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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 Ex의 취향과 상사의 눈치 사이(by. 켄 리우)

 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 Ex의 취향과 상사의 눈치 사이(by.  켄 리우)

풀을 묶어서라도, 반지를 물어 와서라도(켄 리우) 초록 꾀꼬리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나노바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셔서 대충 타협한 결과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내 첫 연애 상대방이 좋아했던 책이다. 지금 생각하면, 이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기에, 내 첫 연애가 그렇게 힘들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물론 “너, 나, 우리, 멍멍이 :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에서도 언급했듯, 한 명이 멍멍이면 다른 사람도 멍멍이다. 너, 나, 우리, 멍멍이 :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우리는 일터에서 자아실현을 추구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다.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일은 가... blog.naver.com 내가 다니는 독서모임은, 발제 도서를 본인이 스스로 고른다.

다만, 직장 내 독서 모임이다 보니, 하늘같은 상사님이 즐비하다. 그렇다 보니 책 선정에 쓸데없이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