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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후기 1, 2차

 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후기 1, 2차

백신접종과 관련해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백신 접종후 사망 사고가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어 1차 접종시 부터 사실 굉장히 걱정된건 사실이었다 얀센이 나왔을때 잔여백신을 신청했지만 순식간에 잔여백신 소진되서 결국 기간이 되어서야 간신히 접종하게 되었다 1차접종 접종할때 주사바늘이 가늘기도 했고, 양도 3ml밖에 되지않아서, 보고 있었지만 순식간에 끝났다. 첫날은 별 느낌도 없이 지나갔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타이레놀을 준비했지만 먹진 않았다 둘째날부터 어깨부위가 묵직하니 결려왔다.

갑작스런 등산후 다음날 허벅지에 느껴지는 뻐근함이 어깨에서 느껴졌다 택배에 넣어졌던 얼음팩으로 지속적 마사지를 해주니 삼일차부터는 거의 아프지 않았다. 다만, 일주일 동안 잠이 너무 많이 왔다.

한달 후 2차 접종 2차 접종 후 30대 가장이 갑자기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왜 내가 접종받으려고 하면 사망사고 뉴스가?

이번에도 걱정하면서 접종. 이번에도 빠르게 접종했다.

이번에는 저녁부터 컨디션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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