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독일 DB BahnCard 자동연장 취소하기
독일에서 생활하며 여행을 할 때, 가장 편리한 것이 기차이다. 가끔...아니, 자주 취소되거나 연착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주 있거나 우회할 수 있는 기차편이 있기도하고, 요즘은 아예 포기한 상태로 다닌다. 뭐..또 늦는 구나. 없어지지만 말아라. 가장 당황스러운 상황이 얼마전에 있었는데, 독일 기차를 이용할때 Bahncard라는 것을 구매하면 이용하는 만큼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었다. 예를 들자면, BahnCard30을 구매하면, 매번 기차표를 구매할 때마다 30%를 할인해주는 것이다. BahnCar50을 사면.. 50%..헐 완전 좋구나 하지만, 현실은 3주 전 쯤 예매하는 경우에는 많이 할인되고 출발일정이 근접할 수록 할인율이 달라진다. 어쨌든 할인이 많이 되길래, 어차피 이곳저곳 여행다닐때 편하고, 할인도 받을 작정으로 BahnCard50을 구매했다. 처음 구매할때는 Probe BahnCard50이었다. 가격이야 조금 비싸지만 3개월동안 잘 다닐 수 있겠구나 싶었다. 카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