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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없는 자본주의: 그리고 영혼 없는 감상. 손절은 타이밍(by. 조너선 해스컬)

 자본 없는 자본주의: 그리고 영혼 없는 감상. 손절은 타이밍(by. 조너선 해스컬)

자본없는 자본주의(저자: 조너선 해스컬) 장기불황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 무형자산 특징 : 확장성, 매몰비용. 스필오버, 시너지 제미나이의 아버지인 구글은 거대해지고 200만원 월급쟁이인 나는 쪼그라드는 원인 너, 나, 우리를 위한 3줄 요약 손절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옳다.

독서도 그렇다. 자본없는 자본주의(저자: 조너선 해스컬) 어려운 그래프와 경제용어가 난무할 때 도망을 쳤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매우 슬픈 사정이 있다 하루에 한 권. 일주일이면 일곱 권.

한 달이면? 삼십 권.

그리고 이 블로그에는 어느덧 11권의 감상이 올라왔다. 슬슬 읽을 책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리하여 읽었다. 꾸역꾸역 울면서.

그리고 깨달았다. 나 감상도 써야 하지?

망했다 머리가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 어려운 것 모른다. 알고 싶지도 않다.

하루하루 게임하기에도 바쁜 인생이다. 경제 따위.

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충분하다. 다만, 제목이 너무 신기했다.

자본없는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