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뇌, 정세희. 운동 좋죠.
하지만 현실은 간식 먹으며 게임이죠. 나만 그런 거 아님, 여튼 아님 나이 들어서도 병에 걸리지 않고 활기차게 사는 것, 즉 ‘건강하게 나이 들기’는 모두의 공통된 바람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은 채 사는 삶은 건강수명을 계속 단축시킨다 길 위의 뇌, 정세희 2024년 8월 하늘같이 높은 상사님을 무려 3분이나 모시고 인도네시아 출장을 다녀왔다.
자카르타의 교통체증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다. 고작 5km를 움직이기 위해 1시간의 교통체증을 견뎌야만 했다.
그 교통체증보다, 허리통증이 벗이라는 상사님들의 말씀이 더 끔찍했다. 걷는 것도 싫어하는 내가 피트니스 복싱3만큼은 꾸준히 하는 이유다.
피트니스 복싱 3: 유어 퍼스널 트레이너. 하루 30분, 240일의 기록 운동이라고 모두 몸에 그리고 뇌에 좋은 것은 아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몸을, 그리고 뇌를 희생하며 할 필요는 없다 길 위의 뇌, 정세희 무릎이 딱히 좋지는 않다.
무릎보호대 없이 피트니스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