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변명(사실은 분노) 안녕하세요. 책 찾다가 분노해서 휴대폰을 집어던진 200냥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전 사실 베스트셀러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냥 조회수 때문에 읽는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게임 취향부터 글러먹었는데, 책 취향이라고 정상일까요. 저는 언제나 일관성 있게 마이너한 취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베스트셀러와 추천도서는 사뿐히 즈려밟고 신간 중에 재미있어 보이는 것 없나, 전자도서관(구독형) 신간 코너를 들어갔습니다. 신작은 전자도서관(소장형)으로는 못 보거든요.
좀 재미있어 보이면 예약 5명은 기본이에요. 와.
와. 와.
(언어순화 중) 10분 정도 목록을 넘기다 분노해서 챗GPT를 호출했습니다. 제미나이님 과도하게 쓰면 가끔 ‘돈 내놔’를 외치셔서 섞어 쓰거든요.
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챗GPT에게 상황 설명을 들어본 뒤 네이버에 2025년 신간을 검색했습니다. 와.
와. 와.
(또 다시 언어순화 중) 결국 분노해서 다시 ...
원문 링크 : 신간 소개 코너를 위한 독서가의 변명을 가장한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