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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맥주 4탄] 뮌헨 맥주 중 잘나가는 아우구스티너

 [독일맥주 4탄] 뮌헨 맥주 중 잘나가는 아우구스티너

아우구스티너는 몇 군데 방문하지 않았지만 유명한 관광지에는 한 개 이상 식당들이 있었다. 그 만큼 잘 팔리고 인지도가 높은 맥주 양조장이 아닌가 생각해봤다.

뮌헨에 가면 우리가 편의점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파울라너보다 아우구스티너를 가장 많이 만나고, 그 다음 호프브로이, 그다음이 뢰벤브로이인 것 같다. 중앙역에서 걸어서 30분.

트램으로 10분....트램을 추천한다. 2명이상 5명까지는 종일권이나 3일권을 구매해서 트램을 이용하면 저렴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종일권이 15유로정도 한다.

이 곳도 1328년에 시작하여 상당히 오래된 양조장이며, 옥토버페스티벌에 참여하는 6대 양조장 중 하나인 만큼 맛은 보장되어 있다. 내가 방문한 곳은 아우구스티너 켈러로 켈러라는 말은 저장고라는 뜻이다.

이곳이 뮌헨 중앙역에서 가장 가깝고 호프가르텐 중에서 유명한 곳이라 방문했다. 입구에 줄줄이 경찰차들이 있고 경찰들이 젊은 여자 두명과 대치하고 있어서 무슨일이 일어나 못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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