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사람이 수도승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사냐.
사치도 좀 하고 살아야지. 나답게 사는 것이 목표라는 점에서 ‘절약의 정석’과 같은 책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을 읽은 소감 한 마디 난 이렇게는 못 살아.
아니 안 살아. 저소비 생활은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짊어진 억지 노력의 짐을 점점 내려놓는 작업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의 삶의 철학은 결국 ‘단순함’이다.
주변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만족만 추구하며 절제된 삶을 사는 것. 그런데 소오올직히 저소비 생활(가제노타미) 정도 되면 수도승에 가깝다.
공과금 8만 6천원에 식비 4만원, 사교 및 오락비 2만 8천원. 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생길 것 같다.
빙글빙글빙글.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 일 = 인내가 아니다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어머니 말씀하시길.
한 번 차를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