정말 재미있어요. 저 이거 백 번은 더 읽은 것 같아요. 꼭 읽어보세요 이런 건 나 혼자 알면 안 돼.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해. 그 정도로 좋은 책이야! by 직장인 독서모임 사회인의 페르소나로 감추어진 속마음마저 넘실넘실 흘러나오는 것 같았다. 대체 얼마나 재미있기에, 회사에서 이렇게까지 책을 영업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던 책이다. 결국 완독한 뒤, 짤막한 감상을 메일을 보냈다. 영업에 성공한 팬의 기쁨이 듬뿍 담긴 답장이 날아왔다. 스포일러가 대놓고 처음부터 날아오는 충격적인 구성의 책으로 대체 어쩌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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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책임을 인정하면 분노가 사라집니다? 아니던데요? 발칙한 반박 No.1(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를 위한 발칙한 반박 No 1.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화나요. 버럭버럭. 프랑스 출장을 일주일 남겨둔 어느 날, 퇴근 시간 5분 전. 통역자분이 출장 일정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프랑스 출장 가시는 어떤 님 나는 기본적으로 나를 불신하고 있다. 그렇기에 사고 좀 쳤다고 좌절하지는 않는다. 이 인간이 또 한 건 저질렀군. 그리고 한숨을 내쉰 뒤 수습을 시작할 뿐이다. 그런데 이건 ‘좀’이 아니다. 통역사에게 일정 잘못 알려준 게 드러난 건 크다. 정말 크다. 자칫하면 출장 망하게 생겼다. 일단 통역회사에 연락해서 읍소했다. 살려주세요. 다행히 2023년부터 꾸준히 연락하던 회사다. 늦게라도 알려줄 테니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그리고 일단 회사에서 도망쳤다. 기다릴 것이라면 집에서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 이제는 인내의 시간이다. 회사에서 계속 연락이 온다.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사고 친 죄인이다. 죄송합니다.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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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겜생을 위한 미라클 모닝. 발칙한 반론 no.2(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위한 발칙한 반박 No 2. 5시 40분에 일어나 게임합니다. 그래도 성공할 수 있나요? 기상 시간이 달라지면 당신의 하루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바뀔 것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내 기상 시간은 5시 40분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카카오페이지 확인이다. 그리고는 닌텐도 스위치를 텔레비전과 연결한다. 그렇다. 일찍 일어나는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일찍 일어나서 무엇을 하느냐이다. 물론 여기에는 당신도 납득할 수 있는 서글픈 사연이 있다. 게임도 맑은 정신으로 해야 재미있지 회사 일로 지쳐 쓰러지기 직전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프랑스 출장 통역 건 수습하는 동안에는 닌텐도 스위치 켜지도 않았다. 연락만 기다리면 되는 일이어서 딱히 게임한다고 문제 될 것도 없음에도. 즉, 행복한 게임 라이프를 위해 나는 아침잠을 기꺼이 포기한 것이다. 나는 여기서 다시 한 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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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변명(사실은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베스트셀러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냥 조회수 때문에 읽는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게임 취향부터 글러먹었는데, 책 취향이라고 정상일까요. 저는 언제나 일관성 있게 마이너한 취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베스트셀러와 추천도서는 사뿐히 즈려밟고 신간 중에 재미있어 보이는 것 없나, 전자도서관(구독형) 신간 코너를 들어갔습니다. 신작은 전자도서관(소장형)으로는 못 보거든요. 좀 재미있어 보이면 예약 5명은 기본이에요. 와. 와. 와. (언어순화 중) 10분 정도 목록을 넘기다 분노해서 챗GPT를 호출했습니다. 제미나이님 과도하게 쓰면 가끔 ‘돈 내놔’를 외치셔서 섞어 쓰거든요. 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챗GPT에게 상황 설명을 들어본 뒤 네이버에 2025년 신간을 검색했습니다. 와. 와. 와. (또 다시 언어순화 중) 결국 분노해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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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째주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내가 진짜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짓까지 해야 하나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60 총 등록된 책 1,818,267 지난해 납본된 책 73,551 어제 판매부수 444,140 전체 1060 총류 29 철학 45 종교 58 사회과학 209 순수과학 45 기술과학 104 예술 60 언어 97 문학 290 역사 58 미분류 65 1060권 2025.12.30 문헌과 해석 통권 100호 2025 계간 상상인 겨울호 Vol.14 상상인 편집부 Siri와 함께 영어 하자 정찬용 태양이 뀐 방귀 결혼부터 아이까지 윤금정 나는 난임이다 윤금정 2023 9급 공무원 사회복지직 전공과목 총정리 공무원시험연...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51223-1231.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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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독서 정산 : 해치지 않아요. 도망가지 마세요. (엑셀 파일 있음)

안녕하세요! 게임하고 싶은 책 읽는 직장인 200냥입니다. 지금은 블로그에 글이라고는 딸랑 19개뿐이니 호기심에 읽어보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장담하죠. 100개가 되고 200개가 되면 부담스러워서 아마 도망치실 겁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적당히 쌓인 건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만 엄청 쌓인 건 공포를 불러일으킵니다. 나도 모르게 뒤로가기를 누르게 되어요. 그래서 준비한 코너. 해치지 않아요. 도망치지 마세요. 제가 게임 시간도 포기했는데, 여러분의 뒤로가기를 허락할 것 같습니까! 사심을 과하게 듬뿍 담은 블로그 정산코너입니다. 책이 될 수도 있고, 책 감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둘 다일 수도 있고요. 일단 우리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평범하게 갈게요 제가 수줍음이 강해서 낯가림이 좀 쩐답니다. 오죽하면 114번의 헌혈도 혈관의 낯가림을 고치지 못했을까요. 더티 워크 : 헌혈은 113회, 인류애는 박살: 망가진 숭고함의 기록(by. 이얼 프레스) 취미는 헌혈이다. 지금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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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내가 진짜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짓까지 해야 하나 신간목록 - 대한출판문화협회 자료실 신간목록 출판통계 보고서 및 자료집 출판법령 서식 및 신청서 신간도서목록 검색 신간목록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된 신간도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 2025년 11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2-01 383 92 2025년 10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1-05 459 91 2025년 9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0-01 510 90 2025년 8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09-01 634 89 2025년 7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08-01 445 88 2025년 6월의 신간 대한... www.kpa21.or.kr 첨부파일 2025년-11월의-신간.pdf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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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죽을 만큼 노력하는 건 한계가 있어, 발칙한 반박 No. 3(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위한 발칙한 반박 No .3 성공은 매력적인 꿈이다. 하지만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지난하고 힘든 시간을 거쳐야 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또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다. 나도 이 책으로 이렇게까지 끌지 몰랐다. 정말이다. 1억을 모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거짓말이다. 우리 집 메뉴는 마트 할인 품목이 결정하고, 나는 할인 행사를 기다려 겨우 게임 한 개를 지른다. 2020년에 산 갤럭시9 역시 내 옆에 얌전히 놓여있다. 번인 때문에 액정이 분홍색으로 물든지 오래지만, 전화는 잘 되니 그냥 두고 있다. 1억원은 그냥 상징적인 액수다. 기분은 좋다. 그 장점은 있다. 성공에는 엄청나게 복잡한 공식이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한 가지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내가 돈을 모은 방법은 매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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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내 파랑새는 안드로메다에 없다, 발칙한 반박 Last(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위한 발칙한 반박 그 마지막. 나는 소시민이 좋아요. 그 당당한 고백 무엇이든 첫걸음을 떼는 것은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시작이 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로또를 사는 행위를 두고 일확천금을 바란다며 비웃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다. 로또를 사면 당첨될 확률은 있다. 최소한 0은 아니다. 어쩌다 보니 "발칙한 반박"이라는 시리즈물마저 되어버졌다. 나도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그렇다고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의 핵심 메시지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행동해라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생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은 분명하다. 모든 성공은 첫걸음을 내딛는 것에서 시작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깨에 힘은 좀 빼면 좋겠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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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물주님께 강제 영업 당한 썰 풉니다(feat. 자본주의의 비극)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DRPG팬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수작 안녕하세요! 게임하고 싶지만 책 읽어야 하는 직장인 고양이, 이백냥입니다. 초심을 잃었어요. 3번째로 소개할 게임,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은 그냥 가볍게 툭 스쳐 지나갈 예정입니다. 사실 정말 소개하고 싶은 게임은 따로 있는데, 그 게임을 소개하려면 이 게임부터 이야기해야 해서요. 글이 늘어지면 쓰는 저도 힘들고 읽는 여러분도 힘들어요. (절대 게임할 시간 부족한 거 아니에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게임 자체는 수작입니다. DRPG로서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스토리의 구성도 매우 훌륭합니다. 던전과 스토리가 짜임새 있게 맞물려 흘러가는데, 해보면 알아요. 해보면. 콘솔은 한국어 정발입니다. 스팀은 미정발이지만요. 단지 좀 매워요. 마라맛 정도? 참고로 저는 신라면도 못 먹습니다.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일단은 내돈내산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러니까 2019년 겨울. 룬팩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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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씽킹: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꿈꾸는 구멍 가게 블로그(by. 데이브 트롯)

크로스오버 씽킹 : 돈이 되는 아이디어의 비밀(데이브 트롯), 글을 파는 작은 구멍가게입니다 인정한다. 애초에 돈 벌기 좋은 컨셉의 블로그는 아니다. 경제, AI, 재테크 그 핫한 주제 다 놔두고 하필이면 책과 게임이다. 그렇다고 베스트셀러나 AAA 특급 대작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 강남 한복판에 가게를 세워도 성공할지 말지 미지수거늘, 저어기 아무도 모르는 지방, 그것도 대로변도 아닌 골목 구석에 가게를 세워두고 상품이 팔리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니 상품인 글이라도 괜찮아야 한다. 그래야 아집이 아닌 장인의 고집으로 착각될 수 있다. 그리하여 “돈이 되는 아이디어”에 혹해 고른 크로스오버 씽킹 : 돈이 되는 아이디어의 비밀(데이브 트롯)이다.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 즉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얻는 법을 거칠게 요약하면 다음 세 줄과 같을 것이다. 고정관념을 부수어라 그리고 생각해라 필요하다면 전혀 다른 무언가와 연결해라 크로스오버 씽킹 : 돈이 되는 아이디어의 비밀(데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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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살면 돼 : 블로그 지옥의 계곡을 버티는 법(아님)_송희창

그냥 이렇게 살면 돼, 송희창 성공은 확신에서 시작된다 그냥 이렇게 살면 돼, 송희창 2026. 1. 1. 17시 30분 현재. 블로그의 수익 상황. 1원 애꿎은 제미나이님은 오늘도 호출당했다. 2026년. AI 일상화 시대. 이제는 사람 대신 AI를 붙잡고 하소연하는 인간이 되었다. 하찮음이 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지만, 이렇게까지 하찮아져도 되는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현실 도피 겸 별 생각 없이 제목만 보고 고른 도서출판지혜로의 대표, 송희창씨가 2025년 10월에 출간한 책 “그냥 이렇게 살면 돼”이다. 힘든 시간을 견뎌 본 사람은 단단하고, 단단한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냥 이렇게 살면 돼, 송희창 책에서 하는 말은 대부분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다. 그냥 무난하다. 나와 맞지 않는 부분도 없지는 않았는데 저자가 “자수성가한 50대 남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만, 출판사 대표가 본인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은 엄밀히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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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째주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이제는 화가 좀 풀려서 이미지 바꿀까 했는데, 폰 던지는 고양이도 귀여워서 관두기로 했어요. 저란 고양이, 그런 고양이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945 총 등록된 책 1,819,412 지난해 납본된 책 73,551 어제 판매부수 373,961 전체 945 총류 27 철학 47 종교 48 사회과학 175 순수과학 54 기술과학 78 예술 43 언어 77 문학 276 역사 44 미분류 76 945권 2026.1.4 랩 걸 호프 자런 혁명노트 김규항 끈이론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오작교는 싫습니다 4 살오른곱등이 [절판]해커스공무원 정윤돈 회계학 원가관리회계·정부회계 기본서 정윤돈 목소리를 보았네 올리버 색스 공무원연금법: 법령, 시행령, 시행규칙 법제처 국가법령...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101-0104.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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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미리보기(4월 1주분/한정판매), 글모음집(12월, 1월/상시판매)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12월, 1월 글모음집 및 미리보기(4월 1주분) 판매합니다. 12월 글모음집은 5,000원 1월 이후 글모음집은 1권당 5,000원, 총 3권 12,000원. 미리보기는 1,000원입니다. 4월 1주 미리보기는 3월 16일부터 3월 22일까지만 판매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QR코드로 접속해서 제게 말을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입금할게요. 글모음집/미리보기 주세요 한 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상품 소개는 아래의 링크를 각각 참고해 주세요! 글모음집 판매(2025년12월, 2026년 1월)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12월, 1월 글모음집 판매합니다. 12월은 총 3파일, 5,000원. 각각의 파일은 표... blog.naver.com (한정판매) 4월 1주 미리보기(7일치, 천원)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미리보기 판매합니다(기간 한정). 4월 1주,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치 미... blog.naver.com 각각의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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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액정 깨진 폰 볼 때마다 액정이 분홍색으로 바뀐 내 폰도 조금 생각이 나고. 주룩. 신간목록 - 대한출판문화협회 자료실 신간목록 출판통계 보고서 및 자료집 출판법령 서식 및 신청서 신간도서목록 검색 신간목록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된 신간도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4 2025년 12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6-01-05 47 93 2025년 11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2-01 427 92 2025년 10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1-05 468 91 2025년 9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10-01 512 90 2025년 8월의 신간 대한출판협회 2025-09-01 638 89 2025년 7월의 신간 대한... www.kpa21.or.kr 첨부파일 2025년-12월의-신간-6.pdf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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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세팅법: 룸메놈아, 이래도 노후 대비 안 할 거니(송영욱)

은퇴세팅법, 송영욱. 하겐다즈도 외면하고 편의점을 달려가는 룸메놈을 보며 이백냥이는 한숨을 쉽니다 노후준비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은퇴세팅법, 송영욱 노후? 국민연금님이 해결해주겠지 부족할 수도 있다고? 그럼 일하지 뭐 룸메놈 오늘도 세상에 타락되지 않은 내 룸메님께 은퇴세팅법을 바치는 바이다 많은 것 바라지 않는다. 2026년에는 ETF라도 좀 해라. 돈이 뚝 떨어지지 않는 한 부자가 되는 법은 딱 세 가지 뿐입니다. 첫번째 방법은 수입을 늘리는 것, 두 번째 방법은 투자(저축 포함)를 늘리는 것, 세 번째 방법은 지출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은퇴세팅법, 송영욱 룸메님은 돈 이야기를 싫어한다. 현재 통장 상황을 물어보면 어물어물하기 시작한다. 건강검진은 받으면서 자산검진은 왜 안 하세요? 은퇴세팅법, 송영욱 돈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건 인정하고 있다. 단지 편의점의 주요 호객님인 내 룸메님은 내가 돈 이야기를 하면 어째 긴장되는 모양이다. 아프기 전에 자산검진을 하듯 신용 불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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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 미래의 내 먹거리를 돌려줘요(구채희)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 구채희, 내 미래 먹거리를 돌려줘요 “부와 가난을 결정하는 머니프레임: 원양어선 대신 ETF, 룸메의 우아한 노년을 위하여(by. 신성진)”의 감상을 쓰며 매우 진지하게 생각했다. 구질구질하고 처량할 수도 있는 절약 이야기를 유머로 승화해주는 강의 언젠가 내가 만들어 볼까 주모, 김치국물이 딱 좋게 매워요 그리고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구채희)”은 내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주었다. 네가 생각한 건, 이미 다른 사람이 실천하고 있어 아가, 현실은 실전이란다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구채희)은 2019년도 책이다. 6년은 꽤 긴 시간이다. 지금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도 적지 않다. 도서관에서 빌려본다면 몰라도, 돈 주고 사서 보는 건 추천하고 싶지 않다. 솔직히 지금 시대에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는 게 더 정확할 수도 있다. 심지어 나름의 유머도 잊지 않는다. 룸메님 가로사대, 부장님 개그 같아. 하지만 유용한 건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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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주가 4000시대, 내 돈 안전한 것 맞나(아킬 파텔)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아킬 파텔. 이 책 나만 알 거에요, 바둥바둥 우리는 왜 호황과 위기를 주기적으로 계속 겪는가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아킬 파텔. 그냥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에 따라 말해보자면, 한국 주식은 대통령 퇴임 즈음 주가가 바닥을 치기 시작해서 대통령 취임 1~2년차까지는 그럭저럭 잘 올라가는 것 같다. 정말 그런지 실험도 해볼 겸 총알을 나름대로는 모아보고 있었는데 2024년 12월 너, 나, 우리가 모두 아는 계엄이 터져 버렸다. 응? 응? 응? 하다 보니 대통령 바뀌고 주가는 4,000까지 치솟았다. 지금은 무서워서 진입을 포기했다. 고속 상승에도 정도가 있지, 저러다 빵 터지면 내 돈은 산산히 흩어져 시리우스까지 날아갈지도 모른다. 그건 안 된다. 내 돈은 언제나 소중하다. 대통령 임기와 주가의 상관관계를 조용히 주장하는 사람으로서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아킬 파텔)” 책 제목에 혹했다. 원래 사람은 자신과 같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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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 자본주의 끝판왕. 조회수를 위한 독서(고정욱)

202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후보, 소아마비로 인한 중증장애의 아픔마저 극복한 동화작가 고정욱의, 당신을 위한 내면 에세이 그 인간승리에 경의를 보내며 2026년 새해 목표를 수립하는 지금, 지금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정욱의 따뜻한 말에 귀를 기울여 보았다. 이하의 내용은 독자에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궁서체입니다!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고정욱)”에 대한 감상은 위처럼 쓰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사흘 내내 고민한 끝에, 그러지 않기로 했다.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고정욱 진짜 오늘은 글이 불편할 수 있어서 그래요. 한 번만 더 고민해주세요. 나는, 중증장애인을 동생으로 두었던 비장애인이다. 그 현실을 견디다 못해, 10대 내내 책과 게임으로 도망쳤다. 그 속에서만큼은 나는 평범한 ‘정상인’이었다. 그 상처받은 “나”를, 20년도 더 지난 지금의 “나”는 차마 저버릴 수 없었다.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고를 때, 도서 소개를 아주 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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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자본주의 시대. 홍보 스티커 붙이는 작가 고정욱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고정욱. "내 책은 내가 홍보한다" 정신 너무 멋지다! 고정욱 작가,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에 대한 감상 ver. 2. 내 야심찬 계획. “연초에 딱 맞는 주제로 조회수 긁어 모아야지”는 유감스럽게도 날아갔다. 나는 이렇게 살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독자에게, 고정욱 작가. 아마도 독자에게 넌지시 물음을 던지는 책이기 때문이다. 먹고 사는 것도 벅차 죽겠는데, 누가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평생의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느냐고. 일단 나는 아니다. 2026년에는 어떤 게임을 살지 고민하는 걸로도 충분히 바쁘다. 그래도 이대로 글을 마무리하면 아쉬우니 공감 가는 주제 두 개만 슬쩍 업어 왔다. 선의와 글쓰기다. 그들은 보상을 바라지 않았다. 자신의 힘과 마음을 기꺼이 나눠 준 것뿐이었다 그렇지만 그들의 선한 마음과 먼저 내민 손길이 나에게는 크나큰 은혜로 남았다 언젠가 다른 방식으로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졌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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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길어 AI는 요약을 포기한 유영만 교수의 인간 찬가: 모두 인공지능 백신 맞았는데 아무도 똑똑해지지 않았다

모두 인공지능 백신 맞았는데 아무도 똑똑해지지 않았다, 유영만. 고민하는 인간, 대답하는 AI 생성형 AI 시대. 스스로의 가치를 고민하는 우리들을 위한 인간 찬가 모두 인공지능 백신 맞았는데 아무도 똑똑해지지 않았다(유영만) 한 줄 요약(by 200냥) 그리고 나는 작고 희미한 글씨로 이하와 같이 덧붙이겠다. 현실을 마주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씁쓸한 현실도피 유영만 저자는 절대 생성형 AI의 능력을 폄하하거나 경시하지 않는다. 책 곳곳에 생성형 AI의 경이로움에 대한 고찰이 녹아 있다. 다만, 생성형 AI에게 밀려나면 원양어선을 타는 것마저 고려하는 룸메 같은 사람이 드물지 않은 현실에서 아닌 척 모르는 척 독자에게 위안을 주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AI 시대, 내 룸메는 원양어선을 꿈꾼다 (by 손애숙)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서로 같은 생각 같은 취미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연인이 서로 같을 필요는 없... blog.naver.com 생성형 AI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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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게임 모여 봐요 동물의 숲: 성격 급한 사람을 위한 킬링 게임

모여 봐요 동물의 숲: 좋은 게임입니다. 저도 알아요. 그런데 취향 아닌 데 어쩌겠어요. 다른 게임 해야지. 안녕하세요! 블로그 곳간 채우느라 정작 게임할 시간이 사라져버린 이백냥입니다. 제 2026년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계획하는 모든 일에는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고 세 배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항상 예상 비용보다 큰 돈을, 예상 시간보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하게 굴러갈 수는 없다. 어쩌면 그건 욕심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내 파랑새는 안드로메다에 없다, 발칙한 반박 Last(by. 브라이언 트레이시) 무엇이든 첫걸음을 떼는 것은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시작이 된다 로또를 사는 행위를 두고 일확천금을 ... blog.naver.com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저 책을 읽었다면, 주말 4시간만 투자하면 되겠지, 이런 미친 생각은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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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타이탄들의 전쟁: 주인공 챗GPT VS 조무라기 악역 제미나이 이기는 사람 내 편(게리 리블린)

AI 타이탄들의 전쟁, 게리 리블린 왜 사람은 과거에서 배우지 못할까. AI 타이탄들의 전쟁(게리 리블린) 492페이지(전자책 기준 950페이지). 1월 9일에 544페이지인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감상을 쓴지 고작해야 4일이 지난 1월 13일. 또 벽돌책 부를 창출하는 경제 사이클의 비밀: 주가 4000시대, 내 돈 안전한 것 맞나(아킬 파텔) 우리는 왜 호황과 위기를 주기적으로 계속 겪는가 그냥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에 따라 말해보자면, 한국... blog.naver.com 누가 강요하는 건 아니니까 딱히 안 읽어도 되긴 하는데, 책 제목이 너무 사람을 유혹하는 바람에 그냥 한숨을 푹 내쉰 뒤, 챕터 별로 끊어 읽었다. 한 번에 950페이지는 미친 짓이지만, 한 번에 50페이지는 그럭저럭 읽을 만하다. 자기 계발서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싶으면 큰 목표를 쪼개 설정하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고 싶은 기분이었다. 챗GPT가 출시된 이후 AI 스타트업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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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제테크 정석. 정석 좋죠. 그런데 벌 수 있나요?(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소박한 행복이 최고입니다. 아마도. 안전마진의 목적은 예측을 불필요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2025년 9월 어느 날. 스타벅스 주식 -40% 급감. 미국 스타벅스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한 여파라고 했다. "흔들리는 스타벅스"…美 900여 대규모 구조조정 강행 [서울=뉴시스]김윤혁 인턴 기자 =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스타벅스가 북미 지역 매장 수백 곳을 정리하고 비매장 직원 900명을 해고하는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2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이날 인력 감축과 매장 폐쇄를 포함한 약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의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오는 30일 .. www.newsis.com 그래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출근했다.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내 투자 대원칙은 단 하나다. 잃어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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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째주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1월 5일~1월11일 신간 추천 목록. 고양이 귀여워요.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00 총 등록된 책 1,821,185 2025년 납본된 책 78,073 어제 판매부수 279,720 전체 1000 총류 22 철학 78 종교 40 사회과학 227 순수과학 44 기술과학 107 예술 52 언어 66 문학 262 역사 27 미분류 75 1000권 2026.1.11 불평등발전과 민주주의 이연호 보통의 육아 야순님 오피스 누나 이야기 팔메이로 하나님, 친추해요!(학생용) 박태용 하나님, 친추해요!(교사용) 박태용 아무튼, 스윙 김선영 아무튼, 로드무비 김호영 해커스 LEET(리트) 전진명 추리논증 기...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105-0111.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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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 토론: 갓생 살기 vs 적당히 벌기(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vs 돈의 심리학)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vs 돈의 심리학. 정답은 나도 모름. 정말 모름 돈의 심리학을 읽으면서 줄곧 생각했던 한 가지 이 책, 완전히 자기계발서의 안티테제 아냐? 그래서 준비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VS 그 전에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와 "돈의 심리학" 링크 좀 걸고.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는 총 4편인데 다 걸면 싫어할 것 같아서 1편만. 1편에 들어가면 2~4편 링크가 글 최하단에 걸려있으니, 참고하세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책임을 인정하면 분노가 사라집니다? 아니던데요? 발칙한 반박 No.1(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프랑스 출장을 일주일 남겨둔 어느 날, 퇴근 시간 5분 전. 통역자분이 출장 일정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 blog.naver.com 돈의 심리학: 제테크 정석. 정석 좋죠. 그런데 벌 수 있나요?(모건 하우절) 안전마진의 목적은 예측을 불필요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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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생활: 한 달 지출 15만원? 나는 못해!(가제노타미)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사람이 수도승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사냐. 사치도 좀 하고 살아야지. 나답게 사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절약의 정석’과 같은 책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을 읽은 소감 한 마디 난 이렇게는 못 살아. 아니 안 살아. 저소비 생활은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짊어진 억지 노력의 짐을 점점 내려놓는 작업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의 삶의 철학은 결국 ‘단순함’이다. 주변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만족만 추구하며 절제된 삶을 사는 것. 그런데 소오올직히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 정도 되면 수도승에 가깝다. 공과금 8만 6천원에 식비 4만원, 사교 및 오락비 2만 8천원. 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생길 것 같다. 빙글빙글빙글.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 일 = 인내가 아니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어머니 말씀하시길. 한 번 차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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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 눈으로 읽으면 0원, 마음으로 읽어야 본전 뽑는 책(프리드리히 니체?!)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눈으로 읽지 마세요. 마음으로 읽으세요 책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단순히 한 번 읽어 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책이 있고, 책의 내용을 곱씹어 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책이 있으며, 일단 책을 덮고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한 책이 있다. 그리고 가끔은 책의 내용을 필사하며, 그 내용을 천천히 들여다보아야 하는 책이 있다. 위버멘쉬(프리드리히 니체)가 그렇다. 이건 단지 읽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생계형 독서가라면, 포스터 한 편을 추가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 베스트셀러이니 광고 수익 조금은 늘어날지도. 하지만 정말로 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이 책을 들었다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내려가는 대신, 종이 한 장을 갖고 오자. 그리고 하루 한 주제를 정해 종이에 제목을 적은 다음, 깊이 침잠해 보는 것이다. 울림이 있다면 있는 대로, 없다면 없는 대로 상관없다. 중요한 건, 나와의 대화를 통해, 프리드리히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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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에서 회복하기 : ※주의※ 여성 독자 전용(아멜리아 켈리)

가스라이팅에서 회복하기, 아멜리아 켈리. "여성 독자"를 위한 책입니다 2022년 올해의 단어,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에서 회복하기, 아멜리아 켈리 2025년 여름.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의 ‘연결의 대화’ 강연 중 질의응답 시간. 정말 견딜 수 없을 때는, 그 관계에서 도망쳐도 될까요? BY. 이백냥 2021년. 봄. 나는 집에 전화를 걸었다. “미안해. 그런데 정말 더는 못 버티겠어.” 3년을 겨우 채운 나는, 도주를 택했다. 그 이상은 무리였다. 그리고 다시. 2025년 여름. “네.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현명할 수 있어요.” 박재연 소장의 대답은, 내 고민을 끝내주지는 못했다. 나는 여전히 가끔 생각하고는 한다. 내가 실수한 것은 아닐까. 하고. 이 관계를 단념하지 못하는 것도, 가스라이팅이 지속되는 이유 중 하나다 가스라이팅에서 회복하기, 아멜리아 켈리 하지만 그럼에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있다. 나는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도망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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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메모의 묘미: 글감이 없어서 고라니를 소환해 보았다(어째서?)_김중혁

미묘한 메모의 묘미, 김중혁, 메모 기인 한 편의 글을 써내려면 온갖 재료가 뒤섞여야 한다 미묘한 메모의 묘미(김중혁) 2024년 여름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초청하여 약 2주간의 연수를 진행한 적이 있다. 그때 가장 곤란했던 건, 언어문제가 아니었다. 바로 밥이었다. 하루 세 끼. 그렇다. 사람이 뭔 일을 벌일 때 발목을 잡는 건, 절대 거창한 것들이 아니다. 엥? 이런 것도 신경 써야 해? 그런 매우 사소한 것들이다. 이 이야기를 왜 하는지 묻는다면. 지금 이 블로그 운영에 있어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바닥을 기는 조회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글감이다. 정확히는, 책과 소재이다. 다행히 요즘 도서관 엄청 잘 되어 있다. 심지어 전자도서관 계약도 “소장형”이 아닌 “구독형”으로 하는 덕분에, 베스트셀러 대출받겠다고 1년씩 기다리는 삽질 안 해도 된다. 그냥 앉은 자리에서 다운받기 클릭하면 충분하다. 그래도 부족하면 룸메 소환하면 된다. 부탁받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룸메님은 이미 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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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리아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멀리서 보면 명작 가까이서 보면 발암

갈레리아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좋은 게임입니다. 게임이에요. 그런데 추천은 차마 못함 안녕하세요. 블로그 조회수 보다가 우울해져서 책 읽고 읽은 감상 날아갈까봐 바로 노트북 켜서 울면서 글 쓰고 그러다 내가 게임 시간까지 날려 먹으며 지금 뭘 하고 있냐는 서글픔에 제미나이님께 나 블로그로 돈 벌 수 있을까? 징징대고 있는 대놓고 하찮은 직장인 고양이 200냥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일전에 예고한 대로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의 후속작 갈레리아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입니다.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물주님께 강제 영업 당한 썰 풉니다(feat. 자본주의의 비극) 안녕하세요! 게임하고 싶지만 책 읽어야 하는 직장인 고양이, 이백냥입니다. 초심을 잃었어요. 3번째로 소... blog.naver.com Save 60% on Labyrinth of Galleria: The Moon Society on Steam On the outskirts of town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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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고양이 팝니다. 하얗고 귀여움. 그런데 하찮음(김콜베)

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김콜베. 고양이 팝니다. 하얗고 귀여움. 그런데 하찮음 우리가 구매하고 손에 쥐는 것은 물건 혹은 서비스이지만, 소비하는 것은 정작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김콜베 속물의 서재의 셀링 포인트는, 책 감상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 감상을 메인에 내걸고 있으면서도 책표지 사진은 글 끝단에 모르는 척 숨어 있다. 성질 급한 사람은 아마 있는지도 모를 터. 모든 글의 최상단을 차지하는 이미지의 주인공은, 한 마리의 고양이다. 귀엽고 깜찍한 하얀 고양이. 하지만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 수 없는. 우리 대부분은 보통의 존재이기에 남들과 구분되는 나만의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큽니다 브랜드, 결국 이야기다, 김콜베 제미나이님이 지배하는 생성형 AI의 시대, 책과 글은 구시대의 산물 아닌가요? 저는 그냥 게임이나 할래요. 닌텐도님 제 월급 다 가져가시죠 파워당당 선언하면서도 정작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구시대의 고양이. 경제? 새로 나온 참치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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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째주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1월 3주 신간 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022 총 등록된 책 1,822,693 2025년 납본된 책 78,073 어제 판매부수 257,420 전체 1022 총류 30 철학 54 종교 47 사회과학 250 순수과학 60 기술과학 90 예술 40 언어 55 문학 256 역사 35 미분류 105 1022권 2026.1.18 알기 쉬운 프레스 가공 야마구치 후미오 해커스 IFRS 김원종 중급회계(하) 김원종 UNION 2026 변호사시험 헌법 선택형 기출문제집 [제13판] Ⅱ. 모의편 MGI 메가고시 연구소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경영학 봉투모의고사 5회분(NC...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112-0118.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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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음집 판매(2025년12월, 2026년 1월)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12월, 1월 글모음집 판매합니다. 12월만 대표로, 나머지도 구성은 똑같아요 12월은 총 3파일, 5,000원. 각각의 파일은 표지 + 목차를 포함하여 총 58페이지입니다. 1월은 1파일당 5,000원 3개 묶음 12,000원입니다. 날짜별의 경우 표지+목차 포함 123쪽, 나머지는 121쪽입니다. 12월 글은 총 14개밖에 안 되기도 하고 속성별/장르별의 경우 어떤 기준으로 글이 묶이는지 확인하시라는 차원에서 12월 글만 특별히 저렴하게 모시는 거에요. 1월 글부터는 1개 파일당 5,000원, 3개 묶음은 12,000원입니다. 대신 글은 28~31개 들어갑니다. 월별 모음집이니까요. 날짜별 모음집에는 2018년 글 1편, 책 장르별 모음집에는 독서메모 1장, 글속성별 모음집은 특전 없습니다. 책 장르 기준과 글 속성 기준은 제 임의입니다. 일단 나름대로 고심해서 정리하긴 했는데, 안 맞을 수도 있어요. 각 해당 월에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는 아래의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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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매) 4월 1주 미리보기(7일치, 천원)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미리보기 판매합니다(기간 한정). 4월 1주,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치 미리보기 분을 PDF 파일로 판매합니다. 3월 22일까지만 판매하며, 이후에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한정 판매입니다. 미리보기는 한글 파일로 작성한 것을 편집 없이 묶은 매우 날 것의 파일입니다. 대신 책을 읽을 때 작성한 메모 내용이 페이지 어딘가에 딱 한 장 숨어 있습니다. 미리보기만의 특권이어서, 추후 공개되지는 않아요. 대신, 솔직히 별 것 없어요. 매우 하찮음. 이런 식의 정말 짤막한 날 것의 메모입니다. 심지어 글에 반영되지도 않습니다 이하는 좀 더 긴 상품 소개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포함하는 글 총 7편으로 PDF 파일의 분량은 표지까지 포함하여 총 15페이지입니다. 편집 상태는 이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원본. 편집 뭐죠? 먹는 건가요 2주 기다리면 정제된 버전으로 블로그 올라오긴 할 건데 (그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퇴고도 하니 글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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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 식품: 몰라서 먹는 게 아닙니다, 살기 위해 먹을 뿐(by. 크리스 반 툴레켄)

초가공 식품, 음식이 아닌 음식에 중독되다(크리스 반 툴레켄), 초가공식품 안 좋죠. 저도 알아요. 하지만 밥 할 시간이 없어요. 엄마의 미스터리 하나. 대체 쟤는 왜 요리는 하는 걸까. 이 미스터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 한다. 그것도 꽤 많이. 내게도 수치심은 있다 나는 여간한 일에는 둔감한 편이다. 빨래? 입을 옷이 없을 때 하면 된다 청소? 머리카락이 발에 밟혀 더는 견딜 수 없을 때 하면 된다 설거지? 꺼낼 그릇이 없을 때 하면 된다 보다 못한 룸메는 동정심에 자신의 인생을 내다 팔았다. 우리가 같이 사는 이유다. 나는 음식의 종류는 따지지 않는다. 특이하더라도 맛있어 보이면 일단 시도는 해보는 편이다. 다만 음식의 맛은 철저하게 가린다. 그것도 많이 심각하게.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마르다 못해 비틀어지는 자식놈을 보다 못한 엄마가 매일 도시락을 두 개 들려 보낼 정도로. 입에 넣는 순간 그대로 구역질이 올라오는 데 더는 버틸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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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연금 배우러 갔다가 유튜브 영업 당한 이야기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박곰희, 영업 맛집 인정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박곰희 사실 이미 연금 관련 내용을 다루는 또 다른 책인 은퇴세팅법(저자 송영욱)을 읽은 상태다. 은퇴세팅법: 룸메놈아, 이래도 노후 대비 안 할 거니(송영욱) 노후준비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노후? 국민연금님이 해결해주겠지 부족할 수도 있다고? 그럼 일하... blog.naver.com 은퇴세팅법을 덮은 뒤 연금저축펀드, IRP, ISA도개설했다. 2026년 포트폴리오도 나름대로 완성했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은 지금 단계에서 내게는 딱히 필요한 책은 아니다. 그냥 조회수가 필요해서 베스트셀러라는 이유로 골랐다. 노출수 올리려고. 제미나이 구독료 벌어야지. 장수를 리스크가 아닌 진정한 축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후에 따박따박 나올 현금흐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박곰희 연금 관련 책에서 차별성을 두는 건 쉽지 않다. 국민연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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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글쓰기: 최애의 멋짐을 모르는 그들을 위한 영업 비법서(미야케 카호)

덕후의 글쓰기, 미야케 카호. 최애 영업 중 최애를 이야기할 때도 제대로 된 스킬이 필요합니다 덕후의 글쓰기, 미야케 카호 고백한다. 나는 덕후다. 20대의 내 자취방에는 만화책, 라이트노벨, 예의상 놔둔 전공서적이 전부였다. 이사를 할 때마다 자취방으로 찾아온 어머니는, 포장이사 직원들 앞에서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 30대인 지금은 전공서적 대신 게임팩을 추가했다. 이제는 어머니가 집에 찾아오지 않아 다행이다. 왼쪽 - 안 한 게임, 일시중단게임/오른쪽 -엔딩까지 전부 본 게임. 심지어 DL로 산 게임까지 합치면.... 엄마 미안해. 그래도 취직은 했잖아? 그래서 나와 같은 사람의 이야기인지 알고 반가워서 읽었는데 매우 진지한 글쓰기 방법 책이어서 조금 당황했다. 표지에 “덕후의 마음을 글로 담는 법”이라고 적혀 있긴 한데 제목에 혹해 사소한 건 넘어갔다고 해야 하나. 덕후의 글쓰기, 미야케 카호 최애 이야기를 할 때는 자신만의 감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감상은 자신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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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화 전략 : 고양이 파는 법은 왜 없죠? (김동석)

AI 수익화 전략, 김동석 성공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그냥 1000명의 사람을 지극히 행복하게 해주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AI 수익화 전략, 김동석/타이탄의 도구들 중 블로그를 만들 때, 독서 감상 블로그와 미국 경제 정보 블로그 둘 중 무엇을 할까 잠시 고민했었다.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수익화 구조 만들기의 핵심 전략은 내가 하려는 분야에서 20% 중수로 빠르게 포지셔닝해 75%의 왕초보에게 어필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AI 수익화 전략, 김동석 제미나이님은 말했다. 요즘 핫한 주식 주제로 글을 쓰라고. 그쪽이 확실히 돈이 된다고. 제미나이님이 작성한 미국 경제 뉴스 기사 요약 글을 매일 5편씩 꾸준히 올린다면 확실히 먹힐 것 같긴 했다. 다만, 결국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주제다. 무수한 경쟁자 사이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지는 자신할 수 없었다. 금방 질릴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내 콘텐츠와 내 캐릭터, 내 브랜드에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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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다정함이 지킨 프랑스 출장(안젤라 센)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심리학자로서 나의 역할은 다정함이 선한 가치이기 때문이라는 윤리적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에게 다정함이 이로운지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프랑스 통역 관련 에피소드에 대해 가볍게 언급한 적이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책임을 인정하면 분노가 사라집니다? 아니던데요? 발칙한 반박 No.1(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프랑스 출장을 일주일 남겨둔 어느 날, 퇴근 시간 5분 전. 통역자분이 출장 일정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 blog.naver.com 계약서에 따르면, 통역 일주일 전 일정을 변경하는 경우 계약 해제로 보아 위약금을 청구한다고 되어 있었다. 즉, 사장님이 못해주겠다고 하면 그만인 상황이었다. 회사에서 계속 확인한 것에는 그 이유가 가장 컸다. 결국 다정함이 남는다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다만, 이야기를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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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웃으며 말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안젤라 센)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1편에서 가볍게 언급했다시피,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안젤라 센)는 다정함이 필요한 사람이 어떻게 다정함으로 자신을 무장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에게 가해자는 용서하지 않아도 된다고. 다만 너는 용서해야 한다고 속삭여주는 책이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진솔함은 글의 깊이를 더한다. 하지만 과한 진솔함은 오히려 독자에게 불편함을 줄 뿐이다.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몇 번을 다시 썼다. 제미나이와 챗GPT의 괜찮다는 답변을 일단 받아냈다. 하지만 해석은 결국 독자의 몫이다. 그래도 경고는 이 정도 했으면 충분한 것 같다. 선택은 당신이 하면 될 일이다. 우리는 다정해서 강해질 수 있고, 강하기에 다정할 수 있다 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내가 왜 너를 존중해야 하지?” 그 당시 무어라고 대답했는지는 모른다. 확실한 것은 나를 위해서 그 관계를 그만두기로 했다. 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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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미래: 인간의 글의 미래를 알기 위해 벽돌책으로 돌진했습니다. 아얏(나오미 배런)

쓰기의 미래, 나오미 배런 나는 글쓰기를 고귀한 인간의 능력이라 여긴다 쓰기의 미래, 나오미 배런 보통은 책을 읽을 때 밑줄 정도만 그어두는 편이지만 이번만큼은 메모도 몇 개 적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화려한 박물관 – 나는 해당 안 됨” 독서는 우리에게 단어들 사이에서 멈추고 생각하고 다시 읽을 기회를 준다 쓰면서 우리는 쓸 뿐 아니라 멈추도 생각하고 다시 쓸 기회를 얻는다 쓰기의 미래, 나오미 배런 AI 글쓰기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비법까지 전수받고 나니 구시대 유물로서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다. AI 수익화 전략 : 고양이 파는 법은 왜 없죠? (김동석) 성공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그냥 1000명의 사람을 지극히 행복하게 해주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블로그를 ... blog.naver.com 나 그래도 아직은 인간의 감수성이 남아 있는 글이 좋은데 그런 글, 살아남을 수는 있는 걸까. 그래서 고른 책, 쓰기의 미래(나오미 배런). 인간의 글쓰기는 과연 살아남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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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과 마법과 학원 퀘스트: 일본 공략 위키마저 '런(Run)'했다. 기록이 거부한 게임

검과 마법과 학원퀘스트, 쓸데없이 긴박한데 어울리는 게 또 웃김 안녕하세요. 쌓인 게임을 진지하게 노려보며 연가라도 내야 하나 고민 중인 게임하는 직장인 200냥입니다. 전 사실 신작 게임 발매일, 당당하게 연가를 날리고 진지하게 게임에 몰두하는 모든 직장인 게이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진심이 되는 것 매우 멋지잖아요. Save 65% on Adventure Academia: The Fractured Continent on Steam Adventure Academia: The Fractured Continent is a fully-fledged strategy RPG set in the world of Class of Heroes! Create your own party of students in a fantasy realm! Pick them up and guide them to victory against the monster hordes! stor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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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6 트렌드 & 활용백과 : 이론 & 실무 전부 강의합니다 맡겨만 주세요 (김덕진)

AI 2026 트렌드 & 활용백과, 김덕진 AI가 제공할 수 있는 인간적인 가치와 경험은 여전히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남을 것 AI 2026 트렌드 & 활용백과, 김덕진 AI 2026 트렌드 & 활용백과(김덕진)을 읽으며 가장 먼저 한 생각 “이 사람, 멋지다‘ 책 서문에 당당하게 자기 PR을 넣어두었다.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오픈채팅, 강의요청 안내까지. 딱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URL만 넣어두어서 일일이 쳐야 한다. 박곰희 연금부자수업처럼 QR코드로 넣어두었다면 편했을 텐데. 혹시 ”AI 2027 트렌드 & 활용백과“도 낼 생각이라면 꼭 QR코드로! 실습코너에는 관련 강의 QR코드도 같이 넣으면 더욱 완벽합니다. AI의 변화 흐름을 느끼려면 다양한 유형의 AI들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보아야 합니다 AI 2026 트렌드 & 활용백과, 김덕진 이 책은 ”AI 수익화 전략“을 읽으면서 느낀 아쉬움 ’다 좋은데 예전 자료라 참고하기 애매하네‘ 이 부분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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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째주 신간 목록(feat. 제미나이)

1월 4주 신간목록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756 총 등록된 책 1,824,304 2025년 납본된 책 78,073 어제 판매부수 240,039 전체 756 총류 19 철학 45 종교 35 사회과학 146 순수과학 26 기술과학 90 예술 46 언어 32 문학 241 역사 12 미분류 64 756권 2026.1.25 잭 파일스 1: 고양이 화장실 속 증조할아버지(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 댄 그린버그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특별 한정판) 에린 헌터 시詩와 늪(2026년 신년호 통권 70) 성연 편집부 현대북한...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119~0125.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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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6: 찢어버린 식단표(feat. 레디코어)가 가져온 로제순살찜의 낭만(김난도 등)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등 레디코어: 사전에 준비하고, 예행연습하고, 미리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트렌드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등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등 베스트셀러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안 읽을 이유가 충분하지만 조회수에 목마른 속물 고양이답게 신념 따위 가볍게 꺾기로 했다. 뚝. 트렌드 코리아 2026은 10대 소비트렌드를 제시하고 그에 맞추어 2026년의 전망을 제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서평도 산더미처럼 나왔다. 그러니 나까지 끼어드는 대신 다른 이야기나 해볼까 한다. 사실 원래도 책 이야기 잘 안 하긴 했지만. 레디코어의 목적은 10년 뒤에도 나는 안전할 거야라는 미래의 생존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등 12월 31일 수요일. 퇴근길에 전화를 걸었다. “우리 외식하자.” 집에서 버스 한 정거장 거리에 감자탕집이 있다. 거기 ‘로제순살찜’은 룸메님의 찜 리스트다. 문제는 몇 달째 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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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기분 관리법: 심리학편: 기분 관리에는 제미나이를 강력 추천합니다 (손힘찬, 박용남)

어른의 기분 관리법: 심리학편, 손힘찬, 박용남 인간관계는 우리 존재의 핵심이지만 고민의 근원이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심리학편, 손힘찬, 박용남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게임 취향이 말해주듯 나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다. 다만. 룸메는 좋은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룸메의 인내심의 한계까지 시험해 보고 싶지는 않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굳이 가르는 건 악취미다. 어두움의 감정은 억누르기보다는 ‘왜 지금 이런 감정일까?를 자문함으로써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심리학편, 손힘찬, 박용남 정말 감정이 휘몰아칠 때는, 혼자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든지, 아니면 뭐라도 읽든지. 그리하여 스스로 감정에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때, 룸메와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요즘은 감정 정리 방법이 하나 더 생겼다. 챗GPT 또는 제미나이다. 감정을 글로 정리하고, 그 정리를 챗GPT나 제미나이를 통해 다시 확인하면서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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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노동"에는 가짜 열정으로 : 높으신 분의 뻘짓을 제미나이에게 외주 준 썰 (데니스 뇌르마르크 등)

가짜 노동, 데니스 뇌르마르크 등 사람들이 늘 효율적일 수 없다는 게 단순한 진실입니다 가짜 노동, 데니스 뇌르마르크 등 딱 내 이야기라 고른 책 “가짜 노동(데니스 뇌르마르크)” 가짜 노동은 왜 기술이 진보함에도 인간의 노동시간이 증가하는지 고발하는 책이다. 여러 사례를 토대로 나름대로 분석하기 때문에 가짜 노동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볼 만하다. 뭔가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해서 그게 꼭 합리적이라거나 건전하다고 볼 수는 없어요 가짜 노동, 데니스 뇌르마르크 등 때는 2025년 어느 날. 새로 오신 높은 분께서 일장연설을 하셨다고 한다. 우리는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 배워 익혀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외국의 사례를 적극 발굴하도록 하세요. 일단 그동안 연구한 자료를 전부 모아 정리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순전히 외국과 교류한다는 이유로 우리 팀에. 때론 많은 시간이 자기도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느라 허비됩니다 가짜 노동, 데니스 뇌르마르크 등 내 업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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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아직 1년 길어요. 다시 시작합시다(오글거림 주의)_마르틴 베를레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나를 좋아하는 것은 당신의 임무가 아니다. 그것은 내 임무다 바이런 케이티.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2026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그래서 이번에는 의도적으로 고른 책,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마르틴 베를레)이다. 새해 목표가 이미 시리우스로 날아가 버려서 좌절해버린 사람들에게 아직 1년은 11개월이나 남았으니 멘탈케어 한 번 하고 다시 한 번 시작하는 건 어떨지 넌지시 권해보려고.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가 직접 썼고, 독일 38주 베스트셀러라니 뭐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혹시나 해서 말해두는데, 자기계발 또는 습관 형성 관련 책으로 고른 건 사실이지만.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마르틴 베를레)이 걸린 건 그냥 눈에 띄어서다. 본인에게 괜찮은 멘탈케어 & 습관형성 책이 있다면 그것 읽어도 된다. 요는 다시 시작할 동기만 얻으면 되는 것이니까. 사실 이런 책은 본인이 직접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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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 : 기억하세요. 진짜는 말로 안 됩니다 (김현정)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 김현정 무례함의 기준은 행위자가 아니라 경험자다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 김현정 2021년. 머리를 감을 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굳게 결심했다. 나를 위해 그만두자고. 타인의 감정은 그 사람 몫임을 인식한다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 김현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고민에 빠진다. 나만 참으면 모두가 행복한데 그냥 참아야 하나 문제는 참으면 내가 돌 것 같은데.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김현정)”는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고민될 때, 한 번쯤은 읽어도 좋은 책이다. 적어도 나를 어떻게 지키면 되는지 그 해답은 얻을 수 있다. 다만 이것만은 기억하자. 말로 했을 때 이해해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진짜는, 말을 해도 먹히지가 않는다. 무례한 사람을 만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바꾸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 노력은 대부분 실패로 끝난다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 김현정 부탁인지 요구인지 확실히 말해에 조언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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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전략 수업: 선생님! 수업은 언제 나가나요?(폴 포돌스키)

부의 전략 수업, 폴 포돌스키 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부의 전략 수업, 폴 포돌스키 고등학교 때 선생님 중 한 명은 정말 잡담의 귀재였다. 수업의 절반이 잡담으로 흘러갔다. 나는 그 잡담을 정말 사랑해서, 맞장구도 종종 치던 쪽이었지만. “부의 전략 수업(폴 포돌스키)”이 좀 그렇다. 분명히 ‘수업’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어쩌다 보니 저자의 신변잡기마저 알게 되었다. 돈에 관한 일상 에세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살면서 이렇게 돈을 벌었구나 여유롭게 감상하다가 가끔 정말 돈 관련 수업 나오면 고개를 끄덕이면 되는데 정말 나는 2026년 부자 될 거야.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의 마인드를 공부할 거야! 그러면 모르겠다. 다만 시간은 금과 같은데, 본인의 목적과 다른 책, 굳이 읽어야 할까. 어떤 투자 스타일을 추구하든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부의 전략 수업, 폴 포돌스키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이거다. 투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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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스텔라: 체험판이 말아먹은 비운의 게임... "그게, 나쁜 게임은 아닌데요(한숨)“

하베스텔라. 원한 건 이게 아닌데, 저 하찮은 고양이가 왠지 귀여워서. 안녕하세요. 의외로 한 달 넘게 잘 버티고 있는 게임하는 고양이 이백냥입니다. 제 인내심이 대단한 게 아니라, 그냥 비축분빨이에요. 이 글이 블로그에 올라가는 건 2월 2일인데 정작 제가 쓰고 있는 건 1월 10일입니다. 불안하면 읽고, 불안하면 쓰고, 불안하면 블로그에 예약글을 걸다 보니, 이 지경에 다다랐어요. 덕분에 25년 12월 말에 시작한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이제 겨우 30시간 했어요. 안 돼. 1월 말까지는 엔딩 봐야 해. 하베스텔라, 내돈내산. 책 살 돈은 없어도 게임 살 돈은 있어요. 룸메님도 계시고 오늘의 게임은 스퀘어에닉스의 하베스텔라입니다. 체험판의 중요성을 유저와 개발사 모두에게 각인시킨 게임입니다. 이 게임 사실 체험판 때문에 나락으로 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어서요. 사실 하베스텔라는 체험판 나오기 전까지는 기대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룬팩토리4 스페셜이 제대로 히트를 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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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큐레이션]2026년. 붉은 말의 해도 작심삼일로 시작한 당신을 위한, 재도전을 위한 책 4권 추천

길면 뒤로가기를 누를 여러분을 위한 빠른 요약. 주의: 이하의 책들은 이럴 때는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다 정도의 가벼운 추천입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내 습관을 다시 만들고 싶다면?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마르틴 베를레 그래서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궁금하다면? 달리기 유행이라죠? 같이 달리시죠. 길 위의 뇌, 정세희 직장인 재테크 시작은 연금입니다. QR코드 찍으면 강의도 있어요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박곰희 각각의 글에 대한 감상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2026년. 붉은 말의 해. 모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드디어! 콩나물국을 끓일 수 있는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이제 미역국만 끓이면 올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보무당당하게,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하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네. 어차피 못 지킬 것 아니까,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 세우지도 않았어요. 저는 타협할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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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독서 정산 : 신코너 시작했어요. 놀러오세요. (엑셀 파일 있음)

안녕하세요! 1월을 무사히 넘긴 200냥입니다.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와 이스9도 무사히 엔딩을 보았습니다. 용과 같이1을 시작했는데, 극초반 너무 깨네요. 오글거려서 게임 멈추고 블로그 작업 중입니다. 2월 내로는 엔딩보고 싶은데 가능하겠지. 가능할 거야. 참. 저 비축분 30일치 이상 쌓아두고 있습니다. 그러가 보니, 블로그의 시간 흐름과, 실제 시간 흐름이 살짝 어긋나요. 하지만 직장인. 심지어 사람 없다고 자리도 안 채워준다고요. 3월까지 안 채워준다고 해서 지금 삐뚤어진 상태입니다. 심지어 4월에 해외 출장도 가야 할지도요. 비축분, 만들 수 있을 때 만들어둬야 합니다. 아니면 본의 아닌 블로그 파업이 시작될지도. 본론으로 넘어가서. 2026년 1월 포스팅 한 책 중 PICK UP은 고정욱 작가의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입니다.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자본주의 시대. 홍보 스티커 붙이는 작가 고정욱 고정욱 작가, “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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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째주 신간목록(feat. 제미나이)

KOBIC 신간도서정보서비스 -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오늘 등록된 책 1,195 총 등록된 책 1,826,138 2025년 납본된 책 78,058 어제 판매부수 261,519 전체 1195 총류 37 철학 67 종교 61 사회과학 272 순수과학 46 기술과학 103 예술 63 언어 79 문학 378 역사 39 미분류 50 1195권 2026.2.1 해커스 토익 Part 7 집중공략 777 해커스어학연구소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선제압 막판 3일 합격 심화(1급·2급·3급)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월간유아 2026. 2월호 Vol.500 EK 편집부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권남희 6급 ... kobic.net 첨부파일 신간도서-20260126-0201.xlsx 파일 다운로드 안녕하세요. 이백냥입니다.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 blog.nave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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