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창의적 과정은 뇌 전체를 활용한다 천재보고서, 스콧 배리 카우프만 등 내가 천재보고서의 편집자였다면, AI와 창의성을 엮은 제목을 만들 것 같다. 내 머리로는 창의력 보고서 이런 것만 떠오르긴 하는데 하여튼 서점에 간 사람들이 잠시 멈출 정도의 기깔난 걸로.
AI 시대에는 더욱 빛나는 인간의 창의성 창의성으로 이름 높은 이들의 삶을 비교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천재보고서 홍보 멘트 ver. 이백냥 마케팅도 위의 식으로 AI와 엮어서 진행할 것 같다.
천재보고서 자체는 AI와 무관하지만 지금 시대에 창의성이 중요한 건 사실이고. 난 과장 광고는 싫어하지만 적당한 양념까지 배척하지 않는다.
그리고 창의성을 말하는 책에서 AI 끼얹는 건 적당한 양념. 그렇게 믿고 있다.
위의 말을 하는 이유는 그냥 아까워서다. 책의 본문은 천재보다는 창의성에 방점이 찍혀 있는데 천재라고만 하니까 와닿지 않아서.
스티브 잡스, 피카소, 존 레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